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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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더 스토리 콘서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스토리 창작자와 예비 창작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3 더 스토리 콘서트(이하 더 스토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로 8년째를 맞는 더 스토리 콘서트는 스토리 창작자 및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국내 유명 작가와 감독을 초청해 창작의 노하우와 그 과정을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다. 특히 올해는 스토리 발굴 사업인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수상 이후 드라마, 웹툰 등 각 분야에서 인기와 화제를 모은 작품의 주역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큰 관심을 모았다. 연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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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수출입은행과 국제개발협력 사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3일 한국수출입은행과 국제개발협력사업 협력관계 구축 및 민간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로·교통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와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 실시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은 해외 도로·교통 국제개발협력사업 고도화 및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함께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EDCF 사업 기술자문 △전문인력 파견 등 지원역량 확충 △도공기술마켓과 연계한 민간기업 지원 △도로 및 교통 분야 교류·협력활동 등이며,이밖에도 두 기관은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한 ITS(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 해외 도로·교량 사업, 해외 민자 교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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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KT클라우드와 전력·에너지 공공분야 클라우드 사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사장 김장현)과 KT클라우드(대표이사 윤동식)가 지난 6월 29일 서울 강남구 소재 KT클라우드 본사에서 전력·에너지 공공분야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김장현 한전KDN 사장과 윤동식 KT클라우드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에너지ICT 전문기업인 한전KDN이 디지털플랫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클라우드 정책의 적극적 실현을 위해 클라우드 핵심기술 보유 민간 사업자인 KT클라우드와 사업 협력을 약속하고 전력·에너지 공공분야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된 것이다.한전KDN은 자체 서비스인 K-ECP(KDN-Energy Cloud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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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캠프' 개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가 주관하는 '2023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캠프'가 4일간 충남 부여군 은산면 농촌 마을에서 진행된다.3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캠프'에는 전국 34개 봉사 동아리 소속 20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마을 주민을 위한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펼친다.대학생 봉사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3박 4일간 충남 부여군 은산면 농촌 마을에서 의료활동, 마을 벽화 그리기, 이·미용 활동, 소방안전점검, 아동교육 등 전공과 특기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으로 농촌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다.2011년부터 시작된 ‘농촌재능나눔 사업’은 교육·문화·의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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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선임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7월 1일자로 기초연구본부장에 한국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과 이혁모 교수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이혁모 본부장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분야별 연구수요, 기술예측, 연구동향 등 조사·분석 총괄·조정 △학술 및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기획과 예산배분·집행의 총괄·조정 △학술 및 연구개발 지원사업 관리 및 평가 총괄·조정 △ 학술 및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성과관리 및 성과활용 촉진에 관한 사항 총괄·조정 △책임전문위원·전문위원 선임, 운영 및 평가에 관한 사항 총괄·조정 등에 관한 업무를 3년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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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현대백화점면세점과 K-푸드 판로 확대·저탄소 식생활 업무협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 6월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인천공항 면세점 농식품 판매홍보관 운영을 통한 K-푸드 판로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aT에 따르면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인천공항점, 무역센터점, 동대문점 세 곳에 면세점을 운영 중이며, 공사는 이 중에서 인천공항점(T1 출국장)에 샵인샵 형태의 ‘수출 농식품 전용 판매홍보관’을 설치해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양사는 이날 협약으로 ▲ 면세점 샵인샵 운영을 통한 K-푸드 판로 확대와 수출 확대 ▲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 등 ESG 경영 실천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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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양동희 동남지방통계청장 취임…"행복한 근무환경 조성"
제8대 양동희(54) 동남지방통계청장이 7월 3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양동희 신임청장은 행정사무관(행시45회)으로 공직에 입문해 조사관리국 인구총조사과장, 경제통계국 경제통계기획과장, 경제동향심의관 산업동향과장 등을 역임했다.양동희 동남지방통계청장은 “동남지방통계청이 통계조사 정확성을 제고하고, 부산·울산·경남지역의 필요한 통계를 기획·분석해 지방정부가 정책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지역 통계 허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아울러 양 청장은 “국가 및 지방 통계생산의 기반이 되는 현장조사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데, 직원들의 어려움을 듣고 개선할 수 있는 소통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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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1주년 정종복 기장군수, “새로운 기장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취임 1주년을 맞아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운 기장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별도의 취임1주년 기념행사 없이, 정종복 군수는 7월 3일 오전 9시 차성아트홀에서 4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해 열린 ‘2023년 하반기 정례 조례’에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짚어 보며 향후 3년간의 군정 추진 방침을 밝혔다. 특히 정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종 대외 수상으로 괄목한 성과를 거두면서 기장군의 지속발전 가능성과 저력을 객관적으로 검증 받았다”며 열심히 함께 군정을 이끌어 준 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지난 1년 전 취임사에서 밝힌 ‘군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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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고객센터, 지능형콜센터로 ‘도약’
LX공사는 지난달 30일, 전주 본사에서 고객 상담을 접수 받는 바로처리콜센터를 ‘LX고객센터’로 명칭을 변경하는 현판식을 갖고 지능형 콜센터로 도약한다고 3일, 밝혔다. LX고객센터는 보이는 ARS를 도입해 고객의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AI 기반 상담 전용 시스템으로 실시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서비스 응대율 향상, 표준화된 상담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한 품질 관리를 거쳐 최종적으로 AI 기반 콜봇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앞서 LX고객센터는 국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 연계된 도면 기반 상담을 통해 신속, 정확한 지적측량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KS-CQI(콜센터 품질지수) 우수기관'으로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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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도로공사와 도로·교통 분야 국제개발협력 MOU 체결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한국도로공사와 3일 ‘도로·교통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 강화 및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로 및 교통 분야 EDCF 지원사업 관련 기술지원 ▲도로 및 교통 분야 국제개발협력 관련 지원역량 확충 ▲국제개발협력 관련 전문가 파견 ▲EDCF와 도로공사의 통합기술마켓이 연계된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등이다. 이날 두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수은은 도로공사의 기술 자문을 바탕으로 교통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고도화하고, 도로공사는 EDCF 사업 전반에 걸쳐 기술역량을 공유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도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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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상반기 결산... '김완석과 조성인의 최강자 경쟁 구도' 어떻게 될까?
