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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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 도 지체장애인협회와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곽미숙, 고양6)은 23일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이하 지장협)와 간담회를 통해 지체장애인의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곽미숙 대표는 인사말에서 “정치는 어려운 이웃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 이라며, “여러분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경기 발전의 척도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지장협은 곽 대표에게 지체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이동편의기술센터의 확대운영이 필요하다며 도의회 차원에서 이동권 보장에 힘써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는 “이동권 보장이 헌법상 기본권인 만큼 장애인들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을 적극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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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왕좌의 게임” 이벤트 경주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26일(광명 24회차 1일차) 경륜 이벤트 경주인 일명 ‘왕좌의 게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벤트 경주는 고객 대상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모여진 참신한 의견을 실제 경주에 도입해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일상의 경주편성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주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열리는 ‘왕좌의 게임’은 2010년 이후 이사장배 왕중왕전 등급별 입상자 중 평균득점이 유사한 선수로 편성되는 경주로 광명 5경주(선발급), 12경주(우수급), 16경주(특선급)에 진행된다.이날 이벤트 경주의 경주권 구매예약은 평소 가능했던 목요일보다 하루 빠른 수요일(24일) 늦은 오후부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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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장외지점, 상반기 문화교실 운영으로 3,267명 혜택 받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올 상반기 경륜․경정 장외지점을 활용한 문화교실 운영으로 총 3,267명이 혜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문화교실은 경륜․경정 11개 지점에서 진행됐으며 운영 강좌로는 요가, 노래, 스포츠댄스, 민요, 캘리그라피, 서예, 영어, 중국어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가장 참여자가 많았던 인기 프로그램인 요가교실에는 총 1,198명이 참여했고, 문화교실 회원이 참여한 만족도 평가에서 96.9점을 획득해 대부분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문화교실은 장외지점 인근 지역주민에게 비경주일 경주 관람시설을 개방해 건전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경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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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코로나19 확산 최소화 총력
경기도내 집중호우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발생한 가운데 도가 신속한 이송·격리 조치로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3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중호우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대응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기준 도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군포 4명, 안양 3명, 광명 2명, 성남 1명으로 이 중 1명은 의료기관으로 배정됐으며, 나머지는 친인척 자택이나 임시 격리시설 등으로 격리 조치했다. 경기도는 이재민 임시거주시설 내 전담 인력을 지정해 감염병 일일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경기도에는 22일 기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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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건전문화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선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9일 ‘경륜경정 건전문화 포스터 공모전’의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건전하게 즐기는 관람 스포츠 경륜경정’, ‘건전구매 정착을 위한 구매 상한액 준수’, ‘구매자 책임 이용으로 사행성ㆍ과몰입 예방’이라는 3개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난 8월 5일까지 총 169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후 광고홍보․디자인 전공 대학교수 등이 참여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금상 1편, 은상 1편, 동상 2편, 장려상 4편을 최종 선정했다.금상은 권예지 씨의 ‘적당한 선에서 잘라주세요’가 차지했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이미지가 독창적이고 구성이 돋보였으며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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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문객 불편 줄이기 위한 청사 통행로 확대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에 위치한 경기도청사에 출입할 수 있는 통행로가 현행 2곳에서 4곳으로 2곳 늘어난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청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줄이라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서쪽 지하 1층 보행자 출입구, 남측 광교중앙역 4번 출구 방향의 보행자 안전 통로 등을 확보해 오는 30일 개통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북측, 동측 출입구 2곳만 운영했다. 경기도는 청사 주변에서 진행되는 대형공사로부터 보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동통로를 통제했지만, 방문객으로부터 청사 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런 사항을 접한 김동연 지사는 최근 담당 부서를 찾아 “도청사의 주인인 도민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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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어 나서···차단방역 총력 대응
경기도는 지난 8월 19일 강원 양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도내 농가 유입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우선 도는 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직후인 지난 19일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도-시군 긴급 방역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시군별 방역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기회를 만들었다.또한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조치를 통해 지난 18일 저녁 10시 30분부터 20일 저녁 10시 30분까지 48시간 동안 강원도 전역(철원 제외)으로의 돼지, 종사자, 출입 차량 등의 이동을 제한했다.특히 양구 발생 농가와 역학 관계에 있는 도내 양돈농가 52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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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민 디지털 역량 강화 ‘디지털 체험존’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기장군청 1층 로비에 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체험존은 평일(공휴일 제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체험을 희망하는 사람은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면 된다. 또한 방문객 일대일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서포터즈를 상시 배치해 스마트 기기를 조작하는 방법을 몰라도 사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파이보 반려로봇, △스마트 미러, △반려동물 케어 로봇, △스마트 온열마사지기,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한 참여자는 “요즘은 어딜 가나 키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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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미 1억 원 상당 기부물품 전달식’ 개최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기부한 경기미 1억 원 상당이 도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경기도는 23일 도청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홍경래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농협중앙회 염규종 이사, 김길수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 행사를 열었다.