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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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닥터! 칼럼] 돌출입 치아교정, "수술 없이 양악교정으로 해결?"
돌출입은 얼굴 중 입과 그 주변이 다른 부위에 비해 유난히 튀어나온 경우를 말한다. 돌출입이 심한 경우 주변 사람들로부터 표정이 밝지 않아 퉁명스러워 보이거나, 자칫 촌스러운 인상까지 줄 수 있다. 또한 돌출입은 미관상의 문제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부정교합으로 인해 저작기능에 문제가 될 수도 있고, 기형적 구강구조로 인해 돌출입이 발생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가 외모 콤플렉스와 함께 구강질환이나 호흡기 질환을 호소한다. 무의식 중에 입을 벌리고 있어 입안이 빨리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일반인보다 충치나 잇몸 질환에도 더 취약하다.돌출입이나, 부정교합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거나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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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가슴보형물, 최신경향 및 주의할 점은?
어렵게 결정한 가슴성형수술. 비용과 시간을 들인 만큼 최대의 효과를 보고 싶은 건 당연하다. 18일 성형외과 전문의 도움말을 통해 성형 후 효과를 최대화하고, 유지시킬 수 있는 수명 연장 에프터 케어 법을 알아본다. 우선, 가슴성형은 에프터 케어가 중요한 대표적인 성형수술이다. 가슴성형의 핵심이 바로 자연스러움이기 때문이다. 보형물의 삽입 후 가슴의 모양이 최대한 자연스러워서 ‘수술한 티’가 나지 않아야 성공적인 가슴성형의 결과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보형물에 따라 마사지 요령과 주의가 필요하다. 보형물은 표면의 성질에 따라 텍스처 타입과 스무스 타입으로 나뉘는데, 텍스처 타입은 1개월 내에 절대 마사지를 해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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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저소득 여성의 인공중절률, 소득 중간 이상 여성의 1.5배 높아?
저소득층인 의료급여 대상 여성 임신부의 인공중절률이 건강보험 가입 여성 임산부보다 1.5배에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급여 대상 여성 임신부의 제왕절개율은 거의 50%에 달했다. 8일 울산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조민우 교수팀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의 2010년 1년간 데이터베이스를 근거로 해 의료급여 대상 여성(저소득)과 건강보험 대상 여성(중간 이상 소득) 등 총 45만7336명의 임신 관련 각종 지표와 합병증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전국민의료보험 시스템을 갖췄어도 사회ㆍ경제적 지위가 임신 결과와 합병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는 영문 학술지인 ‘국제건강형평성저널’(International Journal for Eq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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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인터넷 중독 청소년 구강 증상 경험률 1.8배
인터넷 중독에 빠진 청소년은 과도하지 않게 인터넷을 사용하는 청소년에 비해 구강 증상을 1.8배 더 빈번하게 경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인터넷에 몰두 하다 칫솔질 등 구강 건강을 위한 행동을 소홀히 한 탓으로 여겨진다. 17일 KOFRUM에 따르면 국립정신건강센터 성인정신과 이정현 전문의 팀이 질병관리본부의 2010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 조사에 참여한 12∼18세 청소년 7만3238명의 원자료를 토대로 인터넷 중독과 구강 건강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청소년건강행태조사를 근거로 본 인터넷 사용과 구강 건강의 관계)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 최근호에 소개됐다. 연구 결과 인터넷 중독 수준인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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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웅진릴리에뜨와 원료 공급에 관한 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17일 오전 서울 용두동 본사에서 뷰티&헬스 전문기업 웅진릴리에뜨(대표이사 정윤호)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동충일기 제품 원료 공급에 관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면역증진 건강기능식품 동충일기의 원료인 ‘동충하초 주정추출물’을 웅진릴리에뜨에 공급하고, 웅진릴리에뜨는 공급 받은 원료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한다.인삼, 녹용과 함께 중국의 3대 보약으로 불리는 동충하초(冬蟲夏草)는 ‘겨울에는 벌레, 여름에는 풀’이라는 뜻을 가진 버섯이다. 동아제약은 곤충 대신 현미에 동충하초균을 접종하여 현미 동충하초를 만들었다. 현미 동충하초에서 추출한 동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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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오라메디, "바이럴 영상으로 소비자 리마인드"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국내에서 40여년 동안 대표적인 구내염 치료제로 사랑받아 온 ‘오라메디’의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입병 때문에 고통스러운 순간을 재미있게 표현한 이번 영상은 ‘떡볶이편’, ‘커플편’ 2편으로 제작되었으며, 오라메디 브랜드 홈페이지와 유튜브(youtube)를 통해 볼 수 있다.‘떡볶이편’에서는 한 여성이 즉석 떡볶이를 주문해 먹는 장면이 나타나고, 그녀가 떡볶이를 먹는 순간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연출된다. 뒤이어 용암 이미지와 함께 “이것은 떡볶이가 아니다. 펄펄 끓는 용암이다”라고 외치는 성우의 목소리로 재미를 더했다. 이후 ‘#입병지옥ㅠㅠ #오라천국’이라는 자막과 멘트가 이어지고, 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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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겨울철 잦은 소화불량의 진짜 원인은?... "담적증후군 의심?"
