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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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사천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26일, 경남 사천시 사천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과 작업자들의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천대교는 사천시 용현면과 서포면을 연결하는 총연장 2.145km의 해상교량으로 올해 5월부터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이 진행되고 있다. 관리원은 오는 12월까지 구조물 외관조사, 내구성 시험, 비파괴 재하시험 등을 수행하고 사천대교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 방안을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 제시할 예정이다.김일환 원장은 “디테일한 구조물 외관조사를 기반으로 해당 손상에 대한 철저한 원인분석에 주안을 두고 최적의 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유지관리 방안을 제시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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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주시 청원구와 기술안전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26일, 청주시 청원구청과 함께 관내 소규모 교량 시설물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공공안전서비스의 일환으로 시설안전 제도상의 의무관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안전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 소규모 시설물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있다. 시설물 유지관리의 이행력 제고를 위한 점검 관련 첨단기술과 중점 유지관리 요령 등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청원구청 시설물 담당자들과 함께 진행한 26일 점검은 청원구 율량동 사천2교 등 소규모 교량 시설물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최종근 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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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는 계약직 청년노동자 340명 대량해고 즉시 철회하라"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 김영진)는 26일자 논평을 내고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일방적인 계약직 청년노동자 대량해고는 경영진이 책임져야할 판매부진의 책임을 힘없는 계약직 청년노동자에게 전가하는 전형적인 나쁜 해고이다"며 "르노코리아는 계약직 청년노동자 340명 대량해고 즉시 철회하라"고 촉구했다.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난 9월 22일 계약직 청년노동자 340명을 일방적으로 해고 통보했다는 것이다.논평은 "청년일자리를 강조해온 박형준 부산시장은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일방적인 계약직 청년 대량해고에는 수수방관하고 있다.박 시장의 청년일자리에는 계약직 청년노동자는 투명인간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노사 파업에도 기업 편에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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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아 사랑해’ 저자 이지선 교수, 28일 기장군 아카데미 강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0월 28일 오전 10시 30분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기장군 교리 소재) 1층 강당에서 ‘2023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감 아카데미’강연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인 이지선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의 강연으로 ‘꽤 괜찮은 해피엔딩’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지선 교수는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던 2000년 불의의 사고를 당해 전신 화상을 입고 마흔 차례가 넘는 수술과 장기간의 재활치료를 받는 등 고난의 시간을 보냈다. 이런 가운데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 나가 23년 만에 모교인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돌아왔다. 이지선 교수는 그동안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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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장애인복지증진대회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0월 25일 기장실내체육관에서 기장군장애인협회(회장 이순희) 주관으로 ‘2023년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에 대한 인식변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 기장군의회 의장 및 의원, 부산시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장애인 및 가족 1천여 명이 참석, 다양한 공연 및 행사와 화합한마당 등이 펼쳐졌다. 신나는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식 △공로패 수여식 △후원금 전달식 △축하공연 △장애인가족 노래자랑 △경품추첨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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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3자회동 제안 신중 태도... "여야 대표회담 상황 지켜봐야"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25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3자 회동을 제안한 데 대해 신중론을 이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수석은 이날 국민의힘 여의도당사에서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과 만난 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나하고 먼저 만나자'고 다시 얘기하는 바람에 그 상황을 지켜봐야 할 듯하다"고 말했다. 앞서 김기현 대표는 지난 22일 고위 당정협의회 모두발언을 통해 "민생 국회가 되도록 여야 대표 민생 협치 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안했지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당무 복귀 첫날인 23일 수석대변인을 통해 '대통령-여야 대표 3자 회동'을 역제안하며 사실상 김 대표 제안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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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헌재소장 후보자 윤 대통령 임명동의안 국회 제출
이종석(62·사법연수원 15기)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이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낸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후보자에 대해 "헌법재판소장에게 요구되는 헌법과 법률에 대한 전문지식과 소양은 물론, 투철한 헌법관과 헌법 수호 의식, 국민 기본권 보장에 대한 확고한 소신, 인품 등을 갖추고 있다"고 동의안에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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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요한 혁신위’ 인선 마무리... 최고위서 위원 임명 예정
국민의힘이 2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혁신위원 임명안을 의결하고 ‘인요한 혁신위’ 인선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인선에서는 당 쇄신을 위해 비윤석열계 또는 수도권·중도·청년을 대표할 인물 등 다양한 성향의 당내·외 인사가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 위원장은 전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제가 여기 온 것은 제 얼굴 자체가 좀 다르지 않나. 변화를 상징한다.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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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현직 원내대표와 오찬 회동... 내년 총선 대응책 공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6일 전·현직 원내대표와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홍익표 원내대표를 비롯해 우상호·우원식·홍영표·이인영·김태년·윤호중·박홍근·박광온 전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간담회에서 내년 총선에 승리하기 위한 전략 등을 비롯해 향후 당 운영과 관련한 내용이 공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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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우원식 "최근 6년간 산재장애인 24만명 발생... 매년 증가세"
