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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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생명보험협회・보험사와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공동캠페인 실시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 이하 ‘서금원’)은 11월말까지 생명보험협회(회장 김철주, 이하 ‘생보협회’) 및 보험사와 함께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서금원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멸시효가 완성된 예금, 보험금, 자기앞수표 등의 휴면예금등을 금융회사로부터 출연받아 관리하고, 원권리자가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조회・지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11월말까지 서금원과 생보협회 및 보험사의 온라인 채널 안내와 함께 △서민 거주 아파트 엘리베이터 영상 상영, △중년층이 선호하는 경제 관련 유튜브 채널 홍보, △숨은보험금 찾기 숏폼 영상 안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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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서 4,415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경기도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이하 ‘한경대회’)’에 중소기업 53개 사를 파견해 총 4,415만 달러(약 629억 원)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한경대회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 네트워크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70개국에서 1천여 명의 한인 경제인과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석했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단체관을 운영하고, 현장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경기도 단체관에는 뷰티, 생활용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제조기업 53개 사가 참가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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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엘지전자와 K-콘텐츠 글로벌 진출 기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30일 서울 영등포구 엘지전자 사옥에서 엘지전자(대표이사 조주완)와 ‘K-콘텐츠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콘진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 ▲엘지전자 웹오에스(webOS)플랫폼사업센터장 조병하 전무가 참석해 세계 시장에서 한류 확산을 위해 뜻을 같이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K-콘텐츠 유통과 산업 성장을 이끌 새로운 동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나아가 엘지전자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TV 서비스(FAST: 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이하 패스트), 엘지채널(LG Channels)을 통해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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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만 원 할인! 11월엔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에서 힐링하세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도내 웰니스 관광지 9곳에서 최대 6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2025 경기도 웰니스 관광 온라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31일 전했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 또는 행복(Happiness)을 뜻하는 ‘웰니스(Wellness)’와 ‘관광’이 결합된 개념이다. 건강, 치유,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관광 활동을 의미한다.이용객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 웰니스 관광 온라인 페스타’에 따른 프로그램별 최대 5만 원까지 제공되는 특별 프로모션 혜택에 더해, 경기도 내 해당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만 원 상당의 ‘경기도 전용 추가 쿠폰’까지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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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홍보영상 제작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지역사회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31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번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영상은 울산 중구·중부경찰서와의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지역사회적협동조합 ‘마당’의 연극배우들이 참여하여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사례를 재구성했다. 특히 보이스피싱 범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향후 중구 지역 노인복지관 등에서 예방교육에 활용될 계획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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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해외시장 진출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AI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아시아(싱가포르·대만)와 미주(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연계형 모델로 운영돼, 도내 기업이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실질적 교류 및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게 돕는다.앞서 도는 지난 9월과 10월 세일즈포스(Salesforce), 엔비디아(NVIDIA), 구글(Google)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AI 기업 글로벌 밸류업 프로그램(9월 8~13일) ▲NGG(NVIDIA Gyeonggi Growth, 10월 12~19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를 통해 도내 AI·딥테크 스타트업 15개 사가 해외 투자자 및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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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ISO 9001·14001 개정판 해설 세미나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는 오는 11월 14일에 퓨처밸류캠퍼스 강남에서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및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개정판(2026년 예정) 해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ISO 9001과 ISO 14001의 2026년 개정 예정판(Draft International Standard, DIS) 주요 요구사항을 해설하고, 기업이 개정 방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실무 대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ISO 개정은, WD(작업안) - CD(위원회안) - DIS(질의안) - FDIS(최종 국제표준안) - IS(국제표준)의 절차를 거치며, 이번 세미나는 2026년 발행이 예상되는 개정판의 핵심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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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범룡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퇴임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천범룡 이사장이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공식 퇴임했다. 천 이사장은 퇴임식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공단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일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영광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천 이사장은 2022년 취임 이후 ‘사람 중심의 혁신경영’과 ‘소통하는 공공기관’을 핵심 철학으로 삼고, 공단의 정체성과 역할을 재정립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드림정책’을 통해 주민·민간기업·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하며, 공단을 ‘생활 속의 공기업’으로 발전시키는 데 주력했다. 천 이사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주민 서비스의 질도 높아진다는 믿음 아래,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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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 서울시당 워크숍 참석... “내년 지방선거는 제2의 건국전쟁 서울서 성패 결정"
