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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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조기 폐경 여성의 스트레스 강도, 정상 폐경 여성의 1.3배
40세 이전에 조기 폐경을 맞은 여성은 정상 폐경 여성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느낄 가능성이 1.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조기 폐경률은 100명 중 6명꼴이었다. 30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최영은 교수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4∼6기(2007∼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이용해 폐경 여성 9555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조기 폐경과 정신건강 문제와의 연관성)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연구팀은 의학인 정의에 따라 40세 이전에 경험한 폐경을 조기 폐경, 40∼58세에 맞은 폐경을 정상 폐경이라고 정의했다. 40세 이전에 조기 폐경 된 사람은 전체의 6.4%(610명)였다. 정상 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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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Report] 성기수 원장의 지방이야기 '퀴즈'
# "지방흡입과 지방이식을 시술받기 위한 의료진 고르기 퀴즈"◇ 다음 중, 상담을 받아보고 지방흡입과 지방이식 시술을 의뢰하고 싶은 의료진은?1) TV 등 매체에 자주 나와 지방흡입과 지방이식을 설형하는 유명 의료진2) 의료인 수가 많은 대형병원 의료진3) 지방흡입과 지방이식에 대한 인터넷 검색어 상단에 노출되는 의료진4) 주변 의료진에게 소개 받은 지방흡입과 지방이식 전문 의료진◇ 다음 중 지방흡입과 지방이식과 같은 미용성형 시술을 잘할 것으로 신뢰가 가는 의료진은?1) 친구나 지인에게 소개 받은 지방흡입과 지방이식 전문 의료진2) 인터넷 검색에서 상위에 나타나는 지방흡입과 지방이식 전문 의료진3) 지방흡입과 지방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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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4월 찾아가는 건강강좌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4월을 맞아 부평구보건소, 청천보건지소, 간석건강관리센터, 연수구보건소 등에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강의는 ▲2일 부평구보건소 ‘봄철 호흡기질환의 예방과 관리’(호흡기내과 신아영 교수)를 시작으로 ▲3일 청천보건지소 ‘노인성 난청과 어지럼증’(이비인후과 이현진 교수), 연수구보건소 ‘갑상선암의 예방과 치료’(유방갑상선센터 최훈 교수), 간석건강관리센터 ‘지방간과 알코올성 간질환’(간담도센터 유선홍 교수), ▲5일 중구보건소 ‘당뇨와 콩팥’(신장내과 김예니 교수) ▲6일 삼정동 성당 ‘백내장, 녹내장 등 노인성 안과질환 치료 및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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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에프앤씨, 피부분화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4월 출시
차바이오에프앤씨가 세계 최초로 피부분화 줄기세포 배양액이 함유된 화장품 ‘에버셀 차움 엡솔루트 럭스 셀 프로그램(Evercell Chaum Absolute Luxe Cell Program)’을 오는 4월에 출시할 예정이다.29일 차바이오에프앤씨에 따르면 제품 구성은 피부분화줄기세포 동결건조 볼 ‘앱솔루트 럭스 셀차저(Absolute Luxe Cell Charger)’와 피부분화줄기세포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항산화 에센스 ‘앱솔루트 럭스 셀 일루미네이터(Absolute Luxe Cell Illuminator)’로 이루어져있다고 밝혔다. 사용 방법은 피부분화줄기세포 동결건조 볼을 손 위에 올려 놓고, 항산화 에센스를 동결건조 볼 위에 3~4번 펌핑해 서로 섞어서 피부에 발라주면 된다.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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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따뜻한 봄볕, 강해지는 자외선 효과적인 차단법은?
