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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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기안전교육 4년째 운영… 정전 대응 전문인력 1459명 교육
인천시가 전기설비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전기안전교육이 4년째를 맞았다. 지금까지 교육 참여 인원은 1459명에 달한다.인천시는 최근 인천교통연수원에서 전기안전관리자와 전기 관련 종사자,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전기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해당 교육은 전기사고 예방과 정전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 도입됐다. 인천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교육을 운영하며 현장 실무 중심의 안전교육 체계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상반기 교육에서는 전기설비 점검 방법과 전기사고 사례 분석, 계획정전 및 사고정전 발생 시 복전 절차, 비상 대응 요령 등이 다뤄졌다. 현장에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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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AI·공공데이터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 발굴
국토안전관리원이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과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8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제5회 인공지능(AI)·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 과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진주지역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진주지역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가 주관했다. 협의체는 공공데이터 활용 확대와 지역 기반 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공모전은 서비스 발굴 부문과 창업 아이디어 기획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심사를 거쳐 15개 팀이 수상 명단에 포함됐다.국토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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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서해5도 찾아 진학상담… 도서지역 맞춤 지원 확대
인천시교육청이 도서지역 학생들의 진학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2026학년도 도서지역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를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설명회는 지난 5월 말부터 서해5도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청중·고등학교, 백령중·고등학교, 연평중·고등학교, 덕적중·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 상담과 설명회를 운영했다.고등학생들에게는 서해5도 특별전형과 농어촌 특별전형을 중심으로 대입 정보를 제공했으며, 중학생들에게는 고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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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모로코 ‘전동차 440칸 제작사업’ 총괄관리(PMC) 계약
코레일은 19일 모로코 철도청과 ‘전동차 440칸 도입’ 사업의 총괄관리(PMC) 및 유지보수 자문 계약(약 90억원, 38개월)을 체결했다. 이는 2029년부터 운행하는 160km/h급 전동열차 440칸 제작사업(약 2조2000억원, 현대로템·국가철도공단·코레일 ‘K-철도 원팀’ 수주)의 후속 사업이다.코레일은 설계 검토·제작 품질 관리·출고검사·시운전·인수 등 제작을 제외한 모든 사업을 종합 관리하며, 유지보수 조직 체계 구축·정비 이론교육·실무기술 자문, 모로코 철도청 직원 초청 교육연수 등 기술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K-철도 원팀의 경쟁력이 아프리카 유일의 고속철도 운영 국가인 모로코에 한국의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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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서 ‘2026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8일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를 시행했다. 이는 국토교통부·LH·중앙청년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협업해 청년이 모이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주거정책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4년 시범 도입 이후 군부대·대학교·청년센터 등에서 총 16차례 시행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공공주택 청약·금융지원 제도 정책 설명과 부동산 계약 시 유의사항·전세사기 예방 방법 등이 제공됐으며, 주거 상담 업무가 잦은 공무원·주거 분야 종사자도 초청해 정책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였다.LH는 인천을 시작으로 충북 진천·경기 광명 등으로 대상 지자체를 확대하고, 유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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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특수교육 학생 진학정보 제공… 입학사정관 상담 지원
인천시교육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대학 특별전형과 진학 준비 방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지난 17일 인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026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취업 컨설팅 특강’에서는 장애인 등 대상자 특별전형을 비롯해 대학 입시 준비 전략과 실제 진학 사례가 소개됐다.행사 참가자들은 대학 입학 이후 학업 적응 과정과 진로 개발 사례에 대한 설명도 들으며 진학 이후의 경로까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인천대 입학사정관이 참여한 맞춤형 상담도 함께 운영됐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지원 가능 전형과 준비 사항, 진학 계획 수립 방안 등에 대해 개별 상담을 받았다.대학 진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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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판례]다른 차량을 들이받고도 피해자를 구호하지 아니하고 도주, 무죄 선고
대전지방법원은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도 피해자를 구호하지 아니하고 도주한 사건에 '무죄'를 선고했다.대전지방법원은 형사부는 2017년 3월 8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도 피해자를 구호하지 아니하고 도주한 것이다.법원의 판단은 공소사실에 대해 범죄의 증명이 없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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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은혜의원 등 10인,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은혜의원 등 10인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20026년 3월 기준으로 930만명의 인구를 가진 서울에는 지방법원이 5개 소재하고 있음에 반해 1,374만명의 인구를 가진 경기도에는 2개(수원지방법원, 의정부지방법원)의 지방법원이 있을 뿐이고, 성남시에는 본원이 아닌 지원으로서 성남시, 광주시 및 하남시를 관할하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이 설치돼 있다.이와 관련햐 법원행정처의 의뢰로 서울행정학회가 2025년 1월 작성한 ‘합리적인 법원 신설ㆍ통폐합 기준 등 연구’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전국 지원 중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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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정태호의원 등 11인,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정태호의원 등 11인은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로앤비에 땨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건강형평성 및 건강취약계층의 건강수준 향상은 정부의 정책에서 중요한 목표로 제시되고 있으나 현행법 등 보건 관련 법률에서 국민 간 건강격차 해소 및 건강형평성 확보와 관련한 구체적인 규정은 없는 실정이다.이에 건강형평성 확보사업 및 건강영향평가에 관한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국민 간 건강격차를 해소하고 건강취약계층의 건강수준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정태호의원은 전했다. (안 제19조의3 및 제19조의4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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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주거상담소 운영…전세사기 예방부터 청약 정보까지 제공