국민의힘 지도부가 31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및 선출직 공직자 워크숍에 참석해 내년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가 이날 워크숍에서 "한강의 기적을 통해 자유대한민국이 승리하는 국민의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이 그 싸움을 시작해달라"며 "내년 지방선거는 제2의 건국 전쟁이자 체제 전쟁이다. 그 성패가 서울에서 결정 날 것"이라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자유대한민국에서 자유를 다 말살하고 법 앞의 평등, 삼권분립을 다 무시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천벌 받아야 한다"며 "그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선 안 된다. 다가오는 선거에 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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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관세협상 후속조치 속도 野 협조 요청... "대미투자특별법 신속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31일 한미 관세협상 세부 합의와 관련해 후속조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김병기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는 곧 대미 투자 특별법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제 국회의 시간이다. 무엇보다 속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 핵심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우리 기업의 미국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실질적 무기가 될 것"이라며 "국익 앞에서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도 이날 최고위 뒤 "현재 정부가 정상회담 결과를 팩트시트로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하지 않느냐"며 "그중에 국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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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APEC 세션1 주재... "국제질서 중대 변곡점…협력·연대만이 해답"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제1세션 개회사를 하며 본회의의 서막을 알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이 대통령은 개회사에서 "우리 모두는 국제질서가 격변하는 중대한 변곡점 위에 서 있다"며 "협력과 연대만이 우리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끄는 확실한 해답"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장의 명칭을 거론한 뒤 "고대 신라 왕국은 나라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여러 사람이 모여 이견을 조율하는 화백회의가 열렸다"며 "화백 정신은 일치단결한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화음의 심포니를 추구하며 조화와 상생의 길을 찾는다"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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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수서역, 스트레스 치유 플랫폼 ‘공공디자인실험실’ 운영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1일 수서역 승강장 대기공간을 스트레스 치유 플랫폼으로 구성하는 공공디자인 실험에 나선다.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에스알과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사회공헌센터 협업으로 진행된다.대기와 이동의 기능적 장소인 열차 승강장을 바이오필릭 디자인을 활용해 철도이용객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회복까지 꾀한다는 목표다. 특히 대기행태 변화, 사회적 활동 증가율, 공간 만족도 등의 사용자 관찰·분석을 통해 공공디자인이 실제 사용자 행태와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SRT 수서역은 인근 대형병원 환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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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우체국물류지원단, AI로 소포 배달 화물차 안전 운행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과 우체국물류지원단은 30일 소포 배달 소형 화물차의 안전 운행과 교통안전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체국물류지원단의 업무수행 차량인 소형 화물차에 AI(인공지능) 첨단안전장치를 시범 설치, 실시간 사고위험 모니터링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다. TS는 AI 첨단안전장치가 설치된 차량의 실증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사고 예방 효과 분석으로 소형 화물차량 안전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첨단안전장치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우체국물류지원단은 TS가 제공하는 사고위험지역 등 교통안전 정보를 활용한 위험운전자 교육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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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TS-KOTI,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앞장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한국교통연구원(KOTI, 원장 김영찬)과 함께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를 위한 ‘화물운송실적신고제도·시스템 관련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TS는 화물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4일 부산을 시작으로 같은 달 6일 충남 홍성, 11일 광주, 18일 서울 등 총 4개 지역에서 ‘화물운송실적신고 제도 및 시스템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화물운송 선진화 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화물운수사업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TS는 설명했다.교육 세부내용은 화물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화물운송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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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李대통령 한미 협상타결 관련 연일 칭찬... "외교사적 협상“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막한 31일 한미 정상회담 성과에 대해 전날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외교력을 추켜세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미간 관세 합의 및 안보 문제 논의와 관련, "대한민국 외교사에 길이 빛날 최고의 협상이자 최대의 성과"라고 말했다.또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을 받은 것은 놀라움 그 자체"라며 "참으로 똑똑한 협상가다. 자랑스럽다"고 거듭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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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민희 사과에도 공세 지속... "국민 우롱…사퇴해야"
국민의힘이 3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딸 결혼식 논란 등에 대해 사과에도 사퇴 공세를 이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최 의원이 딸의 '권력형 결혼식' 논란에 대해 뒤늦게 사과했지만, 국민을 우롱하는 형식적 사과에 지나지 않았다"며 "어물쩍한 사과로 끝낼 일이 아니라 지금 당장 과방위원장직을 사퇴하라"고 말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이제는 여론의 추이를 살필 때가 아니라 법의 심판대 앞에 겸허히 서야 할 때임을 자각해야 한다"며 "국민 앞에 즉각 사퇴를 선언하는 것이 마지막 남은 공인의 양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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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딸 결혼·MBC보도본부장 퇴장' 논란에 사과... 의혹제기엔 반박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 중에 국회에서 진행된 딸 결혼식, MBC 보도본부장에 대한 퇴장 조치를 둘러싼 논란 등과 관련해 사과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 의원은 30일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딸 결혼식 논란과 관련,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이런 논란의 씨가 없도록 좀 더 관리하지 못한 점이 매우 후회되고 아쉽다. 제 잘못"이라고 말했다. 다만 국민의힘 측에서 제기한 여러 논란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반박했다. 최 의원은 "너무나 터무니없는 허위의 주장에 대해서는 기록의 차원에서라도 남겨 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딸이 결혼식을 두 번 했다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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