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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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2017년 매출액 984억원 ‘사상 최대’
GC녹십자엠에스(㈜녹십자엠에스, 142280)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984억원으로 전년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천만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국내 사업 부문의 실적 증가에 수출 호조세가 더해지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GC녹십자엠에스의 수출 부문은 혈당측정기 수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67% 성장했다. 국내 매출의 경우 혈액투석액 제조 사업 확대에 따라 작년 수준을 소폭 상회했다. 회사 측은 원가율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지표 개선 폭이 작아 보이는 이유가 재고자산 정리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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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팀 "후천적으로 청각신경병증 야기하는 새로운 난청 유전자 발견"
분당서울대병원는 본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팀이 후천적으로 청각신경병증을 일으키는 새로운 유전자를 규명해 주목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귀의 구조는 크게 외이와 중이, 내이로 구별할 수 있는데 소리를 감지하는 와우의 감각세포 및 청각신경은 내이에 속해 있고, 외이와 중이는 주변의 소리를 내이까지 효율적으로 전달해 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렇게 외이를 통해 중이와 내이를 거쳐 전달 된 소리는 뇌로 전달되게 되는데, 소리가 뇌로 보내지는 과정 중 한 부분(청신경, 내유모세포, 신경원세포 등)에 문제가 생길 경우 ‘청각신경병증’이라는 난청을 앓게 된다.청각신경병증은 특히 말소리 인지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특징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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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겨울철 내 눈 괴롭히는 안구건조증, 설맹증… 인공눈물로 예방 제안
겨울철이 되면 각종 원인들로 인해 현대인들의 눈 건강이 위협 받게 된다. 가장 흔한 질환은 안구건조증이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 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안구 표면이 손상되는 것으로, 눈의 시림이나 피로감, 이물감, 극도의 건조함 등을 느끼는 질환이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잦은 난방 기기 사용으로 인해 낮아진 실내 습도가 눈을 더욱 건조하게 만들고, 날이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가 이물감과 함께 눈에 상처를 내며 안구건조증을 더욱 악화시키게 된다. 본격적인 겨울 스포츠 시즌과 함께 설맹증을 호소하는 환자들 또한 늘어나게 된다. 스키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설맹증은 겨울철 눈(눈)위에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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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소방관 절반이 불면 등 수면 문제로 고통?
소방관의 절반 정도가 불면 등 수면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소방관이 우울증을 겪을 가능성은 잠을 잘 자는 소방관의 거의 50배에 달했다. 22일 원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백영석 교수팀에 따르면 전북 거주 소방관 1669명의 수면 문제ㆍ불안ㆍ우울ㆍ삶의 질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한국 소방관의 수면 문제 유병률과 불안ㆍ우울ㆍ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서 소방관의 51.2%가 수면 문제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수면문제를 가진 소방관의 우울증 발생 위험은 수면 문제가 없는 동료의 47.5배에 달했다. 수면문제를 가진 소방관의 불안 호소율은 9.8배 높았다. 연구팀은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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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자체 개발한 유전자 검사법으로 ‘정밀의학 폐암클리닉’ 개설
건국대병원이 세계 최초로 체액에서 분리한 세포외소포체(나노소포체) DNA를 이용, EGFR 유전자 돌연변이 검출법을 기반으로 ‘정밀의학 폐암 클리닉’을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하게 표적치료제 효과를 예측할 수 있게 됐다. 폐암은 조직형에 따라 크게 소세포폐암과 비소세포폐암으로 나눈다. 비소세포폐암은 전체 폐암의 80~90%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국내의 경우, EGFR 유전자 돌연변이 양성 폐암의 빈도가 40%에 이르기 때문에 EGFR 유전자 돌연변이 유무를 신속하게 확인하는 검사는 치료항암제를 결정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계영 센터장 연구팀이 개발한 방법은 기관지폐포세척액, 흉수, 뇌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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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환자공감 프로젝트 “환자가 먼저다” 친절 캠페인 전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환자에게 신뢰받고 행복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환자공감 프로젝트 “환자가 먼저다” 고객 감동 친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일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환자경험 친절 TFT팀’이 주축이 되어 이뤄진 이번 친절 캠페인은 환자 중심의 의료 프로세스와 질 향상을 유도하고, 환자중심 의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천 항목을 담아 실천력을 제고함으로써 평소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친절을 실현하자는 게 취지다. 이번 캠페인은 ‘환자가 먼저다’라는 슬로건으로 ▲환자중심의 프로세스 개선 ▲교직원 스마일 뺏지 착용 ▲환자 공감 포스터 배포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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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성모병원, '병원약사회 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인천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최근 열린 한국병원약사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172편의 구연 및 포스터 발표가 진행됐다. 국제성모병원 약제팀은 ‘고장유형 영향분석을 통한 의약품 사용 오류 감소활동’이라는 제목의 의료 질 향상 프로그램으로 6팀에게만 주어지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제성모병원 약제팀은 조제과정이나 불출 과정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외관이 유사한 약품에 대한 포장 변경 ▲비슷한 약품에 대한 약품마스터 입력 활동 ▲마약전용운반함 공급 ▲마약류 전용 창구 리모델링 ▲환자안전관리소위원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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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방병원협회 “한방병원서 발생한 비급여 의료비 보상 못한다?”
