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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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서울시와 청년 대상 금융 퀴즈 행사 개최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가 서울시와 함께 청년들의 금융 지식 향상을 위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업클래스 금융골든벨’은 19일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두나무와 서울시가 체결한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퀴즈를 활용해 일상에서 접하는 금융 상황과 관련 지식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출제 범위는 신용과 카드 등 자산 관리 기초부터 리볼빙과 후불결제 관련 금융 지식까지 포함한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 등 디지털자산 분야와 보이스피싱, 큐싱, 딥페이크 등 금융사기 예방에 관한 내용도 다룬다.퀴즈는 참가자가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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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햇, 2년 만기 자금운용 상품 내놔…기본 금리 연 9%
에이치에너지가 운영하는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은 15일 24개월 만기의 ‘매월드림모햇2.0’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기존 1년 만기 상품과 3년 만기 상품 사이에서 2년 단위로 자금 계획을 세우는 수요를 고려한 상품이다.상품의 기본 금리는 연 9%로 설정됐다. 가입 후 22개월이 지나면 중도상환이 가능하도록 해 만기 이전 자금 활용이 필요한 경우를 고려했다.모햇은 재생에너지 발전소 구축과 운영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상품의 재원으로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조합원 차입금을 바탕으로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한 뒤 AI 기반 자산운용 시스템을 통해 발전소 상태를 관리하는 방식이다.해당 시스템은 발전소의 이상 징후를 원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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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소아암 환아 어머니 16명 건강검진 지원
롯데멤버스가 소아암 환아 어머니 16명의 건강검진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롯데멤버스는 2021년부터 롯데의료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포인트 맘케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12회차를 포함해 누적 검진 인원은 570명으로 집계됐다.캠페인 기부금은 엘포인트 회원들의 기부와 미션 참여를 통해 마련됐다. 지금까지 모인 누적 기부금은 약 3억원이다.올해 상반기 조성된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됐으며, 환아 어머니들의 건강검진 비용으로 사용됐다. 검진은 롯데의료재단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진행됐다.대상자들은 기본 검사와 함께 뇌 MRI·MRA, CT, 초음파, 내시경 등 정밀 검사 항목 가운데 4가지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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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서울대와 초기 스타트업 7곳 지원 공간 운영
두나무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함께 초기 청년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공간 운영에 들어갔다.두나무는 10일 서울대 경영대학과 공동 운영하는 ‘SNU x UPbit Startup Studio’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환영 행사를 열었다. 공간에는 1일부터 7개 스타트업이 입주했으며 각 기업 대표와 임직원, 두나무 경영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진 등이 참석했다.입주 기업은 브레드크럼, 스틸컷, 이루리랩스, Beli Labs, 세타원코리아, PION, LeadAxis 등이다. 딥페이크 탐지와 의료 인공지능, 불면증 개선, 교육 분야 AX 솔루션 등 서로 다른 기술 분야를 개발하는 초기 기업들로 구성됐다.행사에서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입주 기업의 사업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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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할렐루야탁구단, 7년 만에 전국 오픈 생활탁구대회 재개
보람그룹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전국 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항목으로 구분되어 치러지며, 현장에서는 미니게임을 포함한 부대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약 650명에서 700명 규모의 전국 동호인들이 참가 대상이다.보람할렐루야탁구단은 2016년 설립된 이래 10주년을 맞이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7년 이후 열리지 않았던 전국 단위 오픈 행사를 다시 마련하면서 생활체육 교류 기반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해당 선수단은 그동안 전국을 무대로 재능기부 및 동호인 소통 사업을 이어왔다. 올해 들어서는 전국 순회 클럽 대항전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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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자기주식 32만주 소각하고 50% 무상증자 결의
코나아이가 자기주식 소각과 무상증자를 동시에 추진하며 주식 유통 구조와 주주환원 정책을 함께 조정한다.코나아이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자기주식 40만4760주 가운데 32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1456만3291주에서 1424만3291주로 줄어들며, 소각 예정일은 30일이다.무상증자도 함께 결의했다. 보통주 1주당 0.5주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 707만9265주를 발행하며, 신주배정기준일은 30일이다. 신주 상장은 11월 23일로 예정됐다.이번 무상증자는 자본준비금 가운데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한다. 회사는 신주 발행을 통해 유통주식 수를 늘려 거래 유동성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코나아이는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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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 출시
우리카드가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카드의정석2 DAILY’는 복잡한 조건 없이 국내외 가맹점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기본 할인’에, 생활비 지출이 많은 고정소비 영역과 정기결제(OTT, 멤버십)에 특화된 맞춤형 할인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이나 할인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1%를 기본 청구할인으로 제공한다. 매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직장인 및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식비·장보기·교통·통신 등 4대 필수 생활 영역 혜택을 강화했다.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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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인플루언서 광고수익 자동입금 서비스 이벤트 실시
IBK기업은행이 구글·메타 광고 수익을 지급받는 인플루언서 고객 대상 '광고수익은 IBK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소셜 인플루언서 광고비 자동입금 서비스는 글로벌 플랫폼에서 발생한 광고수익을 별도 영업점 방문 없이 지정 계좌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벤트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기업은행은 이벤트 대상 고객을 추첨해 DJI 오즈모 포켓4 크리에이터 콤보, 배달의민족 모바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서비스를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는 외화 환전·송금 시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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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18억원 추가출연
