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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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광주·전남 민생점검... '천원의 아침밥' 현장 방문·양곡법 간담회 등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7일 광주·전남 등을 방문하고 민생 점검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광주를 찾아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한 이 대표는 이날 먼저 전남대 '천원의 아침밥' 현장 방문을 한다. 이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나주 노안농협 육묘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관련, 농민 간담회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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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당 달라도 공동 대표발의 가능하게... 국회법 개정안 운영위 통과
국회가 초당적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의원 입법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안을 마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운영위원회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소속 정당이 다른 국회의원들이 3명 이내의 범위에서 법안을 공동으로 대표발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에는 국가교육위원회 소관 상임위를 국회 교육위원회로 명시하고, 국가보훈처가 국가보훈부로 개편되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국회 정무위원회 소관 사항을 정비하는 내용 등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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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3년도 청렴코디 발대식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5일 본사 11층 컨퍼런스룸에서 '2023년 KOMIPO 청렴코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청렴코디는 본사와 발전본부 부서 내 반부패·청렴 의식을 확산하는 역할자로서 다양한 직급·연령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선발되고 있으며, 2014년도부터 이어지고 있는 중부발전의 고유한 청렴 문화이다.특히, 부서별 공사·용역·구매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해관계자들과의 청렴 서약, 상생 제도안내, 청렴 간담회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휴가철·명절 등 청탁 취약 시기에는 자발적인 청렴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의식 고취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이번 발대식은 전사 청렴코디 132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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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4년 연속 A등급 달성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2019년 처음 도입되어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경영체계와 안전보건 활동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는 공기업, 준정부기관 등 171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체제‧관리‧활동‧성과의 4개 분야에서 30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최고경영자의 안전보건활동 참여 △현장의 안전보건활동 향상 △안전보건경영체계 고도화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고, 특히 안전활동 실행력은 ‘정착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서발전은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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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부산 중기청,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동행 추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과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부산 중기청)이 중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동행에 나선다.남부발전은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 대회의실에서 부산 중기청과 부산지역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및 중소기업 성장 촉진을 골자로 ‘스케일업(Scale-Up) 공동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양 기관의 뜻이 모여 추진됐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출지원 ▲중기 협업사업 개발 ▲판로 확대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남부발전은 수출지원을 위해 협력사와 부산지역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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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방위사업청·무역보험공사와 6일 방산수출금융 지원 업무협약 체결
KOTRA(사장 유정열)ㆍ방위사업청(청장 엄동환)ㆍ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이인호)는 방위산업 육성과 방산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해 방산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수출금융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이를 이행하기 위해 KOTRA, 방위사업청, 한국무역보험공사, 신한은행, 경남은행 등 5개 기관은 이달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방산수출 금융지원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발표한 ‘방산수출 전략회의’ 및 ‘제10회 방산발전협의회’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그간 우리 방산기업들이 대내외적으로 겪고 있는 금리상승, 담보부족 등 자금조달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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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고위직 대상 청렴리더십 특별교육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반부패 청렴문화의 정착을 위해 고위직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SH공사는 지난 6일 사장, 본부장, 실·처장 등 임원 및 고위 간부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리더십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교육은 공사 고위 임직원들의 청렴리더십을 강화하고, 솔선수범을 실천하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 목민심서를 통해 이해하는 현대의 반부패 제도 ▲ 고위직 청렴리더십의 중요성 등 교육 대상자 맞춤형,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편, SH공사는 올해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고위직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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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3년 내부통제 운영계획’ 수립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6일 투명한 업무 프로세스와 공정한 경영문화를 위해 내부통제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공사는 총괄부서를 지정하고, 내부통제 기능 활성화를 중점으로 지난해 미비점을 개선해 ▲내부통제 인프라 구성 ▲부서별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진단 및 개선 등 3개 분야 10개 세부 추진과제를 도출한 ‘2023년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수립·발표했다.주요 추진내용으로는 ▲부서별 내부통제 담당자 지정 ▲위험요인 업무 분야 확대·개선 ▲부서별 자율 운영체계 수립·점검 등 부서 자율적 통제 활동 강화를 통한 내부통제 내재화를 도모한다.또한, 현장부서 자체 모니터링부터 분임부서 점검 및 자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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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공공기관 안전활동 평가 2년 연속 A등급 달성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정부 주관 안전활동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서부발전은 지난 5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A등급을 받았다. 협력사 안전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정책의 실효성을 인정받은 결과다.