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경기도, ‘2023 경기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온라인 창업스킬’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새싹 기업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진출 활성화를 위한 ‘2023 경기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온라인 창업스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온라인 창업스킬’ 교육은 온라인 마케팅 진출을 계획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전자상거래 시장분석, 아이템 마케팅 특화 전략 등 사업구상 능력과 현장 적용 기술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약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해외 전자상거래(이베이)’ 과정과 ‘국내 전자상거래(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과정으로 나뉘어 있다.국내 전자상거래(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경기도, 28개 시군 호우주의보 발효···비상 1단계 가동 들어가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29일 낮부터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29일 아침 7시 30분부로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가동에 들어갔다. 비상 1단계에서는 하천, 산사태, 농정부서 공무원 등 총 17명이 근무하며 기상 상황과 현장 모니터링을 한다. 도는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 대응 단계를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또 저지대 반지하주택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과 이동식 물막이판, 모래주머니, 워터댐, 양수기 등 수방 자재를 우려 지역에 전진 배치하도록 시군에 지시하였으며, 재난상황실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활용해 하천수위를 상시모니터링하고 있다. 이 밖에도 31
-
경기도, ‘경기 마이스 설명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오는 30일 판교 그래비티 호텔에서 ‘2023 경기 마이스(MICE. 국제회의·전시회·박람회 등을 열어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는 산업) 설명회’를 4년만에 대면으로 개최한다. ‘경기 마이스 설명회’는 행사 주최자인 학‧협회 및 마이스 업계 관계자 100여명을 초대해 경기 마이스 지원제도와 마이스 베뉴(행사 장소)를 소개하고 참가자와 소통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경기 마이스 지원제도 소개 ▲경기 마이스 유치 성공사례 공유 ▲경기 마이스 베뉴 소개 ▲경기 마이스 비즈니스 상담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경기 마이스 지원제도 토크쇼’는 올해 경기 마이스 유치·개최 지
-
한국가스공사, 5억 달러 규모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7일(현지시간), 5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144A/RegS 외화채권, 표면금리 4.875%)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5년 만기 5억 달러 싱글 트랜치(Single-Tranche)로 발행된 이번 채권은 미국 5년 국채 금리 대비 +0.88% 포인트로 결정돼 최초 제시 금리(Initial Price Guidance)* 대비 32bp 축소됐다. 가스공사는 이번 채권 발행으로 자사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굳건한 신뢰를 재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3월 16일 미 연준의 첫 기준금리 인상 이후 발행된 한국 기업(정책금융기관 제외) 5년물 중 가장 낮은 스프레드로 발행에 성공하며 한국물(KP) 주요 발행사로서의 입지를 공고
-
경기도, 2035년 과천 도시기본계획 승인···인구 14만명 목표
경기도가 과천시가 신청한 ‘2035년 과천 도시기본계획(안)’을 6월 29일 최종 승인했다. ‘2035년 과천 도시기본계획’은 과천시의 미래와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35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를 고려해 14만 명(현재 약 7만 9천명)으로 설정했다. 과천시 전체 행정구역(35.87㎢) 가운데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 가용지 2.482㎢는 시가화예정용지로, 시가화가 형성된 기존 개발지 5.470㎢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27.918㎢는 보전 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했다. 도시공간구조는 3기 신도시 개발, 광역교통망 확충 등 대내외적 여건 변화와 주변 지역
-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안전관리 우수 건설현장 포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사는 29일 안전관리 우수 건설현장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호남지사가 올 상반기에 점검한 중·소규모 건설현장 중 안전관리가 우수한 곳을 평가한 결과 돌산새마을금고 신축공사(지구종합건설 박석한 소장)와 제주 외도일동 근린생활시설 건축공사(한일종합건설 이상준 소장) 등 2곳이 선정되어 우수패를 받았다. 호남지사는 이날 우수 현장 포상과 함께 안전협의체 간담회도 개최하여 집중호우와 폭염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광역시 봉선동에 있는 호남지사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비롯해 전남개발공사, 대한전문건설협회
-
경기도, 가볼 만한 산림휴양시설 소개
이번 여름휴가는 한여름 더위를 날려줄 숲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경기도가 휴가철을 앞두고 가볼 만한 도내 산림휴양시설을 소개했다. 경기도에는 현재 221개소의 산림휴양시설이 조성돼 있다. 자연휴양림(18개소)을 비롯해 수목원(23개소), 산림욕장(42개소), 치유의숲(6개소) 등 도내 곳곳에 분포돼 있다.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 등을 배경으로 하는 숙박시설을 갖춘 자연휴양림은 여름철 휴가지로 특히 인기가 많다. 경기도 내 지자체가 운영하는 자연휴양림으로는 100대 명산인 축령산에 위치한 축령산자연휴양림(남양주), 접경지역 특유의 맑고 고요한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고대산자연휴양림(연천)과 가족 나들이 장소로 좋은 서운
-
경기도, 대곡소사선 내달 1일 개통
서해선 대곡~소사구간이 7월 1일 개통되면서 경기서북부지역에 거주하는 경기도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대곡소사선은 경기도 고양시 대곡~경기도 부천시 소사를 연결하는 18.3km 길이의 복선전철이다. 기존 대곡역(지하철3호선·경의중앙선), 능곡역(경의중앙선)에 3개 역(김포공항역, 원종역,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신설해 경기도 고양에서 한강을 지나 김포공항, 부천 소사를 잇는다. 사업비 총 1조 5251억원이 투입됐으며, 2016년 착공해 7년만에 개통된다. 대곡소사선은 일반철도 사업으로 분류돼 국가에서 사업비 전액을 부담해야 하지만, 지자체가 사업비 10%를 부담한 유일한 사례다. 경기도에서도 1030억원의 예산이
-
