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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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를 통해 특화교육 수강생 모집
송파구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를 통해 특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촉진하기 위하여 취‧창업 지원 및 직업훈련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구는 빠르게 변화하는 일자리 트렌드에 맞추어 ▲‘오늘부터 나도 작가’ ▲‘캐릭터 크리에이터’ 등 2가지 교육 과정을 마련하고, 문화‧예술 분야 인재로 성장시켜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모집 인원은 작가 과정 14명, 캐릭터 크리에이터 과정 16명, 총 30명이다. 수강료는 무료다.올해 새롭게 개설되는 ▲‘오늘부터 나도 작가’ 양성과정은 가벼운 글쓰기를 시작으로 자신의 경험과 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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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기억 동행 이동카 사업' 시행
구로구는 교통약자의 치매 검진과 진료를 지원하는 ‘2025년 기억 동행 이동카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기억 동행 이동카 사업’은 이동의 어려움으로 치매 검진을 미루거나 받지 못하는 교통약자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위해 구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동지원 서비스다. 이를 통해 조기에 치매를 진단받고 제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원하는 사업을 반영시키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여기에는 구비 6,650만 원이 투입된다.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차량과 함께 기억 동행 매니저(간호사), 기억 동행 운전기사 등 전담 직원 3명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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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무단방치 차량 집중 정비
영등포구가 오는 3월 24일까지 무단방치 차량을 집중 정비한다고 밝혔다.도로에 장기간 방치돼 관리가 되지 않는 차량 또는 사유지 등 타인의 토지에 정당한 사유 없이 2개월 이상 방치된 차량이 대상이다.구는 2개 조의 점검반을 구성해 민원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이면도로, 주택가 등 주민 통행이 많은 지역과 주민 신고 및 자체 적발 장소를 집중적으로 정비해 통행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무단방치된 차량은 우선적으로 소유자(점유자)에게 자진 이동을 안내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해관계인 권리행사 통보 후 견인, 강제폐차 등의 후속 조치를 진행한다.무단방치 차량을 자진 처리하지 않으면 최대 1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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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탄핵 심판 선고일 인근 학교 임시휴업 및 '통학안전대책반'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헌법재판소 부근에 대규모 집회·시위 군중이 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근 유·초·중·고·특수 등 11개교 임시휴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시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유치원 2개원(재동초병설유, 운현유), 초등학교 3개교(재동초, 교동초, 운현초), 중학교 2개교(덕성여중, 중앙중), 고등학교 3개교(덕성여고, 중앙고, 대동세무고), 특수학교 1개교(경운학교) 등 총 11개교이다. 한편, 대통령 관저 인근 한남초, 한남초병설유치원은 탄핵 선고 당일 휴업 여부를 검토 중이다. 임시휴업은 서울시교육청의 검토 요청과 중부교육지원청의 권고에 의거하여 각 학교가 『유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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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비즈밸리 공적 공간 안내 콘텐츠 신설
강동구는 고덕비즈밸리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입주 기업들의 지역사회 기여가 활발해짐에 따라, 홈페이지에 입주 기업들이 제공하는 공적 공간 안내 콘텐츠를 신설했다고 밝혔다.고덕비즈밸리 입주 기업들은 당초 약속된 지역사회 기여계획에 따라 주민과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공적 공간 제공을 통해 구와 협력하고 있다. 이에 구는 지역 주민과 창업자들이 해당 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간 사진, 이용 방법 등의 상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입주 기업들이 제공하는 공적 공간은 북카페, 도서관, 체험관, 키즈카페, 공유회의실 등의 ‘주민 오픈 공간’과 ‘창업 지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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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지금은 운동시대' 운영 시작
성동구는 체력향상 프로그램 '지금은 운동시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지금은 운동시대' 프로그램은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관련 서울시 공동사업으로 유산소, 근력강화, 평형성 운동 및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된 중강도 체력향상 프로그램이다.운영 기간은 3월 12일부터 5월 30일까지로 총 12주간(주 2회)이며 대사증후군 검사, 체력 측정, 체성분 검사 등 건강측정과 개인별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강도 빠르게 걷기교육과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또한 성동구보건소에서는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4050 건강부자 만들기', '갱년기 건강관리교실', '순환운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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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2025 신촌문화발전소 청년예술 지원사업' 참가자 공개 모집
서대문구가 ‘2025 신촌문화발전소 청년예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가를 3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신촌의 개방적이고 실험적인 분위기를 활용해 지역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번 공모의 초점을 둔다.신촌 지역에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싶은 39세 이하 청년예술가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특히 대학생과 대학원생 등의 예비예술가들이 신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들의 첫 작품 발표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전문가 심의를 통해 설정될 7인(단체)에게는 최소 300만 원부터 공연의 경우 최대 1,500만 원, 전시인 경우에는 최대 1,000만 원까지의 창작지원금과 작품 발표 공간 등이 제공된다.희망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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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서울대-관내 고교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동작구는 지난 11일 서울대 평생교육원 및 동작관악교육지원청과 ‘서울대-관내 고교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구는 관내 일반고등학교 6개교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진학 체험 강좌를 선보일 방침이다.이달 수요조사를 시작으로 내달 중 학교별 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강좌는 서울대가 직접 교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대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대학’을 구에 도입한 것이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해 기준으로 ▲첨단 융합 ▲인문·사회 ▲수학·과학 ▲창의·예술 ▲진로 등 5개 분야 총 6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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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찾아가는 무료 수돗물 수질검사 '아리수 품질확인제' 확대 실시
