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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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민선8기 군정 본격 가동…공직자들 방문 격려
부산 기장군 정종복 기장군수가 계묘년 새해 1월 2일과 1월 3일 양일에 걸쳐 군청 전부서, 직속기관 및 사업소, 읍·면 사무실을 순회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정종복 군수가 2023년 민선8기 군정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기장군 직원들에게 격려와 당부말씀을 전하고 사기를 북돋우고자 추진됐다.정종복 군수는 공직자들 한명 한명과 일일이 악수하며 새해맞이 덕담을 건네면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민선8기의 실질적인 원년인 올해는 우리의 목표를 추진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므로 직원들은 모두 ‘좋은 시기를 만나면 태만함 없이 근면하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라는 得時無怠(득시무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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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 "노동자 위한 정치에 집중하겠다"
김영진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은 1월 4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일하는 노동자와 고통받는 서민들 곁에서 함께하는 유일한 원내 진보정당으로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영진 위원장은 "국회에는 추운겨울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을 말하며 파업으로 손해를 봐도 기업이 파업을 한 노동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못하게 하는 내용) 제정을 위한 노동자 단식농성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지만 1월 9일 임시국회의 문을 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심지어 1월 7일 종료되는 10·29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기간연장마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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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 중심’ 조직개편 후속인사 실시…‘청렴·공정’ 초점
LH는 지난해 말 발표한 LH 혁신방안 등을 반영한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그에 따른 후속조치로 본사 및 지역(지사)·사업본부(단) 부서장(1급)에 대한 승진 및 보임 인사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국민 관점에서의 △본연의 역할 완수 △실행력 있는 혁신 △지속가능한 경영기반 마련을 목표로, 정책성과를 창출하고 국민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이뤄졌다는 게 LH의 설명이다.LH에 따르면 이를 위해 층간소음 제로 아파트, 임대주택 품질개선, 先교통-後입주체계 실현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 사장 직속으로 ‘국민주거혁신실’을 설치하고, 수행 부서로서 ‘고객품질혁신처’와 ‘선교통계획처’를 신설해 본연의 역할 완수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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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5일 신년인사회 갖고 총선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이 신년 인사회를 갖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내년 총선 승리를 다짐한다고 밝혔다.1월 5일 오전 10시 30분 중구 영주동 민주공원 중극장에서 열릴 신년 인사회에는 중앙당 최고위원을 맡고 있는 서은숙 부산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박재호와 최인호, 전재수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지방의원, 주요 당직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참석자들은 신년 인사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2024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한다.신년 인사회에서는 또 공로당원에 대한 시상과 포상도 진행된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신년 인사회에 앞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중앙공원 충혼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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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상민 행안부장관 거취 결정 압박... 사퇴 장기화시 탄핵 수순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거취 결정에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거취에 대해 "경찰 수사와 국정조사가 끝나면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게 안 되면 다음 단계는 국민의 뜻에 따라 탄핵이라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탄핵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갈 것"이라며 "국민들도 여론조사를 하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대통령의 공식적 사과가 없었던 것과 이 장관이 책임지지 않고 여전히 버티는 것에 대해 강력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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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소기업 협업기업 대상 확대... 대학·연구기관 등
정부가 중소기업 협업기업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중소기업의 협업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중소기업진흥법 개정안이 전날 공포됐다고 밝혔다. 개정 중소기업진흥법은 중소기업의 협업기업 선정 대상을 기존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에서 대학, 연구기관 등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소기업 협업기업으로 선정되면 자금, 인력을 지원받고 조달청 납품이 좀더 용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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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국금융 미래발전 논의 세미나 개최
국민의힘이 4일 올해 한국 금융의 과제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 윤창현 의원실은 이날 국회에서 '2023 힘내라 우리경제 도약하는 한국금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당에서는 주호영 원내대표와 김용태 여의도연구원장, 윤 의원이, 정부에서는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해 모두발언·개회사를 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발표와 토론에서는 금융 전문가들이 한국 금융의 현황과 과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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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국조특위 첫 청문회 개최... 윤희근 경찰청장 등 출석 대상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4일 1차 청문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는 윤희근 경찰청장을 비롯해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류미진 총경, 남화영 소방청장 직무대리, 최성범 용산소방서장 등이 출석 대상이다. 오는 6일 열리는 2차 청문회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이 증인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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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3 협의체' 2차 회의... 정부조직법 개정 등 논의
