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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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비닐봉투 그만! 부메랑 에코백!” 캠페인 시행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미사용 에코백 기부를 통해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비닐봉투 그만! 부메랑 에코백!'(이하 부메랑 에코백)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부메랑 에코백 캠페인은 2022년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 실행 의제 중 하나로서, 광주광역시 내 3개구(서구, 광산구, 북구) 주민봉사단, 17개 공공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비닐봉투 과다 사용으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사용하지 않는 에코백 재활용으로 비닐봉투 없는 시장을 만들기 위한 활동이다. 전력거래소는 기관에서 보유 중인 미사용 에코백과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기부된 에코백을 합해 총 750장의 에코백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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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상경제 대응 분야 제1회 추경 시행대책’ 발표
경기도가 러-우 전쟁, 코로나19, 물가 상승, 경기 침체 등 대내외적 여건으로 위기를 겪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올해 제1회 추경을 통해 총 2,359억 원 규모의 비상경제 대응 분야 예산을 편성, 긴급대책 추진에 나선다.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비상경제 대응 분야 제1회 추경 시행대책’을 발표했다. 류광열 실장은 이날 “민선 8기 경기도는 ‘민생’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은 김동연 지사의 1호 결재인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비상경제 대응 체제를 가동해 단계별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심의·의결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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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윤씨 자기록’ 등 7건 도문화재 신규 지정
경기도는 지난 11일 제19차 경기도문화재위원회를 열고 희귀한 조선시대 사대부 여성의 회고록인 ‘윤씨 자기록’과 영조와 정조 관련 고문서 등 7건을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된 7건은 ▲윤씨 자기록 ▲우하영 응지상소에 대한 정조 비답 ▲영조 어필 및 홍이원 어전제진시권 ▲고양 원각사 관음보살도 ▲남양주 견성암 영산회상도 ▲남양주 견성암 현왕도 ▲남양주 견성암 신중도 등이다.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윤씨 자기록’, ‘우하영 응지상소에 대한 정조 비답’, ‘영조 어필 및 홍이원 어전제진시권’ 등 3건 중 ‘윤씨 자기록’은 해평윤씨의 회고록이다. 해평윤씨는 183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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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만·인도네시아서 ‘2022 K-뷰티 엑스포’ 개최
경기도는 K-뷰티 시장개척을 지원하는 국내 대표 오프라인 수출 플랫폼 ‘K-뷰티 엑스포(K-Beauty Expo)’를 대만과 인도네시아 2개국에서 개최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K-뷰티 엑스포’는 19일부터 22일까지 대만 국제무역빌딩(TWTC)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JIExpo)에서 열린다.‘K-뷰티 엑스포’는 경기도가 뷰티산업의 육성과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전문전시회다. 2009년에 첫 국내 전시회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아세안 국가로 확대 개최해 왔다. 이번 8월 대만․인도네시아에 이어, 10월 고양시, 12월 방콕에서 열릴 예정이다.도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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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자치분권 영상공모전’ 개최···총 상금 550만원
경기도가 자치분권 인식확산과 참여 활성화를 위해 10월 14일까지 ‘2022년 경기도 자치분권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공모주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변화, 자치분권’이며, ▲일상 속 자치분권 체감사례 ▲내가 생각하는 자치분권 및 주민자치의 개념과 필요성 소개 ▲학생자치회 참여 활성화 방안 ▲학생자치회 활동내역 성과공유 등 자치분권 관련 내용을 브이로그, 애니메이션 등 형식 제한 없이 2분 이내 영상으로 제작하면 된다. 출품작은 avi, mp4 파일 등의 형태로 해상도 기준은 FHD(1,920×1,080) 이상이다. 도 자치분권 홍보사이트 ‘알기 쉬운 경기 자치분권’ 내 ‘자치분권 도민참여 게시판’에서 내려받은 서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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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군(官軍) 협력 통한 긴급 수해복구 지원 나서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관-군(官-軍) 협력을 통한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8~11일 시간당 최대 112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로 도내 저지대 침수피해가 다수 발생한 상황인 만큼,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조속한 귀가와 조기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를 위해 도는 지난 11일부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에 협조 공문을 발송, 이번 폭우로 피해를 본 도내 16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할 군(軍)부대의 인력과 장비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지작사 측에서도 도의 이 같은 요청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지난 11일부터 현재까지 총 6,000여 명의 군 장병은 물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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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역량 강화 교육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18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에서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당사자 및 조력자를 위한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2년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참가자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업 참여 당사자와 조력자 등 75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먼저 발달장애인 당사자이자 미술인·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정은혜 작가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발달장애인의 삶과 예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정 씨는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 스튜디오 11기 작가로 활동했으며, 최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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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장단, 염태영 신임 道 경제부지사 접견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일상적 소통창구’를 조성해 주요 도정에 대한 사전협의를 진행하는 등 기관 간 협조체계를 갖춰나가기로 했다.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은 17일 의장 접견실에서 염태영 신임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만나 의회와 도의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염 의장은 먼저 부지사 취임을 축하하며 “취임을 기념해 의회가 부지사께 전달하는 메시지는 ‘기대가 크다’는 것이다” 라며 “의회가 심기일전해 새롭게 출발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아 의회와 경기도를 잇는 중간다리 역할을 부지사께서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이어 “염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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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의회·도·도교육청 ‘협의체’ 구성 제안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은 18일 ‘제36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회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간 공식 소통창구 역할을 할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3차 본회의 폐회사를 통해 도에 여·야·정을 포함한 ‘폭넓은 협의체’를 구성해 세 기관 간 소통체계를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먼저 의회와 집행부 간 ‘협력’을 강조하며 “코로나 팬데믹, 기후변화, 경제적 어려움 등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민생 살리기’가 절실하다” 라며 “민선 8기 집행부는 도의회와 그 어느 때보다 협심해 도민의 안전과 행복에 전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의회 원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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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민생회복을 위해 당의 모든 역량 쏟아부을 것”