# 평소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던 회사원 A씨는 최근 증상이 심해지자 인근 한․양방 협진을 실시하는 한방병원을 찾았다. A씨는 양의사의 처방에 따라 MRI 검사 및 관절 가동성을 좋게 하는 도수치료를 받고 총 50여만원을 지불했다. 하지만 A씨는 실손보험을 청구하는 과정에서 황당한 일을 경험했다. 당연히 받을 줄 알았던 검사 및 치료비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한 것. 보험회사 측에 따르면 “의사가 처방한 MRI, 도수치료라도 한방병원에서 실시하였다면 인정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 였다.A씨처럼 보험회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며 실손의료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가 아닌 보험가입자와 피보험자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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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미국 '뉴로보 파마슈티컬스' 와 '천연물 의약품 양도 계약' 체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부회장 강수형)는 미국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와 자체개발 천연물 의약품인 퇴행성신경질환치료제 ‘DA-9803’에 대한 양도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였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뉴로보에 기술을 양도하고, 양도금 500만 달러와 지분 24%를 수령 예정이다. 뉴로보는 DA-9803의 글로벌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지난 18일 동아에스티는 뉴로보와 자체개발 천연물 의약품 당뇨병성신경병증치료제 DA-9801의 글로벌 임상개발 및 허가, 판매에 관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신경과학 기반의 천연물 의약품 개발을 목적으로, 제약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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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 수치 낮다면 금연부터 시작해야?
건강에 유익해 ‘착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HDL 콜레스테롤의 혈중 농도에 흡연ㆍ나이ㆍ체질량지수가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흡연자〈과거흡연자〈현재흡연자일수록 저(低)HDL 콜레스테롤 혈증 유병률은 최대 4.6%p 증가했다. 19일호남대 뷰티미용학과 정인경 교수에 따르면 2010~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성인 남성 6799명의 흡연과 혈중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 농도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제5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중 남성에서 흡연 상태와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농도의 관련성)는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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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규제개혁 얼굴 '강영철' 인사설에 대웅제약은 '곤혹'
대웅제약이 이종욱 부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부회장 인사설로 인해 곤혹스러운 표정이 역력하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이종욱 부회장의 후임으로 ‘박근혜 정부시절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을 지낸 강영철 대웅제약 고문이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대웅제약은 최근 언론보도 등을 통해 제기되고 있는 강영철 고문의 차기 부회장 인사설에 대해 "이 부회장의 거취문제도 결정된 바가 없다"며 "후임 건과 관련해 밝힐만한 내용도 없다”고 말했다.하지만 강영철 고문의 부회장 인사설은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의 강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의지와 맞물려 힘을 얻고 있다. 대웅제약은 국내 제약사 가운데 가장 많은 해외법인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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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외국환자 유치의료기관 우수 인증' 획득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원장 윤태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내 난임병원 최초로 ‘외국인환자 우수 유치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외국인환자 우수 유치 의료기관’ 인증은 보건복지부가 환자안전체계는 물론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및 관리, 전문인력 보유현황, 특화 의료시스템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병원의 해외환자 특화 서비스 부문을 평가하는 인증제도다.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는 지난해 9월 28일부터 12월 17일까지 총 3개월에 걸쳐 현장조사와 서면조사를 통해 외국인환자 특성화 체계와 환자안전체계 등 2개 영역, 130개 항목을 평가받았다. 