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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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하이트진로홀딩스 채권 판매
키움증권은 하이트진로홀딩스 채권을 세전 연 2.70%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하이트진로홀딩스 채권은 6월 15일 한국기업평가 기준 신용등급 A- 안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만기는 2019년 7월 25일(335일), 연 수익률은 세전 2.70% 수준이다. 해당 채권의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며,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이다.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 구명훈 팀장은 “저금리, 부동산 규제 등으로 투자 대안책을 마련하지 못했던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장점인 채권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라고 말했다. 또한 “키움증권은 온라인 증권사라는 특징을 바탕으로 별도의 보수 없이 발행금리 수준으로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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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투 “S-Oil, 5년 뒤 우려보다 현 시황에 집중해야”
DB금융투자는 S-Oil(010950, 전일 종가 11만9000원)이 최근 정유업계가 크래커 증설 계획 발표로 인한 과잉 우려가 확대되며 주가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5년 뒤 우려보다 현재 시황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24일 권고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 목표주가도 16만원을 유지했다. DB금투에 따르면 최근 GS・현대케미칼・LG화학에 이어 S-Oil까지 2023년경 가동될 크래커 증설에 나섰다. S-Oil은 22일 RUC/ODC 프로젝트에 이은 석유화학 2단계 투자 프로젝트로 5조원 규모의 150만톤 에틸렌 크래커(납사 기반 multi-feed) 및 PE/PP 등 downstream 건설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타당성 검토가 통과 후 이사회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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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일진머티리얼즈, 5년간 6만톤 공급계약 체결로 경쟁력 제고”
NH투자증권은 일진머티리얼즈(020150, 전일 종가 5만2600원)가 한국 시간으로 23일, 2차전지용 일렉포일(동박)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중장기적 경쟁력 확보와 섹터 내 존재감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2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일진머티리얼즈가 공시한 체결 계약물량은 5년간 6만톤이며, 매출환산규모는 8000억원(6만 톤 기준) 수준이고, 계약기간은 2019년 1월1일 ~ 2023년 12년 31일까지로 언급됐다. 계약 상대와 세부 계약내역 등은 비밀유지 등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NH투자증권 고정우 연구원은 이번 계약물량이 일진머티리얼즈의 2차전지용 동박 생산능력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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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8월 24일 9:00)
[로이슈 한정아 기자] 24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2,276.16p, -6.44p, -0.28%) 하락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0.35%), 의료정밀(0.19%)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운수장비(-0.57%), 전기,전자 (-0.54%)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363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5개, 20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일진머티리얼즈(+7.22%), 대양금속(+4.73%)이며, 하락 종목은 동원(-3.96%), STX(-2.87%)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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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8월 24일 9: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24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790.76p, -0.52p, -0.07%) 하락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비금속(0.58%), 일반전기전자(0.53%)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인터넷(-1.13%), 방송서비스(-0.56%)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472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8개, 30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교보비엔케이스팩(+6.28%), 유지인트(+6.00%)이며, 하락 종목은 대창솔루션(-78.86%), 와이엔텍(-5.1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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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부산 지역 우수 스타트업 5개사에 포상 실시
한국예탁결제원은 23일 부산 BIFC에서 부산 지역 우수 스타트업 5개사를 선정하고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5개사는 패스앤트립, 엘큐어, 프라임오토, 씨티엔에스, 에코마인이다. 예탁원에 따르면 이번 우수스타트업 포상을 위해 지난 21일 부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Pre IR행사를 진행했으며, 행사에 참가한 부산지역 스타트업을 심사하여 5개사를 선발했다. 이번에 수상한 우수 스타트업 5개사는 펀딩관련 교육 및 펀딩 성공을 위한 컨설팅을 받은 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9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은 향후 11월 초에 개최될 ‘2018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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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8월 23일 15:30)
[로이슈 심준보 기자] 23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피(2,282.60p, +0.03p, +0.00%) 상승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3.04%), 건설업(1.57%)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철강,금속(-2.00%), 운수장비(-1.19%)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51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46개, 9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동성제약(+23.60%), 삼아알미늄(+13.26%)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범양건영(-13.68%), STX엔진(-12.32%)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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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8월 23일 15:30)
[로이슈 한정아 기자] 23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닥(788.90p, +2.95p, +0.38%) 상승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인터넷(2.63%), 방송서비스(2.05%)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기타 제조(-0.99%), 통신서비스(-0.93%)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51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38개, 9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코나아이(+18.75%), 테고사이언스(+16.58%)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피에스엠씨(-22.66%), 우진비앤지(-11.59%)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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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8월 23일 12:00)
