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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신진 작가 개인전 용리단길서 개최

2026-06-12 10: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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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심준보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용리단길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서 손모아 작가의 개인전 '단편의 조각들'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여행의 기억과 일상 풍경을 재구성해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새로운 풍경을 담아낸다. 작가는 나무·풀·하늘·물결 등 자연 이미지를 재구성해 기억 속 장면들을 하나의 화면에 담았다. 웰컴저축은행은 2025년 9월부터 신진 작가 개인전을 매달 지원해오고 있다.

전시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신진 작가에게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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