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은 11일부터 15일까지를 일학습병행 잡마켓(이하 잡마켓) 주간으로 지정해 전국에서 잡마켓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2020년에 시작된 잡마켓은 고교단계 일학습병행(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이하 도제학교) 참여기업과 학생들에게 신규 채용 및 기업 선택의 장을 제공하는 행사로, 2021년 한 해 잡마켓을 통해 3044명의 학생이 1598개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잡마켓은 그간 학교별로 개최해 학생과 기업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채용을 했으나, 올해부터는 지역사회에서 일학습병행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우수기업 참여 확대 등을 위해 직종 및 권역별로 통합 개최한다.
이번 직종 및 권역별 잡마켓은 채용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진로지도를 위한 다양한 행사와 체험 기회 및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운영대학과도 연계하면서, 도제학교 졸업 후 재직 중 전문학사 취득까지 경력개발이 가능하도록 학생 및 기업 대상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도제학교 학생의 진로방향 모색 및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일학습병행을 운영하는 도제학교와 함께 지역 유관기관(시청, 교육청, 대한상의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총 160여 개의 중견·중소기업이 잡마켓에 참여하여 잡마켓의 질이 더 높아질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은 특성화고의 도제학교에 대한 수요를 반영하여 신규로 모집 중에 있으며, 도제학생의 다양한 경력개발을 위해 전문대 전공심화 또는 4년제 편입과정 등과 연계하여 기업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이번 직종 및 권역별 잡마켓을 통해 직업교육훈련과 일학습병행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단은 잡마켓을 통해 많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숙련기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공단에 따르면 2020년에 시작된 잡마켓은 고교단계 일학습병행(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이하 도제학교) 참여기업과 학생들에게 신규 채용 및 기업 선택의 장을 제공하는 행사로, 2021년 한 해 잡마켓을 통해 3044명의 학생이 1598개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잡마켓은 그간 학교별로 개최해 학생과 기업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채용을 했으나, 올해부터는 지역사회에서 일학습병행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우수기업 참여 확대 등을 위해 직종 및 권역별로 통합 개최한다.
이번 직종 및 권역별 잡마켓은 채용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진로지도를 위한 다양한 행사와 체험 기회 및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운영대학과도 연계하면서, 도제학교 졸업 후 재직 중 전문학사 취득까지 경력개발이 가능하도록 학생 및 기업 대상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도제학교 학생의 진로방향 모색 및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일학습병행을 운영하는 도제학교와 함께 지역 유관기관(시청, 교육청, 대한상의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총 160여 개의 중견·중소기업이 잡마켓에 참여하여 잡마켓의 질이 더 높아질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은 특성화고의 도제학교에 대한 수요를 반영하여 신규로 모집 중에 있으며, 도제학생의 다양한 경력개발을 위해 전문대 전공심화 또는 4년제 편입과정 등과 연계하여 기업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이번 직종 및 권역별 잡마켓을 통해 직업교육훈련과 일학습병행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단은 잡마켓을 통해 많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숙련기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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