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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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경기북부경찰청과 범죄예방을 위한 ‘신변보호 CCTV’ 설치 후원
DB손해보험이 지난 12일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경기북부지역의 ‘스토킹 범죄 등 피해자 주거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토킹범죄 피해자 등 강력범죄 노출 우려가 있는 사회적 약자 200명에게 홈보안서비스(CCTV)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북부 범죄피해자에게 실효성 있는 안전조치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스토킹범죄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사회적 기업과 유관기관 협업으로 범죄 사각지대에 있는 범죄피해자를 보호ž지원하여 범죄로부터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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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비대위 개최... 법사위·예결위 제도 개선 최적기 강조
여야가 국회 원 구성을 놓고 줄다리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야권에서 제도 개선 목소리가 제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의 기능 문제는 여야가 바뀔 때마다 정쟁거리가 됐다"며 "후반기 원 구성이 시작되는 지금이야말로 제도를 개선할 최적기"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같이 언급하면서 "국정운영의 무한 책임을 진 여당의 전향적 양보안 제시를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여야는 전날 제헌절인 17일 이전에 원 구성을 마무리하자는데 원칙적 합의를 했지만 세부 협상에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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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미래 2차 모임... 안철수 등 참여 민생 경제 현안 논의
국민의힘 공부모임 '혁신 24 새로운 미래'(새미래)가 13일 두 번째 모임을 열고 경제위기 극복방안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모임은 차기 당권주자로 분류되는 김 의원이 주도해 안철수 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주최 측은 집계했다. 김 의원도 전날 안 의원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이날 모임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제 가정교사'로 불렸던 김광두 서강대 석좌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문재인정권이 5년 만에 물러가고 국민이 우리 당을 지지해준 가장 중요한 이유는 결국 먹고사는 문제, 경제 문제 때문이었다고 본다"며 "비상시국에 위기 잘 극복하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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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8일 당 대표 컷오프 경선... 사흘간 여론조사 실시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일정과 관련, 이번달 28일 전체 후보 가운데 최종 3명의 후보를 가리기 위한 '예비경선(컷오프)'를 실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12일 국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신현영 대변인이 전했다. 신 대변인은 "애초 29일 예비경선을 할 예정이었지만 대관 문제로 일정을 28일 오후 1시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예비경선은 400여명으로 구성된 중앙위원 투표가 70% 반영되고, 국민 여론조사가 30% 반영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선거인단 일부에 대해서는 온라인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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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원 구성 원칙적 합의... 제헌절 전 마무리 사개특위 문제 숙제
여야가 국회 정상화를 위해 오는 17일 제헌절 이전까지 국회 원 구성을 마무리하기로 12일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회동에서 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양당 원내대변인들이 전했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은 "제헌절 이전까지 우리가 원 구성 협상을 마무리 짓자는 부분에서는 양당 대표, 의장까지 다 그 부분은 일정 정도 공감대를 이뤘다"고 말했다. 민주당 이수진(비례) 원내대변인은 "이번 주까지 원내수석부대표 간 회동을 통해서 원 구성 협상을, 그간 이견이 있던 부분들에 대해 진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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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4차접종 50대로 확대... 확산 심화시 선별적·단계적 거리두기 도입 검토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모두발언에서 백신 4차 접종 대상자가 기존 '60세 이상' 및 '면역저하자'에서 50대와 '18세 이상 기저질환자'까지 확대된다고 밝혔다. 취약시설 중 요양병원·시설뿐 아니라 장애인시설과 노숙자시설까지 백신 접종을 확대하겠다고 한 총리는 덧붙였다. 한 총리는 "중증 입원환자 치료를 위한 병상을 충분히 확보하겠다"며 "현재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0% 수준으로 충분한 여력이 있지만, 최대 20만명이 발생하더라도 입원 치료에 문제가 없도록 준비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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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행자우선도로 첫 지정… 전포카페거리 등 13곳 대상
차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보행자우선도로’가 부산에 처음으로 생긴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13일 부산진구 전포카페거리 등 보·차도 미분리 도로 13곳을 ‘보행자우선도로’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보행자우선도로’란 보·차도 미분리 도로 중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보행자의 통행이 차마 통행보다 우선하도록 특·광역시장이 지정하는 도로다. 지난 12일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및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지정 근거가 마련됐다.보행자우선도로에서 보행자는 길 가장자리뿐만 아니라 전 부분으로 통행할 수 있고, 운전자는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서행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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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위원회, 거제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투쟁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진행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진성준·서울 강서을)는 7월 12일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및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 원상회복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진성준 위원장과 우원식 국회의원을 비롯해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인 김정호·강민정·김주영·박영순·이동주·장철민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변광용 전 거제시장, 백순환 전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장과 거제시의원 6명 등 지역 정치권도 함께했다. 노동자 측을 대표해 민주노총 경남본부,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전국금속노동조합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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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제164회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 ‘마음이 흐르는 대로, 후회 없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인생을 살면서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선택을 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한국인 최초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소아정신과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마음이 흐르는 대로’의 저자인 지나영 교수가 나선다. 