이날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기부한 경기미는 1억 원 상당으로 10kg 포장 단위로 약 3천 500포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경기미는 도내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긴급생계위기 대상자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경래 본부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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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2일~24일까지 ‘2022년 을지연습’ 실시…공항·항만 등 비상대비태세 확립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민·관·군이 함께 하는 '2022년 을지연습'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2022년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국가위기관리 연습과 전쟁 발발 이후 국가 총력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각종 위기에 대한 상황조치 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전쟁 상황을 고려한 실질적인 전시전환절차 훈련, 복합적인 전쟁양상을 고려한 다양한 상황조치 연습 등을 중점 실시한다.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실시되는 이번 연습에는 관내 행정기관, 유관기관,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17개 기관과 군부대 등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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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성남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감사 연기 결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성남시에 대해 해당 공무원들이 호우 피해복구와 대민 지원 등에 전념할 수 있도록 종합감사 연기를 결정했다. 당초 경기도는 2022년 시․군 종합감사 계획에 따라 9월 1일부터 27일까지 6개 팀 33명의 감사반을 편성해 성남시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감사를 추진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지난 22일 정부가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충족하는 10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고, 여기에 성남시가 포함되자 도는 감사를 연기하기로 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번 결정으로 성남시 공무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응급복구와 피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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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평화 관광 정책’ 방향 모색···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경기북부 평화관광 추진전략’을 주제로 평화협력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평화협력 정책 토론회는 비무장지대(DMZ)와 해상 북방한계선(NLL)을 모두 보유한 경기도의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 각계 전문가들과 경기북부 평화관광 정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DMZ관광 실무경험 사례’, ‘평화관광 이론 바탕의 경기북부 평화관광’, ‘개인의 삶을 가꾸는 관광, 지역 평화에도 기여한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후 종합토론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윤지환 경희대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맡고, 김강식 전 도의원, 최병선 도의원, 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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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부동산R114,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공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부동산R114와 지난 12일 공동으로 연구해 내놓은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발표하고, 대국민을 대상으로 해당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공개되는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허가·착공 등의 주택건설 실적정보, 입주자모집 공고 정보, 정비사업 추진실적, 부동산R114정보를 연계해 생산했다.입주예정물량은 2022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입주일 미정, 공사 중단 등 시장 상황에 따른 변동사항을 반영, 정확도 향상을 제고했다는 게 한국부동산원의 설명이다.아울러 재시공, 시공 중단, 일정변경 등에 해당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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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순항’
LH는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이 높은 조합원 동의율을 확보하며 순항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은 지난 4월 조합 임시총회 의결로 LH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이달 3일 조합과 LH는 공동시행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약정체결을 통해 LH와 조합은 책임과 역할, 사업단계별 업무분담, 사업비의 조달·관리, 관리처분계획 사항을 명문화 했으며 공공재건축 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중곡아파트는 올해 초 공공재건축에 대한 조합원 동의율 99%를 확보하며 조합이 설립된 공공재건축 선도사업지구이다. 지난 2005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설립됐음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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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에너지 효율·절약문화 확산…“불을끄고 별을켜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2일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여름철 효율적인 냉방기기 사용과 전국 동시 소등 등 에너지절약 행사에 참여했다. SR에 따르면 ‘제19회 에너지의 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에어컨 등 냉방기 가동을 멈추고, 밤 9시부터 5분간 실내등을 소등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여름철 안정적인 에너지 수요와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SR은 강남구 수서 본사와 SRT 전용역사인 수서·동탄·평택지제역, 부산·광주에 위치한 승무센터 등을 포함해 전사가 이날 낮 시간 냉방기 절전과 야간 소등 행사에 동참하며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에 나섰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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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옴니C&C서 손소독제 1000개 기증 받아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8월 22일 옴니C&C(대표 정성원)가 재단법인 정재단, 나르샤 병원과 함께 금정구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손소독제 500ml 1,000개(시가 7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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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 통합 다지기 돌입... 당원 지위 강화 등 참여 동기 부여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당권 주자로 유력한 고지를 선점한 가운데 당원 통합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후보는 22일 서울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서울 당원 및 지지자와의 만남 행사에서 "당원들의 생각과 당 지도부의 생각이 같을 때도 많지만 너무 다를 때가 많다. 그럴 때 논란들이 있다"며 "앞으로 민주당이 진정한 당원 민주주의가 실천되는 당원의 당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새로운 당원들에게는 '내가 직접 하겠다'는 욕구가 강하다"며 "당도 당원들의 권한과 역할을 키워줘야 재미있어서 당에도 더 많이 들어올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금 100만명 정도인 권리당원의 규모를 200만명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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