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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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고등급(A)’ 획득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동익)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7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33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포함해 446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결과를 공개했다.평가 결과 분당차병원은 △감염관리의 적절성 △전원의 적절성 △적정시간 내 전문의 직접 진료율 △환자 분류의 신뢰수준 △응급시설의 적절 운용 △보호자 대기실의 편의성 △환자만족도 조사 △병상 포화지수 △최종치료 제공율 △비치료 재전원률 △중환자실 운용의 적절성 △응급의료정보 신뢰도 등 14개 항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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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소고기 마블링 적은 살코기 즐겨야...심장 건강 유익해?
소고기 등 붉은 고기는 심장에 해롭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스마트폰 크기의 살코기를 즐겨 먹는 것은 오히려 심장에 유익할 수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마블링이 많은 고기 대신 육우고기 등 살코기를 선택하는 것이 심장 건강에 이롭다는 의미다. 9일 KOFRUM에 따르면 미국 캔자스주의 ‘오세이지 카운티 헤럴드 크로니클’지는 5일 ‘건강한 심장은 기름기 없는 소고기를 좋아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에선 심혈관 질환이 매일 2만2000명 이상의 죽음에 관여하는 미국인의 첫 번째 사망 원인이란 ‘미국 심장협회’의 발표내용이 먼저 언급됐다. 체중 유지ㆍ금연ㆍ운동 등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효과적인 심장병 예방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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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KRPIA·연구중심병원, 제약산업 발전 방안 논의
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연구중심병원협의회는 지난 6일 오후 상견례를 겸한 오찬간담회를 갖고 제약산업 발전 및 신약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리는 ‘2018 바이오코리아’ 중 의약품 신산업 활성화, 신규 개방형 혁신 모델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KPAC(Korea Pharma Associations Conference, 한국 제약산업 공동 컨퍼런스) 2018’행사에 적극 참여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세 단체와 종근당, 다이이찌산쿄, 머크(주), 존슨앤존슨, 아스트라제네카, 먼디파마, 세엘진, 릴리, 샤이어 등은 제약산업 발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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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이정렬 교수, SCI 저널 'Human Reproduction' 부편집인 위촉
서울의대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이정렬 교수가 산부인과 분야의 저명 SCI 저널 ‘인간생식( Human Reproduction)’의 부편집인(Associate Editor)으로 위촉됐다고 8일 전했다. 이 교수는 앞으로 본 학술지에 투고되는 각종 논문에 대한 심사 및 선정 등 편집인 직책을 수행하게 된다. Human Reproduction은 세계 최초의 시험관 아기를 탄생시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로버트 에드워즈(Robert Edwards) 박사에 의해 창립된 생식의학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로, 전 세계에서 발행되는 학술지를 평가하고 순위를 부여하는 Journal Citation Report(JCR)의 분야별 학술지 순위에서 생식의학 분야 1위, 산부인과학 분야 4위(리뷰저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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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출시 25주년 기념 "컨디션 마시고 스팅어 타고 씽!" 이벤트 진행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컨디션 출시 25주년 기념 컨디션 마시고 스팅어 타고 씽!’ 이벤트 (이하 ‘고고씽 이벤트’)의 경품 추첨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이벤트의 1등 경품인 기아자동차 ‘스팅어’는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40대 직장인에게 돌아갔다. ‘고고씽 이벤트’는 1992년 ‘컨디션’을 출시하며 숙취해소음료 시장을 개척한 CJ헬스케어가 25년간 컨디션을 찾아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지난 해 10월부터 약 2개월 여간 진행됐다.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서 2,000여 명의 소비자들이 기아 스팅어 외에도 50만원, 10만원 상당의 상품권 및 영화관람권, 컨디션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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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생한방병원, 울산현대축구단 공식 의료후원 병원 지정
재단법인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 울산자생한방병원은 지난 7일 울산현대축구단 클럽하우스에서 현대중공업스포츠(대표이사 김광국) 울산현대축구단과 공식 의료후원 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울산현대 김광국 대표이사와 박병모 재단법인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김경훈 울산자생한방병원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 체결로 울산자생한방병원은 울산현대축구단의 의료후원 병원으로 공식 지정되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뛸 수 있도록 의료지원을 실시한다. 특히 선수들의 피로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생한약 ‘육공단’도 지원한다. 이밖에도 구단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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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러간, 2018 신제품 파이프라인과 미래 성장 비전 발표
