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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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단신] 국제성모병원, 전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골든타임 4분’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지난 10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10차에 걸쳐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원내·외 급성 심정지 상황에서 직원들이 신속하고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06~2016년 급성 심정지 조사 주요결과’를 보면 국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2008년 1.9%에서 2016년 16.8%로 약 9배 증가했다. 하지만 이 같은 수치는 30~50%에 달하는 선진국의 시행률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다.이날 교육은 국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조태진 교수가 직접 나서 ▲심폐소생술 이론 ▲심폐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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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국제성모병원 강혜민 교수... "망막정맥폐쇄와 맥락막 감소 상관관계 첫 규명"
국내 의료진이 ‘눈에 오는 중풍’으로 불리는 망막혈관폐쇄와 국내 3대 실명질환 중 하나인 녹내장에서 발생하는 ‘시신경 주위의 맥락막 감소’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규명했다. 12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안과 강혜민 교수에 따르면 망막혈관폐쇄 중 하나인 ‘망막분지정맥폐쇄’ 환자를 1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이들 환자에서 시신경 주위의 맥락막이 유의하게 감소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망막혈관폐쇄’는 망막에 존재하는 혈관인 망막정맥 또는 망막동맥이 고혈압, 혈관경화 등의 이유로 막히는 것을 의미한다. 폐쇄된 위치에 따라 망막중심정(동)맥폐쇄 또는 망막분지정(동)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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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2018년 간호 수기술 경진대회 개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11~12일 양일간 신규 간호사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간호 수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에는 55명의 신규 간호사가 참여했다. 이날 신규 간호사들은 ▲감염관리 ▲응급간호 ▲의료기기 사용 ▲배뇨 ▲수혈 관리 등 본인의 간호 업무를 평가 받았다. 아울러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제 업무 수행의 차이를 줄이고 잘못된 점은 그 즉시 바로 잡는 등 올바른 간호 수기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다양한 상황 속에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간호사 업무 능력 향상도 함께 도모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금혜선 간호부장은 “환자에게 질 높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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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지엔6’와 함께한 ‘이지엔젤’, 서포터즈 활동 성황리에 종료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0일 효과 빠른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의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이지엔젤 2기’가 해단식을 했다고 12일 밝혔다.이지엔젤은 대학생들을 이지엔6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함으로써, 이지엔6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전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이지엔젤 2기는 2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생리통 바로 알기’를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소비자 인식 조사 활동 ▲올바른 진통제 복용법에 대한 학습을 전개했다. 대웅제약은 향후 이지엔젤2기가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마케팅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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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대사증후군 진단 받은 성인, 우울증 진단율 2배 증가
‘죽음을 부르는 5중주’로 통하는 대사증후군 환자는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의 진단 근거인 복부비만ㆍ낮은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농도도 우울증 발병 위험을 2배 이상 증가시켰다. 12일 부산보훈병원 가정의학과 김은정 전문의팀에 따르면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활용해 20∼60세 미만 성인 3812명(남 1621명ㆍ여 2191명)의 대사증후군 진단 요소와 우울증과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한국 성인에서 대사증후군 구성요소 및 대사증후군과 우울증과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ㆍ고혈압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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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소아사경 환자를 위한 동영상 자가운동 프로그램 개발로 치료 효과 및 만족도 높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소아사경 환자를 위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영상 자가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치료 효과 및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12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소아재활센터에서 물리치료사와 함께 하는 사경치료와 병행해 보호자가 집에서 아이와 함께 재활치료를 할 수 있는 자가운동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호전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임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대동작기능평가(GMFM)를 기반으로 한 소아사경 환자의 치료 지표를 개발했다. 치료 초기평가는 평균 19.76점에서 프로그램적용 후 평균 24.93점(30점 만점)으로 향상됐다.또한 소아사경 치료를 받은 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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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최강 한파... "관상동맥질환 주의보!"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장혈관 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2일 의료계 보고된 연구에 따르면 겨울에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이 10% 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근경색과 협심증 등은 관상동맥질환의 양상이다. 관상동맥의 내경이 좁아지면서 심장 근육에 혈류 공급 장애가 생기면서 심장기능 손상으로 나타나기 때문 이다.특히 관상동맥질환 등 심장질환은 통계청에 따르면 증가추세로 지난 2006년 인구 10만명 당 31.1명에서 2016년 58.2명으로 꾸준한 증가추세다. 또 사망원인 2위로 암의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관상동맥질환의 대표적인 치료법은 관상동맥중재술이다. 심근경색과 협심증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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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 한파 추위가 기승부리는 겨울철,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방법은?
