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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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이륜차 사고자동신고시스템으로 고령운전자 7명 구조”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충남 예산군에서 시범운영한 이륜차 사고자동신고시스템이 CCTV 사각지대에서 사고를 당한 고령운전자를 구조하는데 톡톡한 효과를 발휘했다고 밝혔다.이륜차 사고자동신고시스템은 이륜차 사고 발생 시 사물인터넷(AIoT) 기반 기술을 통해 충격량 및 기울기 등 모션센서가 사고의 경중을 판단해 구조가 필요할 경우 관할 소방서와 경찰서에 자동으로 신고되는 시스템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구조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이다.특히 희망자에 한해 이륜차 운전자의 혈액형 및 지병 등의 건강정보를 확인하고, 사고발생 시 등록된 지인에게 문자 발송이 돼 신속한 개인 맞춤형 응급대응이 이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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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가업승계 어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고흥군은 대를 잇는 가업승계 청년과 창업을 시작한 초기 창업 청년을 공개 모집해 지난 6일 심의회를 개최해 16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1~2월에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 가운데 1차 서류심사, 2차 사업장 현지실사, 3차 심의회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가업승계 청년은 1인당 최대 2천만 원, 창업 청년은 1인당 270만 원을 지원한다.‘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은 (조)부모의 안정된 가업기반을 토대로 농·수·축산업 및 소상공업 분야의 가업승계에 필요한 현실적인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가업승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청년인구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5명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또한, ‘청년 CEO 마케팅 활성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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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헌재에 ‘윤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재개 촉구... “오점 남기지 않길”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변론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헌재의 졸속 심판은 갈등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제목의 글에서 "흠결을 안고 시간에 쫓겨 결론을 내릴 이유가 없으며, 그럴 경우 심각한 갈등이 초래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관련해 실체적·절차적 흠결을 보완하기 위해 변론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이번 심판에서는 잘못된 구속으로 인해 방어권이 현저히 제한된 상태에서 변론이 진행됐으며, 이는 두고두고 심각한 문제점으로 헌정사에 남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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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5당, 심우정 공수처에 직권남용 고발…"수사팀 항고주장 묵살"
더불어민주당 등 야(野) 5당이 구속이 취소된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을 지휘한 심우정 검찰총장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직권남용 혐의로 10일 고발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 5당은 이날 소통관에서 "윤석열을 풀어주고 즉시 항고를 포기한 것은 직권남용"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7일 검찰의 기존 실무 관행에 따른 구속기간 계산법이 형사소송법 원칙에 맞지 않아 윤 대통령이 기소 당시 위법하게 구금된 상태였다며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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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어제 與지도부 면담 가져... "당 잘 운영해줘서 감사"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를 만나 면담을 가졌다. 신동욱 당 수석대변인은 10일 권 위원장과 권 원내대표이 전날 오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30분가량 관저를 찾아 윤 대통령을 만났다고 일밝혔다. 신 수석대변인은 "차를 한잔하며 윤 대통령이 수감 생활을 하며 느낀 여러 소회를 말했다"며 "그 기간 두 사람을 중심으로 '당을 잘 운영해줘서 고맙다'는 감사 인사도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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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노인 일자리 발대식 진행
홍천군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에서 노인 일자리 발대식을 진행한다. 노인 일자리 발대식은 참여자의 안전 및 소양 직무교육 등을 실시하여 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 및 효율적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한편, 홍천군은 발대식에 앞서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지회장 이형주), 홍천시니어클럽, 홍천시니어클럽 등 3개 수행기관에 노인 일자리 사업을 위탁했으며, 모두 75개의 일자리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2025년 총 5,949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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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원 행정 서비스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 용역' 추진
평창군은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 용역’을 추진한다. 민원 행정 서비스를 한 단계 높이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를 통해 더 친절한 평창군을 만들겠다는 취지다.모니터링 대상은 의회사무과를 제외한 본청·사업소·8개 읍면 등 민원 접점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이며 ▲전화․방문 응대 서비스 점검 ▲민원 행정 서비스 유경험 고객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순으로 이루어진다.실시 결과에 따라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하위부서에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맞춤형 현장 코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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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레이크플래시드와 업무협약 체결
평창군은 레이크플래시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레이크플래시드 아트 데블린 시장은 세계올림픽 도시연맹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평창이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7년간 올림픽 레거시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것을 지속해서 지켜봐 왔으며, 이에 큰 호감을 느껴 평창과 협력의 연대를 갖고자 자매도시 업무협약을 먼저 제안해 왔다.아트 데블린 시장은 현재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5 IBSF 세계선수권대회에 평창군이 참석해 주기를 공식 서한을 통해 요청해 왔고,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자리에서 두 도시 간의 업무협약 체결을 제안했다.한편, 지난 23년도부터 평창군과 2018평창기념재단이 올림픽 유산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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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시작
