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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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 경기 의료운영 책임자로 활동"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가 오는 2월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 3개 설상 경기가 진행되는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베뉴 의료운영 책임자(VMO, Venue Medical Officer)로 활동한다고 2일 전했다. VMO는 경기장 모든 의무실의 총 책임자다. 각 국 팀 감독 회의에 참석해 선수단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내용 등을 설명하고, 환자 발생 시 치료도 한다.또 경기구역과 관중석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에서 응급처치를 비롯해 이송 여부를 결정하는 등 의료 시스템 전반을 총괄한다. 경기별 국제연맹 의무위원과 IOC 의무위원, 각국의 팀 닥터, 조직위원회의 다른 FA 등과 갈등 상황을 조정하고 관리하는 역할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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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그룹, 해맞이 및 CI점등식 진행..."글로벌 기업’으로 가는 원년, 도약하는 한 해" 의지 다져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 임직원들이 1월1일 서울 종로구 본사 옥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갖고, ‘100기업, 글로벌 보령’의 원년인 무술년(戊戌年)을 힘차게 출발했다. 보령제약그룹은 지난 2017년 창업60주년을 맞아, 지난 60년의 도전과 성과를 바탕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그 첫해인 2018년을 ‘100년 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가는 원년으로 삼고 카나브패밀리 해외시장(러시아, 싱가포르) 추가발매를 통한 글로벌 진출 확대, 미래 성장 발판인 예산 공장 준공 등 성장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보령제약그룹은 해맞이와 함께 지난해 10월 발표한 새로운 CI점등식도 진행했다.보령의 새로운 CI는 제약산업의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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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차병원, '2018년 새해 첫아기' 탄생
차의과학대학교 차병원는 2018년 첫날 새벽 0시 0분에 차병원에서 2명의 새해 첫 아기가 태어났다고 1일 전했다.산모 장혜라씨(31세)와 남편 김선호씨(29세) 사이에서 태어난 3.43kg의 건강한 남아 마음이(태명)는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엄마 장혜라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에 첫날 처음으로 태어난 만큼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빠 김선호씨도 “2018년 첫아기를 낳아서 더욱 기쁘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한편 또 다른 산모 김효정씨(39세)와 남편 한석헌씨(41) 사이에서 태어난 2.93kg의 건강한 남아 꽃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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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이재서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에 취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이재서 교수가 2018년 1월 1일부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제 20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고 30일 전했다. 임기는 2019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이재서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30년 넘게 코종양, 비중격 수술 등 코 건강을 위해 헌신해왔고,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뿐만 아니라 대한수면학회, 대한비과학회, 세계이비인후과학회 등에서 활약해왔다. 이재서 신임 이사장은 “향후 ‘이비인후과 의사의 역량 강화와 학회의 국제화, 올바른 정책입안,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목표로 하겠다”며, “새로운 수가정책 등 환경 변화에 합리적이고 타당안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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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8기’ 발대식 개최
현대약품이 지난 28일 서울 논현동 현대약품 본사에서 ‘대학생 마케터 1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2008년부터 시작된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대학생의 만족도가 높은 대외활동 중 하나로 콘텐츠 기획부터 영상 제작, 그리고 홍보까지 마케팅 실무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 기수마다 참신한 콘텐츠로 주목 받고 있으며 지난 17기의 경우 온라인 조회수가 총 300만건 이상을 상회하기도 했다.이날 18기 발대식은 연말에 진행된 만큼 그 동안 진행해왔던 발대식 현장과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됐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각종 소품들로 훈훈한 연말 파티 분위기를 더했다. 대학생 마케터 18기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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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ve] 무리한 해돋이 등산, "새해부터 허리 삐끗 갑자기 찾아오는 '급성요추염좌' 조심해야"
