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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DJ 서거 13주기 추도식 ‘한 자리’... 김진표 의장·대통령실 등도 참석

2022-08-18 09:42:09

광복절 행사에 참석한 여야 지도부(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광복절 행사에 참석한 여야 지도부(사진=연합뉴스)
여야 지도부가 고 김대중(DJ)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인 18일 추도식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립 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리는 추도식에는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대통령실 이진복 정무수석 등도 추도식에 함께 하며 이들은 추도·추모사와 함께 헌화와 분향을 통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을 기릴 예정이다.

아울러 권노갑 김대중기념사업회 이사장, 임채정·문희상·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민주당 당권에 도전한 박용진 후보도 참여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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