전북은행이 전북특별자치도청과 함께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증 추가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전북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복합 경제위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25억원 출연으로 700억원 대출지원에 이어 18억원을 추가 출연하며 500억원 규모 대출을 추가공급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경영애로기업, 첫만남기업, 성장발전기업 3개 유형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최대 2억 원이며 대출기간은 최대 8년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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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저축은행, 'Dream Big 보통예금' 최고 연 3.2%로 인상
DB저축은행이 'Dream Big 보통예금'의 금리를 7천만 원 이하 예금에 대해 최고 연 3.2%로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DB저축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금액과 기간에 제한 없이 언제든 입출금이 가능한 수시입출금식 통장이다. 만 19세 이상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모바일 앱 또는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의 급여이체나 카드 사용 조건 없이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예치금액 구간별로 7천만 원 이하는 기본금리 연 3.2%, 7천만 원 초과 10억 원 이하는 연 1.5%, 10억 원 초과는 연 0.5% 금리가 적용된다. 신규·기존 가입 고객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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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아이폰 18 시리즈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신한카드가 아이폰 18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신한카드에 따르면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9월 18일까지 신한카드로 사전예약하면 애플케어 플러스 50% 할인과 정품 실리콘 케이스 100원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신한카드 선착순 1천명에게는 5만 원을 즉시 할인해주며 청구할인까지 더하면 최대 1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쿠팡에서 아이폰 18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 최대 12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9월 30일까지 통신사 대상 카드로 5만 원 이상 단말기 할부 결제 시 5만 원을 캐시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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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어린이 금융 직업체험관 개점
IBK기업은행이 키자니아 서울에서 어린이 금융 직업체험관 'IBK디지털 금융 센터'를 개점했다고 11일 밝혔다.IBK기업은행에 따르면 디지털 금융 센터는 어린이들이 금융 딜러가 돼 직업 체험부터 기초 경제 교육까지 학습할 수 있는 미래형 직업체험관이다. 금융딜러 직업체험존, 통장·카드 발급을 체험하는 고객체험존, 자녀의 금융 성향을 분석해주는 부모체험존으로 구성됐다.기업은행은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향후 공익 재단과 연계해 취약·소외계층 아동에게 키자니아 체험 기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점도 21일 개점할 예정이다.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이번 센터가 어린이들에게 금융의 역할과 디지털 금융을 쉽고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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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소상공인 '선정산 통합지원' 협약 체결
NH농협은행이 올라핀테크와 소상공인 금융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올라핀테크의 선정산서비스 '올라' 이용 고객의 효율적인 자금 관리를 돕는 맞춤형 전용 통장을 선보인다. 전용 API를 적용해 자금 흐름을 개선한 선정산 통합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양사는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솔루션 제공과 B2B 선정산 프로세스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 아울러 제휴사업 확대와 공동 마케팅도 이어간다.NH농협은행 관계자는 "신속한 정산대금 지급과 안정적인 자금 회수 구조를 마련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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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신규 광고 '보통의 하루' 공개
DB손해보험이 신규 기업PR TV광고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DB손해보험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보통의 하루에 주목했다. 광고는 '청춘어람'편과 '펫블리'편 등 2편으로 제작됐으며 열심히 하루를 살아낸 사람들에게 "수고했다! 나 자신"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9년째 전속모델 임윤아가 출연했다.보험의 본질과 가치를 일상의 이야기로 풀어낸 디지털 숏폼 '보통의 하루' 시리즈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신규 캠페인은 9월 11일부터 지상파·케이블TV와 유튜브, 넷플릭스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는 "보험은 고객이 평범한 내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약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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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신규 광고 공개
KB국민은행이 2천만 고객이 선택한 대표 금융 플랫폼 'KB스타뱅킹'의 새로운 영상 광고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국민 모두의 은행이자, 앞으로의 뱅킹'을 핵심 메시지로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춘 서비스를 소개한다. KB Youth Club, 밀리터리클럽, 투자·연금 서비스, 패밀리뱅킹 등을 담았다.광고는 주식·카드·보험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금융 플랫폼의 강점을 전달한다. 티저편, 풀영상, 30초·15초 영상 3편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됐다."2천만 고객과 함께 성장해 온 KB스타뱅킹이 고객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금융 플랫폼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겠다"고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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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원금보장형 지수연동예금 26-9호 출시
NH농협은행이 만기유지 시 원금과 최소 약정 이자를 보장받으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지수연동예금 26-9호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 상품이다. 안정형과 수익형 2종으로 구성되며 안정형은 개인 연 3.50~3.65%, 수익형은 개인 연 3.0~7.9%의 수익을 제공한다.모집 기간은 9월 11일부터 18일까지이며 전국 영업점과 NH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중도해지 시 기간에 따른 수수료가 발생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상품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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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싱가포르서 역이민 세미나 개최
NH투자증권이 해외 거주 교민의 국내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역이민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NH투자증권에 따르면 국세청 출신 국제조세 전문가 2인이 현지에서 직접 강연과 상담을 맡았다. 세미나는 7일과 9일 두 차례 열렸으며 개별 상담은 8일과 10일 진행됐다.강연에서는 한국 세법상 거주자·비거주자 판정, 상속·증여 및 해외자산 신고, 국경 간 자산 이전 과정의 세무조사 리스크가 다뤄졌다. 거주자 전환 시점에 따라 과세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김지훈 NH투자증권 Retail Advisory본부장은 "국내 부동산과 현지 자산을 함께 검토해야 역이민 방향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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