글로벌 제약사 한국엘러간(대표 김은영)은 지난 7일 간담회를 열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Leading Growth Pharma) 엘러간 및 한국엘러간의 비전과 가치를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엘러간은 2017년 두 자릿 수 성장으로 경쟁이 치열한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선도적 기업으로 입지를 다졌다. 또한 혁신적이고 새로운 컨셉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런칭할 준비를 갖추면서 2018년에도 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엘러간 아시아 9개국 지역 대표를 맡고 있는 한국엘러간 김은영 총괄대표는 ”시장 변화를 주도하는 신제품과 소비자 중심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제품의 인지도를 높인 것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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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불치병으로 알고 있는 뇌전증(간질), 완치 가능한가?
2년 전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김 모 군은 갑자기 발작 증상이 나면서 손발이 떨리고 입과 눈이 돌아가면서 거품을 물고 쓰러져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온 뒤 검사 결과, ‘난치성 뇌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김 군은 그동안 대학병원과 한의원 등을 다니며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해봤지만, 별다른 효과 없이 부작용에만 시달리고 평균 한 달에 한번 꼴로 발작 증상이 계속되어 정상적인 학교생활에 심한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간혹 주변에 김 군과 같이 어릴 때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발작 증세를 일으키는, 흔히 ‘간질’로 불리는 '뇌전증'을 두고 불치병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뇌전증(epilepsy)’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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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등급' 받아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COPD는 40세 이상에서 10명 중 1명, 65세 이상에서 10명 중 3명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폐에 염증이 생기면서 폐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기도가 좁아지면서 숨쉬기가 어려워지는 병이다.이번 평가는 2016년 5월부터 2017년 4월까지 COPD를 주 또는 제1부상병으로 외래 요양급여 비용 청구가 발생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건국대병원은 상급종합병원 평균점수 88.96점보다 높은 90.2점을 받아 COPD 치료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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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이프] 식사 그리고 회식..."직장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된 요인은?"
퇴근 후 이어지는 근무의 연장, 바로 회식이다. 최근에는 회식 문화가 많이 변화하긴 했지만, 여전히 직원들이 함께 어울려 술을 마시는 회식이 조직 단합에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회식에서 빠질 수 없는 기름진 음식과 술은 직장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된 요인을 7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에 도움말을 통해 알아본다.◇음식회식의 주 메뉴가 되는 음식들은 대부분 칼로리가 높고 기름진 음식이다. 또한 고열량 안주로 술자리를 즐기다 보면 체지방이 쌓이기 쉬워 단기간에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고, 내장지방이 늘어나면 척추와 디스크가 받는 압력이 증가해 각종 척추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술세계보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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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설날 귀성길, 요실금 걱정된다면?...긴장 풀고 틈틈이 휴식
요실금에 시달리는 김모 씨는 다가오는 설이 걱정이다. 시댁까지 거리도 멀거니와 차가 막히면 화장실 가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김씨 같은 요실금 환자에게 명절 귀성·귀경길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같은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다보면 방광과 요도괄약근에 압박이 오고 소변 참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소변이 나오는 질환이다. 원인은 방광과 요도 괄약근이 수축과 이완을 하는 데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한다. 증상에 따라 아무 유발 요인 없이 소변이 나오는 진성 요실금, 기침 등으로 복압이 올라가면서 나타나는 복압성 요실금, 소변을 참지 못하는 절박 요실금, 방광에 소변이 가득차면서 넘쳐 나오는 일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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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20대 여성 10명 中 1명... '섭식장애 고위험 상태?'
