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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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도소매업까지 대폭 확대
경기도는 민생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올해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사업’의 대상 업종을 기존 제조업에서 도소매업까지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연쇄도산을 사전 방지하여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와 신용보증기금이 2021년부터 업무협약을 맺어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도내 제조업체 463곳을 지원했다.매출채권보험료는 기업 간의 거래에서 물품 또는 용역을 신용(외상)으로 공급하는 채권자(보험계약자)가 채무자(구매자)의 지급불능이나 채무불이행으로 인해 예측하지 못한 손해의 발생을 보상하는 보험 제도를 말한다. 2023년도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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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보공개·공공데이터 모니터링단 위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정보공개·공공데이터 모니터링단(이하 모니터링단) 11명을 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앞으로 2년 동안 관리원이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정보공개·공공데이터 관련 정책과 관련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모니터링 관련 설문조사와 제안 등을 통해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정보를 발굴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데도 참여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11명의 모니터링단은 국민생각함, SNS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하였으며, 국민의 수요를 보다 활발히 반영할 수 있도록 지난 1년 동안 활동한 제1기 모니터링단보다 인원과 활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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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바시 지피티(GPT) 혁신포럼’ 개최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가 바꿀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국내 최고 전문가가 총출동해 강연하고 함께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피티(GPT)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첨단기술을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응용하고 적용하면서 선도적으로 이끌어가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경바시(경기도를 바꾸는 시간) - 지피티(GPT) 혁신포럼’을 열고 윤리, 비즈니스, 인공지능의 활용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지피티(GPT) 시대의 변화와 기회’라는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챗GPT-4가 작성한 개회사를 낭독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개회사는 김 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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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2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전일 잔류한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19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 일 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20일도 일 평균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돼 환경부 비상저감조치 발령기준을 충족했다.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라 2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 제한과 단속을 시행하며, 적발 시에는 과태료(10만원)를 부과한다. 또한, 경기도에 있는 민간과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업장 및 공사장에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폐기물 소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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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맞춤형 채용지원서비스 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청년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구인 정보 등을 제공하는 ‘경기청년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20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2016년부터 진행 중인 이번 사업은 참여자에게 ▲맞춤형 교육 및 구인 정보 제공 ▲1대 1 직업상담사 배정을 통한 취업 조언 ▲기업탐방, 취업캠프 등의 취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라면 일자리 지원 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본인이 동의하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신청서 작성·제출만으로 신청이 완료되며, 동의하지 않는 경우 주민등록초본(3월 20일 이후 발급 본)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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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총 57억원 규모 기술개발 자금 지원
경기도가 도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총 57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과 ‘경기도 R&D 첫걸음 기업연구소 지원 사업’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총 45개 과제에 1년간 최대 1억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올해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은 도비 40억원을 투입해 지정 공모(공공 기술 분야·산업 기술 분야) 6개와 자유 공모 29개 등 35개 과제를 지원한다. 특히 도비와 별도로 고양·화성·남양주·안산·김포·의정부·광명·군포·이천·의왕·여주·동두천·가평·연천 등 14개 시·군 예산 11억 5000만원을 추가 확보해 도내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에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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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지하철 7호선(부천 구간) 운영 중단 위기’ 최종 합의안 도출
도시철도 운송사업 면허 기간 만료 2주를 앞두고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 구간(온수~상동) 관련 기관들이 경기도 중재로 최종 합의에 이르면서 정상 운행 가능성이 열렸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부천시, 서울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는 16일 경기도가 각 기관의 요구사항과 입장을 반영해 만든 위·수탁협약서(안)에 동의 의사를 밝혔다. 협약서에 기재된 최종 합의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인력 증원 ▲일반관리비 5%, 위탁수수료 3% 반영 ▲차량·관제는 서울교통공사, 역무·승무·기술(선로 보수 등)은 인천교통공사가 운영 ▲운영 기간은 소송 종료 이후 운영자 변경 시까지 정상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상호 협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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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 새싹 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제1·2 판교테크노밸리 내 글로벌 새싹 기업 육성을 위해 20개 사에 총 9억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경과원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새싹 기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9일까지 ‘글로벌 새싹 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글로벌 새싹 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은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해외 진출 준비가 부족한 판교테크노밸리 내 입주 새싹 기업을 위해 실질적인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본격적인 지원 사업이 시작돼 올해 사업 4년 차다.