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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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오는 24일 ‘루게릭병의 사회복지’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건강강좌는 성명순 사회복지사가 ‘루게릭병의 사회복지관련 정보제공 및 심리상담’을 주제로 최신 국가 지원 정책 및 사회복지제도, 민간 후원 단체 신청 방법 등 희귀난치성 질환의 현실적인 지원과 신청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강좌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한편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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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집추운 겨울에 더 위험... "뇌졸중 주위보"
누구나 한번쯤은 갑작스럽게 두통이나 어지럼증을 느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갑작스러운 두통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들 중 상당수에서 뇌졸중이 발견된다.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날 경우 뇌혈관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으니 자주,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뇌졸중을 의심해야 한다.◇뇌졸중이란?뇌졸중(Stroke)이란 뇌혈관의 이상으로 발생한 중앙신경계의 급성 손상으로 인한 신경학적 결손을 통칭하는 용어이다. 일반적으로 중풍이라고도 불린다. 뇌졸중은 크게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Cerebral infarction)과 뇌혈관이 출혈을 일으켜서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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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생한방병원, 설 맞이 환우 이벤트 개최...“명절 놀이로 환자 얼굴엔 웃음 가득”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은 지난 13일 설을 맞아 환자들과 윷놀이, 룰렛게임, 다트 등을 즐기는 명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입원 환자와 환자 가족, 지역민들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입원 환자들과 환자 가족 등은 대전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과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대전자생한방병원은 환자들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등 깜짝 선물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벤트에 참여한 이병찬(70) 씨는 “허리가 아파 입원하는 바람에 이번 명절은 쓸쓸하게 보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대전자생한방병원이 준비한 명절 이벤트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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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지역구 주민 위해 '사랑의 쌀과 진단검사비' 지원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지난 2일 광진구, 6일 성동구와 중랑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진단검사비 지원을 약속했다고 15일 밝혔다.사랑의 쌀은 저소득층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07년 광진구를 시작으로 2010년부터는 성동구와 중랑구까지 확대해 매년 각 구에 200포(2000kg)씩 총 600포(6000kg)를 기부하고 있다.진단검사비는 경제적 부담으로 검사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광진구, 2013년부터는 성동구와 중랑구도 매년 1인당 최대 100만 원, 구 당 최대 1000만 원씩 총 3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쌀과 진단검사비 지원금은 병원 바자회 수익금과 건국대병원 교직원 기부금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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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평창 동계올림픽 열기… "겨울스포츠, 건강하게 즐기려면?"
올해 겨울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문에 겨울스포츠를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하지만 날씨가 많이 추워진 만큼 몸 상태를 신중하게 고려해서 즐겨야 한다. 겨울에는 몸이 굳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작은 충격에도 큰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키, 보드, 스케이트 등 겨울스포츠는 일반인들도 흔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지만 하체에 힘을 많이 줌으로써 무릎 및 허리 등 근골격계에 영향을 준다.◇무리한 움직임으로 인한 척추 신경 손상, 심할 경우 하반신 불구 유발빠른 스피드 때문에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스키와 스노우 보드의 경우에 그만큼 사고도 빈번히 발생한다. 팔이나 다리골절뿐만 아니라 척추손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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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live] 보청기에 불편감을 느끼거나 되울림증을 느끼는 환자, '인공중이이식수술' 이 대안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팀은 중등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에서 효과적인 청각재활치료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공중이이식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인공중이이식 후 환자들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예측 인자를 밝혀냈고, 이를 바탕으로 의료진이나 환자가 결과를 예측하거나 수술을 결정할 때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중등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의 가장 일반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는 보청기를 이용한 청각재활법이다. 기존의 보청기는 쉽게 탈착이 가능하며 난청의 정도와 형태에 따라 조절하여 맞춤형 처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이점을 지닌다. 그러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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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설날 이벤트 ‘복덩이 축제’ 개최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설날을 앞둔 14일 내원환자와 입원환자 및 보호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설 건강기원 ‘복덩이 축제’ 를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윷놀이, 투호놀이 등으로 진행된 이번행사에는 참가환자들에게 참가 건강떡과 한우세트, 고급건강식품세트, 내시경검진권 등 총 30여종의 설 선물세트를 증정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은 “윷놀이 한판으로 몸과 마음에 쌓였던 병마를 물리치고 새해 건강만사형통을 기원하며 병원 의료진과 임직원이 합심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자중심병원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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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Mixed Reality Lab 개소식 개최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12일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혼합현실(MR) 기술을 헬스케어 분야에 적용하는 데 기반이 될 Mixed Reality Lab 개소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분당서울대병원 백롱민 연구부원장을 포함해 병원 주요 집행진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이란 컴퓨터로 구현한 가상의 이미지를 사용하는 가상현실(VR)기술과, 현실세계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AR)기술의 장점을 합쳐 진화된 가상세계를 구현해내는 차세대 정보처리 기술이다. 최근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제한적인 인프라와 의료 인력 부족을 극복하고 보다 진보되고 효율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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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달성...'영업이익 227억원'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기업인 쎌바이오텍이 작년에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쎌바이오텍은 매출 610억, 영업이익 22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4.8%, 5.0% 증가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18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 회사측은 환율 평가를 반영한 외환환산손익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작년 4분기는 매출액 135억원, 영업이익 36억원, 당기순이익 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10.9%, 20.7%, 48.9% 하락했다.쎌바이오텍은 “4분기의 경우 해외 ODM 물량의 이월, 국내 약국 전문가몰 확대에 따른 기존 유통 재고 조정 영향”이라면서 “발효 자동화를 위한 일부 시설 투자 비용도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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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따뜻한 온정 나눔, GC녹십자 ‘사랑의 헌혈’ 실시
올해 최강 한파와 함께 독감유행까지 겹치면서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GC녹십자 임직원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임직원 130여명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사업장에서 연간 12번 실시되는 ‘사랑의 헌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 행사로, 1992년 정기화 된 이후 현재까지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만 1만 5천여명에 달한다.임직원들에게 기증받은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GC녹십자는 소아암 환우들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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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조주영 교수팀, '난치성 역류성 식도염 내시경시술 170례 돌파'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동익)은 최근 내시경을 이용한 난치성 역류성 식도염 시술 170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내시경을 이용한 난치성 역류성 식도염 시술은 복부 절개나 전신 마취 없이 진정수면 하에 내시경을 이용해 느슨해진 위식도의 접합부를 치료하는 내시경 수술이다.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팀(홍성표, 김원희, 유인경 교수)은 2016년 2월 국내 최초로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난치성 역류성 식도염 환자 대상으로 한 항역류 내시경 시술을 시작으로 스트레타 시술을 도입, 2년 만에 170례를 돌파하게 됐다. 항역류 내시경 시술은 느슨해진 식도 하부 점막 일부를 절제해 좁게 만드는 방법이고, 스트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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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라니아 라이징스타’와 함께 "올바른 피임정보 전달 나선다!"
