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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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3년 제4기 의정모니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7월 25일(화)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2023년경기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서 의정모니터 간 상호교류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정책제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현장견학으로 실학박물관과 정약용 생가를 방문하여 다산 정약용과 실학의 정신을 되새겼다.박상기 의정모니터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위축되었던 의정모니터단이 상호 간 폭넓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계기가 되었으며, 도민과 도의회의 가교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제안과 의정발전을 위한 의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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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늘봄학교 엠블럼·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양질의 교육‧돌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늘봄학교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늘봄학교 엠블럼 및 슬로건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5. 30.(화) ~ 6. 13.(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엠블럼 및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했다. 공모전은 함께 하는 늘봄학교의 상징적 의미를 나타내는 엠블럼과 슬로건 분야로 실시했으며 학생, 교직원 총 106명이 참여해 106개 작품이 접수됐다.심사 결과 우수작으로 ▲엠블럼 부문은 양주유치원 지영민 주무관 ▲슬로건 부문은 천보초등학교 서민채 학생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분야별 입선작도 3편씩 선정됐다. 수상작은 늘봄학교 정책 확산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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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규모 사립유치원 급식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유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급식 관리와 영양‧식생활 교육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학교급식법 개정(‘22.6.29)에 따라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급식 관리 지원 정책을 펼친다. 유아가 생애 처음으로 급식을 경험하게 되는 의미와 중요성을 담아 ‘처음급식’으로 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자율‧책임의 정책 기반 조성(정책자문단, TF팀 운영) ▲건강‧안전한 급식문화 조성(관리자, 담당자 연수) ▲미래‧지속가능 역량 강화(맞춤형 자료 지원) ▲균형‧성장 맞춤형 지원(순회 영양교사 맞춤형 컨설팅) 등 급식 전 과정의 통합적 추진 로드맵을 설정했다. 유아에게 친숙한‘초미(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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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시장 등 15곳에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 운영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경기복지재단(불법사금융피해지원팀)과 함께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11곳과 산업단지 4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를 운영했다. 실시 지역은 전통시장 11곳(의정부제일, 용인중앙, 수원남문, 의왕부곡, 부천자유, 하남덕풍, 평택송탄, 고양일산, 광주경안, 파주광탄, 안양남부 전통시장)과 산업단지 4곳(화성발안, 안산반월도금, 평택송탄, 안성일반 산업단지) 등 총 15곳이다. ‘찾아가는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는 불법 사금융 피해 우려 지역을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소속의 수사관이 직접 찾아가 피해 상담부터 신고, 구제 절차 등을 안내하는 사업으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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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양생태계 유지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종자생산 연구 박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수산자원연구센터가 연안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큰열매모자반과 홍해삼에 대한 양식기술 개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큰열매모자반은 바다숲 조성과 고소득 품종의 하나이다. 군은 2020년부터 4년간 해양수산부 국비 공모사업으로 약 2억 원을 지원받아 기장 해역에 적합한 종자생산 매뉴얼을 연구 중에 있으며, 특히 올해는 관내 어업인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어장 내 양성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해삼은 연안 해양생태계 유지에 도움이 되는 대표 바다생물로, 2020년 인공종자생산 연구를 성공한 이후 매년 기장 연안에 약 6만 미를 방류하고 있다. 현재 기 보유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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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임산부 의료지원 사업’으로 의료비 부담 경감과 저출산 극복에 기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출산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나아가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임산부 의료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장군보건소에 따르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임산부 막달검사, 백일해 예방접종, 기형아 정밀검사를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와 연계해 무료로 제공한다. 단 기형아 정밀검사는 둘째아 이상 임산부 중 검사 유소견자에 한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본 사업은 2023년 기장군보건소 특수시책으로 임신 가정의 건강권익을 증진하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추진됐다. 현재까지 총 63건(막달검사 25건, 백일해 예방접종 33건, 기형아 정밀검사 5건)을 지원했다. 군은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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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이·통장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설명회 개최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김포를 포함한 경기북부 11개 시군 이·통장 대표 3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열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설명회는 각 지역의 현실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이·통장들과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오 부지사는 특강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설치되면 경기북부에 미칠 영향과 도민들이 체감하게 될 변화에 관해 설명하고 “주민이 공감하지 못하는 행정은 아무리 그 효용이 높아도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의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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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3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구직 청년과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해 정규직 전환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사업 3차 참여자를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가 연결(매칭)된 기업에서 3개월 동안 근무(일 경험)한 후 기업별 자체 평가를 통해 해당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기업이 부담해야 할 3개월 인건비(월 240만원, 경기도 생활임금 적용)를 지원하며, 기업과 연결된 청년에게 근무 전 기본교육(비즈니스 매너, 노동법 등)과 직장 적응 컨설팅, 잡아바 내 러닝센터를 활용한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3차 참여자 모집은 올해 마지막 모집으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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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주류대상' 참여 주류업체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8월 6일까지 ‘경기주류대상’에 참가할 경기도 주류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경기주류대상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경기도 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전통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3720㎡ 규모 전시장에 140개 부스를 확보해 볼거리(전통주 시상식), 즐길 거리(경매쇼, 홈쇼핑, 막걸리 빚기, 전통 소주 내리기, 음식 페어링 쇼), 먹을거리(푸드트럭, 시음), 소통 거리(바이어 매칭, 주류업계 세미나) 등을 제공한다. 