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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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마지막 국감 종료... 국방위 등 8개 상임위 종합감사 진행
21대 국회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국정감사가 27일 8개 상임위원회의 종합감사를 끝으로 종료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국방위원회·정무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등 8개 상임위별로 종합감사를 진행한다. 국방위에서는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 국방 연구개발(R&D) 예산 등 현안을 놓고 여야가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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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문동생활권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본격 가동…현장지원센터 개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0월 26일 일광읍 문동해녀복지회관에서 ‘문동생활권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앵커조직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문동생활권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소개하는 공식적인 첫 행사로 정종복 기장군수, 정동만 국회의원, 기장군의회 박우식 의장 및 의원들, 부산시의원, 마을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추진협의체 발족식을 시작으로 풍물패 길놀이, 사업소개, 테이프 커팅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생활․경제 환경을 개선하고, 신규 인력의 어촌 정착을 통해 어촌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양수산부가 전국 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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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2023 두근두근 청춘제’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이하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 두근두근 청춘제’가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온라인에서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두근두근 청춘제는 교육진흥원과 협회가 추진하는 ‘복지시설 이용자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예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올해는 ‘우리, 다시 또 한 번’이라는 슬로건 아래 9~10월 중 어르신, 예술강사, 복지기관 실무자 등이 모여 지역별로 총 3번의 오프라인 행사를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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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국회 디지털캠퍼스 자문위원회 구성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는 26일 오후 3시 국회사무총장 집무실에서 '국회 디지털캠퍼스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김우승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을 위촉하는 등 자문위원들을 위촉했다고 밝혔다.국회사무처에 따르면 '국회 디지털캠퍼스 자문위원회(이하 디지털캠퍼스자문위)'는 국회 교육ㆍ연수 체계를 혁신하는 교육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취지로 위원장을 포함해 총 7인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위원으로는 중앙행정기관, 평생교육기관, 서울대, 연세대 등 국내유수의 국공립ㆍ사립 대학교의 교육플랫폼 전문가들이 포진했다.디지털캠퍼스자문위 위원으로 위촉된 인사는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을 역임한 김우승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과 천지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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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자율장학 소통의 장' 마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8일 남부청사 아레나 홀에서 ‘2023 자율장학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수업의 성장으로 교실 변화를 이끌 방안을 모색한다.이번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현장에 참여한 250여명의 교원과의 소통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내용은 세 가지 주제로 ▲수업의 과학성과 예술성, 그리고 전문성 특강 ▲수업 장학을 주제로 현장 참여 교원과의 질의응답 ▲사례 중심으로 보는 수업 장학의 실제로 운영한다.첫 번째 주제는 학교 현장에서 사용하는 수업 멘토링, 컨설팅, 코칭, 카운슬링 등의 정확한 용어 개념을 정립하고, 교사 수업 전문성 지원을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박태호 교수(공주교대)의 강연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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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디지털 시민교육 숏폼 영상 공모전'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디지털 시민역량 강화와 디지털 시민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 달 13일까지 ‘2023 디지털 시민교육 숏폼 영상 공모전’을 운영한다.이번 공모전은 ‘내가 찾은 디지털 세상 속 안전, 윤리, 책임, 소통’을 주제로 ▲영상 ▲만화 ▲카드뉴스 ▲애니매이션 등 창의적 내용을 담은 1분 이내 동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도내 초·중·고 학생, 동아리, 학급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개인, 단체)은 이메일로 참가신청서와 동영상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초등, 중등 각 10개 작품을 선정해 상품을 수여하고, 디지털 시민교육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하미진 미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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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 제17대 교구장 취임식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 주지 호산스님의 17대 교구장 취임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불교계의 ‘호국정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불교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 소재 봉선사에서 열린이날 취임식에서 염 의장은 “호산스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며“봉선사의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경기도의회 여야 의원들과 손잡고 지지하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염 의장은 특히 지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사태 당시 선제적 대응에 나섰던 불교계의 역할을 거론하며 “세계 잼버리 대회가 진퇴양난에 처해있을때 불교계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사찰을 개방하고, 세계 젊은이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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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박정희 추도식 참석... 현직 대통령 첫 행보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980년부터 민족중흥회 주관으로 열려온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에 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장녀인 박근혜 전 대통령도 이날 추도식에 11년 만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하면 된다'는 기치로 국민을 하나로 모아 '한강의 기적'이라는 세계사적 위업을 이뤄내셨다"며 "지금 세계적인 복합위기 상황에서 우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신과 위업을 다시 새기고 이를 발판으로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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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정책 연구 협의체 ‘지플러스(G+) 정책플랫폼’ 출범