현대약품이 ‘라니아 라이징스타’를 선정해 피임약에 관한 올바르고 전문적인 정보 전달에 나섰다.13일 현대약품에 따르면 라니아 라이징스타는 평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피임약에 관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번째 ‘라니아 라이징스타’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졸업 후 현재 영화 및 광고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인 배우 ‘심소영’이다.현대약품은 라이징스타와 함께 피임약에 관한 정보를 카드뉴스나 웹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모두 선보이고, 새학기 맞이 꿀팁, 대학생 새내기를 위한 팁 등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포함한 인터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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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원무팀 추정화 파트장, '인천병무지청 표창장'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원무팀 추정화 파트장이 인천병무지청으로부터 병역판정검사를 원활하게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원무팀 추정화 파트장은 위탁검사 담당자로서 병무청으로부터 위탁검사가 의뢰된 병역의무자들이 공정하고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 및 관리했으며, 병무행정이 원활하게 이뤄 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한편 의료기관 위탁검사는 병역의무자의 신체검사과정에서 병무청 자체 검사가 곤란한 질환에 대해 장비와 인력이 우수한 민간병원을 선정하고 신체등위 판정에 참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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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시니어친화병원' 심포지엄 성료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은 9일 건국대 의생명 연구동 지하 1층 강의실에서 노인의료 전문가들과 시니어친화병원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노인의료서비스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두 섹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의 주제는 국내 노인의료서비스의 개발 및 적용으로 건국대 한설희 의무부총장(건국대병원 신경과 교수)이 좌장을 맡았다. 세부 강연은 ▲ 한국형 48/6 모델 기반 시니어친화병원 프로세스(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 ▲ 지역사회기반 노인의료서비스의 개발 및 적용(건국대 의과대학 이건세 교수), ▲ ‘섬망 선별검사’ 및 ‘퇴원 후 연계’ 임상진료지침(건국대병원 가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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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우유 주 2회 이상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 30% 감소
일반 흰 우유를 주(週) 2회 이상 마시는 사람은 우유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30% 가까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저지방 우유는 대사증후군 위험을 특별히 낮추지 않았다. 13일 대전보훈병원 가정의학과 최다혜 전문의팀에 따르면 6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3∼2015년)에 참여한 19∼65세 미만 성인 5553명을 대상으로 우유 섭취와 대사증후군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일반우유, 저지방우유 섭취와 대사증후군의 연관성: 2013∼2015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이용하여)는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연구팀은 조사 대상을 우유 비(非)섭취 그룹, 저지방 우유 주 2회 이상 섭취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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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입속의 검은 그림자 '구강암'... "반드시 예방할 수 있어?"
지피지기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라는 성어가 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으며, 부지피이지기 일승일부(不知彼而知己, 一勝一負)로, 적군을 알지 못하고 아군을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은 지는 것이다. 13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에 도움말로 나의 건강 상태를 잘 알고, 구강암이 생기는 원인을 잘 알면 구강암은 반드시 예방할 수 있다.◇구강암이란?구강은 우리 몸 중 ‘입 안’을 의미하며, 입 안의 혀, 혀 밑바닥, 볼 점막, 치은(잇몸), 딱딱한 입천장, 어금니 뒷부분을 말하는 후구치삼각, 입술로 이루어져 있다. 구강은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첫 기관으로, 치아를 이용한 저작으로 음식물을 잘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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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송파재단, 지난해 장학금 2억 1800만 원 지급
일동제약이 설립한 송파재단(이사장 윤원영)이 2017년 결산을 통해 지난해 29명의 학생에게 총 2억 1800만 원의 장학금을 전했다고 13일 밝혔다.송파재단은 일동제약의 창업주인 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려 지난 1994년 일동제약 주식 8만 주(당시 시가 18억 원 상당)와 현금 3억 원을 무상으로 출연하여 설립한 순수 장학재단이다.현재 송파재단은 일동홀딩스 주식 73만여 주와 일동제약 주식 5만여 주 등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장학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한편 출범 이래 24년 동안 연인원 490명을 대상으로 총 24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출하였으며, 올해는 27명의 학생에게 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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