최근 6년간 산업재해로 장애등급 판정을 받은 노동자가 지속해서 증가세를 나타내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소 2017년부터 작년까지 산재장애인은 23만8천714명 발생했는데 2017년 3만2천937명에서 2018년 3만4천448명, 2019년 3만9천421명, 2020년 3만9천872명, 2021년 4만4천695명, 작년 4만7천341명으로 증가세를 기록했다. 우원식 의원은 "산업재해로 인한 중증장애인이 늘어나는 추세에도 관련 예산은 제자리걸음"이라면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업재해 예방도 중요하지만 이미 발생한 피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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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종합감사 등 10개 상임위 감사 진행... 전 정부 통계 조작 등 놓고 여야 격돌
국회는 26일 법제사법·정무·기획재정·교육·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국방·행정안전·문화체육관광·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환경노동위원회 등 10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감 막바지 일정에 다다른 이날 국방위(드론작전사령부·육군5군단 감사)를 제외한 9개 상임위에서 종합감사가 진행된다. 특히 법사위는 종합감사에서 감사원의 문재인 정부 통계 조작 의혹 감사 등을 두고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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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정희 전 대통령 44주기 추도식... 박근혜 상경·與 지도부 참석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44주기 추도식이 26일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엄수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추도식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리해 선친을 기린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윤재옥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참석한다. 아울러 고 노태우 전 대통령 2주기 추도식은 이날 오후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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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25일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무재해 사업장을 구현하기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충남 당진발전본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한국훈련은 동서발전, 충남도청, 당진시청,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대한적십자사 당진지부 등 30개 유관기관·기업에서 7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훈련 전 과정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보고·전파를 위해 재난안전전용통신망(PS-LTE)을 활용했다.동서발전은 발전소 터빈 블레이드 손상에 따른 대형 화재·폭발·붕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전사 재난대책본부 가동 및 초동대응 △유관기관 합동 위기관리기구 구축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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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 서비스 혁신 전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4월 '휴게시설 서비스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고속도로 휴게소를 ‘레저와 문화, 신기술이 함께하는 미래형 복합 휴게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첫 번째 과제로 공사는 차별화된 휴게소 먹거리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 중이다. 특히, 휴게소에서 지역 유명 음식점의 대표 메뉴를 그대로 맛보고 느낄 수 있도록 ‘1휴게소 1명품 먹거리’ 프로젝트를 추진해 현재 전국 105개 휴게소에서 정부, 지자체 등이 선정한 명품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먹거리 가격인하를 위해 일부 식사류 및 면류를 ‘실속상품’으로 지정해 최대 반값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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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ARC와 ‘ARC-100’ 상용화 공동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은 지난 20일, 차세대 원자로로 주목받고 있는 ‘ARC-100(소듐냉각고속로)’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AR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SMR 시장 참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전력기술에 따르면 ARC는 ‘ARC-100’ 소듐고속원자로 노형 개발을 시작으로 캐나다 원자력안전위원회 1단계 사전적합성검토(VDR)를 2019년 10월 완료하였고, 현재 2단계 완료를 앞두고 있다. 또한, 캐나다에서 원자력발전소를 운영 중인 NB Power社를 ‘ARC-100’의 최초호기 사업자로 유치해 NB Power의 Point Lepreau 중수로 부지 내 부지사용허가 및 환경영향평가를 2023년 6월 신청했다. 한국전력기술은 ARC와 협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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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소규모 주택 설계에 여성기업 적극 기회 제공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향후 추진하는 소규모 주택의 설계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여성건축가 등 전문가 풀 20인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SH공사는 지난 9월 건축설계사무소 중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등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고 총 55인의 신청자 중 선정위원회를 거쳐 종합평가 상위 20인을 전문가로 선정했다. 선정된 전문가들은 향후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이번에 위촉된 전문가들은 소규모주택 설계용역에 참가할 수 있으며, SH공사는 계약업체 선정을 위해 참가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작품선정회를 거쳐 설계용역 협력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이러한 작품선정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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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네이버와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계약(PPA)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와 네이버는 25일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재생에너지를 네이버에 직접 공급하는 직접전력거래계약(P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직접전력거래계약(PPA)는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와 재생에너지 전기가 필요한 기업이 직접 전력을 거래하는 방식으로, 기업이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요금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이다.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용담제2수력을 통해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네이버의 본사 사옥인 네이버1784 운영을 위한 전력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용담제2수력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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