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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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수령자 2천명 선정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인 ‘장애인 기회소득’을 오는 25일부터 순차 지급한다. 경기도는 21일 장애인 기회소득 신청자 9천817명 중 2천 명을 최종 선정해 경기도 누리집과 문자 등을 통해 개별 안내했다. 앞서 도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13~64세를 대상으로 ‘장애인 기회소득’ 공모를 실시했다. 경기도는 장애인 기회소득을 신청한 9817명을 대상으로 증빙서류 적합성 등 검토를 마치고 2천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방법 두 가지를 보면 ▲특별선정은 31개 시군과 장애 유형별로 골고루 지원받을 수 있도록 100명을 우선 선정했고 ▲일반선정은 저소득층과 1인 가구를 우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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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청원 1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전 구간 조속 착공에 청신호
경기도 도민청원 1호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동인선) 건설공사 전 구간 조속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공사 현장까지 직접 찾아가 조속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약속도 연내 현실화 가능성이 커졌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 20일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심의’를 완료했다.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는 타당성 재조사 대상이나 매몰 비용이 큰 경우 효율적인 대안을 검토하기 위한 행정절차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8월 4개 역 추가에 따른 사업비 증가 등을 이유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결정하면서 공사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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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개소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이나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연간 최대 30일 동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24일 의정부에 개소한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일반 가정집과 유사한 환경으로 조성됐으며, 최대 8명(남 4명, 여 4명)이 입소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 등록 발달장애인으로 입원·경조사·사고·심리적 소진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발달장애인 돌봄이 어려운 보호자가 신청하면 된다.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기 7일 전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고 예상하지 못한 경우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이용 기간은 1회 입소 시 1~7일(24~168시간, 연 최대 30일)이다. 하루 이용료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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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 국유재산 활용 사진 공모전 개최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관할 지자체와 협력해 조성한 철도부지 활용사업의 홍보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철도 국유재산 활용 사진 공모전(부제: 새로운 공간으로 창조된 철도에서의 인생샷)’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폐철도·폐터널 등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부산 해운대블루라인파크, 경남 김해 태양광, 경남 진주 레일바이크, 경남 밀양 트윈터널, 경북 청도 와인터널 등 총 8개 장소를 촬영대상으로 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3개월 간 진행되며 심사위원회에서 작품성,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 총 6점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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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논콩 재배단지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지난 20일 전북 김제를 찾아 논콩 재배단지의 집중호우 침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들과 간담회를 열어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전북 김제는 정부가 식량안보를 위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밀, 콩, 가루쌀 등 전략 작물의 주산지이며, 이번 집중호우로 특히 논콩 재배단지의 침수 피해가 컸다.간담회에 참석한 농가들은 신속한 피해복구를 요청하며, 논에 밀과 콩 재배를 지속 확대하고 있는 만큼 향후 배수 개선 등 기반 정비와 함께 국산 밀·콩의 판로확충과 국내 소비 진작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배옥병 수급이사는 “밀·콩은 국민들은 물론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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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3 제5차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가 지난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일터혁신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2023년 제5차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포럼은‘산업 안전과 중대재해처벌법, 안전 문화 구축의 원스톱 컨설팅’이라는 주제로 수원축산농협과 화성코스메틱 사례가 발표됐으며 토론에는 부산대학교 권혁 교수, 한국노동연구원 조성재 박사, 안전보건공단 최원창 부장이 참여했다.수원축산농협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및 의무이행사항 정립 후 작업발판 설치, 가로막 설치, 안전표지 부착 등 유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활동 사례를 발표했다.화성코스메틱은 안전보건관리 매뉴얼 구축, 안전교육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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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지난 20일 이해관계자 맞춤형 인권경영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인증원(KMR)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제도는 조직의 인권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방침 및 목표를 정하고, 전문가가 기관의 국제사회 인권경영 요구사항 이행여부를 객관적 심사를 통해 검증·인증해주는 제도이다.SH공사는 국제사회의 인권경영 이행요구 및 인권경영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2018년부터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등 인권경영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특히 △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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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상생형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참여 상점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5월부터 ‘2023년 상생형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상생형 스마트상점’은 선도적인 스마트기기 기술과 역량을 가지고 있는 주관기관이 사업비 일부를 부담하여 정부와 함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민간주도 사업이다.주관기관은 사업비 일부를 부담할 뿐 아니라 소상공인을 직접 모집하고 기술을 보급한다. 선정된 상점은 주관기관이 제공하는 최대 2,500만원 기술패키지를 도입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정부와 주관기관이 약 80% 이상을 지원한다.각 주관기관은 고유의 기술패키지를 지원한다.