정치
-
김주영 의원, 노동소득 인정 노동자 권익보호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노동소득 인정을 통한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권익보호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노동자인 듯 노동자 아닌’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와 관련해, 이들의 즉각적인 노동자성 인정이 어렵다면 정책 및 제도 개선을 통한 보호방안을 논의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난해 같은 문제의식에서 주최됐던 <플랫폼노동자 세무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의 후속 토론회다. 주최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도심·동남·동북·서남 권역별 서울특별시 노동자 종합지원센터, 한국플랫폼 프리랜
-
서정숙 의원, ‘건강한 여성의 삶을 다시 생각하다 -낙태법 개정안 입법 세미나’ 개최
서정숙 국민의힘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과 국민의힘 최재형 국회의원, 국민의힘 전주혜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바른인권여성연합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건강한여성의 삶을 다시 생각하다-낙태법 개정안입법 세미나」 가 14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4월 헌법재판소가 형법 제269조 ‘자기낙태죄’와 제270조 ‘의사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결정을 내린 이후로 낙태죄와 관련한 입법 공백 상태가 계속 되고 있다. 현재는 헌법재판소가 입법개선 기일로 정한 시한인 2020년 12월 31일로부터 벌써 1년 6개월이 다 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
-
서삼석 의원, ‘CPTPP, 국내 농업 ‧ 먹거리에 미치는 영향은?’ 토론회 개최
정부가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가입을 강행할 경우 한국 농업의 심각한 위기상황이 더욱 가속화 될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13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주최한 ‘CPTPP, 국내 농업‧먹거리에 미치는 영향은?’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 의원은 “정부 농업피해 산정 규모는 대폭 축소되었다는 논란이 있고 구체적인 지원대책도 내놓지 않으면서 현장 목소리와 괴리된 일방통행식 통상협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정부가 추정한 CPTPP로 인한 농림축산업 생산감소 피해는 연평균 853억에서 4,400억원이지만 중국과 동식물위생검역(SPS)요인이
-
소진공, 크리에이터 쯔양과 소상공인협동조합 라이브커머스 진행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유명 크리에이터 ‘쯔양’과 함께 소상공인협동조합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본 라이브커머스는 ‘22년 소상공인협동조합 온라인 판로지원사업(’같이살래 함께하장‘)의 세 번째 행사로써, 여름을 대비하여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추어탕, 한우 떡갈비 등 우수한 소상공인협동조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위메프와 유튜브를 통해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방송시간 동안 최대 30%까지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이번 방송에는 남원 토종 미꾸리를 활용해 추어탕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
경륜 임채빈 선수, 경륜 역사상 첫 51연승 달성
벨로드롬의 절대지존 임채빈(25기 31세 SS반)이 51연승을 달성해 경륜 역사상 최다 연승기록 보유자로 등극했다. 2018년 정종진이 수립한 50연승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임채빈은 지난 23회차 2일차(토요일) 특선경주에서 선행에 나선 왕지현을 침착하게 따라붙다 막판 추입으로 여유 있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망의 51연승에 성공했다. 지난 2021년 9월 17일부터 시작된 연승행진이 해를 넘겨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동안 순간순간 위기도 있었지만 폭발적인 파워와 순발력으로 이겨내며 28년 경륜 역사를 새롭게 썼다. 역대급 최고 괴물 신인 임채빈은 등장부터 벨로드롬을 술렁거리게 했다. 경륜훈련원 조기졸업에 이어 실전 투입 단 8경
-
전력거래소, 코로나 극복 지원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시행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0일 전남 장흥지역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장흥군 관산읍에서 실시한 이날 봉사활동에는 전력거래소 반디 봉사단원 3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출발 전·후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블루베리 따기 작업을 했다. 전남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내·외국인 근로자 등 농촌 내 인력 확보 곤란에 따른 일손 부족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진행했다.봉사활동을 주관한 채영진 기획처장은 “초여름이지만 높았던 기온에도 불구하고 농가 일손 부족을 돕기 위해 노력한 반디봉사단 단원들에