품평회 참가 자격은 출품일 기준 최소 3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이다. 서류평가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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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가치창출 일자리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출범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험과 경력을 활용해 재도약의 기회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베이비부머 프런티어’가 활동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5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베이비부머 프런티어로 선정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도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발대식을 개최했다.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사업은 민선 8기 베이비부머 기회패키지 사업 중 하나로, 은퇴 후 사회활동이 급격히 줄거나 단절된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지역사회에 가치있게 활용하는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서 다시 사회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공공일자리가 아닌 공동체가치 확산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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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 어린이집 238개소 환경개선비 최대 300만원 지원
경기도가 노후된 민간·가정·협동어린이집 238곳의 환경개선 사업비를 어린이집당 최대 300만원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민간·가정·협동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비 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도는 보건복지부 국비 사업으로 국공립 등 정부 지원 어린이집에만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했다. 올해 연말까지 어린이집 238개소를 지원할 계획으로 1개소당 ▲정원 21인 미만 어린이집일 경우 최대 200만원 ▲정원 21인 이상 어린이집은 경우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시군별로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총사업비의 50%를 자부담하는 조건이다. 예를 들어 정원이 20명인 가정어린이집에서 400만원 규모의 실외놀이터 보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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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 운영 내실화 및 현장 점검 강화
최근 아파트 건설 현장 부실시공에 관해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민간 전문가들이 골조 공사 단계부터 준공까지 품질점검을 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주택법상 품질점검 의무 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사용검사 전에 실시토록 하고 있으나 도는 자체 조례 제·개정을 통해 점검 대상을 확대하고 점검 횟수도 3차례 추가해 총 4차례 품질점검(골조 공사 중, 골조 완료, 사용검사 전, 사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2007년부터 2023년 6월 말까지 총 2466개 단지(171만 세대) 현장 점검을 통해 12만 1255건을 시정조치 했다. 도는 품질점검단 공동연수(워크숍) 등을 통해 최근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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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세종시와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지원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세종시와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고물가 및 고금리 지속에 따른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종시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세종시에 소재하는 보험대상 업종 영위 중소기업이며,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세종시는 기업당 150만원 한도로 보험료의 50%까지 지원한다. 해당 협약에 따라 세종시 소재 기업은 지난 5월 체결한 신한은행 보험료 지원 20%와 세종시 지원을 더해 최대 70%까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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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아이돌봄클러스터 등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국민 편익증진에 기여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우수사례는 선례를 뛰어 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실행해 △국민의 편익 또는 만족도 향상 △사업비 절감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의 성과를 보였다. LH 국민편익증진위원회에서 우수사례 심사를 맡았다.LH에 따르면 우수사례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추진 △금융정보제공동의서의 온라인 전자서명 방식 도입 △혼합주택단지 시설물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중앙보일러 검사방법 변경으로 연중 끊김없는 세대 온수공급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지방도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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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해 피해복구 위해 긴급주거지원 1500여채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일상회복과 현장 복구를 위해 장비, 주거 등 다각도에서 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LH는 실종인원 수색 및 복구 작업에 투입된 군장병을 위한 지원물품을 예천군에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충북, 전북 등 전국 피해지역에 재난구호키트를 지원하는 한편 충북지사 임직원 30명은 지난 19일부터 3일간 괴산군 피해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에 동참했다.아울러 오송지하차도(미호천 제방) 등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덤프트럭, 성토재, 수방자재 등 현장 장비 지원을 병행하고 있으며, 특별재난지역 등 전국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장비 투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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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위원장, 괴산군 농가 병충해 발생 현장 찾았다
국회 정보위원장인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은 연일 내린 폭우로 콩밭에 병해충 감염 현상이 나타나자 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농협 관계자 등과 함께 24일 직접 농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논콩 주산지인 괴산군 불정면에서 장맛비가 주춤한 사이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자 각종 병해충 초기 증상이 발생돼 해당 농가들엔 신속한 방제작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박 위원장은 피해 농가에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기술적 조언을 해줄 농촌진흥청‧충북농업기술원‧괴산군 농업기술센터를 찾았다. 또한 조속한 지원을 위해 이태훈 충북도의원,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및 괴산군청 농업정책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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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희망 블록체인 정당 새로운 시대 열겠다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한 돈 봉투 없고 밀실공천 없는 미래 정당 ‘한국의 희망’의 청사진이 공개됐다. 양향자 의원(광주 서구을)은 24일 국회에서 ‘웹 3.0시대 민주주의와 정당의 미래’ 특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향자 한국의희망 창당준비위원장의 ‘블록체인 기술이 한국 정치에 미칠 영향’ 발제 후 패널 토론과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엔 공동주최자인 Korea CEO Summit의 박봉규 이사장을 비롯해 박수용 서강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김형주 (사)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김형중 (사)한국핀테크학회 회장, 박성준 (사)한국블록체인연합회 회장, 이정엽 (사)블록체인법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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