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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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태원 사고’ 국정조사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 확대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사고’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의지를 범국민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가 11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이제 진실과 책임의 시간이 시작됐다. 진실을 찾아내기 위한 국정조사와 성역 없는 수사를 위한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즉시 국정조사를 할 수 있도록 국민께 직접 요청하고 도움을 받기 위해 범국민 서명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또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책임자들의 진지한 사과를 요구한다"며 "사법 책임에 앞서 국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지 못한 데 대해 내각 전면쇄신, 총리 사퇴, 관계 장관과 주요 책임자들의 파면을 포함한 책임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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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개최... 639조 내년 예산안 경제부처 심사 진행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1일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여야는 639조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경제부처 부별 심사 2일차 일정을 이어간다. 예결위는 이날까지 경제부처 부별 심사를 마친 뒤 비경제 부처(14~15일) 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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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정 협의회 개최...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등 대책 논의
당정이 최근 집값 하락으로 인한 전세 사기 피해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정부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최종 조율을 거친 '주택임대차 제도개선 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당에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등, 정부에서 이노공 법무부 차관, 이원재 국토부 1차관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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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지난 여름 낙동강 녹조문제로 11일 동안 6등급 물 마셔"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은 11일 예결위 경제부처심사에서 환경부 한화진 장관에게 부산·경남 지역의 고질적인 숙원 사업인 낙동강 취수 문제에 대해 질의했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2002년부터 2022년까지 낙동강 수질개선사업(물이용부담금)에 무려 3조9757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지만 수질변화를 확인하는 주요 지표인 COD(화학적산소요구량)의 경우 낙동강은 2002년 5.8ppm에서 2021년 6.2ppm으로 오히려 악화됐다.주요 4대 식수원의 COD 현황과 비교하더라도 영산강 3.0ppm, 한강 3.6ppm, 금강 4.6ppm으로 낙동강의 수질은 최악의 수준이다.조경태 의원은 “지난 2022년 여름 낙동강 녹조 문제로 인해 530만 명의 부산, 경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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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대학수학능력시험 직후 청소년유해환경 특별 단속…17~25일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11월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직후부터 25일까지 서면 젊음의 거리, 남포동 BIFF광장 등 유흥가 밀집 지역과 대학가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특사경은 7개 반 27명의 점검반을 편성한다. 점검반은 소주방, 호프집, 유흥·단란주점, 비디오방(DVD방) 등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행위 ▲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주류, 담배 등) 판매 행위 ▲ 청소년유해업소에 ‘청소년의 출입·고용을 제한한다’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은 행위 ▲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혼숙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단속 결과,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주에 대해서는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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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사 ‘청년 조기정신증 지킴이’교육
부산고용센터(소장 김동욱)는 11월 10일 오후 4시 국민취업지원제도 담당자(상담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조기정신증 지킴이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교육 이수자들은 부산진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수료증을 받고 청년에게 정신건강관리 연계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 조기정신증 지킴이로 활동한다. 조기정신증은 뚜렷한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나기 이전과 발병 5년 이내 초기상태를 말하며, 대표적인 증상은 원인없이 갑작스런 집중력과 사고력 저하, 사회적 위축, 무감동, 개인위생의 저하 등으로 나타난다. 주로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나타나고 때로는 초등학생과 20대 중후반 청년에도 관찰되며, 대상자를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개입이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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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우수상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자체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창의적인 시책 개발을 유도하기 위하여 개최된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글로컬마케터&디지털마케터 양성 프로젝트’ 사업으로 부산시 16개 구·군가운데 유일하게 일자리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글로컬마케터&디지털마케터 양성 프로젝트’ 사업은 자치단체·대학교·중소기업 등이 협업해 침체된 금사공단에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해외진출을 지원할 글로컬(글로벌+로컬)마케터 및 디지털마케터를 양성, 관내 중소기업이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기반을 조성하고 스마트 상생도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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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 미래차 육성 지원 ‘미래차전환 특별법’ 발의
