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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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자체 및 지방공기업 대상 ‘안전관리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광역지자체와 지방공기업 소유의 공공시설물 및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11월30일까지 안전관리수준 진단과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국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안전관리 서비스인 ‘너두나두 안전’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부터 광역지자체와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경상남도 등 10곳을 컨설팅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오는 25일부터 실시하는 맞춤형 컨설팅은 전남·전북·강원·경북·경남·인천 등 6개 지자체와 부산도시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충북개발공사·경남개발공사 등 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시설물과 건설현장 등 위험요소별 종합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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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마약 예방캠페인 ‘노 엑시트’ 동참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마약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노 엑시트’는 경찰청이 마약퇴치운동본부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마약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팸플릿과 함께 인증샷을 촬영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의 추천을 받아 가스공사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국철도공사 한문희 사장을 지목했다. 최 사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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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건설기술인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22일, 전남 화순군청에서 ‘건설공사의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주제로 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순군 관내 건설공사 참여자와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교육은 '건설기술진흥법'이 규정하고 있는 안전관리 체계, 현장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전 교육에 이어 관리원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안내에 이어 상반기 호남권에서 발생한 건설재해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건설기술인들의 교육 참여를 높이기 위해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공동으로 전남, 전북 및 제주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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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거래소 후원, ‘나주 다문화 추석한마당 및 이주외국인 노래자랑’ 성황리에 개최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1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명절을 보내는 외국인 주민들 대상으로 관내 다문화가족들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들과 ‘한국전력거래소와 함께하는 나주 다문화 추석한마당 및 이주외국인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전력거래소의 후원으로 나주시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양진)에서 주관한 본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모국의 고유 의상을 입고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을 마음껏 펼쳐 관객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가족들과 관객들은 참가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 주는 응원을 펼쳤다.식전 댄스 공연에서 결혼 이주 여성 동아리 '레인보우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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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원내대표 추석 연휴 전 선출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8일 전에 새 원내대표를 선출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최고위원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후임 원내대표는 가장 빠른 시일 안에, 가급적 추석 연휴 전에 선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광온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 지도부는 전날 밤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 가결 사태에 책임을 지겠다며 전격 사퇴했으며 당은 공백기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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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 추석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윤 대통령 계획안 재가
올해 추석 연휴 기간(9월 28일∼10월 1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유엔총회 참석차 방문한 미국 뉴욕에서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계획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통행료 면제 대상은 이 기간 잠시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해당되며 하이패스 이용자는 하이패스 차로 통과 시 자동으로 '통행료 0원' 처리되며, 일반차로 이용자는 고속도로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아 진출 요금소에 통행권을 내면 면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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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HL만도, 1억원 상당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지난 21일 전국 자동차사고 중증 후유장애인 75명을 대상으로 HL만도로부터 전달받은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1억원 상당을 지원했다. 공단에 따르면 자동차 사고 피해가정에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지원하는 사업은 2012년 공단과 HL만도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작돼 올해 12년을 맞이했다. 지원하는 물품은 전동·수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단과 HL만도는 현재까지 722명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후원해왔다. 이밖에도 교통사고 예방과 경제운전 실천 확산을 위한 ‘Drive Eco&Safety’ 캠페인 및 자동차 사고 유자녀를 위한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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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생생문화유산사업 공모’ 6년 연속 선정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역사 테마 관광 프로그램인 ‘익사이팅(Exciting)! 역사여행, 금정산성 수호대’가 문화재청 주관 ‘생생문화유산 공모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누구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각 지역에 있는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와 의미를 관광콘텐츠로 활용해 지원하는 문화유산 향유 사업이다.‘익사이팅 역사여행 금정산성 수호대’는 지역대표 문화유산인 금정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느끼고 배우며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역사 테마 관광프로그램이다. 