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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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부산시당위원장, 낙동강 녹조문제 해결 위해 물금취수장 방문
국민의힘 조경태 부산시당위원장(부산 사하을, 5선)은 18일 오전 물금취수장을 방문해 최근 낙동강 물금·매리 지역에서 발생한 녹조문제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위한 해결방안 등을 모색했다고 밝혔다.국민의힘 부산시당이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추진한 이날 현장방문에는 조경태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이종환 시의회 원내대표, 윤태한 민생경제대책특위 위원장, 강달수 특위 부위원장, 시당 생활정치혁신위원 등이 함께 했다.부산시는 수질연구소장 등 관계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장 브리핑을 진행했다.최근 부산 시민의 식수원인 낙동강 물금·매리 지역에서는 녹조 발생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환경부 기준치의 3배가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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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평생학습 관계자 네트워크 워크숍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7일 정관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관에서 관내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상호 간 업무협력을 위한 ‘기장군 평생학습 관계자 네트워크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2년 평생교육 컨설팅 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교육으로 기장군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25명과 전문 컨설턴트 6명이 참석해 ‘평생학습도시 기장군’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삶과 앎 모두의 평생학습’의 전하영 대표와 최정연 컨설턴트의 진행으로 기장군 평생학습 사업 소개, 기장군 평생학습 이미지 발견, 평생학습관의 역할 토의,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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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보건복지부 주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협업 분야 장려상 수상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정배)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2022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민연금 빅데이터 이렇게 활약했습니다!’가 협업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공단은 이번 수상의 배경에 대해 96개 민관 협력기관과 함께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회복, 지역 영세기업의 초기 사업 안착 등의 협업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꼽았다.공단은 지난해 12월 전라북도, 전북창조경제혁신터와 공동으로 ‘금융혁신 빅데이터 센터’를 설립하고, 산업·학계·연구기관과 서민금융 및 벤처창업 지원 등에 대한 빅데이터 기술 교류 연구를 추진해 왔다.국내 최초로 동형암호기술을 활용해 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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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추석 맞이 유관기관 합동 환경정화활동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18일 부산역에서 추석 대이동을 맞아 고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기차여행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방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철도운영 관련 기관인 한국철도공사,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코레일테크, ㈜코레일관광개발, ㈜SR 등 5개 기관, 30여명 직원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강석철 부산경남본부 안전보건처장은 “열차 이용고객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더욱 협력 할 것이며, 이번 환경정화활동으로 고객들이 보다 기분좋게 우리 부산역을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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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법정 정원도 안 채우고 운항 멈춘 독도조사선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동구)의원이 18일 국회 농해수위에서 진행된 2021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법정 최소 승무인원 규정을 외면한 채 관공선을 운영한 KIOST(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지난 7월 KIOST에서 운영 중인 연구선 ‘이사부호’에서 기관사 1명이 단독 근무 중 유압 수밀문에 끼여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2020년 국비 25억원을 들여 건조한 ‘독도누리호’는 지난 1월 진수식을 거쳐 4월 취항했으나 현재까지 시운전만 1차례 했을 뿐 운항기록이 없다. 독도누리호 역시 KIOST에서 운영 중인 선박이다. 안 의원이 KIOST에서 제출한 자료와 관련 규정들을 분석한 결과, 관공선에서 연이어 사건사고가 발생한 핵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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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고층 건축물 피난안전구역 의무화”건축법 발의
30층 이상 준초고층 건축물에 피난안전구역을 의무화하는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경남 양산을)은 18일 30층 이상이거나 120미터 이상인 준초고층 건축물에는 피난안전구역을 1개소 이상 반드시 설치하도록 명시적으로 규정해 화재 등으로부터 피해를 경감 하도록 하는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건축법」은 50층 이상 또는 200미터 이상인 초고층 건축물의 경우 지상층으로부터 30개 층마다 1개소 이상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하도록 하고, 30층 이상이거나 120미터 이상인 준초고층 건축물에는 전체 층수의 2분의 1에 해당하는 층으로부터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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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DJ 서거 13주기 추도식 ‘한 자리’... 김진표 의장·대통령실 등도 참석
여야 지도부가 고 김대중(DJ)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인 18일 추도식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립 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리는 추도식에는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대통령실 이진복 정무수석 등도 추도식에 함께 하며 이들은 추도·추모사와 함께 헌화와 분향을 통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을 기릴 예정이다. 아울러 권노갑 김대중기념사업회 이사장, 임채정·문희상·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민주당 당권에 도전한 박용진 후보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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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새 정부 첫 검찰총장에 이원석 대검 차장검사 지명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이원석 대검 차장검사를 새 정부 초대 검찰총장으로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총장후보추천위는 지난 16일 이 차장과 여환섭 법무연수원장, 김후곤 서울고검장, 이두봉 대전고검장을 총장 후보로 선정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이중 이 차장을 윤 대통령에게 제청하기로 했다. 이 차장은 전남 보성 출신으로 검찰 내 대표적인 특수통으로 분류된다. 대검 수사지원과장과 수사지휘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검 기획조정부장, 제주지검장을 거쳐 현재 검찰총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다. 사법연수원 27기로 경쟁자들보다 기수가 낮다는 점에서 파격 인사라는 평가다. 이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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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안부·경찰청 업무보고... 경찰국 신설 정당성 여야 공방 전망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8일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업무보고에는 이상민 행안부 장관과 윤희근 경찰청장이 참석해 현안 점검에 나선다. 경찰국 신설에 반발하며 '총경 회의'를 주도해 징계를 받은 류삼영 총경은 증인으로 출석한다. 이날 여야는 경찰국 신설의 정당성과 법리적 타당성에 대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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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헌80조' 찬반 비대위 절충안으로 봉합 수순... 이재명 후보 '수용'