다사다난 했던 2017년 한해도 끝나가고, 2018년 무술년이 다가오면서 산과 바다 등 해돋이명소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또 이른 새벽부터 집 가까이에 있는 산에 올라 새해 첫 해돋이를 보려는 계획을 가진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해돋이를 보기 위한 이른 새벽 등산은 주간산행보다 어둡고 기온도 낮을 뿐 아니라, 최근 계속되는 영하권의 추워진 날씨와 쌓여있는 눈 때문에 지면이 미끄러워, 자칫하다가는 넘어지거나 미끄러져 급성요통이나 발목염좌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30일 의료계에 따르면 실제로 최근 아침 기온이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급성요통으로 병원을 찾는 이가 많다. 즉, 낮은 기온이 지속될 수록 허리 통증을 호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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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미약품 그룹 신년 임원 승진인사 단행
한미약품 그룹은 29일자로 2018년 새해 임원 승진인사를 다음과 같이 단행했다.[한미약품] ▲전무→부사장 : 주문기(팔탄공단∙세파 공장장), 임주현(글로벌전략∙HRD), 임종훈(최고정보관리)▲상무→전무 : 박재현(팔탄공단 부공장장), 박명희(마케팅사업부)▲이사→상무 : 조인산(eR&D, AM)▲이사대우→이사 : 김병후(팔탄공단 품질관리), 차미영(해외BD), 조성룡(종병사업부), 김정식(의원사업부), ▲이사대우 : 김세권(바이오플랜트 글로벌보증), 김대진(연구센터 바이오신약), 박준규(마케팅 호흡/근신경/안과 부문)[한미사이언스]▲상무→전무 : 임종호(그룹지원)▲이사대우→이사 : 정일영(특허)[온라인팜]▲이사대우 : 김동우(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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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수술 받은 러시아 환자 ‘감사편지’ 보내
최근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을 찾아 고관절염 수술을 받고 귀국한 러시아 환자의 감사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의 주인공은 지난 11월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함께 한 ‘2017년도 인천광역시 해외환자 무료 초청 나눔의료사업’의 일환으로 가톨릭대 국제성모병원을 찾은 나탈리아 씨. 당시 나탈리아 씨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남편 그리고 딸의 가족과 살면서 심한 고관절염으로 제대로 걷지도 못한 채 생활하고 있었다. 그의 왼쪽 고관절 상태는 ‘고관절염 4기’로 즉시 인공관절전치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생계를 이어가기도 빠듯한 상황에서 치료, 특히 수술은 엄두도 낼 수 없었다. 다행히 인천시 해외환자 나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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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세상병원, 보건복지부 '제3기 관절전문병원' 지정
바른세상병원이 지난 28일 복지부가 발표한 3기(2018~2020년)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고 29일밝혔다. 전문병원은 3년간 자격이 유지되고 이후 재평가를 통해 자격 유지 여부를 결정짓게 되는데, 바른세상병원은 지난 2기(2015~2017년)에 이어 3기 전문병원으로 연속 지정되면서‘전문병원’ 자격을 유지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번 3기 전문병원 지정은 지난 2기(‘15~’17)에 비교해 2곳이 줄었는데,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료질평가 확대, 의료기관 인증기준 강화 등 지정 평가기준을 강화시켰다”고 설명했다.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 어떻게 다를까?보건복지부를 통해 ‘전문병원’에 선정되면 공식적으로‘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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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포트] 녹십자랩셀..."비타민 D를 잡아야 칼슘, 근육, 뼈 등이 건강해 진다"
하얗게 눈이 쌓인 겨울 산자락처럼 아름다운 풍경 외에도, 자연이 주는 선물은 또 하나 있다. 바로 햇빛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비타민D이다. 비타민D는 성장, 뼈와 치아의 건강, 무기질 항상성, 면역력 등과 관련이 있는 비타민으로 전반적인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9일 녹십자랩셀에 따르면 대인들은 일조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가을, 겨울뿐만 아니라 일조량이 풍부한 여름에도 늘 비타민D 부족에 시달린다.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생활패턴과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이 일상화되었기 때문이다. 비타민D의 부족은 우리 몸의 근골격계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의 정상적인 기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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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김영욱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평생공로상 수상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김영욱 교수(마취통증의학과)가 세계 인명사전 발간기관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의 2018 알버트넬슨 평생공로상(2018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 기관으로, 1899년부터 매년 전 세계 의학,정치·경제·사회·과학 등 주요 분야의 핵심인물을 선정한다. 특히 업적이 탁월한 경우 평생공로상을 수여한다.김영욱 교수는 마취통증의학과 분야에서 세계적 유명 학술지인 SCI(E), SCOPUS급 제 1저자 및 책임 저자 논문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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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하루 3∼5컵 커피 마시면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