경기도 공공기관 15곳이 경기도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정책 연구를 진행하는 ‘지플러스(G+) 정책플랫폼’이 26일 출범했다. 경기연구원 등 15개 기관은 이날 경기연구원에서 첫 기관장 모임을 열고 내년도 공동 의제 등을 논의했다. 참여 15개 기관은 경기교통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문화재단, 경기복지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이다. 기존에는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이 기관 특성에 맞춰 한정된 분야를 연구했으며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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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대개발' 첫 걸음···고양일산 테크노밸리 착공식 개최
대한민국의 신(新)성장동력인 ‘경기북부 대개발(大開發) 실현’을 위한 고양일산 테크노밸리가 26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날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현장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이동환 고양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고양도시관리공사, 김용환 종근당산업 대표 등 기업인,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 등 의료인,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법곳동 일원 87만 2천㎡(약 26만 평) 규모 부지에 사업비 8500억원을 투입해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첨단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국가첨단전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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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타트업 위크’ 개최···스타트업 천국 비전 제시
경기도가 도내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자, 육성기관(액셀러레이터) 등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의 교류의 장이 될 ‘경기 스타트업 위크’를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한다. ‘경기 스타트업 위크’는 지난 1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선포한 ‘대한민국 스타트업 천국’ 비전에 걸맞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IR), 창업공모전 등 다양한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종합해 대규모 컨퍼런스 형태로 개최, 새싹기업을 위한 주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판교에서 유니콘으로’라는 주제 아래 경쟁력 있는 도내 우수 새싹기업을 발굴해 투자자와의 투자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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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박차
(재)영주문화관광재단에서 영주시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2023 영주 알뜰쇼핑관광 “영주와(wow)” 인센티브 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영주시 관외 거주자로, 계획서를 제출한 모든 개인이 참여할 수 있다.지원자는 방문 2일 전까지 신분증 사본과 사전여행 계획서를 접수하며, 담당자 확인후 신청 완료 통보를 받은 후 영주 여행을 하며 사용한 관내 사용 영수증 등의 필수자료(결제 영수증 스캔본, 신청자 얼굴이 포함된 여행사진, 개인 통장사본 등)를 첨부하면 영수증 총합에 따라 10∙20∙30만 원 이상 제출자에게 각각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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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핼러윈 인파 밀집 대비 안전관리 강화
경기도가 오는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인파 밀집 사고에 대비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핼러윈데이 전후로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지난 23일에 이어 26일 재차 시군에 인파 밀집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철저한 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으며, 27일에는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인파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시군 설명회’를 열고 인파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도는 인파가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13곳을 선정해 해당 시에 사전점검을 실시하도록 요청했다. 13곳은 ▲수원시 향교로(수원역 로데오거리), 경수대로446번길(인계동) ▲고양시 라페스타문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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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 오이도항서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 개최
경기도가 어촌뉴딜300 사업의 두 번째 결실인 시흥 ‘오이도항 어촌뉴딜 사업’ 준공식을 오는 27일 개최한다. 어촌뉴딜300은 전국 300개의 어촌·어항에 대해 생활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이다. 시흥 오이도항은 수도권에 가까운 도시어촌으로 매년 100만 명 정도가 다녀갈 정도였지만, 어항 시설과 부대시설의 노후화,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관광객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경기도와 시흥시, 어촌계, 주변 상인들과 함께 ‘오이도 도시어촌 지키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공모해 2020년에 선정됐다. 시흥시 오이도항 어촌뉴딜사업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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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23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5일,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경륜 선수 순위예측 방법의 우수성을 가리는 ‘2023 경륜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륜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는 전국 대학생이 참여해 경륜 경주정보를 수집하고 독창적인 분석모델을 개발해 순위를 예측하는 대회로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경륜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개최됐다. 본 대회에는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국민대, 광운대, 경희대, 삼육대, 한양대, 인제대 등 전국 총 20개 학교 13팀 3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경륜 데이터 활용 분석방법, 투자전략 설계, 20대 고객 유인 방법 등을 모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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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급 이상 고위공무원 가상자산 신고 마무리···'직무 관련성 없음' 확인
경기도는 4급 이상 고위공무원에 대해 가상자산 신고를 추진한 결과 가상자산 보유자 23명 전원이 직무 관련성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가상자산 재산등록을 의무화한 ‘공직자윤리법’ 시행(’23.12.14.) 이전 선제적으로 ‘경기도 공무원 행동강령에 관한 규칙’(이하 ‘행동강령’)을 개정, 지난 8월 21일부터 10일간 4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가상자산을 신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대상자 총 228명 중 23명이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는데, 이중 가액 100만 원 미만의 소액 보유자는 15명이고 그 이상은 8명이었다. 도는 이들에 대한 직무관련성 확인을 위해 소속부서 업무분장, 주요 사무의 전결사항 등을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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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재 끝에 시내버스 노·사 타결 ‘총파업 철회’
25일 밤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와 사용자 단체인 경기도버스운송사업자조합간 막판 협상이 타결되면서 26일로 예고된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이 철회됐다. 경기도의 중재로 협상이 타결되면서 우려됐던 출근길 교통대란도 피할 수 있게 됐다. 준공영제 실시에 따른 민영제 운수종사자의 실질 임금 인상을 놓고 진행됐던 이번 협상은 긴 논의 끝에 준공영제 운수종사자의 임금은 4%, 민영제 임금은 4.5% 인상하는 안에 노사가 합의하면서 타결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합의가 완료된 후 이날 밤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최종 조정회의 현장을 방문해 “도민들의 발인 버스가 내일 정상적으로 운행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타협과 양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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