인천시가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와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거 분야 전문기관과 함께 맞춤형 상담 자리를 마련했다.인천시는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를 열고 청년 주거지원 제도 안내와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부동산원, LH주거복지정보, 중앙청년지원센터 등 관계 기관이 참여했다. 현장을 찾은 청년 70여 명은 청약제도와 주택도시기금 대출, 주거금융 지원사업 등 주거 관련 정보를 제공받았다.특히 사회초년생을 위한 부동산 계약 교육과 전세사기 예방 강의가 함께 진행돼 안전한 주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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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러브버그 대응 논의… 생활 속 예방수칙 확대
인천시가 최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러브버그로 인한 불편 개선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모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인천시는 지난 18일 열린 ‘러브버그 생활불편 대처방안 모색 간담회’에서 생활권 내 불편 해소 방안과 향후 관리체계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시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 참여와 정보 공유를 기반으로 한 대응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러브버그의 발생 배경과 생태적 특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곤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과도한 불안과 오해를 줄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무분별한 화학 방제보다 친환경 관리 정책을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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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페인 K-EXPO서 56억 원 규모 수출상담 성과
인천시가 스페인에서 열린 K-뷰티·K-푸드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56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리며 유럽시장 공략 가능성을 확인했다.인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K-EXPO SPAIN 2026’에 인천 뷰티기업 8개사와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 결과 총 81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담 규모는 325만 유로로 집계됐다.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들과 제품 공급과 유통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유럽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스킨케어와 기능성 화장품을 중심으로 관심이 이어졌으며, 참가기업인 한국조명은 현지 업체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인천시는 행사장 내 인천 홍보관관에서 ‘2025~2026 재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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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선관위 개혁 필요성 공감대...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 투표 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해 개혁 필요성에 공감대를 나타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유럽순방 브리핑을 가진 뒤 관련 현안에 대해 "선관위 문제는 참 황당하다"며 "필요하다면, 여야 간 의견 일치가 된다면 선거관리위원회에 관한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대통령이 발의하는 한이 있더라도 (할 수 있다)"며 "정치권에서 논의되는 걸 봐가면서 정부도 입장을 정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어쨌든 근본적 개혁이 필요한 건 확실하다"고 재차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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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읍행정복지센터, 22일부터 신청사 업무 개시
부산 기장군 장안읍행정복지센터(읍장 박정숙)가 신청사로 이전해 6월 22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장안읍 신청사는 총사업비 186억 원을 투입해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된 사업으로, 부지면적 3,346㎡, 연면적 3,942.84㎡ 규모의 지하 1층, 지상5층 건물로 조성됐다.신청사는 민원실을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작은도서관,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주민중심 복합 공간으로 활용된다. 주민 소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공동체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작은도서관과 체력단련실,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등 일부 주민 편의시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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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본투표 이틀 연장' 사전투표폐지법 발의… 한동훈도 참여 눈길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경남 진주갑)이 18일 사전투표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개정안은 사전투표제를 폐지하고 대신 현행 하루에 진행되는 본 투표일을 이틀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본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유권자를 위해 사전 신고를 통한 '부재자투표제' 재도입 내용도 담겼다.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확산되면서 중앙선관위 개혁과 관련한 입법이 구체화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박 의원을 비롯해 김상훈·윤영석·김성원·김정재·송언석 의원 등 3∼4선 중진 의원, 신동욱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 '대안과 미래' 소속인 이만희·권영진 의원 등 25명의 의원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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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입원 치료... 당내 '사퇴 공방' 중단 속 신경전은 계속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으로 사퇴 요구에 직면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의료진 권고로 입원하면서 거취 논란이 19일 잠시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전날 응급실을 찾았다가 의료진 권고로 전격 입원해 치료에 들어갔고 이날 정밀검사 등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연초 장기 단식 투쟁부터 선거 운동 과정 등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며 피로가 누적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로 인해 친한계, 소장파를 중심으로 연일 거취 압박 공세도 수위 조절에 들어간 모습이다.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했던 친한계 우재준 의원은 MBC라디오에서 "원인으로 여러 가지 스트레스 등을 이야기하시니까 저도 죄송스럽기도 하고 민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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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힘 법사위 요구’ 일축... "집착으로 후반기 원 구성 정체 민생 포기"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국민의힘의 법제사법위원회 요구로 정체가 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병도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의 법사위 집착으로 국회 정상화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면서 "원 구성 협상을 치열하게 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무작정 시간 끌기에 끌려다니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그는 "(국민의힘이) 이제는 원 구성과 무관한 '조작 기소 특검법'까지 들먹이며 협상을 파행으로 몰고 있다"며 "법사위를 정쟁의 수단으로 삼는 일은 민생 포기와 다름없다"고 거듭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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