서울시는 가정으로 찾아가는 무료 수돗물 수질검사 서비스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13일부터 가정집뿐 아니라 어린이집과 노인 여가시설 등 대상을 확대실시한다. 이를 위해 민간 수질 검사원 160명을 채용해 4일부터 10일까지 수돗물 채수 및 수질검사 방법, 친절 교육, 현장 실무교육을 완료했다.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수돗물의 탁도, 잔류염소 등 5가지 항목을 검사해 현장에서 바로 검사 결과와 수질관리 방안을 제공한다. 수질검사 항목은 ▲세균으로부터 안전성을 확인하는 잔류염소 ▲수도 배관의 노후도를 진단할 수 있는 철과 구리 ▲수돗물의 깨끗한 정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탁도와 수소이온농도 등이다. 신청은 국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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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40 강서구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보고회 개최
강서구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마곡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간 균형을 맞추겠다는 취지다.구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40 강서구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종합계획안을 공유했다.보고회에는 진교훈 구청장과 관계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지금까지 진행된 종합계획안을 살펴보고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진 구청장은 “주민이 원하는 최적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머리를 맞대 지역 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정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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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부산중기청·부산세관·소진공·부산외대와 소상공인 수출지원 협약 체결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공공이 힘을 모은다.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12일 부산 본사 회의실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본부세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부산외국어대학교와 ‘K-소상공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고금리, 고물가로 힘든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과 소상공인에 대한 수출지원 제도와 지원 미비사항 보완에 각 기관의 뜻이 모이면서 추진됐다.협약 체결에 따라 남부발전 등 5개 기관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 수출유망 소상공인 발굴과 △브랜드 고도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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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경남로봇산업협회와 로봇 핵심 부품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경남로봇산업협회(이하 GRIA, 협회장 정영화)와 '로봇 핵심 부품의 성능 시험 및 인증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가 로봇산업 발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최근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의 융합이 본격화 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로봇 시장이 대두되면서 로봇의 핵심 부품의 성능이 제품 경쟁력을 결정할 만큼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정부(산업통상자원부)는 KTL을 관련 기반구축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하고 지난해 로봇시험센터를 개소했다. 해당 센터는 로봇 관련 제품인증서 발급, 로봇 개발 전주기(개발-양산-설치-사용)에 필요한 시험인증 지원체계 및 제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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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해빙기 임대 아파트 시설물 안전 점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관리 중인 시설물 및 건설 공사장의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SH공사는 외부 전문가 및 자체 점검반을 통해 지난 2월 7일부터 오는 3월 28일까지 7주간 해빙기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빙기 안전 점검 대상은 건설 공사장 16곳, 옹벽 등 시설물 23곳이다.이와 관련 황상하 사장은 12일 관악벽산블루밍, 관악드림타운 아파트 단지를 방문, 옹벽 시설물 등 해빙기 대비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황 사장은 ▲ 옹벽 시설물 상태 ▲ 계측 관리 현황 ▲ 안전 점검 실시 현황 등을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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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운행차 소음 잡고 주민 불편 해소한다
강서구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차량 소음 합동 단속'에 나선다.교통량과 이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소음을 유발하거나 불법 개조된 차량을 단속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구는 강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사와 3월 중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점검대상은 차량과 이륜자동차며, 점검 내용은 ▲소음 허용기준 초과 여부 ▲소음기 및 소음덮개 제거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여부 등이다.운행하는 차량 및 이륜자동차를 정차시켜 점검 안내 후 소음을 측정해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단속에 적발된 차량 소유자에게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불법 개조된 차량은 원상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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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결혼이주여성 대상 다문화상담사 양성과정 운영
도봉구가 '결혼이주여성 대상 다문화상담사 양성과정' 운영을 시작했다.과정은 3월 11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이번에 참여하는 결혼이주여성은 총 10명이다.참여자들은 가정폭력상담 이론 및 실무실습 100시간을 이수하면 여성가족부 인증 가정폭력상담원 수료증을 받게 된다.교육 이수 후에는 결혼이주여성의 통역 상담과 모국어 상담에 투입된다. 지난해 본 과정을 수료한 4명의 결혼이주여성이 현재 도봉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인턴(통역) 상담사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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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일하는 무료 지방세·노동 합동상담 서비스’ 운영
구로구가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무료 지방세·노동 합동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구는 2020년부터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노동 상담을 실시해왔으며, 보다 많은 주민과 지역 내 직장인이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상담 서비스는 ‘구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방문 상담이 가능하며, 전화 상담은 요일에 관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받을 수 있다.상담 분야는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 △세무조사 및 체납처분 등 권리보호 요청사항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및 중지 요구 등 세무·노동 관련 사항이다.세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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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역 직거래 장터 대폭 확대 개최
서울시는 올해 지역 직거래 장터를 대폭 확대 개최해 지역농가 매출 증대는 물론 서울시민들의 합리적 소비생활도 돕겠다고 밝혔다.우선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내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서울의 대표 야외 행사와 연계해 직거래장터인 ‘서로장터’를 도심 곳곳에서 진행한다.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서울시 주요행사장만 방문하면 지역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사계절 내내 만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서로장터는 다음달 5일부터 시작되는 ‘서울가든페스타’를 시작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5~10월) ▴책읽는 서울광장(5~11월) ▴잠수교 뚜벅뚜벅축제(5~6월) ▴서울바비큐페스티벌(10월)에서 만나볼수 있다. 서울대표 겨울 행사장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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