홍천군이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의 기간은 10월 31일까지로,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들은 홍천군과 협약한 29개소의 판매업체를 방문하여 영농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를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농가의 경영 안정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조처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농자재 구매 비용 부담 경감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홍천군은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 생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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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국토교통부와 협약체결
영월군은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관한 국토교통부와 공동협력 협약을 세종시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지난달부터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35개 지자체가 응모해 최종 26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원주시와 영월군 2개 지자체만 선정됐다.우리군은 공동협력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드론을 활용한 정밀 식재 시스템 구축‘ 등을 상용화하는 사업을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오는 3월 11일 오후에 국토교통부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 다음, 본 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통해 영월군의 드론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드론 식재 작업 및 드론과 식재 임무 장비 시스템 통합 등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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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 사업 주민 공모 실시
인제군은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 사업 주민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정 기부란 기부금이 모인 후 사용처를 정하는 일반 기부사업과 달리 기부단계에서 펀딩 프로젝트와 같이 기부자가 특정 사업을 선택해 기부하는 제도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모금할 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공모 주제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의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으로 최대 3개 사업을 선정한다.공모기간은 오는 4월 18일까지로 인제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후 창의성, 경제성, 능률성 등 제안 심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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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시작
평창군은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은 농가 소각 행위를 방지하여 산불 예방효과가 높고, 파쇄한 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할 수 있어 자원 순환 차원에서도 긍정적이다. 농가에서는 영농 부산물을 처리하는 수고를 덜 수 있어 농업인들의 호응이 높다.지난해 군은 1개 작목반 2개 조(8명)를 운영하여 51ha의 영농 부산물 파쇄를 지원했다. 올해는 2개 단체 3개 조(12명)의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여 대기시간을 줄여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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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 수강생 모집
삼척시는 ‘2025년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웰다잉 지도사 양성 과정은 고령화 인구 증가 등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죽음 인식을 통해 삶을 보다 의미 있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웰다잉 지도사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2025. 4. 11. 부터 6. 20.까지 13시 30부터 하루 3시간씩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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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학기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 전개
원주시는 개학기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 참가자들은 하교하는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해 상점과 주변 일대 위험 사각지대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문화확산운동 ‘안전한바퀴’도 함께 실시했다.시는 캠페인에 더해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5주간 초등학교 개학기(1학기) 위해요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4개 분야 소관부서에서 유관기관·단체 등과 협조해 점검 및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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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3·8 여성의 날' 개최
강릉시는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3·8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일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월화거리에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 300명을 대상을 '3·8 여성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상징물인 빵과 꽃을 나눠주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성 평등 실현 및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단체들의 다양한 프로그램(네일아트 체험, 폴라로이드 사진, 고정관념 타파 오징어게임 등)과 함께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3·8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뉴욕의 루트커스 광장에서 여성 노동자들이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구호와 함께 생존권과 참정권 쟁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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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환경청, 봄철 비산먼지 사업장 30곳 특별 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3월부터 비산(날림)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점검대상은 부산·울산· 경남지역에 소재하는 비산먼지 다량 배출업종인 레미콘 제조, 콘크리트제품 제조, 건설폐기물처리업 사업장 등 30개소다.이번 점검에는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 평소 현장 접근이 어려운 사각 지대를 확인하는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 효율을 높인다.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의무 이행 여부와 함께 방진벽(막), 세륜·세차시설, 통행 도로의 살수 등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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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야 3차 국정협의회 개최 불투명... ‘윤 대통령 석방’ 여파 민주당 참석 변수
여야가 10일 국정협의회를 열고 국민연금 개혁안 등을 논의한다. 다만 윤석열 대통령 석방이라는 변수가 발생하면서 개최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관측이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일 협의회 개최에 합의하고 연금 개혁, 추가경정예산안 등 시급한 민생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윤 대통령이 법원의 구속취소 결정과 검찰의 항고 포기 등으로 민주당에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여야의 지도부 일정 공지에서도 국정협의회는 빠진 상태여서 개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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