20대 여성 10명 중 1명이 거식증(신경성 식욕부진증)ㆍ폭식증(신경성 대식증) 등 섭식장애 고위험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젊은 여성은 자존감은 매우 높지만 자신의 체형 등 신체에 대한 만족도는 낮았다. 8일 한서대 간호학과 차보경 교수에 따르면 2017년 8월 19~29세 젊은 여성 193명을 대상으로 섭식장애 여부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성인초기여성의 섭식장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경로 분석)는 한국영양학회에서 발행하는 ‘영양과 건강 저널’(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최근호에 소개됐다. 연구결과 섭식장애 고위험 상태로 판단된 여성은 전체의 9.8%였다. 차 교수는 다양한 평가 도구(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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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대원가족 행복일터 프로젝트’ 가동... 근로환경 개선 앞장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이 ‘대원가족 행복일터 프로젝트’를 실시해 근로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대원가족 행복일터 프로젝트’는 ▲ 유연근무제 도입 ▲ 단체연차 및 리프레쉬 휴가제도 실시 ▲ 연차사용 활성화 캠페인을 골자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되는 인사제도다. ‘워라밸’(일과 여가시간의 조화)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다.대원제약은 지난주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의 내용을 임직원들에게 공유했다. 다음달부터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이나 자기계발을 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유연근무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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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전·현직 의장단 “회무 공백 있어선 절대 안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는 지난 7일(수) 오후 7시 서울 모 음식점에서 김종환 의장, 예의성 부의장 등 전·현직 의장단 9명과 김철수 협회장, 조영식 총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현직 의장단 간담회를 열었다. 전·현직 의장단 간담회는 정기대의원 총회를 앞두고 치과계 원로인 의장단의 조언을 듣는 정례적 성격의 모임으로 지난해 9월에도 개최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자연스럽게 최근 불거진 선거무효소송 후속대책과 관련해서 전·현직 의장단들의 의견이 전달됐다. 전·현직 의장단은 단 하루의 회무공백도 있어서는 안 되며, 모든 회원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 있는 만큼 회무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입장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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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원내 PI요원 선정을 통한 부서별 업무 개선활동 활성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환자안전 및 병원 전반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부서별 PI요원을 선발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업무 개선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PI활동이란 Performance Improvement의 약자로, 문제를 발견하고 그 원인을 찾아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활동이다.2016년 7월 환자안전법이 시행되면서 각 병원에서는 환자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병원 내 환자안전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시설, 장비 및 환자안전전담인력을 갖추는 등 환자안전을 위한 활동에 힘쓰고 있다.바쁜 업무로 인한 PI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가 부족한 것이 문제점으로 인식되면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PI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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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 건강 평창 올림픽 위해... "대한민국 한의사들이 책임지겠습니다!"
대한민국 한의사들이 세계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 올림픽이 ‘건강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한의의료서비스 제공에 나서 호평을 받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평창과 강릉 선수촌을 비롯해 강릉 미디어촌, 평창 페스티벌파크 등에서 선수단과 취재진,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입체적인 한의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평창과 강릉 올림픽 선수촌 내 메디컬센터(폴리클리닉 한의과)에서는 강원도한의사회(회장 공이정)와 대한스포츠한의학회(회장 송경송)에서 파견한 25명의 한의사들이 선수단 건강을 돌보게 된다.이미 지난 1월 30일부터 진료에 들어간 한의 진료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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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덕겸 보령홀딩스 상무 부친상
△김영재씨 별세· 김덕겸(보령홀딩스 상무)· 보겸(개인사업)· 미겸씨(개인사업)부친상· 전태웅씨(개인사업)빙부상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9일 오전 10시, 장지: 경기도 양평 선영 ☎(02) 301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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