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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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까지 1조원 규모 G-펀드 조성···'스타트업 천국' 만든다
경기도가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2026년까지 1조원 규모의 경기도 G-펀드를 조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임기 내 100조원 투자유치 선언에 이은 G-펀드 비전 선포는 ‘투자유치’와 ‘투자제공’이라는 경기도 경제성장의 양 날개가 될 전망이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성남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 창업라운지에서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신현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신진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장과 ‘경기도 G-펀드 비전선포 및 협약식’을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는 기회의 땅이다. 이곳에서 여러분이 마음껏 (기업활동)하셨으면 좋겠다. 가능한 부분에서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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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정 열린회의 개최···챗 GPT 활용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더라도 경기도정에 우선 적용하는 것이 좋겠다며 이에 대한 준비를 지시했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오전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하정우 네이버 인공지능연구소 소장의 ‘챗(Chat)GPT 시대 초거대 인공지능(AI)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강의에 이어 챗GPT를 주제로 자유토론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일단 써봤으면 좋겠다. 머리로 하는 것보다 몸으로 체험해봐야 될 것 같아서 작은 것부터라도 (챗 GPT를) 활용하는 방안을 찾아봤으면 한다” 면서 “활용하면서 기술적 양극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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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난방비 193억원 집행 완료
경기도가 급등한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193억원 규모의 난방비 예산을 모두 집행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원대책을 발표한 뒤 25일 만이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월 7일 1차분 109억원 집행을 완료한데 이어 20일 나머지 84억원에 대한 집행을 마쳤다. ‘난방비 예산’ 누적 집행액은 193억원으로 예산액 197억 9000만원 대비 97.6%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약 5억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했지만 이는 실제 지원 인원과 시설이 예상과 달라서 발생한 것으로 지원 예산은 모두 집행된 셈이다. 시․군별로는 ▲수원 14억 6600만원 ▲고양 14억 4400만원 ▲성남 14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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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 지원사업 참여기관·단체 공모
경기도가 노인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활동과 교육 등의 보조금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3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과 단체 20곳을 공개 모집한다.경기도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노인복지 사업을 목적으로 하면서 경기도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노인 관련 비영리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올해 모집 분야는 ▲노인단체 지원·육성 사업 ▲노인의 건강 및 사회참여, 노인일자리, 여가활동 지원사업 ▲노인 교육사업 ▲노인문제 및 복지에 관한 조사·연구 ▲기타 창의적인 노인복지 증진에 관한 사업 등 노인복지 전반이다. 공모에 선정된 기관·단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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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 자체감사 계획 수립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1일 8개 교육지원청, 6개 직속기관, 2개 법인, 892개 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자율·균형·미래를 지향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감사’를 목표로 미래교육의 중심이 되는 경기교육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감사를 추진한다. 2023년 자체감사는 도교육청은 정책·기획 중심으로, 교육지원청은 집행 중심으로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사전 예방에 방점을 두고 ▲주요 현안 특정감사 ▲대규모 예산 투입사업 감사 ▲상시 직무감찰 활동을 통해 비리를 근절하고, 교육지원청은 ▲각급학교의 종합감사를 실지감사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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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규 임용 교(원)장·장학(교육연구)관 임명장 수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2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오는 3월 1일 자 신규 임용 교(원)장과 장학(교육연구)관 32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날 수여식에는 임 교육감과 이경희 제1부교육감,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해 ‘자율․균형․미래’ 가치를 실현할 리더의 새 출발을 격려했다.행사 순서는 수여 대상자 중 대표자 4인이 임명 소감을 발표하고 임 교육감이 임명장을 수여한 후 함께 기념 촬영하는 순으로 이어졌다. 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오늘 새롭게 임명되신 모든 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면서 “여러분은 새로운 경기교육의 변화를 이끌어주실 주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경기교육으로 우리 학생이, 선생님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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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곡관리법 관련 '의장 중재안 수용' 입장... 이달중 처리 계획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회의장 중재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성환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김진표 국회의장이 민주당 단독 처리에 대한 우려로 수정 의견을 전달했다"며 "의견을 수렴해 수정안을 본회의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수정안은 앞서 민주당이 사실상 단독으로 추진했던 개정안에 비해 국회의장의 의견을 반영해 정부 재량권을 확장시킨 것이 핵심으로 민주당은 수정안을 오는 24일이나 27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한편 국민의힘도 의장 중재안을 전달받았으나 아직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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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미래자동차 검사 시스템 개발 MOU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3일 김천시청 대강당에서 경상북도와 김천시, Dürr Assembly Products(이하 DAP), dSPACE, 계양정밀, (재)경북테크노파크 등 7개 기관이 ‘미래자동차 정기 검사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자율주행, 수소·전기자동차와 같은 미래자동차가 최근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미래자동차의 고장이나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 관계자는 “미래자동차에 대한 검사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테스트 차량의 주행조건이나 주변 도로환경을 모사해 다양한 주행 상태에서 자동차의 기능들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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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우정사업 경쟁력 강화 ‘우정청 승격’ 법안 발의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은 23일 우정사업의 공적인 역할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하 우정사업본부의 우정청 승격을 골자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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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이재명 ‘대통령 비하성 발언’ 비판... “폭언에 가까워... 