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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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레저산업 건전 발전 위한 공동 협의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0일 본사에서 '사행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합법시행기관 건전협의체 회의'(이하 협의회)가 최초로 시행됐다고 13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대한민국의 경마, 경정, 경륜사업의 안정적인 시행과 건전화를 책임지는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창원레포츠파크, 부산시설공단의 임직원 10명이 참석했다.마사회에 따르면 협의회에서는 △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건전화 사업 △ 레저산업을 통한 국가경제 기여 확대 △ 기타 최근 온라인 판매가 도입 되고 있는 업계 기관 간의 상호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국민 공감 건전화 사업과 관련해서는 ‘청소년 불법도박 중독’이 화두에 올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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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감사 전문성 강화 위한 감사인대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상임감사위원 이상로)이 감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강연을 진행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2일부터 이틀 동안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자체 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감사인대회에는 이상로 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과 준·예비감사인, 외부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서부발전은 감사역량 강화, 감사 대상부서의 수용성 제고,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준‧예비감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준감사인은 감사실에서 3년 이상 근무했거나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자격증을 가진 자를, 예비감사인은 감사업무에 관심 있고 이해도 높은 3, 4직급 직원 가운데 공모를 거쳐 선발된 인원을 말한다.행사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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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전 70년 및 6.15 공동선언 23주년 기념 평화정책 토론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전 70년 및 6.15 공동선언 23주년을 맞아 “새로운 남북 관계와 평화의 길이 무엇인지 틀을 다시 짜야 할 때”라며 경기도부터 고민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평화정책 토론회 ‘5인의 통일부장관, 한반도 평화를 말하다’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작아지고 있다. 정치는 네 편, 내 편 나누는 강도가 더 세져서 편 가르기를 하고 경제는 경제주체 간에 선을 긋고 있다. 남북 관계와 외교는 한쪽 편에 기대면서 뺄셈 외교를 하고 있다” 라며 “2009년 김대중 대통령께서 김대중도서관에서 민주주의, 민생, 평화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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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공동주택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장 점검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2일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한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시설 설치 상황을 현장 점검하고, 우기 이전 설치 완료를 지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우기를 앞두고 지역별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황과 지난해 수해 복구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안양시는 지난해 8월 8~17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빌라와 단독주택 1187세대 주택 침수와 2개소의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이 침수돼 약 160대의 침수차량이 발생하고 다수의 이재민과 일시 대피자가 발생한 바 있다. 오병권 부지사는 현장을 점검한 후 “올해는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예전보다 더 많은 비가 예측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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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시설 조성을 위한 ‘안전 환경 조성사업 업무지침서’ 발간
경기도가 안전시설 조성을 위한 안전 환경 조성사업 업무지침서(매뉴얼)를 발간했다. ‘안전 환경 조성사업’은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통학로 및 학교 앞 안전시설 조성(노랑 신호등, 옐로카펫 등) ▲겨울철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자동분사 염수 장치 설치 ▲경사도로 미끄럼방지 포장 설치 ▲안전 로고 라이트 설치 등이 있다. 올해 88억원을 투입해 31개 시·군에서 76개 안전 환경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상지들은 31개 시·군이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사전 신청해 정해졌다. 도는 안전 환경 조성사업에 대한 지도‧조언 및 현장 컨설팅 등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에 업무지침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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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소정보시설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가 6월 30일까지 폭우·강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120만여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물 지주 고정 안전성 여부, 훼손·망실 여부, 시인성 확보 여부 등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다. 점검 결과, 낙하 등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도로명판은 즉시 보수하고, 탈색되거나 훼손돼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하반기에 모두 정비한다. 추가 설치가 필요한 위치에는 신규 설치를 통해 주소 정보시설 사용 환경을 지속해 개선할 계획이다. 고중국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훼손·노후된 시설을 발견하면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주소 정보시설 안전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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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PC방 내 식품접객업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도내 PC방 120개소를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내용은 ▲신고 없이 식품접객업 영업을 하는 행위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보관하는 행위 ▲식품 보존기준 위반 행위 등이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신고 없이 식품접객업 영업할 때,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조리·판매하는 경우 각각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식품 보존기준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위반 행위는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행위자를 입건해 검찰에 송치하는 등 엄정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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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경기도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7개 품목을 추가 선정하고 오는 27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추가 선정한 품목은 ▲한과 ▲김치 ▲공예품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입장권 ▲경기도 자연휴양림 이용권 ▲경기지역화폐 ▲체험·숙박·관광·서비스 상품 등 7개 품목이다. 