-
경정, 개인통산 200승 고지 넘은 구현구, 상승세 기대
그동안 우리나라 대표 수상스포츠라 하면 수영, 요트, 카누, 수상스키 등 몇몇 스포츠가 주를 이루며 대중에게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02년 경정이라는 새로운 레포츠가 탄생하고 대중 앞에 선보이며 수상 스포츠의 새 시대를 열었다. 20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기록들이 작성되며 새로운 역사는 계속되고 있다. 경정 최초 첫 승을 거둔 정인교(1기 B1 57세), 그랑프리 3연속 우승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운 배혜민(7기 A1 42세), 경정선수 최초 500승의 대기록을 세우며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리고 있는 김종민(2기 A1 46세) 등의 기록들이 쓰이고 있는 가운데 400승 이상을 기록 중인 길현태(1기 438승)를 선두로 한 4명, 300승 이상을 기
-
국토안전관리원, 울진 산불피해 주민 돕기 봉사활동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지난 3월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지역을 방문해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주민 주거시설 환경정화, 건설현장 안전점검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울진군에서는 산불 이후 관광객 감소 등으로 인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간을 ‘울진 집중방문 기간’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울진방문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영남지사 직원들은 9일부터 울진군 북면 신화2리 마을회관 등 주민 거주시설에 대한 환경정화 운동을 펼치고 취약 시설물을 포함한 관내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오영석 지사장은 “산불피해 지역 돕기와 같
-
국토안전관리원, 주요 업무 ‘로봇자동화’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기관 주요 업무와 관련한 로봇자동화(RPA) 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RPA는 사람이 하던 단순 반복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에 적용하여 자동으로 처리함으로써 업무상의 실수와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이다. 관리원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성과가 입증된 RPA 업무자동화 사업을 올해 전사적으로 확대하여 모두 11개 업무에 대한 자동화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설물 자동 발굴,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검토·회신, 건설사고 조사 결과 제출, 지하안전관리계획서 접수·통보 등 6개 업무를 자동화해 대국민 안전서비스의 질을 향상했다.이와 함께
-
경륜, 하반기 담금질 마친 복귀 선수들에게 주목
지난 11일 토요일, 25기 임채빈이 51연승의 대기록을 달성하며 상반기 최고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하반기 경륜 판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경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0년 일정기간 휴장기에 들어갔던 경륜은 코로나 여파로 2021년도 말까지 반쪽짜리 경주로 운영이 되다가 2022시즌에 접어들어서야 정상화됐다. 따라서 그동안 경주에 나서지 못했던 파업권 선수들의 경기력은 현저히 떨어지는 모습이었다. 반대로 2021년 상반기 이후 공백기 없이 꾸준하게 경주에 나섰던 비파업권 선수들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두 진영 간 성적표는 극명하게 희비가 엇갈렸다. 현재도 특선급은 25기 임채빈을 필두로 정종진, 정해민, 황인혁
-
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 안전확보 위한 ‘찾아가는 정책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시설물 안전 확보에 필요한 법적 의무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설명회를 8일부터 3일 동안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설물 관리주체 및 안전점검 대행기관의 기술자 등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 영상 송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설명회는 '시설물안전법' 주요 내용, 이상기후에 대비한 교량 및 절토사면 점검사항, 안전점검 등 및 성능평가 대가 산정 방법, 세부지침 주요 개정사항, 유지관리전략 적용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관리원은 설명회에서 과거 장마철 집중호우로 붕괴사고가 발생했던 교량과 절토사면에 대해서는 관리주체들이 장마철에 대비한 사전점검을 실시해
-