프로 선수들은 수득 상금과 해당 시즌의 결과물로 기량을 인정받는다. 경정의 올 시즌 상반기는 7월 첫째 주인 27회차까지의 성적으로 마감되는데 지금까지 어떤 선수가 부문별 두각을 나타냈는지 알아보고 남은 시즌을 전망한다. 전체적인 양상은 김완석과 조성인이 상금과 다승 부문에서 최강자의 자리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상금 부문에서는 조성인이 지난 25회차 이사장배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상금 1,500만원을 추가하면서 선두로 달리고 있던 김완석을 뒤로하고 역전에 성공했으나 바로 다음 주인 26회차에서 김완석(약 7200만원)이 근소한 차이로 다시 1위로 올라서며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순위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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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중소벤처기업부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 참여
카카오페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지역사회와 상생을 선도하는 핀테크 기업으로서, 새롭게 시행되는 납품대금연동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수탁기업과 보다 적극적인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동행기업으로 참여한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23일 카카오 공동체와 중기부가 진행한 ‘납품대금 연동제 로드쇼’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로써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등 카카오 공동체 3개 사가 납품대금연동제에 동참하게 된다. 카카오페이는 최근 중기부에 납품대금연동제 참여 신청서 제출을 완료했다. 향후 정부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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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승급 15명, 강급 50명... 하반기를 전망은?
2023년 하반기 등급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올 6월 11일까지의 성적을 토대로 작성된 이번 등급조정 대상자는 승급자 15명, 강급자 50명으로 총 65명이다. 적용시점은 광명 기준 26회차인 6월 30일 금요경주부터다. 우선 눈에 띄는 부분은 강급자(50명)에 비해 승급자는 15명으로 턱없이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이는 전반기 교차경주 포함 총 20개 경주에서 하반기 19개 경주로 특선급에서 1개 경주가 축소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관심을 모으는 슈퍼특선반(SS반)에는 전원규(총 30전 19승, 다승 3위, 상금 3위)가 생애 첫 타이틀 획득에 성공하는 경사를 맞이한 반면 정해민은 자리를 내줘 아쉬움을 남겼다. 같은 팀(동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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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광주도시공사와 ESG경영 공동 실천 업무협약 체결
Sh수협은행은 지난달 30일, 광주광역시도시공사(사장 정민곤, 이하 “광주도시공사”)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경영 공동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도시공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과 광주도시공사 정민곤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도시공사는 광주광역시를 기반으로 택지개발과 주택건설 등의 도시개발사업과 공공시설물 운영관리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서민주거안정을 지원하는 지역 대표 공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탄소배출 저감 및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자원순환체계 구축 지원 ▲지역 환경정화 등 공동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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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든 난임부부에 시술비 총 21회 지원
경기도가 7월 1일부터 소득 기준 없이 모든 난임부부에 시술별로 1회당 최대 110만원까지 총 21회 시술비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 26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제1차 (가칭)인구2.0 위원회’ 제안에 따라 난임 시술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위원회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난임 시술 소득 기준 폐지의 빠른 시행을 원하는 도민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건강보험 대상 난임 시술을 받은 난임부부에 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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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협치 역량 키우는 ‘협치학교’ 운영
경기도가 7월부터 10월까지 공무원과 지역주민의 협치 역량을 키우고 마음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협치 교육 ‘경기도 협치학교’를 운영한다. 경기도 협치 학교는 협치(사회 각 주체가 참여해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 과정)의 주체인 민관 간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을 촉진해 실질적인 협치 실행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치 교육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는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민관협치형은 기존 주민참여예산보다 제안자들의 숙의 과정이 강조된 유형이다. 상반되는 입장의 민-관이 함께 공동의 결과물(사업계획서)을 만들어야 하는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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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실비 지급기준 인상
경기도는 이달부터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실비 지급기준을 인상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에 따라 도지사는 재해와 재난 등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자원봉사활동과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자원봉사활동 등에 필요한 물품 또는 비용을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다. 조례에 근거해 도에서 주관하는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식비와 간식비로 각 8천원, 3천원의 실비 또는 그에 상당하는 실물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계속되는 고물가 현상으로 음식값 등이 상승하면서 실제 자원봉사 현장에서는 지급되는 실비 외에 추가로 자부담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경기도는 이런 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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