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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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오늘 내로 '여야 수해TF' 구성하자" 정부 제외안도 재건의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20일 수해피해 복구를 위한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 회의에서 "재난 극복의 관건은 속도"라며 "정(政·정부)이 참여하는 게 거북하다면 정을 빼고 여야 TF를 구성할 것을 다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에서도 여야 TF 구성에는 어느 정도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는 그런 보도가 있어서 오늘 안으로 여야 TF를 구성해서 피해 복구와 피해 지원, 그다음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일에 함께 발 벗고 나설 것을 거듭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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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자문위, 김남국 징계 심사 마무리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20일 거액 가상자산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의 징계안 심사를 마무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자문위는 지난 18일 6차 회의에서 김 의원이 제출한 가상자산 거래내역을 토대로 국회법 위반, 직권남용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었다. 이날 김 의원 거래내역과 소명을 최종 검토한 뒤 징계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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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전체회의 개최... '수해 골프' 논란 홍준표 징계논의 돌입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2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수해 골프' 논란을 일으킨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징계 논의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위는 이날 회의에서는 홍 시장에 대한 징계 개시 여부를 결정되는데 윤리위가 직권으로 상정한 만큼, 개시 결정이 높다는 관측이다. 홍 시장은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인명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던 지난주말(15일) 대구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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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설문조사 진행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자 7월 23일까지 선정된 7가지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금정구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 6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접수한 결과 총 12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1차 실무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7건 우수사례는 △선제적, 적극적 예방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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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2023년도 우수행정 우수상 수상
국가철도공단은 ‘키즈레일 어린이집 조성사업’이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열린정책뉴스가 주관하는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본 대회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가발전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행정이나 정책의 성공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여 우리나라 행정과 정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공단에 따르면 ‘키즈레일 철도어린이집 조성사업’은 철도역 유휴공간에 국공립어린이집을 건립해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보육수요 해소 등을 지원하기 위해 철도공단이 전국 단위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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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한국선급과 해상풍력발전사업 기술교육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19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한국선급과 ‘해상풍력발전사업 기술교육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해상풍력발전사업 엔지니어링 기술교육 및 기술인증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국선급은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우리나라 유일의 선급 기술단체로, 해상풍력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검사 및 인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선급은 한수원의 해상풍력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와 관련한 맞춤형 기술교육을 수행하고, 한수원은 적극적으로 교육행정을 지원하기로 했다.한수원은 이를 통해 앞으로 해상풍력발전사업 분야에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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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함진규 사장, 풍수해 관련 고속도로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함진규 사장이 지난 18일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운정IC 및 강상JCT 건설현장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대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함진규 사장은 이날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고속도로·국도 호우피해 사고 및 복구 점검회의’에도 참석해 전국 고속도로의 피해상황 및 대응계획을 공유했다. 그는 20일까지 주요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함진규 사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기록적인 폭우로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황이다”며, “장마가 종료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비탈면 등 취약지점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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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교육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일 현장의 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현장과 소통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담당자 90여명이 참석한다. 교육에서는 ▲교육공무직원 정책과 제도 ▲정기인사(전보‧교류) 주요 내용 ▲채용 공정화 ▲나이스 급여 사용을 안내하고 현장 지원 방안을 협의한다. 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인력관리운영심의회, 복무, 노동관계법령과 교육지원청에서 교육공무직원 채용 절차·공고 과정에서 유의할 점을 안내한다. 특히 새로 개편된 4세대 나이스 급여 시스템의 원활한 사용을 지원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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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가능성은 무한한 도전에서 나와” 강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9일 미래의 주인공은 학생들이라며 가능성은 무한한 도전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성남시 양영디지털고등학교(교장 백인순)에서 열린 ‘학과 발전 및 학교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학교 관계자를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오찬숙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관내 중학교 교장단, 지역 내 기업체 인사가 다수 참여해 지역의 모범 특성화고등학교로 성장하고 있는 양영디지털고등학교의 성장 로드맵을 경청했다.