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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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어린이 놀이시설 및 취약가구 안전점검 실시
용산구가 어린이, 장애인,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어린이 놀이시설 209개소와 안전에 취약한 1,00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모든 구민의 안전을 살뜰히 챙긴다.‘안심하고 놀아요’, 용산구 어린이 놀이시설 209개소 안전 점검오는 4월 18일까지 어린이 놀이시설 209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우선 시설물 관리주체가 10개 분야 점검 항목에 따라 자체 점검을 하고, 시설의 노후도와 규모 등을 고려해 관리가 미흡하거나 사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에 대해 표본점검 및 서울시·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놀이기구 설치 및 정밀검사 합격 여부, ▲안전관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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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구강 보건 교육' 실시
동대문구는 ‘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구강 보건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요양기관 종사자들이 고령자와 치매 환자 등 대상자의 구강 건강관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 홍보이사인 이미애 치과위생사가 교육을 맡는다. ▲노인 구강 관리의 중요성 ▲구강 질환과 전신 질환과의 관계 ▲돌봄 인력이 실천할 수 있는 노인 구강 관리방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다룬다.교육 이후에는 5개 요양시설을 선정해 구강 관리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구강 관리 실천 여부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이번 교육은 선착순 3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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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찾아가는 우리동네 댕댕힐링스쿨' 운영 시작
중구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댕댕힐링스쿨’을 운영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남산타운아파트 쌈지공원과 남산자락숲길에서 열리며, 반려견 행동 교정부터 산책 예절, 건강상담까지 반려가구의 고민을 한 번에 덜어줄 예정이다.중구가 최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주민등록 인구 약 12만 명 중 3만여 명, 4명 중 1명(25%)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 기준으로는 전체의 18.9%인 1만 2천여 세대가 반려가구이며, 등록된 반려동물 수만도 9,520마리에 달한다.반려인이 증가하면서 책임 있는 반려동물 양육과 사회적 갈등 해소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중구 갈등소통방에는 “몇 년간 이웃의 반려견이 이유 없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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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강북 감성길'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강북구는 계절별 테마 산책길인 '강북 감성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강북 감성길'은 강북구의 자연환경, 역사, 문화 명소, 전통시장, 맛집 등을 연결하는 산책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구는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담은 우이천봄꽃길(북한산우이역~백년시장~우이천), 늘푸른역사길(4.19민주묘지역~장미원골목시장~솔밭공원~북한산둘레길), 우이령단풍길(북한산우이역~우이동 가족캠핑장~우이동먹거리마을), 북서울눈꽃길(미아역~북서울꿈의숲~방천시장~미아사거리역) 등 네 개의 구간과 함께 수유시장과 문화공간인 산수유 북카페를 잇는 산수유길까지 총 다섯 개의 산책로를 지정했다.각 구간은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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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마포구는 ‘2025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면서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의 생계 부담을 덜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고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한다.비행 또는 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하거나 학교 밖 청소년, 외부와 단절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현저히 곤란한 은둔형 청소년, 사회 적응과 자립을 위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등이면 지원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대상자에게는 생활, 건강, 학업, 상담, 법률, 활동 분야 중에서 가장 필요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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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청춘팔팔, 활기찬 노년' 허약예방 운동교실 운영
서초구가 서초구민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청춘팔팔, 활기찬 노년’ 허약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허약예방 운동교실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서초·반포·방배·양재 각 권역별로 상·하반기 주 1회씩 총 16회에 걸쳐 지정장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전문 운동강사가 기초근력 강화 운동, 균형과 유연성 향상 운동 등을 1:1 맞춤형으로 지도한다.또, 사전과 사후 체력 측정을 통해 근력, 평형성, 유연성의 향상도를 비교·분석할 수 있으며, 사후 평가를 기반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력을 강화하기 위한 근력 운동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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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마들로 공중선 지중화
도봉구가 도봉중학교 통학로 구간의 공중선을 지중화한다.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정부지원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약 7억 원, 시비 약 3억 원을 확보, 이 구간에 대한 공중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중화 사업은 각종 공중선(전기·통신선)을 도로 지하로 매설하고 기존 도로 위의 전주와 통신주는 철거하는 사업이다.구는 사업 추진으로 이 구간 보행자의 통행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해당 지역의 미관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확한 위치는 도봉중학교 사거리에서 도봉구청, 방학역 북단의 통학로 총연장 800m 구간이다.투입되는 예산은 앞서 확보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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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달려라 정원버스' 시범 운영 진행
영등포구가 서울시 최초 이동형 정원문화센터 ‘달려라 정원버스’의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달려라 정원버스’는 정원문화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구민을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다양한 정원 체험을 제공하는 ‘이동형 정원문화센터’이다. 구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정원문화를 체감하고, 자연과 가까이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다.구는 ‘달려라 정원버스’를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당산근린공원에서 시범 운영한다. ▲반려식물 클리닉 ▲화분 분갈이 ▲나만의 화분 만들기(베고니아, 철쭉)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된다.이날 행사는 정원 전문가가 함께해 올바른 식물 식재 방법과 관리 요령을 알려주고, 참가자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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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상일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강동구는 ‘상일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상일리 3·1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7일 강동구(옛지명: 경기도 광주군 구천면 상일리) 지역주민이 집결하여 죽음을 무릅쓰고 일제에 항거하여 조국의 독립을 외쳤던 의거를 말한다.강동구는 지난 2021년 '서울특별시 강동구 3.1만세운동 기념에 관한 사업 조례'를 제정해 3월 27일을 ‘서울특별시 강동구 3.1만세운동의 날’로 지정했으며, 2022년에는 역사적 기념 공간인 ‘상일리 만세광장’을 조성했다.이번 행사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기념사, 독립운동가 후손의 추도사, 구립시니어합창단의 기념공연,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기념식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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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재난안전통신망 합동훈련' 진행