연일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소화불량은 위장 기능이 떨어져 발생하는 증상으로 과식, 폭식 등 잘못된 식습관 뿐 아니라 스트레스, 낮은 기온, 담적증후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난다.예로부터 한국인은 다른 민족과 다르게 위장 건강이 약한 민족으로 손꼽힌다. 때문에 식사를 해도 위장이 무력한 경우가 많아 소화불량이 빈번하게 나타나는데, 특히나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위장으로 향할 혈류가 줄어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나곤 한다.위장이 무력하면 위장 운동 기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소화가 잘 안 되는 소화불량 증상을 느끼기 쉽다. 유독 겨울철에 소화불량을 자주 겪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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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낙태죄 폐지 반대서명 운동 동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낙태죄 폐지를 막기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16일부터 신관 1층 로비와 교직원식당에서 내원객 및 교직원 대상으로 태아의 생명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한 낙태죄 폐지 반대 서명운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태아는 우리의 소중한 자녀입니다’이라는 슬로건 아래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한편 ‘낙태죄 폐지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은 청와대 홈페이지에 낙태죄 폐지에 관한 국민청원 등의 움직임에 대해 생명존중에 위배되는 낙태죄 폐지를 반대하는 가톨릭교회를 중심으로 한 서명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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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55세 미만 대장암 환자, 전립선암 발생 가능성 20배↑
"대장암 환자였던 남성은 전립선암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대장암에 걸렸던 남성이 나중에 ‘이차암’으로 전립선암을 갖게 될 가능성이 일반인이 전립선암 환자가 될 가능성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현재 대장암은 국내에서 위암을 제치고 남성암 1위의 암이다. 16일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최윤진 교수팀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2007∼2012년 대장암(일차암) 환자였던 8만5455명을 2015년 말까지 추적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번 연구를 같이 분석한 한경도 박사는 연구기간 중 대장암을 일차암으로 가졌던 환자 8만5455명 중 2005명(2.30%)이 이차암으로 전립선암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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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수 원장 MD 칼럼] 나는 왜 살이 잘 안 빠질까?
새해가 되면 야심만만한 다이어트 계획들 많이 세우시죠? 중년, 청소년 가릴 것 없이, 많은 분들이 살 좀 빼고 싶다는 바램에, 거창한 신년 계획을 세우기는 하지만, 거듭되는 실패담에 의욕마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필자는 지방흡입, 이식 수술을 15년째 해 오면서 나름 살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열망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만한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남성의 경우는, 내장지방이 차지하는 경우가 많기에, 술을 줄이고, 운동을 유지하는 기존의 개념으로 효과(?)를 보는 것이 정석입니다.하지만, 여성의 경우는 상황이 좀 복잡해서, 이런 방법으로는 효과가 잘 안 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여성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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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병원 도착 전 50% 사망, 돌연사의 80% 차지하는 ‘급성 심근경색증’
일반적으로 ‘가장 무서운 질환’을 꼽으라면 암을 떠올리기 쉽다. 물론 암도 위험한 질환에 속하지만 초기 사망률이 30%에 달할 정도로 무서운 질환이 있다. 환자의 절반 이상은 병원에 도착하기도 전에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각하면 발병 1~2시간 내에 사망할 수도 있다. 돌연사의 가장 흔한 원인이기도 한 이 질환은 바로 ‘급성 심근경색’이다. 갑자기 찾아오는 가슴 통증을 절대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는 이유이다. ◇만성질환자, 일반인보다 급성 심근경색 6배 위험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혈전에 의해 막혀 심장 근육이 상하는 질환이다. 여기에 ‘급성’이라는 말이 붙는 이유는 혈전이 혈관을 막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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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엘카르니틴 활력영양제 ‘에너라민파워액’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활력영양제 ‘에너라민파워액’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에너라민파워액은 L-카르니틴과 활성비타민B12인 코바마미드를 함유한 바이알(병) 형태의 액상 제품이다. 바이알 상단의 버튼을 눌러 마개 부분에 밀봉돼 있는 코바마미드 분말을 L-카르니틴 용액에 떨어뜨린 후 흔들어서 마시도록 고안됐다.