불체포 특권 포기해야”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가 권력을 가지고 장난하면 그게 깡패"라고 발언한 데 대해 비판의 메시지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이날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이 같은 발언을 한 이 대표를 향해 "폭언에 가까운 말씀을 썼는데, 사람이든 짐승이든 두려움에 떨면 말이 강해지고 목소리를 높이기 마련"이라고 지적했다. 주 원내대표는 "지금이라도 궤변들로 피하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한민국 법질서를 받아들여서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고 영장실질심사에 응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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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통신장애 피해 소상공인 간담회 개최... 불공정 약관 개정·등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통신 접속 장애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고민정·이인영·이정문·장경태·정필모 의원은 23일 '통신장애 피해 소상공인 보상 및 제도개선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소상공인 단체와 SK브로드밴드·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정부 측이 참석해 불공정 약관 개정 등 피해 발생에 따른 현실적인 보상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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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양극화 해법 모색 세미나 참석... 선거제도 개편 등 논의 예정
여야가 정치 전문 국책기관들과 함께 정치양극화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에 함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한국행정연구원, 한국정당학회와 공동으로 '정치양극화 시대 한국 민주주의 발전방안 연구' 세미나를 27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 연구는 국민의힘 이명수·최형두, 더불어민주당 김종민·김영배, 정의당 이은주,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 등이 참여해 기획했다. 행정연구원은 세미나에 앞서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그간의 연구 성과를 정리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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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수출전략회의 주재... 범부처 수출 총력 대응체계 구축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올해 수출액 목표로 전년보다 0.2% 증가한 6850억 달러로 제시하고 수출 활성화 총력 지원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4차 수출전략회의를 주재하며 올해 '수출 플러스'를 달성하자며 이러한 목표치를 내놓았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수출이 둔화하고 무역 적자가 지속하면 경제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매우 어려워진다"며 "고금리 등 복합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은 오로지 수출과 스타트업 활성화"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범부처 수출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하며 스스로를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이라고 표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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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 창단 2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이 2월 25일 오후 4시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창단 2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무료로 연다고 밝혔다.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은 기장군 청소년 예술문화 발전에 뜻있는 학부모와 음악선생님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으로 2003년에 결성된 자생 청소년 문화단체이다. 모스크바, 싱가폴, 불가리아, 일본, 프랑스, 베트남 등 해외 청소년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와 활발한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해 왔다.이번 공연은 전문단원의 ▲교향곡 제25번 G단조 작품 183 중 1악장을 시작으로 ▲전통 크리스마스 캐럴인 데크 더 홀 ▲비발디의 봄: 알레그로 등의 연주와, 수습단원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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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전철 환승역, 이젠 ‘이동안내선’ 따라 걸으세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수도권전철역의 혼잡도 관리를 위해 이용객 동선을 정비하는 시설물 개선대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레일은 신도림역과 왕십리역 등 15개 수도권 환승역에 대해 안전, 건축 등 분야별 합동점검을 진행하고 인파를 고르게 분산시키는 시설물 보완 방안을 세웠다.코레일에 따르면 우선 하루 승차인원의 약 20%가 집중되는 출근시간(오전 7~9시)의 혼잡도에 맞춰 주요 환승역에 이동안내선을 설치해 동선을 명확히 구분했다. 환승노선에 따라 이동거리와 밀집도 등을 고려해 디자인했다.또 이용객 분산을 위해 올해 말까지 신도림역과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승강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출구를 신설하고, 원활한 이동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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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 방문 민생점검... 현장 비대위·전당대회 합동연설회 개최
국민의힘 지도부가 23일 강원도를 방문해 현장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와 3·8 전당대회 합동 연설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비대위는 이날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비대위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등을 논의하고 민생 현장 점검에 나선다. 이와 함께 홍천실내체육관에서 3·8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의 강원 지역 합동연설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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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직원,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에 성금 1억원 기부
LH는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의 빠른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LH 나눔기금 1억원을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LH나눔기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공제해 마련하는 사회공헌 재원이다.후원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긴급구호품 및 식료품 구입, 임시 대피소 마련 등 이재민들의 생활안정을 돕고 피해를 복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LH는 국제기구 UN-Habitat와 협력해 지진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이재민 주거지원방안도 검토 중이다.LH 관계자는 “지진으로 삶의 터전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분들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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