특히, 경기도가 인디 음악인의 공연 기회 제공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입장권을 신규 답례품으로 제공하며, 경기도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는 답례품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 자연휴양림은 추첨을 통해 예약을 진행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시설이나, 기부자들이 우선 신청할 수 있도록 일부 객실을 확보해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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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도시환경위 오찬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소통하며 경기도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 10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의원은 유영일 위원장을 비롯해 김상곤·박명수·백현종·이택수 의원 등 국민의힘 5명과 이선구·김용성·명재성·유호준·임창휘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5명이다. 김 지사는 “도시환경위원회는 도민 삶과 가장 직결되는 곳이고 또 제가 펴고 있는 도정 방향과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늘 소통하고 대화하겠다.” 라며 “도시는 물론 환경과 기후 문제에 대한 대응도 함께 머리를 맞대고 도민과 도 발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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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도교육청 신청사 이전 축하 방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3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경기도교육청 광교 신청사의 주요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기관 간 협력의지를 다졌다.염 의장은 임 교육감에게 도교육청의 광교 청사이전 축하인사를 전하며, 1층 로비의 독서공간 등의 대민문화공간과 교육감 집무실 등 주요시설을 둘러봤다.염 의장은 “도의회와 도청에 이어 도교육청까지 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한 지역에서 함께 근무하게 돼 기쁘다” 라며 “앞으로 더욱 원활하게 소통하며 의회와 교육청 간의 새로운 협치를 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12일자로 54년 간 자리했던 수원 조원동 청사를 떠나 경기융합타운 내 신청사로 이전작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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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13일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열고 의정활동 실적이 우수한 도의원 32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염종현 의장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및 수상의원32명, 의회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했다.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심하고 진심어린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온 수상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 며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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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경기 책임돌봄 정책’ 실현 총력
2023년 내 초등돌봄 대기 0% 노력, 지방자치단체 협력을 통한 초등학생 책임돌봄 구현 및 행정지원 확대.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 경기 책임돌봄 정책’을 지자체와 협력해 실현하겠다고 밝혔다.경기 책임돌봄 정책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한 성장 지원이 목표다. 돌봄이 필요한 학생이면 누구나 질 높은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인성교육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세부 방침으로는 ▲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돌봄거점시설 확대 ▲돌봄 시간의 단계적 확대 ▲인성교육 기반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 운영 ▲방과후·늘봄지원센터 기능 확대를 통한 돌봄 업무 일원화 및 간소화 등이다.우선 단계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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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관계기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8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과 미사리경정장(경정본장)에서 소방훈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인명피해 예방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기 대응능력 강화와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시행됐다. 훈련에는 경륜.경정 본장 상주직원, 경비, 미화, 질서요원 등 180여명이 참여했으며, ▲화재사실 전파와 119신고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자위소방대의 초기 화재진압 ▲비상대피와 유도 훈련에 이어 ▲인근 소방서의 화재진압 훈련 등을 수행했다. 특히, 광명스피돔에서는 화재 초기진압의 중요성을 감안해 합동훈련을 진행한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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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2년형 신형 모터' 규격과 성능 점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9일과 12일 양일간 미사리경정장에서 새롭게 제작된 경정 모터(110대)의 규격과 성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히는 모터는 최대한 일정한 성능을 보장하고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약 2년을 주기로 새롭게 제작해 경주에 투입했었으나 이번에 도입된 2022년형 신형 모터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정장 장기간 휴장 등으로 사용기한이 연장되면서 늦어지게 됐다. 다만 경정훈련원용 신형 모터 40대는 지난해 이미 제작이 완료돼 성능검사를 거쳐 납품이 완료된 상태로 선수들의 연습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기간 점검은 신형 모터의 수면 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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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9월 신당 창당 돌입... 내년 총선 대비 젊은 정치인 등용 강조
금태섭 전 의원이 9월 신당 창당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 전 의원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다른 미래를 위한 성찰과 모색 포럼' 2차 토론회 인사말에서 "신당 창당 계획을 말한 후 다양한 분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새롭게 출발할 당의 내용을 채우는 데에 주력했다"며 "9월경에는 창당에 돌입할 수 있게 박차를 가하겠다"며 밝혔다. 그러면서 "기존 정치인보다 우리 정치에 새 시각, 활력을 제공할 젊은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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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기반시설 안전 관리 위한 ‘기반시설 지속가능 협의체’ 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우암홀에서 ‘국가 기반시설 지속가능 협의체’(이하 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관리원이 운영하는 실무자 간 소통 채널로, 기반시설 관련 현안 논의와 정책 발굴을 위해 작년 12월 출범했다. 이날 회의는 관리원, 철도기술연구원 등 25개 기관의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반터 시스템’에 구축 중인 철도시설 DB의 수정 및 보완 계획 공유, 철도시설 관련 현안 논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기반터 시스템은 기반시설 관련 정보를 통합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관리원이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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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광주비엔날레 방문 전시 관람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3일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현장을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3월 전시 기획자이기도 한 김 여사에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해달라고 직접 요청한 이후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이날 "김 여사가 지역의 문화 행사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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