윤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천남동을, 더불어민주당)이 미래자동차산업 전환을 촉진하고 육성을 지원하는 ‘미래차전환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친환경차,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등 미래차 사업으로 전환하려는 중소·중견기업과 국내 복귀를 원하는 해외 진출 기업 지원을 위한 특례 규정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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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바다 쓰임새 높이기 ‘해양공간계획법’ 개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안병길 의원(부산 서구동구, 국민의힘)이 10일(목)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해양공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타법의 결정에 따른 지정 및 변경 등 경미한 용도변경 시 변경절차 등을 간소화하여 주변 여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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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온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공동포럼’ 개최
강선우 의원은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와 9일 ‘온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2년간의 아동학대 대응 실천현장을 점검하고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개선과제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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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지자체 학예연구직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학술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11일 ‘지자체 학예연구직 전문성 강화 및 제도개선을 위한 학술토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예지 의원실이 주최하고 전국학예연구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최종호 교수의 ‘지자체 학예연구직 전문성 강화를 위한 법률 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발제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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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LH, 신도시 전력인프라 적기 구축 및 송전선로 지중화 협력 박차
한국전력(사장 정승일)과 LH(사장대행 이정관)는 현재 진행중인 수도권 3기 신도시 등 29개의 사업지구에 대해 속도감 있는 전력인프라 확충과 송전선로 지중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지구를 경과하는 가공 송전선로의 지중화를 Fast Track으로 신속히 결정하고,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비 전력인프라를 적기에 구축해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 이행에 협력할 예정이다.LH는 필요한 전력을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 사업지구에 입주하는 전력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설명이다.한전과 LH는 수도권 3기 신도시(하남 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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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공정관리 유튜브 채널 개설 기념 이벤트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1월 한 달 동안 ‘한국마사회 공정관리’ 유튜브 채널 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공정경마 유튜브 채널은 경마비위에 대해 일반국민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인식 전환을 위한 것으로, 마사회는 일반국민들이 공정경마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경마비위의 발생원인과 해결방법 등을 모션 그래픽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더 많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해당 유튜브 영상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참여방법은 이달 30일까지 현재 유튜브에 올라온 4개의 동영상을 시청한 후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댓글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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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주관 컨소시엄, ‘2022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본선 4팀 진출
한국표준협회(강명수 회장)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주관하는 ‘2022년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본선대회에, ‘글로벌 기술표준 전문인력양성 사업단’의 부산대 수소사이어티팀(연료전지 산소환원 촉매 개발 및 내구성 반쪽 셀 시험 평가 표준 개발), CPR팀(탄소나노튜브가 분산된 반도체 및 표지소자용 전도성 포토레지스트 개발 및 특성 평가 방법 표준화), 빈진팀(산소생산반응용 rGO 지지체 촉매 개발 및 특성 평가 표준화), 과 중앙대 폴리폴리팀(음료용 PET병의 시험방법 표준화)등 4팀이 진출했다고 10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2022년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전담기관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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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파푸아쉬빌리 조지아 국회의장과 회담
김진표 국회의장은 10일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샬바 파푸아쉬빌리 조지아 국회의장과 회담을 갖고 에너지·인프라 등 경제 협력과 양국 의회 간 교류, 2030부산세계엑스포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의장은 르완다에서 개최된 제145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에서 지난달 13일 처음 만난 후 한 달여 만에 재회했다.이날 회담에는 조지아 측에서 마무카 므디나라제 조지안드림당 원내대표, 알렉산더 케켈리아 주한조지아대사 대리, 쇼타 하바렐리 조-한 의원친선협회장, 레반 마하쉬빌리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서는 윤재옥 외교통일위원장, 이원욱 한-조 의원친선협회장, 김성주·김희곤 국회의원,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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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진 부산본부세관장, 반도체 보세공장 현장방문
고석진 부산본부세관장은 11월 10일 오후 2시 부산시 강서구에 위치한 IT(정보통신)·가전·자동차 핵심 전자부품 제조 대표기업인 삼성전기㈜를 찾아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세대 유망 전자부품 제조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특히 반도체 등 보세공장을 활용하는 핵심산업 지원을 위해 관세 행정 전반에서 적극행정을 추진, 반도체 업체의 경쟁력 강화 및 수출 확대 지원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석진 부산본부세관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보세공장 제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지원 정책 확대, 납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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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운전면허시험장, ‘일생활균형 우수사업장 사례 공모전’우수상 수상
도로교통공단 울산운전면허시험장은 11월 10일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이 주최하고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에서 주관하는 ‘일생활균형 우수사업장 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산운전면허시험장은 ▲유연근무 활성화 ▲점심회식 적극활용 ▲집중근무시간 도입 등으로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해 근로자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는 건강한 일터문화 만들기 노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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