에너라민파워액은 성인의 경우 ▲식욕부진 및 무력증 ▲뚜렷한 원인 없는 쇠약 ▲병 후 회복기 ▲병적인 체중감소 ▲간질환 및 신장질환에 의한 저단백혈증 등에 적응증을 가지며, 어린이의 경우 ▲영양결핍에 의한 모든 증상 ▲성장지연 ▲식욕부진 ▲저체중 및 체중감소 ▲영양실조 ▲감염 후 허약기 등에 효능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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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먹는 탈모치료제 ‘카필러스캡슐’ 발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먹는 탈모치료제 ‘카필러스캡슐’을 발매했다고 15일 밝혔다.카필러스캡슐에는 모발 및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모발 필수 영양소 ‘약용 효모’, ‘비타민 B1(티아민질산염)’, ‘비타민 B5(판토텐산칼슘)’ 등 모발의 성장 및 건강에 필요한 영양분이 함유됐다. 모발 필수 영양분이 혈액을 통해 공급되어 손상된 모발, 감염성이 아닌 손톱의 발육 부진, 탈모의 보조치료에 효과가 있다.동아제약 관계자는 “남녀 상관없이 탈모로 인해 고통받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30대 젊은 층의 탈모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탈모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카필러스캡슐이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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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브랜드 컬러 ‘패션스칼렛’ 열정과 따뜻함 혁신을 구현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새해를 맞아 병원의 브랜드 컬러를 ‘패션스칼렛’으로 명하고 대한민국 최고 혁신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발표한 브랜드 컬러인 ‘패션 스칼렛’은 기존 병원들이 많이 사용하는 붉은색 계열을 활용하면서도 H+양지병원만의 색깔 및 이미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먼저 붉은색 중에서도 따뜻하고 건강한 혈액을 상징하는 스칼렛(Scarlet)을 활용, 인간존중의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치유하고 이를 통해 사회를 보다 건강하게 한다는 병원의 염원을 담았다.여기에 H+양지병원이 추구하는 ‘열정(Passion)’을 가미, 직원과 환자 그리고 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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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베이비부머 환갑 맞은 '58년 개띠'…관절 건강 적신호?
1차 베이비부머 세대를 상징하는 ‘58년 개띠’가 올해로 60세가 됐다. 1955년에서 1963년 사이 태어난 1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우리나라 인구의 약 14%(약 700만명)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전쟁 이후 한 해에 약 70~80만 명의 신생아가 태어나던 것과는 달리 1958년에 갑자기 100만 명에 육박하는 신생아가 세상에 나왔다. 이를 시작으로 58년 개띠는 역사적으로 정치적 영향력뿐만 아니라 소비시장에서도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대부분의 1차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은퇴 이후에도 지속적인 경제 활동을 위한 준비를 한다. 실제로 지난 2016년에는 처음으로 60세 이상 취업자 수가 20대 취업자 수를 앞지르기도 했다. 이러한 수치는 60대에 접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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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사회봉사단 '두레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현대약품 사회봉사단 ‘두레회(회장 심재철)’가 지난 12일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행사인 충남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방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현대약품 사회봉사단체 ‘두레회’가 사내 모금 운동을 통해 십시일반 모아 온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두레회가 전달한 성금은 충남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위기에 처해 있는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 지대의 취약 계층, 사회 복지 시설 등의 지원을 위해 쓰이게 될 예정이다.심재철 두레회 회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조금이나마 보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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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성장에 필수 비타민 D, 10대 10명 중 8명이 ‘결핍’
10대 여학생의 비타민 D 결핍 가능성이 같은 또래 남학생의 1.7배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0대 초반보다 후반에서 비타민 D 결핍 가능성이 2.2배 높았다.15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경인여대 간호학과 이윤정 교수팀 2010~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10∼18세 청소년 중 혈중 비타민 D 검사 결과가 있는 2384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청소년의 신체활동 강도가 비타민 D 결핍에 미치는 영향)는 한국학교보건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연구결과 전체 조사 대상 10대 청소년의 78.2%(1863명)가 비타민 D 결핍 상태(혈중 비타민 D 20ng/㎖ 이하)였다. 연령별론 10~12세 어린이(68.5%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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