특히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는 외국인환자 특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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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미국 뉴로보 파마슈티컬스와 천연물 의약품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부회장 강수형)는 미국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와 자체개발 천연물 의약품인 당뇨병성신경병증치료제 ‘DA-9801’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계약금 200만 달러와 뉴로보 지분 5%를 수령하게 되며, 이후 단계별 마일스톤으로 최대 1억 7,800만 달러와 상업화 이후 판매 로열티를 받는다. 뉴로보는 DA-9801의 글로벌 임상 개발 및 허가, 판매를 담당한다.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신경과학 기반의 천연물 의약품 개발을 목적으로, 제약바이오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제이케이 바이오파마솔루션스(JK BioPharma Solutions)와 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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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본사 방문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2일 우마르 하디 (Mr. Umar Hadi)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와 이맘 수유디 (Mr. Imam Soejoedi)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 한국사무소 소장이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 방문해 이종욱부회장, 전승호 글로벌사업본부장과 미팅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를 바이오메카의 교두보로 삼기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설립한 조인트벤처 ‘대웅인피온’은 지난해부터 공장 가동과 제품공급을 시작하며 현지의 바이오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대웅인피온의 주력제품인 적혈구생성인자 ‘에포디온’은 현지 집계 결과, 판매돌입 6개월만인 지난 10월 시장점유율 40%를 달성하며 EPO 시장 1위에 올라섰고 11월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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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저소득 어르신들의 ‘헬시 에이징’ 후원금..."올해 말까지 총 1억3천여만원 전달"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헬시 에이징(Healthy Age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저소득 노인 공동체의 건강 증진 후원금 약 6천500만원을 한국헬프에이지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화이자 ‘헬시 에이징’ 캠페인은 모두가 건강하게 나이드는(‘헬시 에이징’) 사회 및 정책적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한국에서는 2013년부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16년 한국헬프에이지와 공동 캠페인을 통해 매월 저소득 노인 공동체의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또한 연례 ‘헬시 에이징 토크’, ‘헬시 에이징 사진 이야기 공모전’ 등 일반인들의 ‘헬시 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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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대형 재난사고 후 정신건강 위협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적극적인 치료 통해 극복해야?
지난 2017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재난과 관련된 이슈가 잇달아 발생했다. 지난해 11월에는 경북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했는데, 이는 2016년 경주 지진에 이어 기상청 관측 사상 역대 2번째로 강한 규모였다. 12월에는 충북 제천에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가 발생, 5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그 외 인천 영흥도 낚시배 침몰 사고, 세월호 인양 등 사고 관련 이슈가 신문 지상을 뒤덮기도 했다.이러한 재난은 당시에도 인명이나 재산 피해 등을 야기하지만, 재난이 일단락된 이후에도 당사자 혹은 주위 사람들에게 긴 후유증을 남긴다. 대표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들 수 있다. PTSD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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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B형 간염 치료 새로운 시대 주도"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유전자 재조합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 ‘GC1102(헤파빅-진)’의 임상 2/3상 시험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작용을 하는 단백질 성분으로 혈액(혈장)에서 분리 정제해 의약품으로 만들어진다. GC녹십자의 ‘헤파빅’이 국산 대표 제품이다. 통상 이 약물은 간이식 환자의 B형 간염 재발을 예방하는 용도로 사용된다.‘헤파빅-진’은 이와 같은 약물을 기존 방식과 달리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만든 것이다. GC녹십자가 그동안 혈우병 치료제, 헌터증후군 치료제 등을 개발하면서 축적된 기술들이 집약됐다. 유전자 재조합 기술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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