남종섭 대표의원은 18일(목) 열린 제362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대표연설을 통해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도민의 민생회복을 위해 당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약속했다. 남종섭 대표의원은 대표연설 첫머리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으신 분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더 이상 자연재해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과 수해 방지 정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원구성이 장기간 파행된 것과 관련한 언급도 있었다. “지난 일을 반면교사 삼아 심기일전하겠다”면서 도민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남종섭 대표의원은 최우선 과제로 도민의 민생회복을 꼽았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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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세계신지식인 협회 인증 ‘세계 신지식인’ 선정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이 1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2 세계신지식인 인증식'에서 혁신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세계신지식인협회는 인증서에서 지식의 공유와 확산을 통해 새로운 인간상을 정립하고 창조적 가치창출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고 인증사유를 밝혔다.신지식인 운동은 김대중 정부의 제2건국위원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기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개선·혁신을 이뤄 사람을 신지식인으로 명명하고 있다. 지식의 활용 부가가치를 능동적으로 창출한 것을 평가한다는 차원의 의미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임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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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ESG 경영 실천 노사공동 ‘방역물품’ 지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부동산원지부(위원장 양홍석)과 18일 대구파티마병원에 KF94마스크 3만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앞서 지난 5월 발표된 ‘ESG 경영 실천 노사공동 선언’에 따른 지역사회 참여의 일환으로 노사가 공동으로 진행했다.한국부동산원 노사는 ▲부동산 온실가스 감축, 녹색건축 활성화 등 친환경 문화 확산 ▲부동산 소비자 권익보호, 포용적 부동산 일자리 확대 및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구현 ▲지역사회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및 중소기업과의 동반 생태계 조성 ▲투명·상생·준법·윤리경영 실현 등 기관 특성과 역할에 맞는 ESG 경영을 적극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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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학업중단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법안 발의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은 8월 17일 학업중단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정안을 발의하였다.법안의 주요 내용은 △기존 ‘학습부진아 등’ 이라는 표현 대신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으로 용어를 개정함과 동시에 학업 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들을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대상에 포함시켜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매년 실태조사와 함께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며, △예산 지원 시 지역 및 학교 간 격차를 고려하도록 하고, △학업 중단의 징후가 발견되거나 학업 중단의 의사를 밝힌 학생이 학업 중단에 대해 고민하는 기간 동안 다양한 교육과 치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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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탄자니아 철도사업 진출 ‘박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7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수주한 150억원 규모의 ‘철도 운영유지보수(O&M) 자문사업’에 대해 본격적인 사업수행에 들어갔다. 코레일은 18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이번 사업수행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나희승 사장은 현지 파견 직원 12명을 격려하고 안전하면서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당부했다.파견 인력은 전기, 차량, 물류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안전 실천 및 사업수행 결의문 낭독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사업 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태훈 코레일 해외사업처장은 “현지 파견 직원들의 안전한 정착과 사업수행 향상을 위해 탄자니아 정부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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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기국회 종료 후' 연말 가능성 제기... 일부 의견 엇갈려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 개최시기를 두고 당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연말 전당대회' 개최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비대위원장도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당내외에서 정기국회를 끝낸 뒤 전대를 치러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경우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한 정기국회가 종료된 뒤 12월 말 전대를 치른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발생한 수해 복구와 첫 국정감사 등 조기 전대는 부담이 크다는 의견이 다수다. 김기현 등 당권주자들도 정기국회 종료 후 전당대회를 치르자는 의견에 큰틀에서 공감하고 있다. 친윤(친윤석열계)그룹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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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김천大,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인력 양성’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8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모빌리티 전문기관인 공단이 보유한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 운영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공단 본사가 소재(경북 김천시)한 김천대학교와 연계해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및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공단은 김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자동차 교육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반 교통안전 프로그램 안내 등 실무·취업에 필요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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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 신설 검토... 새 홍보수석은 김은혜 물망
대통령실은 18일 조직·인적 개편과 관련, 정책기획수석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청사 브리핑에서 "정책기획수석을 신설하는 방안으로 간다"고 밝혔다. 정책기획수석에 이관섭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홍보수석비서관도 교체키로 한 가운데 21일 새 홍보수석을 발표한다. 김은혜 전 의원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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