‘봄볕은 며느리에게, 가을볕은 딸에게 쬐인다'는 속담이 있듯이 봄볕을 쬐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새 얼굴을 까맣게 그을리게 되고 기미, 잡티, 주근깨, 주름이 악화되는 광노화가 진행된다. 겨울 동안 실내활동을 하다 보면 자외선에 대한 적응력이 약해지고 봄에는 건조하고 황사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도 심해지기 때문에 피부가 쉽게 손상 받기 때문이다. 햇빛은 파장에 따라 자외선, 적외선, 가시광선으로 나뉜다. 이 중 자외선은 파장이 200~400nm로, 인간 피부에 광생물학적 반응을 유발하는 광선이다. 자외선을 세분하면, 오존층에 의해 제거되는 제일 짧은 파장의 자외선C(200~290nm)과 유리창에 의해 제거되는 중간 파장 자외선B(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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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천식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천식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1년간 만 15세 이상 천식 환자를 진료한 전국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검사 영역, 치료지속성 영역, 처방영역 등을 평가해 ‘양호’ 등급과 그렇지 않은 등급으로 분류했다. 평가항목은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ICS(흡입스테로이드) 처방 환자비율 ▲필수약제 처방 환자비율 등 총 7개 지표이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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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저소득층아동 대상 충치치료 및 치아관리 앞장서
유디치과(유디순천치과의원)는 지난 27일, 순천시 드림스타트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저소득층 가정 아동 허 모양(12시)과 허 모군(7세) 남매를 ‘우리동네 이 밝은 세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구강검진 및 치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가정 0세에서 만 12세까지 아동에게 금전적인 후원 및 교육, 의료 등 다양한 도움을 주고자 정부에서 시행중인 복지사업이다. 정부는 '드림스타트'를 2007년 16개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 219개 지역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순천시 드림스타트는 유디치과와 연계하여 치과치료가 필요한 허 남매를 '우리동네 이 밝은 세상' 대상자로 선정했다.유디치과(유디순천치과의원)는 ‘우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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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프리미엄 건강식품 ‘뉴오리진’, 신세계百 단독 프리론칭
유한양행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을 신세계백화점 단독으로 프리 론칭한다. 유한양행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영등포점·의정부점·부산 센텀시티점·대구점 등 6개 지점에 뉴오리진 팝업 스토어를 열고, 적극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뉴오리진은 본질을 잃어가는 식품에 대해 반성하고, 식품의 오리진을 다시 찾아 식품을 식품답게 만들어낸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다. ‘푸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철학 아래 홍삼군, 녹용군, 루테인,칼라하리 사막소금 등 기존 건강기능식품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각 제품마다 국내 제약업계 1위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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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65mc병원 박윤찬 대표병원장, 도서 출판 기념회 개최
부산365mc병원 박윤찬 대표병원장이 저술한 재수술 전문도서 ‘’삼수술 하지 않기 위한’ 지방흡입 재수술의 모든 것’ 출판 기념회가 지난 17일 대전 서구 글로벌365mc병원에서 개최됐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책은 지방흡입 재수술 분야로는 국내 최초로 출판됐다. 행사에는 국제적 비만 의학 석학인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매튜 크로 교수, 1만 5000건 이상의 지방흡입 수술 건수를 보유한 글로벌365mc병원 이선호 대표병원장을 비롯해 국내외 저명한 비만 의학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들은 지방흡입 재수술 치료법에 대한 견해를 나누고, 저자인 박윤찬 대표병원장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저자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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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중년기에 비만하면 치매 발생 위험 두 배↑
중년기 비만은 치매 발생 위험을 두 배 가까이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노인의 비만은 치매 발생과 큰 연관이 없었다. 29일 KOFRUM에 따르면 경북대병원 가정의학과 고혜진 교수팀이 전 세계에서 2005∼2015년 새 발표된 비만과 치매 관련 연구논문 12편을 메타 분석(meta analysis, 수년 간에 걸쳐 축적된 기존 연구논문을 분석하는 방법)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12편의 논문에서 조사된 인원은 200만명이 넘는다. 이 연구결과(비만과 치매 발생의 위험: 전향적 코호트 연구의 메타 분석)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분석 결과 중년 이후의 비만은 치매의 위험도를 1.5배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년기 비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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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건강을 지키는 건강밥상은 무엇?