여야는 4일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대통령-공공기관장 임기 일치 법안 처리를 위한 '3+3 정책 협의체'를 재가동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협의체에는 국민의힘 성일종·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양당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등 여야에서 각각 3인이 참여한다. ‘3+3 정책 협의체’는 지난달 1일 첫 회의를 열고 닻을 올렸으나 예산안 협상에 밀려 올스톱됐다가 이번에 2차 회의를 열게 됐다. 논의 대상은 여성가족부 폐지를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대통령과 공공기관장 임기를 일치시키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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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2년 구·군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 우수
부산 금정구는 지난달 부산광역시 주관으로 실시한 2022년도 구·군 사회복지 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해당 평가는 부산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작년 1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 사회복지업무 전반 실적을 토대로 총 37개 지표에 대해 진행한 평가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구민 맞춤형 복지 기반을 구축하고 구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2023년도에도 더욱 노력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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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의원, 아동안전 문화 정착 위한 ‘아동복지법’ 개정안 발의
국회부의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경기 부천시병, 4선)이 지난달 30일 아동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아동안전 전담인력을 배치하거나 안전 관련 운영규정을 수립하는 등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아동복지시설을 ‘아동에게 안전한 아동복지시설’로 인증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마련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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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전산시스템 구축·운영 ‘장애인편의법’ 개정안 발의
이종성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3일 편의시설 전산시스템의 구축‧운영을 위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장애인 등이 편의시설에 관한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가 편의시설 전산시스템을 구축·운영하도록 하고, ‘건축법’에 따른 전자정보처리 시스템과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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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수산식품발전 모색 위한 새해 첫 현장 행보 나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현장소통 경영을 위한 바쁜 발걸음을 시작했다.김 사장은 3일 전남 화순군 소재 도곡농협(조합장 서병연)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로컬푸드직매장과 스마트팜 도농상생센터를 찾아 활력이 넘치는 농어촌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수산식품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도곡농협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상품화를 위한 산지복합시설로 파프리카, 딸기, 복숭아 등 화순군 농특산물을 대형마트에 직접 납품함으로써 농산물 품질향상과 판로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유리온실 식물정원인 스마트팜 도농상생센터에서는 파프리카, 딸기, 토마토 등 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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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보건의료인력 직무 실태조사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오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보건복지부와 함께 보건의료인력 적정 인력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보건의료인력 직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보건의료인력 직무 실태조사'는 지난 2021년 9월 노정합의에 기반해 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간호조무사‧임상병리사‧방사선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 등 6개 직종의 약 2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직무 종류와 양, 강도 등에 대한 보건의료 근무 현장실태를 조사해 직종별 적정 배치 기준 마련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한다.실태조사는 보건의료인력이 조사기간 중 매일 수행하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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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1200억 규모 2023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3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을 공고하고, 문화, 체육, 관광, 저작권 분야의 전체 사업 1200억원, 23년 지원기준 475억원 규모의 신규 R&D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할 연구개발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이번 ‘2023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은 통합공고를 통해 사업별 일정을 사전에 파악 할 수 있도록 해 연구자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2021년 12월에 공고된 2022년 단년도 자유공모 사업의 공고일정 관련 높은 만족도를 보임으로써 전체사업 대상 조기공고를 실시했다. 수요에 발맞춘 일정 조정과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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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정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5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정보 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등 총 591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1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남부발전은 공기업 유형에서 5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평가점수는 전년대비 3.5점 향상된 98.5점을 획득해 발전공기업 5사 중 지난해 5위였던 점수가 올해 1위 수준으로 올라섰다.남부발전은 자체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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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37301)을 인증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3701)’은 기업의 준법 경영 정책과 리스크 관리체계 등이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판단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SR은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규격 인증을 위해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태스크포스팀(TF) 조직 △규범준수 매뉴얼 및 절차서 마련 △전 임직원의 규범준수 서약 참여 △규범준수 의무사항 식별 및 리스크 평가 등을 추진했다.한편 SR은 지난해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최우수기관상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기획재정부로부터 ‘공공기관 윤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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