하루 3∼5컵 미만의 커피 섭취가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정도 분량의 커피 섭취가 말초혈관의 동맥 경직도를 완화시킨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29일성균관대 강북삼성병원 성은주 교수팀 에 따르면 지난 2013년1월∼2015년12월 이 병원 종합검진센터를 방문한 성인(20∼70세) 2만2005명의 커피 섭취 빈도와 말초혈관의 동맥 경직도 간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한국 성인에서의 커피 섭취와 동맥 경직도와의 연관성 분석)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성 교수팀은 하루 중 커피 섭취 횟수에 따라 네 그룹(1컵 미만ㆍ1컵 이상 3컵 미만ㆍ3컵 이상 5컵 미만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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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연세사랑병원, 보건복지부 ‘제 3기 관절 전문병원’ 지정
지난 28일, 관절 특화 치료기술 연구·개발로 전문성을 인정받는 강남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 3기 관절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전문병원 지정제도’는 병원의 전문화 및 특성화를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병상 수, 의료 질을 평가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와 전문병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국 109개소의 병원이 최종 지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관절 전문병원’은 전국에 총 19곳, 이중 서울지역은 강남 연세사랑병원을 포함 4곳(서초구, 강서구, 영등포구, 동대문구)에 불과하다. 이로써 강남 연세사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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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보건복지부서 ‘제3기 척추 전문 한방병원’ 지정 받어
자생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3기 척추 전문 한방병원’으로 지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109개 병원을 제3기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 환자구성비율, 의료 질 평가 등 7개 지정기준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와 전문병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09개 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7개 지정기준은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병상수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 질 평가 ▲의료기관 인증 등이다.한방척추 분야에서는 총 8곳의 한방병원이 지정되었으며 그 중 7곳의 자생한방병원이 이름을 올렸다. 제3기 척추 전문 한방병원으로 지정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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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아시아 임상병리사연맹 학술대회' 우수상 수상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최근 열린 2017년 제5회 아시아 임상병리사연맹 학술대회에서 진단검사의학팀 박세현 임상병리사가 포스터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세계 17개국 6000여명의 임상병리사와 업계관계자, 학생 등이 참여했다. 박세현 임상병리사는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리(Clostridium difficile) 감염 진단을 위한 배양법, 효소면역측정법, BD MAX real-time PCR 검사법의 성능평가’ 라는 주제로 포스터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포스터에서 박세현 임상병리사는 환자의 성별, 연령, 항생제 종류, 입원유무 등 환자의 특성에 따른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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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손발 꽁꽁 수족냉증, 방심하다간 더 큰 화(禍)를 불러
“손이 차면 마음이 따뜻하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손발이 차갑다면 대수롭게 넘길 일이 아니다. 이땐 혹시 수족냉증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심지어 한낮 땀이 날 정도로 더운 여름에도 손발이 차가워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이지만,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 더 심해지는 것이 수족냉증이다. 28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혈관이식외과 김상동 교수의 도움말로 수족냉증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수족냉증 원인은 혈액순환 장애 등 다양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 손이나 발에 극심한 냉기를 느끼는 병이다. 교감신경이 예민하게 반응해 모세혈관이 수축되면서 손과 발에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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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편두통 예방약, 두통 완화는 물론 어지럼증과 멀미 증상도 개선?
편두통 예방을 위해 복용하는 ‘편두통 예방약물’이 두통은 물론 두통과 함께 나타나는 어지럼증과 멀미 증상까지 완화한다는 사실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확인됐다.28일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교수팀에 따르면 편두통 예방약물을 통한 예방적 치료가 환자의 두통, 어지럼증, 멀미 및 삶의 질을 얼마나 개선시키는지 확인, 연구 결과를 신경이과학 분야의 저명학술지인 ‘이과학-신경학(Otology & Neurotology)’을 통해 발표했다.편두통은 국내성인 10명 중 약 2명이 경험할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이다. 심장이 뛰 듯 욱신거리는 박동성 통증이 주로 머리의 한쪽에서 일어나는데, 뇌 주변 혈관 및 신경의 기능 이상으로 발생하는 두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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