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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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3구역’ 정부 공공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
정부가 공공주도로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공급량 일부를 임대주택으로 배정하는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광명시 광명동 광명3구역(9만 5천㎡ 규모·2천126세대)을 선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24일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 결과 광명3구역(광명동 144-1번지 일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는 해당 지역의 투기 방지를 위해 2022년 11월 8일을 권리 산정 기준일로 고시했다. ‘권리 산정 기준’일 이후 ▲토지분할 ▲단독주택을 다세대주택으로 전환 ▲하나의 대지에 속한 동일인 소유의 토지와 건축물을 분리해 소유 ▲나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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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 취업박람회 ‘꿈드림’ 개최···도내 30개 사 참여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오는 11일 여성능력개발본부 남부사무소(용인)에서 여성취업박람회 ‘꿈드림’을 개최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꿈드림은 여성을 위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면접을 통해 여성 인재를 발굴해 도내 우수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취업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30여 개 구인 업체가 참여한다. 이 중 21개 업체는 현장에서 일대일 면접을 통해 채용 여부를 결정하며 2개 업체는 온라인 현장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박람회장은 ▲면접이 진행되는 채용관 ▲취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취업서류 코칭 등을 제공하는 정보관 ▲여성창업기업 벼룩시장(플리마켓), 가상현실(VR)모의면접,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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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평택항 미래전략 포럼’ 개최
경기도와 평택항만공사가 11월 22일 수원 컨벤션센터 컨벤션홀 3층에서 ‘2022 평택항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한다.도가 주최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사)한국해운항만학술단체협의회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평택항 경쟁력 강화와 그린항만 전략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3개 세션으로 ▲(항만물류) 평택항 국제 경쟁력 강화 전략, 한중노선 역직구 플랫품 구축과 평택항의 역할 ▲(그린항만) 세계 항만의 친환경 사례와 대응방향, 평택항 그린항만 전략 ▲(전문가 제언) 평택항 발전전략R/D 등으로 진행된다.포럼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기평택항만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21일까지 사전 등록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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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2022 온라인 판로지원' 통해 올해 거래액 105억 원 달성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2022 경기도내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310개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 총 105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대형 온라인 유통 채널에 진입, 판매 대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판매 활성화를 위한 판촉 기획전과 광고, 행사 등을 함께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최근에는 급변하는 경향(트렌드)에 맞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쇼핑몰과 라이브 쇼핑앱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개척해 지원을 펼치고 있다.올해는 총 310개 사의 품질 좋은 상품이 유명 온라인 플랫폼인 11번가와 인터파크 등을 통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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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GTX-A노선 용인역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용인역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과 성실한 시공을 당부하는 등의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를 실시했다.‘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의장이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해 도민과 소통하고, 일상 속 문제점을 파악해 실질적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다.염 의장은 지난 4일 지역구 도의원인 윤재영 의원(국민의힘, 용인10), 이계삼 의회사무처장을 비롯해 경기도청 철도국 및 국가철도공단 직원, 공사 관계자들과 사업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염 의장 등은 먼저 사업 추진현황을 간략히 보고받고, 지상·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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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별내선 제5공구 현장 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종배)는 11월 7일(월) 2022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공사의 제5공구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전체 공정현황 및 운영계획, 경기도가 시행하는 3~6공구에 대한 공사 추진현황을 브리핑 받았다. 김종배 위원장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신도시 개발로 인해 많은 인구 유입이 있었지만 도로와 교통 인프라가 이에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 주민들의 불편이 심하다는 것을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획한대로 공사가 잘 마무리 되면 좋겠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도 있었고, 최근 경북 봉화군 아연 광산에서 발생한 매몰사고와 이태원의 안타까운 일을 생각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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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 도일자리재단·대진TP·경기TP 2022년 행정사무감사 실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김완규, 국민의힘, 고양12)는 2022년 행정사무감사 4일차를 맞은 7일(월), 경기도일자리재단을 시작으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이하 경기대진TP),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 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 양질의 직업알선 및 직업능력개발, 다양한 직업훈련과 창업 기회의 제공을 통한 고용 증진으로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하는 기관으로, 2022년 9월말 현재 유형별 일자리사업 55개를 통해 6,033명의 취업자 및 157명의 창업자를 탄생시킨 바 있다. 경제위 위원들은 직접일자리 사업의 효율성 개선, 경기도기술학교 교육과정 다변화, 중장년 재취업 사업 강화, 기관 이전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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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차 위기 대응 비상 경제 점검 회의’ 개최···‘4연속 자이언트 스텝’ 대응 방안 모색
미국의 금리 인상 기조가 가파르게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8일 경기도청에서 ‘제2차 위기 대응 비상 경제 점검 회의’를 열고 고금리 발(發) 경제위기 대응 방안 모색에 나섰다.이날 회의는 지난 9월 30일 개최된 ‘3고(高) 대비 위기 대응 비상 경제 점검 회의’의 후속으로, 국내외 고금리 기조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 동향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발굴하고자 마련된 자리다.특히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4연속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P 인상)으로 인한 고금리 현상이 도내 소상공인·중소기업 등 취약계층에도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관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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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임직원 청렴·반부패·갑질근절 선언식’ 개최