학교 구성원은 비전 제시를 통해 반도체, Al 네트워크, 바이오헬스 분야로의 학과 개편을 준비하고, 학과별 세부 코스 교육과정을 운영해 급격한 산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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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위한 외국인노동자 비자제도 개선 건의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노동자 비자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최근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의 적용대상을 ‘인구감소지역’에서 ‘인구감소 관심지역’과 ‘제조업, 농·축산 기반 비중이 높은 지자체’까지 확대해 줄 것을 법무부에 건의했다.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일정기간 거주 및 취업활동을 조건으로 지자체장이 추천하는 외국인에게 비자연장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 인구가 감소하는 지자체와 외국인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도에는 올해 3월 기준 체류외국인이 전국 최대인 60만 7,431명 거주하고 있으며, 중소제조업체수도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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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95개 지구 14.5㎢ 규모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도내 95개 지구, 2만 1천여필지(14.5㎢)를 대상으로 국비 46억 8천만원을 들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의 원인이 되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는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도움을 준다. 지적재조사사업을 하면 토지경계를 분명히 해서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불규칙한 모양의 토지를 정형화할 수 있으며, 진입로가 없는 맹지는 경계조정으로 도로를 확보해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도는 4월 초 의정부시 본자일2지구 등 15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7월 14일에는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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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반부패·청렴문화 조성 위한 청렴특강 실시
경기도의회는 18일, 경기도의회 의원 및 직원들의 내부청렴도 향상과 반부패·청렴문화 조성을 위하여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는 궁극적으로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제고함으로써 도민이 신뢰하는 경기도의회를 구현하고자 함이다.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강의는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 겸직금지 관련 주요 내용 및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었다.이날 특강을 진행한 김대현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는 시대가 요구하는고위 공직자의 청렴 기준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에 따른 지방 의원이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무엇인지 여러 예시를 통해 행동 규범을제시하였다.교육에 참석한 김회철(더불어·화성6) 의원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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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상반기 여의도 면적의 30배 규모 드론 활용 정책지원
경기도가 올 상반기 86㎢(여의도 면적 2.9㎢의 약 30배) 규모 토지에 대한 드론 촬영을 하고, 이를 도정 정책업무에 활용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18년부터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을 소지한 전문가 4명을 채용해 토지정보과 공간정보드론팀을 운영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동영상 149건, 정사영상·3D모델링 179건을 제작해 약 15억 6천만원(정사영상·3D모델링 0.25㎢당 626만원, 동영상 건당 100만원) 규모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328건의 드론 동영상과 정사영상 등은 ▲사업지 관리 139건(42%) ▲심의자료 61건(19%) ▲불법단속 46건(14%) ▲문화재 관리 30건(9%) ▲홍보자료 29건(9%) ▲지적업무 23건(7%) 등에 활용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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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대비 도내 산사태 피해발생 우려지역 안전 특별점검 실시
경기도는 오는 31일까지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등 산사태 피해발생 우려지역 특별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에서는 현재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는 없지만 안성, 여주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300mm 넘는 폭우가 내려 산사태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31개 시군의 산사태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팀은 6개조, 26명으로 구성해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작년 산림피해복구지, 산림 휴양·복지시설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점검대상인 산사태취약지역은 총 2,260곳, 산림피해복구지는 총 123곳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피해발생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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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와 고용 기회 확대 협력 '맞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경기도민을 위한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채용 지원을 한다. 양 기관은 18일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이사,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주은기 부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두 기관은 ▲삼성 협력사에 맞춤형 인력제공 ▲기업의 맞춤 인재 채용지원을 위한 전담 상담사 매칭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 협력사 채용정보 연계 등에 대해 협력한다. 이를 위해 재단은 우수한 구직자를 발굴해 삼성 협력사로 취업을 연계하고,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는 구직자 교육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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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8기 공공기관 운영 기본계획' 발표
경기도가 고른 기회 제공을 위해 도 산하 공공기관의 통합공채 시기를 3월과 9월로 정례화한다. 공공기관 장애인고용률을 현재 3.9%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기 내인 2026년까지 5%로 확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육아휴직자를 별도 정원으로 관리하는 인사 제도도 도입한다. 박노극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1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민선8기 경기도 공공기관 운영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기본계획은 ▲더 고른 기회 ▲더 좋은 변화 ▲더 많은 자율과 책임 ▲더 커다란 혁신과 도전이라는 4대 추진 방향 아래 13개 과제 달성을 위해 진행된다. 박노극 정책기획관은 “경기도정의 핵심 파트너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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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북부 누림센터)’ 본격 개관
경기도가 경기북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거점 기관인 ‘경기도 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북부 누림센터)’를 양주시에서 개관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양주시 고삼로43번길 북부 누림센터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해 “도비 2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양주시와 함께 경기북부지역에 누림센터를 설립했다” 라면서 “전국에 있는 장애인들이 경기도에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장애인들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다 같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북부 누림센터는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센터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준비해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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