[로이슈 지미옥 기자] 23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닥(788.90p, +2.95p, +0.38%)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인터넷(2.04%), 오락,문화(1.16%)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반도체(-1.17%), 종이·목재(-1.09%)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464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94개, 8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이엑스티(+17.93%), 딜리(+16.75%)이며, 하락 종목은 피에스엠씨(-15.89%), 우진비앤지(-9.86%)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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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8월 23일 12: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23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피(2,270.44p, -12.13p, -0.53%)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2.65%), 건설업(1.60%)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종이,목재(-1.85%), 철강,금속(-1.49%)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378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726개, 12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삼아알미늄(+19.52%), 덕성(+12.52%)이며, 하락 종목은 범양건영(-10.66%), 코리아써우(-8.2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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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8월 23일 9:00)
[로이슈 한정아 기자] 23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2,282.57p, +9.24p, +0.41%) 상승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화학(0.80%), 종이,목재(0.76%)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전기,가스업(-0.13%), 보험업(-0.09%)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554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192개, 22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한국화장품제조(+7.99%), 코리아써우(+7.50%)이며, 하락 종목은 두올(-32.85%), 대덕GDS우(-4.76%)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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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8월 23일 9: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23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788.90p, +2.95p, +0.38%) 상승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화학(0.86%), 비금속(0.81%)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타 제조(-0.15%), 섬유·의류(-0.08%)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556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00개, 32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휴네시온(+7.46%), 청보산업(+6.12%)이며, 하락 종목은 우리기술투자(-4.17%), 중앙오션(-3.74%)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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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에스엘, 해외 신규 수주 급증"…상승세 내년까지 이어질 것
삼성증권은 에스엘(005850, 전일 종가 2만650원)이 최근 급증하는 신규 해외 수주로 업종에 대한 우려보다 내년까지의 해외 매출 성장에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고 23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2만6000원을 유지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에스엘의 7월까지 누적 신규수주는 5554억원으로 연간목표 7892억원의 70%를 달성했다. 현대/기아차의 제네시스 및 SUV램프수주가 주를 이루면서 믹스향상이 지속됐고, GM 전기차 수주와 Geely의 E-shift로 제품이 확대됐다. 삼성증권에 의하면 에스엘의 신규수주는 2016년부터 8000억원으로 급증했으며, GM과 Geely의 비중이 확대됐다. 이는 2년이 지나면서 올 2분기에 차별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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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아이센스, 꾸준한 국내외 성장으로 주가 하락은 제한적”
현대차증권은 아이센스(099190 전일 종가 2만1600원)가 꾸준한 국내외 성장이 유지되는 점과 센서기술 기반의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네크워크 역량이 구축된 점을 고려, 투자의견 매수를 권했다. 다만 헬스케어 업계 전반의 하향 추세를 고려해 목표 주가는 기존 3만5000원에서 3만원으로 하향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아이센스는 올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국내에서 24%, 아시아에서 14%, 미국 7%, 유럽에서 –16%의 성장을 기록했다. 국내외 혈장스트립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 유지는 양호하다고 현대차증권은 예상했다. 아이센스의 올 상반기 기준 매출비중은 미국 31%, 아시아 26%, 국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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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S-Lite 신규고객 대상 ‘평생 무료 수수료 이벤트’ 실시
신한금융투자는 S-Lite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평생 무료 수수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한금투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평생 무료 수수료 이벤트’는 신한금융투자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을 통해 S-Lite 계좌를 개설하거나 신한은행, 우체국, 우리은행에서 S-Lite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다. S-Lite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은 평생 무료 수수료(유관기관 수수료 및 기타 제비용 제외)로 온라인 주식거래(HTS, MTS, Web)를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평생 무료 수수료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신규 계좌여부와 상관없이 타사에서 신한금융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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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자산운용, ‘유진 챔피언 중단기채 펀드’ 출시
유진자산운용이 ‘유진 챔피언 중단기채 증권자투자신탁’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진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유진 챔피언 단기채 모펀드’와 ‘유진 챔피언 중기채 모펀드’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유진 챔피언 단기채 모펀드’는 금리 메리트가 있는 전단채 및 기업어음에 투자하고 듀레이션을 0.5년 내외로 운용해 금리변동 리스크를 축소하는 전략으로 운용되며, ‘유진 챔피언 중기채 모펀드’는 Carry 및 상대가치 매력 중심의 A- 이상의 국내채권에 투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진자산운용 관계자는 “‘유진 챔피언 중단기채 펀드’는 금리상황에 따라 단기채와 중기채 펀드의 투자비중을 조절하여 금리 변동에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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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23일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 개최
키움증권은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를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여의도 키움파이낸스 빌딩 2층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서는 신흥국 시장과 중소형주를 재조명 하는 글로벌 투자 배분 세미나가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신흥국 금융위기 가능성을 대비하고 달러 강세에 힘입어 대세 상승장의 주역인 나스닥 상장 종목들에 대하여 알아볼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키움증권 윤주익 글로벌영업팀장은 “이번 교육은 미중 무역분쟁의 장기화와 강경화 우려, 터키 리스크, 미국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한 단기적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글로벌 포트폴리오 투자 비중 재편성에 큰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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