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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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차병원 ‘간호 • 간병 통합 서비스’ 확대 실시
강남 차병원(원장 민응기)이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사가 24시간 동안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을 총 111병상으로 확대 운영한다.6일 강남차병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1월부터 본관 5층 병동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44병상 운영했고, 2017년 8월부터는 본관 2층 병동에 40병동을 확장해 총 84병상으로 운영해왔으며, 올해 2월부터는 별관 3, 5층에 27병상을 확장해 총 111병상으로 운영한다.강남차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정해진 시간에 한해서만 보호자나 방문객의 면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감염관리가 이루어지며, 보호자나 간병인의 상주로 인한 감염, 소음 등의 문제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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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김철수 협회장, "선거무효 판결 항소 안한다!"
대한치과협회 김철수 회장은 서울동부지방법원의 제 30대 회장단 선거 선거무효를 확인하는 판결과 관련, 5일 성동구 치과의사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태에 대한 유감 표명과 항소 포기를 밝혔다. 이날 김철수 협회장을 비롯 선출직 부회장 3인은 조만간 서울동부지방법원에 항소포기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선거무효 판결은 자동적으로 최종 확정된다.◇제 30대 회장단 선거 무효소송 판결관련, 긴급 기자회견 모두발언 전문존경하는 회원 여러분!지난주에 있었던 선거무효소송 재판 결과, 선거무효가 결정되는 대한치과의사협회 80여년 역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여 회무를 책임지는 협회장으로서 깊은 유감의 뜻을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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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 병원 브랜딩 전략 특강 성료
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는 지난 1일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협력 의료기관 관리자급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46개 협력 의료기관에서 60여 명이 참석했다.강사는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인 한국 브랜드 마케팅 연구소 박재현 대표로 ‘21세기 진화된 고객과 병원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강의했다. 병원이 성장하기 위한 브랜딩 방향을 탐색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을 설계하는 방법 등 병원 마케팅 노하우에 대해 설명했다. 강의 후에는 간담회도 진행됐다.건국대병원 조준 진료협력센터장은 “명확한 병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가성비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게 병원 경영과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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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제25차 전국회의’ 성료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1일 부터 2일 까지 양일간,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제25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전국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국회의 행사는 보건복지부 · 질병관리본부 주최, 경기권역심뇌혈관센터를 운영 중인 분당서울대병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예방과 및 전국 11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관계자 약 180여명이 참석해 심뇌혈관질환센터의 역할과 필요성, 그리고 2018년 운영사업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첫째 날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실과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간의 협력체계를 모색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간담회와, △권역심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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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2017년 영업익 903억원…전년比 15.1%↑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5일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903억원으로 전년보다 15.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 2,879억원으로 전년보다 7.5% 늘어나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GC녹십자는 주력인 혈액제제, 백신 사업부문이 기록적인 실적 달성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각 부문별로 보면, 혈액제제 사업 실적은 탄탄한 내수 기반에 수출 호조가 이어져 전년 대비 7% 증가했다. 백신 부문의 매출액 증가율은 12%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국내외 사업 호조와 효율적인 판매관리비 집행으로 영업이익은 매출보다 증가폭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GC녹십자의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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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베트남 2018 인구정책 컨퍼런스 참석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2018 인구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베트남 2018 인구정책 컨퍼런스는 1억 명에 육박하는 베트남 인구 산아제한 정책 및 효율적인 인구 관리를 위해 매년 운영하는 행사로, 지난해 리뷰 및 2018년 계획을 협의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30일, 31일 양일간 열렸다.행사에는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과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베트남 보건부 차관 Mr. 니엔 비엣 티엔(Mr. Nguyen Viet Tien), 인구가족계획국 국장 Mr. 니엔 반 탄(Mr. Nguyen Van Tan), 호치민 지부장Mr. 트란 반 트리(Mr. Tran Van Tri)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동아제약은 베트남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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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대한지방줄기세포치료학회, '라이브 워크샾' 성료
대한지방줄기세포치료학회는 지난달 14일, 강남의 B성형외과에서 30여 명의 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브 워크샾'이 진행되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워크샾 에서는 각 임상 파트에서 줄기세포 치료를 하고 있는 의사들이 참가해, 줄기세포 시술에 대한 많은 질문과 토론이 오가면서 줄기세포 치료의 발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워크샾 참가한 의료진 관계자는 "줄기세포의 다양한 이론과 기초 학문, 그리고 임상 응용에 이르기 까지 상세한 강의와 더불어, 실제 지방흡입을 이용한 지방 채취 및 줄기세포 혈관 주사, 통증 부위 치료까지 다양한 술기를 시연하였다. 또한 골수 줄기세포 채취와 시술도 함께 시술하는 자리여서 더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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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솔,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후원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이달 8일부터 24일까지 미국에서 진행되는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리틀야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야구용품과 ‘마데카솔연고’ 등 구급용품 20여종이 담긴 구급함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1월 31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리틀야구 전용경기장 화성드림파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동국제약 서호영 이사와 한국리틀야구연맹 박원준 사무처장을 비롯해, 리틀야구 대표팀 최준원 코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국제약은 리틀야구연맹을 통해, 전력 강화 훈련 및 국제 대회를 치르기 위해 해외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대표팀에 야구용품과 구급함을 올해로 8년째 지원하고 있다.이날 전달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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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FIRSTLAB)’이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8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더마코스메틱/마스크팩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 상은 브랜드와 관련한 △만족도 △추천 의향 △충성도 △차별화 △소통지수 등 5개 항목에 대해 소비자가 응답한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선정된 브랜드에 수여한다.