동구는 '재난안전통신망 합동훈련'을 지난 26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재난안전통신망 합동훈련'은 재난 상황 발생을 가정하여 성동구청 및 유관기관 합동 재난 대응 역량을 높여, 구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은 대현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정하여 재난 유관기관별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성동구 산불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임시응급의료소 설치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특히,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재난안전상황실(성동구청)과 임시 응급의료소, 유관기관 등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통합훈련 방식을 도입해 실효성을 높이고, 성동소방서, 성동경찰서, 육군 3298부대, 성동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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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두드림 활동단' 역량 강화 교육 및 소통회 개최
동대문구는 ‘동네방네 두드림(do dream) 활동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및 소통회를 개최했다.‘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은 2023년 3월부터 지역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주민들로 구성되어, 복지 위기에 놓일 가능성이 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이를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도움이 절실하지만 제도권 밖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발견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교육에는 두드림 활동단 48명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웃과의 소통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소통회에서는 지난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소감을 나누며, 올해 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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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허준축제' 마곡 서울식물원에서 개최
강서구 대표 축제인 ‘허준축제’가 다채로운 행사와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진다. 구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난해 보다 내실 있는 축제를 위해 ‘제23회 허준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추진위원회는 문화예술 분야 대학 교수, 지역 문화예술단체장, 마이스(MICE)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인사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들은 지난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축제 추진방향과 행사 기획, 추진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전국 단위 축제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올해 허준축제는 10월 18일~19일 마곡 서울식물원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허준축제의 전통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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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경쟁력 강화 위해 3개 기관장 한 자리에”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혜정, 이하 ‘부산해수청)은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BPA)와 함께 4월 1일오후 2시 부산해수청에서 기관장 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기관장 행정협의회는 부산의 해양과 항만을 대표하는 3개 기관이 ‘부산항 경쟁력 강화’라는 공동 목표 아래 부산항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이번 협의회에는 김혜정 부산해수청장을 비롯해 김광회 부산광역시 미래혁신부시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 3개 기관의 기관장들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다.3개 기관장 행정협의회는 2017년을 마지막으로 8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데 현재 북항 재개발 등 지역 현안과 국제 물류환경 변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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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기계·소방설비 분야 기술 컨퍼런스 개최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는 철도 기계·소방설비 분야의 선진화된 설계를 위해 협력사와 함께 ‘기술 컨퍼런스’를 28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공단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 지하 역사 커플링 방식의 안전성 분석 ▲ 소화설비 수리분석 시뮬레이션 등의 스마트 설계기법을 활용한 화재 대응 능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또한, 노선 간 연계성이 강화되면서 복수 차종이 운행되는 구간을 대비해 다양한 열차에 적용이 가능한 승강장안전문 표준화 방안을 논의하고 승강장안전문 안전무결성수준(SIL) 인증 절차를 소개하는 등 안전 강화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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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국민체력100사업 신규 체력인증기관 공모’에 광명시 선정"
국회문화체육관광위 간사인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이 ‘2025년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국민체력100사업 신규 체력인증기관 공모’에 광명시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매년 체력인증기관에는 1억 4000만원의 국민체육진흥기금이 지원된다. ‘국민체력100사업’은 유아, 유·청소년, 성인, 노인 등 연령별로 체력을 측정해 체력수준과 인증기준에 따라 체력인증서를 발급해 주고, 측정된 체력수준에 따라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며 수준별 온·오프라인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광명의 경우 광명시의 협조로 광명스피돔 은빛누리문화센터에 체력인증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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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경북 영양·영덕군 산불 피해지역’에 구호활동 나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영양‧영덕군 지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건강보험 하늘반창고 봉사단원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한창훈) 등이 ‘의료 서비스’ 및 ‘세탁‧건조 서비스’ 등의 지원 활동을 27일부터 28일까지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활동은 일산병원의 중증외상과, 호흡기내과 의료진 및 대한결핵협회, 김천의료원에서 공단의 이동진료 버스를 활용하여, 재난지역 이재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산불피해로 인한 스트레스성 질환 등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의료지원 서비스를 진행했다.또한, 산불피해로 인한 위생상태 악화에 따른 감염병 발생위험을 예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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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인권의식 내재화와 나눔문화 확산 위한 행사 시행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제117차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인권 의식 내재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한전KDN의 여성의 날 기념행사는 ‘윤리·인권을 기반으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의 윤리경영 의지에 따라 인권 인식을 높이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실시됐다.한전KDN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The 빠르게 행동하는 KDN인” 캠페인을 통해 여성의 날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을 추진했다.캠페인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 도모와 나눔문화 확산에 필요한 기부금 모집을 위한 “The 빠르게 걷기 챌린지” △취약계층 지원 및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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