국토안전관리원, 통영시 노후 공동주택 합동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8일, 경상남도 등과 함께 통영시의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관리원은 시설안전 제도상 의무관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안전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경상남도가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선정하며 안전성·사용성·내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현장점검은 관할 지자체 등과 함께 실시하고 있다. 지난 28일 점검은 통영시 북신동에 있는 준공 44년이 지난 지상 5층, 4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에서 관리원 직원들과 경상남도·통영시·주택관리사협회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관리원은
-
경기도, ‘산업단지 RE100사업’ 50곳 우선 추진
경기도가 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산업단지 RE100’ 사업의 구체적 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에너지전환&기업RE100 분과 회의를 열고 ‘산업단지 RE100’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해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그래도 경기도가 있어서 희망이다’,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라며 “산업단지 RE100을 추진하는 모든 과정과 기준을 하나부터 열까지 투명하게 공개해달라”고 말했다. ‘산업단지 RE100’은 산업
-
국토안전관리원, ‘수원시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지난 27일 수원시청 회의실에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하여 건설현장 관리자의 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리원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함께 마련한 이날 교육에는 시가 발주한 공사의 참여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우기 대비 현장점검시 주요 지적사항, 안전 및 품질 관련 제도, 집중호우철 건설사고의 원인 및 재발방지책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안양환 관리원 수도권지사장은 “건설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공사 참여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LH, 전농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1159세대로 변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공공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서울 동대문구 전농9구역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전농9구역은 지난 2004년에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후 2007년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아 민간재개발을 진행했다. 그러나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으면서 2014년 행위제한이 해제된 데 이어 예정구역 내 신축행위(지분쪼개기)가 성행했고, 일부 주민들이 현금청산을 우려하는 등 사업추진이 어려웠다.게다가 2021년 3월 전농9구역이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에도 신축빌라 소유주 등을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가 결성돼 사업 추진을 반대하는 등 주민 반대가 심각했다. 이에 LH는 신축빌라 소유주와 기존 주민간의 상생
-
서삼석 의원, 농업용수 관리로 가뭄·홍수 대비…일석이조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2023~2032 농업생산기반 정비계획’을 발표하면서 가뭄과 폭우에 대응한 물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 무안 신안)은 “농식품부의 농업생산기반 정비계획 수립에 따른 원활한 물 관리로 안정적인 농업 생산 구조가 확립되길 기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농업생산기반 정비계획은 서삼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어촌정비법’이 지난 2월 개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개정된 법안의 주요 내용은 ‘농업생산기반 정비계획’을 10년마다 세우고 5년마다 타당성을 검토해 농촌용수개발, 배수개선 사업 추진
-
LH, 자립준비청년 입주지원금 매년 3억원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LH 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매년 입주지원금 3억원을 지원하고 나섰다. LH는 29일 희망친구 기아대책 본사에서 하승호 LH 국민주거복지본부장, 서경석 희망친구 기아대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준비청년 청년입주 지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매년 LH 임대주택에 신규로 입주하는 자립준비청년 1500명에게 입주 시 필요한 생필품·가재도구 구입 목적으로 1인당 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입주지원금 지원은 8월에 시작된다.이번 사업으로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거나 위탁가정을 떠나 사
-
법사위, 출생통보제법 의결... 내일 본회의 상정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출생통보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가족관계 등록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을 의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출생통보제는 여야가 모두 입법에 공감대가 있어 30일 본회의에 상정돼서도 무난히 처리될 전망이다. 출생통보제는 부모가 고의로 출생 신고를 누락해 이른바 '유령 아동'이 생기지 않도록 의료기관이 출생 정보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도록 하는 제도다.
-
대통령실, 윤 대통령 장·차관 인선 발표... 통일부 장관 김영호·권익위원장 김홍일
대통령실이 29일 통일부와 국민권익위원회 등 신임 장·차관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지명한 장·차관 인선을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통일부 장관에 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지명하고 장관급인 국민권익위원장에는 고검장 출신인 김홍일 변호사를 임명했다. 기획재정부 2차관에는 김완섭 현 기재부 예산실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에는 조성경 현 대통령실 과기비서관, 외교부 2차관에는 오영주 현 주베트남 대사, 통일부 차관에는 문승현 현 주태국대사가 임명됐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는 역도
-
부산고용노동청, IBK기업은행 부산본부와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6월 29일 IBK기업은행 부산지역본부와 일자리 창출 지원 및 고용안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부산고용노동청은 홈페이지에 ‘I-ONE JOB’(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중소기업전문 취업포털사이트) 연계 배너를 게시하고, 중소기업 구인·구직 관련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며, 일자리 박람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IBK기업은행 부산지역본부는 부산고용노동청 추천 기업에 대한 금융을 우대지원 하고, 구인 기업 발굴에 따른 인사·노무, 재무·회계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양성필 부산고용노동청장은 “지역 빈 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