경기교통공사는 8일 ‘임직원 청렴·반부패·갑질근절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기교통공사 전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선언식은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출발점으로 노사가 함께 선언했다.이번 선언의 주요 내용은 ▲법령과 규정 준수 ▲부패 예방을 통한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 ▲공익 추구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권한 남용 및 이권 개입 금지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등이며, 청렴한 직무수행으로 도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이 밖에도 임직원의 청렴에 대한 인식, 참여 수준을 지속해서 높이기 위해 ‘청렴 퀴즈대회’, ‘청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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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 메를로랩, 실증 협력 성과 공유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메를로랩(대표 신소봉)과 실시한 IoT 스마트조명의 주파수추종 기능 실증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주파수추종 기능은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전력계통의 주파수에 대응해 발전기, ESS 등이 연속적으로 출력을 조절하는 것으로 주파수추종 기능이 없는 신재생 발전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자원 발굴이 시급한 상황이다. 전력거래소는 지난해 11월 25일 메를로랩과 IoT 스마트조명을 활용한 속응성 주파수 수요반응자원 개발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메를로랩 IoT 스마트조명의 주파수추종 기능 검증이 이번 실증의 목표다. 메를로랩은 CJ 중부복합물류센터 내 스마트조명 설치 및 통합제어 IoT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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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섬’ 지나는 우회전차량, 31.7%만 ‘일시정지’ 지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전국 34개 교차로를 대상으로 우회전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시정지한 비율이 교통섬이 있는 경우 31.7%, 일반교차에서는 47.6%에 불과했다고 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17개 광역지자체별 도청 및 시청 인근 교통량과 보행교통량이 많은 일반형 교차로 1개소, 교통섬형 교차로 1개소를 각각 선정한 후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 상충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운전자가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맞게 일시정지 하는지를 조사했다.교통섬형 교차로에서는 법규준수 비율이 31.7%로 전체 운전자 10명중 7명이 일시정지 의무를 준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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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 선정…총 2126호 신축 예정
LH는 8일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공재개발사업은 노후도 등 정비구역 요건을 만족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공공이 사업에 참여해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용적률 등 도시규제 완화와 절차간소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LH에 따르면 7호선 광명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광명3구역은 향후 공공재개발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총 2126호 규모의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광명3구역은 지난 2009년 광명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으로 지정됐고, 2021년 추진된 민간제안 통합공모 시 공공재개발로 신청했으나 구역계 부정형 등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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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서울 가양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8일 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수행 중인 서울시 상암동 가양대교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의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가양대교는 한강 강서구 가양동과 마포구 상암동을 연결하는 교량으로,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이다. 관리원은 지난 4월부터 구조·시공·설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점검 수행팀을 구성해 가양대교에 대한 외관조사, 내구성시험, 안전성평가 등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6월 점검이 완료되면 교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 방안을 가양대교 관리 주체인 서울시에 제시할 예정이다.김일환 원장은 “국가 주요 시설물인 가양대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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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국민의힘 윤리위에 제소
용혜인 기본소득당 상임대표가 11월 8일 오후 4시 20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태원 참사에 분노하는 국민의 뜻을 모아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용혜인 상임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불성실한 직무수행과 무능으로 참사를 예방하지 못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국민의힘 윤리규칙에 걸맞은 공직자냐”고 질타하며 “국민의힘이 판단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어제 현안질의에서 박 용산구청장에게 일고의 거짓이 밝혀지면 사퇴하라고 지적했다”며 “국민의힘이 제식구 감싸기가 아닌 신속하고 공정한 처분을 내리리라 기대한다”고 했다.용혜인 상임대표는 “용산구청장이 참사 이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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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해군, 스마트 지하정보관리체계 구축·강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가 이번엔 선진해군의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 체계를 구현한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해군본부(참모총장 대장 이종호)는 지난 8일, LX공사에서 ‘스마트 지하정보관리체계’구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X공사는 최근 나라 안의 위험과 밖의 위협으로 부터 국민 안전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기지내 지하시설물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관리를 위해 전산화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군과 함께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안전한 국방 지하시설 관리, 지하정보 관리 모델 발굴·확산, 기술협력 등을 통해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를 구축해 나갈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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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순천국토관리사무소 ‘기술 안전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8일 순천국토관리사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량 시설물 유지관리와 관련한 기술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시 덕월동 순천국토관리사무소에서 열린 컨설팅은 교량 시설물의 구조 안전성과 내구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컨설팅은 교량 시설물 결함에 대한 기술 검토 및 조치 방안, 소규모 교량 시설물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방법, 첨단기술을 활용한 점검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하도록 각 지자체와 국토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한 기술 안전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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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토론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8일 서울시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관리원, 한국부동산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대표기관 및 협력기관 등의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토론회는 오는 2025년 으로 예정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의무화에 대비하여 의무화 대상 선정 방법, 기존건축물 에너지 사용량 평가방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및 등급제, 기존 건축물 평가방법, 에너지 성능 평가방법, 의무화 대상 선정 방법 등과 관련한 주제 발표에 이어 참석자 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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