무서운 한파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낮은 기온과 매서운 칼바람 때문에 옷깃을 단단히 여미고 몸을 잔뜩 움츠리게 된다. 요즘과 같이 추운 겨울에는 우리 몸의 외관 뿐 아니라 혈관과 근육까지 수축이 되어 평소 앓고 있던 질환이 악화되기 쉬워진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혈관은 온도에 예민하게 반응하는데 몸의 항상성 유지를 위해 온도가 올라가면 확장되고 내려가면 수축된다. 특히 정맥 혈관벽이 탄력을 잃고 늘어져 혈관의 수축, 이완 기능 상실이 되면 하지정맥류 발병을 촉진시킨다. 전문가들은 “온도가 낮은 겨울에는 혈관이 수축된 상태가 장시간 유지되기 때문에 하지정맥류 환자들이 신경 써야 하는 계절이 바로 겨울”이라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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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하인혁 소장, SCI(E)급 ‘BMC 보완대체의학 저널’ 부편집위원 위촉
자생한방병원은 자생 척추관절연구소 하인혁 소장이 SCI(E)급 저널인 BMC 보완대체의학(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의 부편집위원에 위촉됐다고 11일 밝혔다.하인혁 소장은 보건의료통합(Integration into healthcare) 섹션의 부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활동하면서 논문의 과학성을 평가하고 논문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등 투고 논문의 심사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BMC 보완대체의학 저널은 “하인혁 소장은 그동안 BMC 보완대체의학 저널에 논문을 꾸준히 게재해 온 만큼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서 기여할 수 있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위촉 사유를 밝혔다.의 ㆍ BMC 보완대체의학 저널은 한의약 등 근거중심 보완대체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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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여드름치료제 ‘엔젤톡크림’ 출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복합성분 여드름치료제 ‘엔젤톡크림’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엔젤톡크림’은 각각 항염과 항균작용을 하는 ‘이부프로펜피코놀’과 ‘이소프로필메틸페놀’이 주성분으로 효과적인 여드름 치료가 가능하다. 주성분인 ‘이부프로펜피코놀’은 여드름 환자가 하루 2회씩 4주 이상 사용하면 임상적으로 개선효과가 나타난 성분이며, ‘이소프로필메틸페놀’은 피부 속 여드름균 증식을 억제시키는 기능을 한다. 또한, 이 제품은 피부자극이 적어 환자가 수시로 바를 수 있으며 발적과 접촉성 피부염 등 부작용이 최소화됐다. 이와 함께, ‘엔젤톡크림’은 튜브형 스팟 용기 형태로 좁은 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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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중국 임상시험계획(CTA) 승인 받아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나보타의 임상시험신청서(이하 CTA: Clinical Trial Application)가 중국 식약처(C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앞서 대웅제약은 지난 2016년 6월 임상허가신청을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나보타는 중국에서 2018년 임상 3상을 시작하여 2019년 임상 완료, 2020년 발매를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다. 중국 내 임상은 대웅제약의 중국법인에서 담당하며, 보툴리눔톡신 제제의 대표 적응증인 ‘미간주름의 개선’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상시험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대웅제약 이종욱부회장은 “이번 중국 승인에서 주목할 점은 기존 경쟁제품들이 제출에서 승인까지 평균 30개월가량 소요 되었던 반면, 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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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아스트라제네카와 면역항암제 공동연구 계약 체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부회장 강수형)는 현지 시각 10일 오후 4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영국의 제약바이오 기업인 아스트라제네카와 혁신적인 면역항암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사는 이날 동아에스티 강수형 부회장과 아스트라제네카 대외협력부문(Scientific Partnering and Alliance) 쿠마 스리니바산(Kumar Srinivasan) 부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연구 계약체결식을 갖고, 앞으로 진행될 공동연구의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아스트라제네카가 연구 중인 3가지 면역항암제 타깃에 대한 선도물질 및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물질탐색연구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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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눈꺼풀 조건에 따라 적합한 쌍꺼풀 수술방법은?"