겨울의 끝자락을 놓아주고 싶지 않다는 듯 아직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3월. 하지만 찬바람을 뚫고 돋아난 봄나물은 식탁에 이른 봄을 선사한다. 겨우내 떨어진 가족들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홍보교육과 김윤경 과장이 봄나물 요리에 나섰다.◇봄나물로 꾸미는 향긋한 봄 식탁봄이 되면 억세지 않아 살짝만 데쳐도 먹기 좋은 식감의 여린 나물들이 돋아난다. 생명력을 가득 품은 봄나물은 식탁에 싱그러움을 더하기에 제격이다. 봄나물로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무침부터,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까지 함께 준비했다.먼저 참나물 무침이다. 대체로 나물은 데치기 전에는 양이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데치고 나면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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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앉은뱅이 밀’ 재배 키트 나눔 행사 가져
대한항공이 식목일을 앞두고 3월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 사옥 앞에서 누구나 쉽게 재배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앉은뱅이 밀’ 재배 키트(Kit)를 고객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와 더불어 4월 5일 식목일 당일에는 김포, 제주, 부산, 광주 등 전국 12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대한항공 국내선 이용 고객들에게 ‘앉은뱅이 밀’ 재배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앉은뱅이 밀’은 키가 50~70센티미터로 일반 밀보다 한 뼘 정도 작은 토종 밀이다. 분말 입자가 작고 클루텐 성분이 적어 소화기관을 건강하게 하면서도 구수한 맛을 자랑한다.‘앉은뱅이 밀’ 재배 키트는 파종 후 7~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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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예비맘 100명 초청…제16회 노발락 토크콘서트 개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예비 엄마 100명을 초청해 ‘제 16회 노발락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노발락은 GC녹십자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이다.이번 행사에서는 태교전문가인 박해련 도담도담맘클래스 대표의 아기의 소화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과 함께 크로스오버 그룹 ‘뮤지컬싱어즈’의 공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또한, 행사에 참가한 예비맘 전원에게 출산축하 기프트 세트가 선물로 증정됐고, 추첨을 통해 카시트, 푸쉬카, 유아용 침대 등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예비맘 배영지씨는 “육아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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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단신] 국대병원, 오는 4월 11일 '갑상선암의 최신치료'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학교병원은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강사는 갑상선암센터 박경식 교수로 갑상선암의 원인과 증상, 진단, 최신 치료법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진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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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비오비타’ 완제품 및 제조시설, 美 FDA 승인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유산균정장제 비오비타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일반의약품 리스트 등재와 함께 해당 품목의 제조시설에 대한 FDA 적격 승인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일동제약 측은 자사 안성공장의 비오비타 생산라인에 대하여 FDA가 파견한 평가단의 현장 실사를 받았으며, 최근에 심사 결과 및 적격 통보를 받았다.이번 적격 승인을 통해 일동제약은 FDA가 제시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을 충족하는 우수한 제품•인프라 수준을 인정받게 됐다. 특히 국내 업체가 일반의약품 유산균정장제와 관련해 FDA 적격 승인을 받은 것은 첫 사례다.일동제약 관계자는 “앞서 취득한 할랄(halal) 인증과 함께 이번 FDA 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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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플러스] 춘곤증과 헷갈리는 만성피로, 혹시 내가 만성피로증후군?
#직장인 김기환(38세)씨는 최근 낮 기온이 올라간 봄 날씨 때문인지 점심 시간만 되면 졸음이 몰려와 점심 시간을 이용해 책상에서 낮잠을 자주 잔다. 하지만 자고 일어나도 왠지 피곤함이 남아있는데다 최근에는 두통과 근육통, 심지어 허리통증까지 심해지면서 밤에는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김씨는 2주가 넘도록 피곤함이 이어지고 통증도 심해졌지만, 단순한 춘곤증이라고 자가 판단해 병원 방문을 미뤘다. 요통과 근육통을 견디다 못한 나머지 5주가 지나서야 병원을 방문해보니 만성피로증후군(허리 및 근육통)이었다.28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화창한 봄 날씨가 계속 되면서 ‘춘곤증’으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춘곤증은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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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오는 29일, ‘항결핵제 부작용’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오는 29일 오전 12시 본관 3층 강당에서 ‘항결핵제 부작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건강강좌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현 교수가 ‘일차 결핵약제에 대한 부작용과 대처 방법’을 주제로 결핵약제의 부작용 증상 및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다제 내성 결핵에 적용하는 최신 약제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이현 교수는 “결핵은 여러 종류의 약제를 장기간 복용해야 하므로 부작용이 발생하기 쉽다”면서 “환자가 약제를 불규칙하게 복용하거나 임의로 중단하는 등의 행위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결핵 약제에 대한 부작용과 대처방법을 알아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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