2019년 처음 공모 선정된 후 올해까지 6년 연속 공모 사업에 선정됐으며, 2020년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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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이천생태공원, 도시숲으로 재탄생 된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도심속 생활권 열섬과 폭염 완화, 탄소흡수 등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일광이천생태공원 도시숲 조성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일광이천생태공원 도시숲 조성사업’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하여 탄소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정화하는 탄소중립 도시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입찰공고로 사업자가 선정되어 오는 12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지 내 느티나무 등 교목·관목 21종 약14,000주 수크령 등 초본류 11종 46,500본을 식재하고 ▲생태꽃길 ▲아름드리숲 ▲습지정원 ▲초록숲 등으로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군민들의 휴가와 여가 공간을 제공한다. 정종복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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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민생정당으로 거듭날 기회... 입법권 남용 중단 국민 바람"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가결과 관련해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은 이제 국회가 사법 처리를 법원에 맡기고 무너진 정치를 복원해 민생을 챙기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 반영된 결과"라며 "민주당이 방탄이라는 족쇄를 벗어버리고 당 대표 개인을 위한 사당에서 국민을 위한 공당으로 돌아올 기회이며, 민생정당으로 거듭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할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 삶과 무관한 정쟁 이슈들로 국민이 보유한 입법권을 남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여당뿐만 아니라 국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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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가맹점주 '필수품목' 구매 관련 피해 방지 개선 민당정협의회 개최
국민의힘은 22일 국회에서 가맹점주 피해 방지를 위한 '가맹사업 필수품목 제도 개선' 민·당·정 협의회를 연다. 이번 협의회는 가맹점주들이 프랜차이즈의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가맹본부로부터 구입해야 하는 '필수품목'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개선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당에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만희 정책위 수석부의장 등이, 정부에서는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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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대구 방문 경제인·수산업계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22일 대구를 방문해 민생 점검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추석 연휴를 한 주 앞둔 이날 대구에서 경제인 간담회와 수산 법인 대표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대구 최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도 방문해 민심을 살피고 권영진 전 대구시장이 상임고문을 맡은 '분권과 통합' 포럼 초청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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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해임건의안 통과’ 말 아낀 채 민생 행보 지속
한덕수 국무총리는 21일 국회에서 해임건의안이 가결된 후 이와 관련 별다른 반응 없이 민생 행보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총리실 고위 관계자는 "한 총리가 해임건의안 가결 후에도 부산엑스포 관련 보고를 받고 삼청동 불우이웃·경로당 방문, 부처 차관 공관 격려 만찬 등 일정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다른 총리실 관계자는 "한 총리가 해임건의안에 대해 직접 언급하지 않았고 총리실 직원들도 평소대로 일하려 하고 있다"며 "별도의 입장은 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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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혼돈’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원내지도부도 총사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이 21일 국회에서 가결되면서 당이 혼돈속으로 치닫는 분위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자 박광온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는 당내 이탈표 발생에 대한 책임성으로 총사퇴를 선언했다. 부결을 호소했던 이 대표와 지도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비명(비이재명)계 설득에 실패하면서 당내 계파 갈등이 수면위로 떠올랐고 향후 단합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란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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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노후포장 유지관리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1일 도로교통연구원에서 포장 노후화에 따른 미래 유지관리 전략과 기술을 주제로 '고속도로 노후포장 유지관리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한국도로학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화된 도로포장 증가로 인한 문제점 분석과 효율적인 유지보수 방안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 전면차단공사 등 도로포장 유지관리 신전략인 ‘노후 고속도로를 새롭게! 고속도로 새-로(路)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포장분야의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개발 현황 및 전략 등에 대한 학술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1층 로비 및 본관에서는 빗길 미끄러움의 지점과 정도가 측정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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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74주년 창립기념식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창립 제74주년을 맞아 21일 기념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에는 임직원을 비롯하여 마주, 조교사, 기수, 말관리사, 생산자 등 경마유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연혁보고, 포상수여식이 거행됐으며 정기환 회장의 기념사와 경마유관단체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한국마사회는 1922년 '조선경마구락부'를 시작으로 1942년에는 '조선마사회'로 변경되었고, 광복 이후인 1949년 9월 29일 '한국마사회'로 개칭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기념사에서 임직원과 경마유관단체, 그리고 경마를 사랑하는 경마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창립 제74주년을 맞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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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재개발임대주택 1502세대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신정삼성 등 94개 단지 1,502세대의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공고문은 22일 오후 2시 SH공사 누리집에 게시된다.이번 공급은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단지 잔여 공가 359세대 및 예비입주자 1143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의 전용면적은 24~45㎡로, 공급가격은 보증금 약 540만~4510만원, 월 임대료 약 6만~33만원 선이 될 예정이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1순위 50% 이하, 2순위 70% 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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