간혹 수험생들이 성형수술 상담을 할 때 특정 연예인의 사진을 갖고 와서 그 연예인과 같은 쌍꺼풀이나 눈매로 개선해 달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쌍꺼풀 수술은 강제로 연결고리를 만들어 줘 단순히 눈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눈 주위 지방의 양과 근육, 피부들을 잘 다듬어 전체적인 얼굴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눈을 만드는 작업이기 때문에 얼굴의 다른 부위와 고려해 수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일부 학생들은 크고 또렷한 눈매를 위해 쌍꺼풀 라인을 두껍고 높게 잡아달라고 하거나 시원한 눈매를 위해 무조건 앞트임과 뒤트임을 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경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피부두께, 가로 세로 눈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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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컬 live] 환자의 지식 정도 평가가 '향후 질환 악화 예방과 치료방향 선정' 역할 수 있어?
유명 방송인의 질환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크론병 등은 ‘염증성 장질환(IBD; Inflammatory Bowel Disease)’으로, 장관 내에 비정상적인 염증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괴로운 질병이다. 정확한 발병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아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으로 분류돼 있고, 완치보다는 증상과 염증의 조절 및 합병증 예방이 치료의 주된 목적이다.그렇지만 치료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은 예방이고, 환자의 올바른 지식에서 나오는 ‘건강한 습관’은 질병의 악화를 막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환자가 회피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특정 음식(커피, 동물성 지방 등)이 실제로는 질환 악화와 관계가 없었던 사례 등은 잘못된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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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산재보험 재활의료기관 지정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재보험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주관하는 ‘산재보험 재활인증의료기관’은 산재 근로자에게 보다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빠른 사회복귀를 위해 의료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이를 위해 근로복지공단은 인력, 시설, 장비 및 재활의료 체계를 일정 수준 이상 갖춘 의료기관을 엄격한 서류·현장 심사를 통해 지정한다. 산재보험 재활인증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면 ▲연하장애 임상평가 ▲척수손상 보행평가 ▲집단운동치료 등 25개 재활치료 항목에 대해 요양급여가 확대 적용돼 산재 환자들이 양질의 재활의료서비스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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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밤에 찾아오는 날카로운 어깨통증…. 어깨회전근개파열 일 수 있다?
최근 서울을 비롯한 인천, 경기 지역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매우 추워졌다. 갑작스런 추위가 찾아오면서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이나, 고령자분들은 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야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또 요즘과 같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추위가 반갑지 않은 분들이 있다. 바로 관절질환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다. 기온이 갑자기 낮아지면 관절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는 관절액이 굳고 혈액순환에도 지장을 줘 무릎관절뿐만 아니라 어깨 등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10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이상욱 교수의 도움말로 관절 질환 중 최근 늘고 있는 어깨관절질환인 ‘회전근개파열’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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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정자은행 통해 얻은 아이에게 ‘사실 알리겠다’...13년 새 10배나 증가
배우자가 아닌 정자은행에서 받은 정자를 통해 낳은 아기에게 나중에 ‘사실을 알리겠다’는 응답률이 13년 새 10배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한국 사회도 비(非)배우자 인공수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결과다. 10일 부산대병원 비뇨기과 박남철 교수팀에 따르면 2016년 10∼11월 산부인과를 방문한 서울 등 전국의 난임부부 247명에 대해 1 대 1 면접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정자 기증과 비배우자 인공수정에 대한 난임 부부 인식조사)는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연구결과 의학적으로 배우자의 정자론 임신이 불가능할 경우 ‘아이 없이 지내겠다’는 응답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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