지난해 18개 사에 8억 4000만원의 사업화 지원을 통해 137억원의 국내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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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망 이용대가 강제법, 국민 다수 반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의원이 확보한 여론조사결과 (조사기관 리얼미터 , 조사주관 오픈넷 )에서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망 이용대가를 강제하는 법안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안) 에 대해 국민의 부정의견이 (43.7%) 긍정의견 (30.1%) 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조사에 따르면 , 트래픽의 부담에 대해 60.9% 의 응답자는 인터넷 사업자의 본연의 업무라 답했고 , 망 이용대가를 강제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결국 그 비용이 일반 콘텐츠 소비자에게 전가 될 것이라고 우려하는 의견이 62.9% 에 달했다. 법안 통과에 따라 콘텐츠 이용요금이 상승하거나 화질이 저하될 경우, 해외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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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해제신고 통한 시세조작 행위 집중 조사”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국토교통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과 시세를 올릴 목적으로 고가의 허위 거래신고 후 계약 해제하는 시장교란행위인 실거래가 띄우기에 대한 국토부의 엄중 단속 방침에 따라 고강도 기획조사에 착수한다. 한국부동산원은 최근 신고가 매매 후 계약이 해제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존재하지 않은 최고가로 거래신고를 했다가 이를 취소하는 이른바 ‘실거래가 띄우기’에 대한 의심사례를 선별해 허위신고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기획조사는 2021년부터 2023년 2월까지 다수의 신고가 해제 거래, 투기지역 고가주택 거래 중 신고가 해제 거래 등 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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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서장 책임경영계약’ 체결…철도안전·경영정상화 총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주요 사업부서장 및 지역본부장 등 전사 경영진 38명과 ‘2023년 부서장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책임경영계약은 부서별 목표를 설정하고 성과를 평가해 경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 코레일은 매년 사업별 특성화 지표를 정해 계약을 맺고 부서장의 권한과 책임을 보장하며 자율성을 강화하고 있다. 코레일은 이번 책임경영계약에서 △철저한 기본지키기로 절대안전 체계 구축 △근무기강 확립 △합리적 노사관계 △경영개선 등과 국정과제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경영목표를 반영했다. 세부 실행 전략으로는 국민과 직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지속적 안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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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일광애(愛) 태극기 사랑을 싣고’사업 시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일광읍행정복지센터가 4월부터 관외 전입세대와 혼인신고자를 대상으로 태극기를 배부하는 ‘일광애(愛) 태극기 사랑을 싣고’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일광애(愛) 태극기 사랑을 싣고’는 「2023년 한수원 고리본부 사업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일광읍 전입을 환영하고 혼인신고 부부의 새 출발을 응원함과 동시에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아울러 전입자에게 지역 기본현황 및 생활 정보를 수록한 ‘자연과 신도시가 공존하는 일광읍 환영 리플릿’을 배부해 빠른 정착과 생활 편의를 돕는다. 리플릿에는 ▲일광읍 기본현황(행정구역, 인구 등) ▲관광자원 및 지역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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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정 발전 국·시비 사업 발굴에 행정력 집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제2차 국·시비 발굴 보고회’를 열어, 지역발전을 위해 발굴된 국·시비 사업의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8기 군정 비전인 ‘행복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 실현을 위한 주요 사업별 2023년~2024년도 재원확보를 위해, 지난 2월 6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1차 보고회에서 발굴한 26개 598억 원 규모의 사업 외 10건 194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발굴, 총 36건 792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사업별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사업은 ▲군도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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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입주민 2355명 취업” 성과 보고
LH는 지난 1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2년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 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LH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서비스’ 사업은 일자리 및 복지 전문 상담사들이 LH 임대주택 단지에 직접 방문해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및 컨설팅을 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직업훈련 연계서비스, 복지서비스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입주민들의 일자리 상담서비스를 통해 많은 입주민들의 취업을 도운 10개 임대주택단지에 대한 LH 사장상 수여가 진행됐다. 또 우수 상담사례 및 우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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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號' 출범 후 민생행보 본격화... 지지율 반등 돌파구 마련
국민의힘이 김기현 당 대표 선출 후 이렇다 할 지지율 반등이 미진한 가운데 본격적인 민생행보로 이를 타개해 나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먼저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수진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당 민생특별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21일에는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서울 중구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아 이달 말 출시 예정인 '긴급생계비 소액 대출' 상품과 관련해 현장 의견을 듣고서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 이후에는 주 69시간 근로시간제 이슈, 고물가 대응 등 MZ세대의 마음을 잡기 위한 정책 행보도 병행한다. 김 대표는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30여개에 달하는 당 상설 및 특별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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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일정상회담 ‘망국적 야합’ 규정 비판... 국회 강력 조치 요청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0일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망국적 야합’이라 규정하며 엄중한 책임을 묻게다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 회의에서 "윤석열 정권의 대일 굴욕 외교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서 국회가 강력한 조치에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또 "대통령이 일본 조공 외교에 정신이 팔린 사이에 나라 경제가 침몰 중"이라며 "정부의 마음이 온통 일본 퍼주기, 야당 파괴 같은 콩밭에만 가 있으니 경제가, 민생이 제대로 굴러갈 리가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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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근로시간 개편 관련 ‘보상 체계 담보책’ 강구 지시... 여론 우려 불식
윤석열 대통령이 ‘주69시간’ 근로 개편 우려 여론 불식을 위해 연일 대응책 마련 지시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임금 및 휴가 등 보상체계에 대한 불안이 없도록 확실한 담보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근로시간 개편안이 '주 최대 69시간'만 부각되면서 우려하는 여론이 커지자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연일 언급하고 있는 상황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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