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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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의원, 도봉산역환승센터 현장 간담회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은 20일 도봉산역환승센터 버스정류소의 편의시설 설치 등 이용환경 개선 사업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평소 도봉산역환승센터 버스정류소를 이용해 서울과 의정부를 오가는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무더위와 강추위 등에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시설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김민철 의원은 2020년 경기도 업무보고 당시, 도봉산역환승센터 버스정류소를 이용하는 의정부 시민들의 더위와 추위 등에 불편한 실상을 설명하고, 시설 보강을 통해 시민들의 버스 이용 편의성을 증대해 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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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부품 소부장 특화단지’ 광주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소재부품장비경쟁력강화위원회의 최종의결을 거쳐 소재·부품·장비 소부장 특화단지 미래차 분야에 ‘광주 자율주행차 부품 소부장 특화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진곡일반산단, 빛그린국가산단, 미래차국가산단 등 214만평 규모 3개 산단에 향후 R&D, Test-Bed, 인력양성 등 자율주행차 부품 완결형 밸류 체인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용빈 의원은 “이번 특화단지 지정 결정은 우리 지역의 미래차, 소부장 경쟁력이 전국에서 앞서나갔단 것을 인정받은 성적표이자 143만 광주시민들의 염원이 이뤄낸 벅찬 결과다”라며 “이번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으로 광주의 미래차 산업 발전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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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대학입시설명회’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영찬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 중원구)이 성남 지역에 유치한 ‘EBS 대학입시설명회’가 8월 19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EBS 입시설명회’는 중원구를 포함해 성남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윤영찬 의원과 성남시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성사됐다. 당초, 입시설명회는 윤 의원이 중원구청 대강당에 유치했으나, 대입제도개편 등에 더 많은 성남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모시기 위해 성남시청 온누리홀로 장소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EBS 대표강사인 정종영‧윤윤구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는 설명회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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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나주시, ‘취업 청년 임대주택 지원 사업’ 협력
부영그룹은 지난 20일 나주시와 ‘취업 청년 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 MOU를 체결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취업 청년 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은 나주시의 ‘청년 패키지 3대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취업 청년의 주거비 지원을 목표로 한다. 오는 9월 입주자 30가구를 우선 모집해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 후 2025년 100세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입주 대상은 18~45세 청년으로 나주시에 소재한 사업장에 취업해 일자리를 유지해야 하며 나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둬야 한다. 나주시가 임대 보증금을 지원하고 임차인은 매월 관리비만 내면 된다. 부영그룹은 삼영·송월동에 소재한 나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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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수협과 수산물 방사능 검사 업무협약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7월 21일 기장수협(조합장 문용환)과 ‘수산물 방사능 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관내 어획ㆍ위판ㆍ유통 수산물에 대한 능동적인 방사능 상시감시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시점을 오는 8월 중으로 계획하고 있어, 방사능 괴담의 확산과 공포로 인해 국내 수산물에 대한 소비감소로 이어져 지역 어민과 수산업계 피해가 현실화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기장군은 기장수협과 민관 협업을 통해 후쿠시마 방사능 괴담으로부터 지역 수산물 안전을 확인하고 소비감소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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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000만 원 전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1일 전국적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 복구와 수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마련된 성금 5천만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수재민들의 생필품 및 구호품 구입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말씀을 전한다“며, ”캠코 임직원은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극복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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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3기 ‘코딧투게더’ 대학생봉사단 발대식 개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은 20일 대구 본점에서 3기 ‘코딧투게더(KODIT Together)’ 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신보 임직원과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봉사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세부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신보는 지난 17일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지역 협업 프로그램에 함께할 21명의 대학생 봉사단원을 선발했다. 3기 ‘코딧투게더’ 대학생봉사단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분기별 정기모임, 취업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봉사단원들은 ▲지역아동과 독거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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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드론‧도심항공교통‧디지털트윈 등 규제 개선해야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갑)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국가공간정보는 군사·보안시설의 위치와 형상 등이 표시되거나 고해상도, 3차원 좌표가 포함된 경우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공개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자율주행‧드론‧도심항공교통(UAM)‧디지털트윈(가상모형) 등 미래 모빌리티‧스마트시티와 같은 신산업 분야가 발전함에 따라 고해상도 영상, 3차원 지도 등 공개제한 공간정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부 역시 2021년 3월부터 공간정보산업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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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광복절특사 검토... 민생사범 일괄 사면 추진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이 광복절 특별사면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1일 여권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올해 광복절에도 특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먼저 정관계 사면 대상자로는 박근혜 정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이 거론되고 민생 사범 일괄 사면이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대통령실은 현재 각계 다양한 의견을 물밑 청취 중이며, 특사를 추진할 경우 다음 달 초부터 본격적인 실무 절차를 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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