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업무보고에는 이상민 행안부 장관과 윤희근 경찰청장이 참석해 현안 점검에 나선다.
경찰국 신설에 반발하며 '총경 회의'를 주도해 징계를 받은 류삼영 총경은 증인으로 출석한다.
이날 여야는 경찰국 신설의 정당성과 법리적 타당성에 대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