더불어민주당 당헌 80조 개정을 둘러싸고 찬반으로 당내 갈등이 발생한 가운데 17일 비상대책위원회의 절충안 의결로 봉합 수순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대위는 이날 오전부터 마라톤 회의 끝에 핵심 쟁점이었던 80조 1항 원안(검찰 기소 시 당직자 직무정지 가능)을 유지하되, 징계 구제 주체를 윤리심판원이 아닌 당무위원회로 변경했다.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원안에 담긴 정신을 유지하면서도 나쁜 의도를 가진 검찰 기소로 인한 징계는 구제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비대위원들 다수가 반대해 전준위(전당대회준비위원회) 안을 통과시키기가 불가능했다"며 "개인적으로는 1심 유죄시 직무를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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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모하메드 카타르 부총리 겸 외교장관 접견
김진표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모하메드 빈 압둘라흐만 빈자심 알 싸니 카타르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접견하고 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및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날 접견에는 카타르 측에서 칼리드 알-하마르 주한카타르대사, 칼리드 빈 파하드 알 카티르 외교부 정책기획국장 등이 참석했고, 한국 측에서는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조구래 외교특임대사 등이 참석했다. 모하메드 부총리는 카타르 통치 가문 출신이자 카타르 정부 내각 서열 3위의 고위급 인사로, 세계 9번째 규모의 4500억 달러 국부펀드를 운용하는 카타르투자청(QIA)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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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하반기 주요 노선 안전·성능 등급평가 시행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시설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해 2022년 하반기 궤도시설 및 건축물에 대한 정밀진단·성능평가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공단은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안정성과 내구성, 사용성 기반의 성능 중심으로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9월 중 경부선, 호남선 등 국가철도 주요노선 궤도 시설물 565.5km 및 114억원 규모의 건축물 27동에 대한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용역 16건을 발주할 예정이다.이번 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는 지난 6월 일산선과 충북선 등 전국 11개 노선 궤도 시설물과 건축물에 대한 정밀진단·성능평가 시범(TEST) 용역 13건 발주이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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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제6기 KOEN 대학생봉사단 발대식’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17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제6기 KOEN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경영지원본부장, 김지수 경남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을 비롯한 대학생봉사단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남동발전은 지난 2017년 경남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제1기 KOEN 대학생봉사단을 선발한 이후 올해로 6년째 KOEN대학생 봉사단을 운영 중이며, 이들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아동복지시설 매칭 학습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에는 한국남동발전의 사회공헌 미션인 ‘함께 나누는 행복, KOEN Together’의 기치 아래 경남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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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 위한 스마트폴 설치 지원 기탁행사 개최
한국중부발전이 17일 보령시청에서 보령시 및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스마트폴(Smart Pole) 설치 지원사업 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한국중부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ESG 안전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보령시 등 지역 유관기관 협의체 회의를 통해 시급성, 지역사회 요구, 예산확보 등을 고려해 예산미확보 사업을 지원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적기 지원함으로써 미래 발전적 지역주민 생활안전 기반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스마트폴이란, AI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영상분석(얼굴인식)을 통해 치매노인, 아동 등 실종자 발생 시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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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기념메달 2종 정부 우수 디자인 상품 선정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고심도 호랑이 은메달, 천상열차분야지도 메달 2종이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GD) 상품’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GD) 제도는 제품디자인, 시각/정보 디자인, 공간/환경디자인 등 7개 부문에서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인증 GD(Good Design)심볼을 부여하고 있으며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2022 흑호의 해 고심도 호랑이 은메달’은 기존 메달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입체감을 통해 포효하는 호랑이의 강렬한 에너지를 표현했다. 조폐공사 고경철 디자이너는 “강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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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서 한국공동관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국내 우수 게임 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게임스컴 2022’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형태의 해외 게임쇼에 3년 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 콘진원은 코로나 확산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는 ▲독일 ‘게임스컴’ ▲일본 ‘도쿄게임쇼’ ▲태국 ‘태국게임쇼’에서 ‘2022 해외마켓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국내 게임개발사와 해외 배급사 간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마련하고, 수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콘진원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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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2년 하반기 소상공인 경영 3대 키워드 주제 '소상공인 브리포' 6호 출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2022년 하반기 소상공인 경영 3대 키워드라는 주제로 '소상공인 브리프' 6호를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호는 한국개발연구원 오윤해 연구위원과 함께 소상공인·자영업 경영환경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3대 키워드를 도출했다.본 보고서는 엔데믹 이후, 소상공인·자영업 경영환경은 코로나19 피해회복 과정에서 회복 속도가 더디다는 점과 이들의 비용부담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의 성장,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소상공인의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며, 경영 영세성을 완화하고 성장하기 위해 ‘기업가형 소상공인 양성’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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