경기도, ‘기획부동산 상시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완료···편법 지분거래 실시간 감시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거래패턴(알고리즘)을 이용한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불법 투기거래 조짐이 포착될 경우 즉시 정밀 조사를 추진한다.경기도는 부동산 정보 누리집인 ‘경기부동산포털’에 이런 기능을 갖춘 ‘기획부동산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도가 자체 개발한 이번 시스템은 한국부동산원 등에서 받은 실시간 거래자료를 바탕으로 도의 기획부동산 거래패턴(알고리즘)에 일치할 경우 도가 즉시 추적에 나서는 방식이다.도의 기획부동산 거래패턴(알고리즘)은 지분거래 여부, 용도지역, 거래금액이 공시지가보다 지나치게 부풀려진 경우, 기간 대비 거래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
경기도, 노인 보호에 총력···다양한 정책 추진
올해 처음으로 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 14% 이상)에 진입한 경기도가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다양한 노인 보호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올해 5월 말 기준 경기도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192만9천여 명으로 도내 전체 인구 대비 14.2%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5월 말 13.5%(181만8천여 명) 대비 0.7%p 상승한 것으로, 국내 평균(2018년)보다 3년여 늦게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올해 국내 노인인구 비율은 17.5%다. 노인인구 증가와 함께 경기도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2019년 2천445건, 2020년 2천592건, 2021년 2천881건으로 늘고 있다.이에 따라 도는 노인학대 대응 관련 예산을 2020년 20억 원에서 2022년
-
경기도, 제1기 ‘공동주택 관리지원 전담 자문위원’ 위촉
경기도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근 법무, 회계, 세무, 노무, 주택관리, 기술 분야로 구성된 50명의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가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은 공동주택(공동주택 관리법상 의무관리대상인 300세대 이상 또는 150세대 이상으로 중앙‧지역난방 또는 승강기가 있다)을 대상으로 관리행정, 회계관리, 장기수선 등 다양한 분야에 맞춤형 현장 방문 자문 활동을 한다. 도는 2020년부터 올해 5월까지 총 36개 단지에서 51건의 자문실적을 거뒀는
-
경기도, 구직자를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무료 운영
경기도가 구직자들의 취업 면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과정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6월 21일부터 운영한다.이번 교육 과정은 취업 컨설팅 전담 강사들이 공기업‧사기업 면접 합격을 위한 1분 스피치, 기업별 면접 특징, 기업 인재상 등을 강의하는 내용이다.취업 면접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오전 10시~오후 1시 30분 또는 오후 2시~5시 30분 등 18회 일정 중 원하는 일시, 과정, 강사 등을 선택해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선착순(13일 오전 9시부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강의는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 사
-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드림 마스터’와 청년 특화형 지원 박차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만 39세 이하 청년들이 참여하는 ‘청년 드림 마스터’를 통한 청년 제조 창업 지원에 나섰다. ‘청년 드림 마스터’는 제조업의 장인(master)이 되어 꿈을 이룬다는 의미다. 재단의 청년특화형 창업 첫 사례로 유망 청년 제조기업을 발굴해 창업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도내 제조 특화 청년 새싹기업(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을 대상으로 시제품 기획‧제작을 지원해 자생적 기반 마련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2022년 최종 선정된 5개 팀은 12: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으며, ▲식물성원료 친환경 원단 개발(전인호) ▲텀블러 세척기 개발(박승덕) ▲홈트레이닝 모듈 개발(최회정) ▲반려견 물림
-
경기도일자리창출펀드, 성공적 운용 ‘눈길’···도내 유망기업 안정적 성장 이끌어
경기도는 최근 청산을 완료한 ‘경기도일자리창출펀드’가 지난 10여 년간의 성공적 운영으로 도내 유망 창업기업과 혁신 기술 보유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13일 밝혔다.‘경기도일자리창출펀드’는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해 성장 잠재력은 높으나 자본이 부족한 도내 유망 혁신 기술 보유기업 등을 위해 경기도가 지난 2013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10년간 운용해온 펀드다.경기도가 100억 원, 운용사 등 조합원이 200억 원을 출자해 총 300억 원 규모로 펀드를 결성, 그간 전기·전자, 화학,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유망기업을 발굴해 집중적인 투자를 펼쳐왔다.펀드 운용 결과, 투자받은 도내 기업 중 9개 사가 코스닥(8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