고용부는 지난 2019년부터 17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고용부는 서부발전에 대해 “안전활동과 실행력이 정착단계에 진입하고 있고 동일 그룹 내 안전활동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특히 ‘찾아가는 CEO 안전컨설팅’과 ‘WP-안전등급제’ 등 협력사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원 활동에 높은 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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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데이터 기반 1인가구 돌봄 서비스 사업 구축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6일 서울시 금천구청에서 AI·빅데이터 기반 통합 고독사 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한전-서울시복지재단-금천구청-SK텔레콤-행복커넥트간 ‘AI 안부 든든 서비스’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 AI·빅데이터 기반 통합 고독사 예방 시스템 구축 ▲ 서비스 제공을 위한 데이터 수집 및 연계, 관제·출동 서비스 수행 ▲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협조체계 조성 ▲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정책 개발을 위한 효과성 분석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전에 따르면 ‘AI 안부 든든 서비스’는 가정 내 추가적 기기 설치 없이 원격검침계량기(AMI)를 통해 전력 및 통신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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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진보당 8년 만에 국회 진출, 통합진보당 후신 보도는 사실과 달라
진보당은 6일 강성희(전북 전주을 재선거)의원 당선과 관련해 일부 사실과 다른 보도들이 나오고 있어, 이를 바로 잡고 정확한 사실 관계를 알렸다.진보당은 20대 국회(2016~202년)에서 최대 원내 2석을 확보했다. 2016년 총선에서 울산 동구·북구에 무소속으로 당선된 김종훈, 윤종오 의원이 당명 변경 전인 민중당 창당 과정부터 참여해 2017년 민중당 소속 원내 의원이 됐다. 김종훈 의원(현 울산동구청장)이 원내 의원으로 2020년까지 있었기에 ‘8년 만’이라는 표현은 사실과 다르다.통합진보당 후신이라는 보도도 사실과 다르다. 진보당은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이 2017년 10월 합당해 민중당으로 출범했다. 이후 2020년 6월 민중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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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진 안전 시설물 ‘찾아가는 인증사업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민간건축물의 내진 보강 활성화 및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을 위하여 ‘찾아가는 인증사업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이란 '지진ㆍ화산재해대책법'에 따라 내진성능이 확인된 기존 건축물에 대해 인증서와 인증 명판을 교부하는 제도로, 이번 컨설팅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제’와 ‘민간건축물 내진 보강 직접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고 사업 준비 및 참여 방법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민간건축물 내진 보강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달 31일 대구시청에서 민간건축물 내진 보강 담당자, 내진성능평가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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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새롭게 부각 받는 봄 나들이 명소는 '미사경정공원'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 찬 가운데 서울 근교 공원에는 봄 정서를 오롯이 느끼기 위한 나들이족의 발길이 분주히 이어지고 있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봄꽃 개화와 마스크 해제가 맞물리면서 지난 주말 양일간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경정공원에는 6만명이 넘는 나들이족들이 방문해 봄을 만끽했다. 미사경정공원은 수도권 숨은 벚꽃 명소로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최근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2배 가까이 되는 인파가 몰리고 있다. 여기에 앞으로 본격적인 겹벚꽃 개화 기간이 되면 상춘객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43만평의 규모를 자랑하는 미사경정공원은 봄이 시작되면 산책로를 따라 목련과 개나리가 만발하고 4월부터는 벚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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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성남 정자교 붕괴사고 현장 안전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6일, 보행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성남시 정자교 시설물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일환 원장이 방문한 현장에서는 지난 5일 교량 측면 보도부 약 40m가 붕괴하여 교량 보도로 통행하던 보행자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리원은 사고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교량 관련 전문가로 자체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김일환 원장은 정자교 안전 실태 점검 후 인근의 불정교와 수내교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김일환 원장은 “붕괴된 교량의 조속한 사고원인 파악과 함께 유사사고 방지를 위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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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배달특급 다회용기 사업 지역 2개→6개로 확대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지난해까지 용인 수지구와 화성 동탄에서만 운영하던 다회용기 사업을 올해 도내 6개 지자체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지역에 올해 추가로 진행되는 곳들은 김포시(전역)와 안산시(고잔동·초지동·월피동·성포동) 안성시(안성 1·2·3동), 시흥시(배곧동·정왕동)다. 가장 먼저 김포시에서는 4월 13일부터 다회용기 가맹점 주문이 가능하다. 이어 안산시에서는 4월 27일, 안성시 5월 11일, 시흥시 5월 25일로 예정됐다. 배달특급은 현재 각 지역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참여 가맹 신청을 받고 있다. 참여 신청은 공식 배달특급 고객센터 혹은 가맹점 신청폼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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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친환경 선도기업 지원 수요 전년 대비 1.8배 증가
경기도 신성장 산업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행하는 ‘2023년도 경기도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이 전년 대비 높은 경쟁률 속에 접수 마감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3월 8일부터 4월 3일까지 참여기업을 공모한 결과, 7개사 모집에 최종 79개사가 신청해 경쟁률이 11.3대 1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신청 규모인 43개사 대비 약 1.8배 증가한 수치다. 도와 경과원은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도내 소재 ▲제조업 영위 ▲기업부설 연구소 설치 ▲법 위반기업 확인 등 요건 심사 후 서류, 발표평가를 단계별로 실시해 이달 말경 상위 7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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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기 동물 임시보호제' 운영
경기도는 수원·용인·고양·시흥 직영 동물보호센터와 함께 유기 동물 임시 보호 동참을 희망하는 도민을 위한 ‘유기 동물 임시보호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유기 동물 임시보호제’는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동물들의 복지, 사회성 증진, 질병 예방 등을 위해 일반 가정에서 일정 기간(1~2개월) 임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불필요한 안락사 등을 줄이고 입양률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해당 동물들이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없이 보다 위생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앞서 도는 2019년 12월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화성시 소재)에서 임시보호제를 시범 추진했고, 작년부터는 기존 도우미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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