퍼스트랩은 프로바이오틱스 명가 일동제약이 론칭한 코스메슈티컬 전문 브랜드이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출시한 유산균 발효물을 함유한 기능성 마스크팩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마스크’를 시작으로, 세럼과 크림 등 다양한 라인업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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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제 3회 서울 대장암 다학제진료 심포지엄 개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제3회 서울 대장암 다학제진료(MDT; Multi-Disciplinary Treatment)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성황리에 진행된 두 번의 심포지엄에 이어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의 대장암 의료진을 비롯해 진단과 치료 영역의 모든 과가 참여해 각 영역에서 대장암 치료와 연구를 위한 다학제진료(MDT) 방법을 모색하고 환자의 특성에 따른 바람직한 치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다섯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대장암의 새로운 이슈들(New Issues in Colorectal Cancer) ▲최신의 기초와 중개연구들 (New C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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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한미약품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희귀의약품 지정
한미약품이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LAPSGlucagon Analog(HM15136)가 1일 美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위를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FDA 희귀의약품 지정(ODD, Orphan Drug Designation)은 희귀난치성 질병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제 개발 및 허가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세금감면, 허가신청비용 면제, 동일 계열 제품 중 처음으로 승인받을 경우 시판허가 승인 후 7년간 독점권 인정 등의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LAPSGlucagon Analog는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LAPSCOVERY)'가 적용됐으며, 올해 상반기 중 1상 임상에 돌입한다. 한미약품 권세창 대표이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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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이프] 2월 4일은 세계 암의 날..."대장암 진단, 수술부터 퇴원까지"
2월 4일은 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암 환자를 돕기 위해 국제암억제연합이 제정한 ‘세계 암의 날’이다. 1983년 통계작성 이래 국내 사망원인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암’은 올해도 어김없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국내 사망원인통계’를 보면 전체 사망자의 27.8%가 암으로 사망했다. 4명 중 1명 꼴이다. 특히 대장암 사망률(인구 10만 명당 16.5명)이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위암 사망률(인구 10만 명당 16.2명)을 추월해 대장암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이는 올해 국가암검진사업 대장암 검진의 본인부담금이 폐지된 것만 봐도 확인할 수 있다. ◇ ‘서구식 식단 > 시골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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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 전임 집행부의 선거관리 부실?..."현 집행부를 흔들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제 30대 회장단 선거무효 소송에서 서울동부지방법원 재판부는 지난 1일 선거무효를 확인하는 판결을 내렸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는 2일 임시이사회를 긴급히 소집해 후속대책을 논의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사회는 지난 9개월 간 온몸을 바쳐 회무에 매진했던 30대 집행부의 정통성이 훼손된 점에 대해 참담하고도 비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선거가 무효에 이를 만큼 중대한 과실을 범한 전임 집행부의 선거관리자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성토가 이어졌다.치협 이번 판결에 따라 집행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던 회무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임 집행부의 과오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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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B제약, 3세대 뇌전증 치료제 '디지털 솔루션' 개발에 착수
최근 다수의 글로벌제약회사들이 뇌전증 치료를 위한 기술 혁신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관련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벨기에계 제약사 UCB제약(대표 막스 브리치 인터네셔날 마켓)이 뇌전증 환자의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환자가 약물 복용을 빠트리지 않도록 돕는 기술에 대한 연구가 한창이다고 전했다.의료계에 따르면 뇌전증은 뇌신경 세포에 생긴 돌발적인 기능 이상으로 건강하던 사람도 갑자기 걸릴 수 있는 질병으로, 정신기능이나 의식상태, 운동기능 장애가 돌발적으로 반복해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뇌전증의 증상은 불특정 장소와 시간에 발생할 수 있어서 환자들은 신체적인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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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종양내과 신동복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가천대 길병원 종양내과 신동복 교수(64)가 지난달 25일 서울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제15차 정기총회에서 정회원으로 선출됐다고 1일 밝혔다. 의학한림원은 한국의 의학 및 국민 건강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기초 및 임상분야를 포함한 의학 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이 있는 의학자들을 회원으로 선출하고 있는 국내 보건의료분야 최고 권위의 석학 단체다. 의학 분야에서의 학술 연구 경력 및 SCI급 논문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현저한 업적을 이룬 권위자만이 정회원으로 선출된다. 신 교수는 경희대 의대를 졸업(1984년)하고 내과 전문의로 재직하며 암환자 진료와 연구 등에서 헌신해왔다. 신 교수는 대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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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페라미플루' 이례적 독감 유행 속 전년대비 판매량 4배 급증
전세계적으로 기록적인 한파와 독감(인플루엔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주사형 독감치료제가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주사형 독감치료제 '페라미플루'의 올해 1월 판매량이 2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늘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출시된 '페라미플루'는 최근 동시에 유행하고 있는 A형과 B형 독감 바이러스 감염증을 모두 치료하는 항바이러스제이다. '페라미플루'는 유일한 주사형 독감치료제로, 이밖에 캡슐 형태의 경구용 치료제와 코로 약제 가루를 흡입하는 흡입식 치료제 등이 독감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이 제품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는 올해 강력한 독감이 유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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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키르기스스탄서 한방 진료 본격 돌입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30일부터 키르기스스탄 현지에서 한방 진료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자생한방병원은 지난해부터 키르기스스탄 대통령병원에서 한방 클리닉을 운영해왔다. 올해부터는 키르기스스탄 현지 사립병원인 에르게네(ЭРГЭНЭ) 병원 내 진료소를 마련하고 환자들의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근골격계 질환을 가진 환자는 거동이 불편한 경우가 많아 병원 접근성이 매우 중요하다.또 한방치료에 관심이 많은 현지 신경외과 전문의를 채용해 진료를 실시하는 등 키르기스스탄 환자 관리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자생한방병원은 면접을 통해 고용된 현지 의료진에게 기초 한방치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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