지나영 교수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교수로 승승장구 하다 갑작스런 난치병을 앓으며 깨달은 삶의 작은 교훈들을 이야기하며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특히 생각이 감정에 변화를 일으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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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 위한 개정안 발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 국민의힘)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상환청구권 없는 팩토링”사업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해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융통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7월 12일 국회 제출했다. 중소기업은 협상력이 떨어져 매입은 현금으로 하면서도 판매는 외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매입과 매출간 결제기간 격차로 인해 실제 매출이 발생함에도 가용할 수 있는 현금이 부족한 상황에 놓이기 쉽다. 이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판매기업이 물품·용역 등을 제공한 대가로 취득한 매출채권을 상환청구권 없이 매입하고, 판매기업을 대신하여 구매기업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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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남문시장 고객편의시설 신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시장 상인과 쇼핑고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남문시장에 고객편의시설을 신축했다. 금천구는 7월 11일 상인회와 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그동안 남문시장 상인들과 이용주민들은 시장 사무, 상인교육, 회의 등을 좁은 공간(50.4㎡)에서 해야 해 공간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금천구는 건축물 안전성, 경제적 효율성 확보를 위해 기존 건물을 철거 후 2년 동안 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59.41㎡ 규모의 고객편의시설(주차8면)을 건립했다. 이는 기존 건축물 대비 1개 층, 연면적 258.88㎡가 더 커진 규모다. 1층(134.11㎡)은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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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웰다잉’ 특강... ‘청춘사진 촬영’ 등 진행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행복하게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법을 알려주는 ‘웰다잉(Well-Dying) 특강’을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6월 13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코엑스 강남힐링센터에서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불안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여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사전 신청한 2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총 6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남구는 마음행복 사회적협동조합, 법무법인 태림, 강남구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죽음에 관한 허심탄회한 대화 ▲유언장 작성 방법 강의 ▲나의 청춘사진 촬영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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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피싱 대책 금융사기 전담기구 신설 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오늘(12일) 대출 권유 빙자 전기통신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금융회사 또는 대부업자 등은 불특정 다수인에게 문자메시지를 송신하거나 전화를 하는 등의 방식으로 대출권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대출 권유가 아닌 전기통신금융사기를 목적으로 대출권유를 빙자한 대량의 문자메시지를 송신하거나 전화로 피해자가 증가하고 있으나 이를 사전에 막을 방안이 없다. 실제로 경찰과 은행이 보이스 피싱 피해가 발생하면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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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스쿨존 굴착기 사고 뺑소니 방지 강화 특가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갑)은 12일(화) 건설기계 운전자가 사고 발생 후에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하여 사람을 사망 또는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 가중처벌하도록 하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문의원이 앞선 11일 대표발의한 ‘스쿨존 굴착기 사고 방지법’에 이은 보완 입법이다. 두 개정안을 종합하면, 건설기계 운전자가 ▲ 어린이보호구역 ▲ 음주·약물운전 ▲ 뺑소니 사고로 사람을 사망 또는 상해에 이르게 할 경우, 가중처벌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 문 의원은 “입법 과오로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다. 국회가 열리는 대로 조속히 논의해 최우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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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ESG 경영 문화 확산 위한 청렴 연극 및 인권 교육 시행
한국중부발전이 CEO의 확고한 윤리경영 의지 실현 및 ESG 경영 문화 확산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본사를 포함한 6개 사업소(보령, 신보령, 신서천, 제주, 서울, 인천)와 상주 협력사를 대상으로 '청렴 연극 및 찾아가는 인권 교육'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 간 상호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세대 간 격차 해소 등 ESG 경영 문화 전파를 위해 시행했으며, 1부로 진행된 '오늘 The 청렴 연극'에서는 ’21년도 윤리 수준 진단 취약 분야였던 ‘퇴직자 접촉 문제’와 ‘과거 타 기관 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업무 중 실제 발생 가능한 직원 간 갈등과 윤리적 딜레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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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일학습병행 잡마켓 주간 실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은 11일부터 15일까지를 일학습병행 잡마켓(이하 잡마켓) 주간으로 지정해 전국에서 잡마켓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2020년에 시작된 잡마켓은 고교단계 일학습병행(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이하 도제학교) 참여기업과 학생들에게 신규 채용 및 기업 선택의 장을 제공하는 행사로, 2021년 한 해 잡마켓을 통해 3044명의 학생이 1598개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잡마켓은 그간 학교별로 개최해 학생과 기업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채용을 했으나, 올해부터는 지역사회에서 일학습병행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우수기업 참여 확대 등을 위해 직종 및 권역별로 통합 개최한다.이번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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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경영진, 여름철 전력수급기간 현장경영활동 실시
한국동서발전이 김영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7월 4일~9월 8일)동안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대비해 전국 사업소를 돌며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11일 동해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당진·울산·일산·호남·동해발전본부 등 전국 발전소와 신재생에너지 SPC(특수목적법인)인 영광·호남풍력을 찾아 경영진 현장경영활동을 시행한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12일 오후 1시 당진발전본부를 방문해 △폭염·이상기후 대비 설비 관리대책 △기동실패 요인 사전 제거 △저탄장 자연발화 대책 등 여름철 비상상황 대응 전략을 직접 점검했다. 이어 발전설비 운전상황과 저탄장, 전력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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