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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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쇼핑몰 ‘1300K’와 콜라보레이션 실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자사의 대표 피로회복제 박카스와 디자인 전문 쇼핑몰 천삼백케이(1300K)가 콜라보레이션을 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젊은 층에게 박카스의 브랜드 친숙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업을 통해 1300K는 박카스 브랜드를 모티브르 한 ‘박카스 굿즈(상품)’를 한정 선보인다.박카스 굿즈는 △박카스 블록 △박카스 타우린 마스크팩 △박카스 워밍 아이 마스크 3종으로 구성됐다.박카스 블록은 박카스 카페를 컨셉으로 한 키덜트 상품이다. 박카스 타우린 마스크팩은 박카스 주성분인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박카스 워밍 아이 마스크는 온열이 지속 되어 피로한 눈을 편안하고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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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튼, 찾아가는 ‘치과버스’…중도입국 청소년 진료
구강건강전문기업 제니튼이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2일 제니튼 의료봉사단은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3동에 위치한 서울온드림교육센터를 방문해 ‘해피스마일 치과버스’ 봉사활동을 마쳤다.이날 자원봉사자와 치과의사, 치위생사 등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된 제니튼 ‘해피스마일 치과버스’ 의료봉사단은 서울온드림교육센터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차 치아 검진 및 치료를 실시했다. 이번 검진에는 치아 보철물 제작을 위해 치과용 CAD/CAM과 3D X-ray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케어덴트코리아도 함께했다. 앞서 지난 1일 제니튼 측은 서울온드림교육센터를 방문해 1차 치과 진료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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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가정 소득 낮을수록 중ㆍ고생 비만 가능성 더 높아?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중ㆍ고생이 저체중이 될 가능성은 남학생은 가정 소득이 낮을수록, 여학생은 가정 소득이 높을수록 낮았다. 23일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팀에 따르면 2016년에 실시된 12차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에 참여한 전국 중ㆍ고교 총 798곳의 재학생 6만3741명의 가정 소득ㆍ부모 학력 등과 비만ㆍ저체중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가정의 사회경제적 수준에 따른 한국 청소년의 체중상태 분포: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조사, 2016)는 대한임상건강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이 연구에서 중ㆍ고 남학생에선 가정의 낮은 소득이 비만 위험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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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개원 15주년 기념 '환자의 치유 위한 민속공연' 성료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이 지난 19일 병원 1층 로비에서 개원 15주년을 기념하고 환자의 건강 회복과 치유를 기원하고자, 새봄맞이 ‘스프링 카니발’ 민속공연과 행복한 한마당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 문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개그맨 곽범, 이창호가 웃음과 행복을 주제로 한 개그쇼로 문을 열었고, 연극인 양소담 선생의 솔로 안무퍼포먼스를 필두로 전문 패션모델, 일반 시니어 및 시민 모델팀의 한복퍼포먼스 무대로 진행됐다. 이어 정동예술단의 상모놀이, 버나놀이 등 전통 민속공연과 김민중 어름산이(줄 위에서 노래도 부르고 재담을 주고받으며 여러 가지의 재주를 부리는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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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운동 욕구 자극하는 ‘핏스피레이션’ 의 중심은 '몸매'
건강한 삶을 자극하는 이미지•글을 뜻하는 ‘핏스피레이션(Fit+inspiration)’이란 단어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유행하고 있다. 이미지•글에서 드러나는 탄탄하고 날씬한 보디라인이 운동 욕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핏스피레이션’은 스포츠웨어 업계가 ‘예쁜 운동복이 운동하고 싶게 만든다’는 소비자 분석을 토대로 ‘운동 자극 패션’ 마케팅을 하는 것과 연관돼 있다. 하지만 ‘핏스피레이션’의 중심은 ‘몸매’다. 운동을 자극하는 이미지에서 ‘S라인’ 몸매는 빼놓을 수 없다.이러한 몸매에 대해 남녀마다 기준적인 차이는 있지만, 탄탄하고 날씬한 라인을 갖춰야 한다는 데에 이견은 없다. 21일 비만 전문가들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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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장애인 의료접근성 보장 위해 ‘한의사 장애인주치의제도’ 필수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 장애인들의 의료접근성 보장을 위해서는 한의사의 장애인주치의제 참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함을 거듭 주장했다. 21일 한의계에 따르면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의 근본취지 구현 및 장애인 단체들의 한의계 참여 요구 △지역단위 장애인주치의 사업과 동계 패럴림픽 등을 통해 검증된 한의약의 우수한 치료효과와 높은 만족도 △장애인 주요 질환과 한의의료기관의 다빈도 질환의 유사성 등을 한의사의 장애인주치의제도 참여의 당위성으로 제시했다. 현행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은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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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뇌졸중 가진 암 경험자... 자기관리능력 떨어질 가능성 5배↑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을 가진 암 경험자는 뇌혈관질환이 없는 암 경험자에 비해 자기관리능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5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여성 암 경험자가 남성보다 우울ㆍ불안을 느끼는 빈도가 2.3배 더 높았다. 여기서 암 경험자란 암 진단 후 살아 있는 모든 사람을 가리킨다. 21일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이정아 교수팀에 따르면 6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3∼2015)에 참여한 암 경험자 721명의 암 진단 후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요인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우리나라 암 경험자의 삶의 질과 관련 요인)는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암 경험자의 운동능력엔 나이ㆍ성별ㆍ뇌혈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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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오는 29일 ‘제18차 호흡기알레르기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4월 29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에서 ‘제18차 호흡기알레르기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호흡기알레르기내과장 손장원 교수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임상 현장에서 흔히 접하는 문제들에 대해 정확한 진단과 진료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준비했다”면서 “호흡기 및 알레르기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개원의를 위한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의 최신지견’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강좌는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한양대학교의료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의료진이 강사로 나선다.첫 번째 세션은 한양대학교병원 김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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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일회용 인공눈물 ‘아이포레’ 출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최악의 미세먼지 영향으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회용 인공눈물 ‘아이포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포레’는 보습성분으로 잘 알려진 ‘트레할로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수분을 포집해 단백질 표면을 보호하기 때문에 보습효과가 우수하고 장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고 업체측은 말하면서 이와 함께, 이 제품은 눈에 점성을 높이는 히알루론산을 함유하고 있어 눈의 부드러운 활동을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윤진일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Brand Manager)는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렌즈를 착용했을 때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포레’는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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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해외 의사 초청 ‘나보타 마스터클래스 스프링 2018’ 개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4월 17일, 18일 양일간 해외 의사 초청 프로그램 ‘NABOTA MASTER CLASS Spring 2018 in Korea (이하 나보타 마스터클래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나보타 마스터클래스는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지역 의사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틀에 걸쳐 대웅제약 본사와 나보타 전용공장 견학, 나보타를 활용한 시술법 강연 등 워크숍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본사와 향남 ‘나보타’ 전용공장을 통해 고도화된 생산설비와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생산과정을 직접 보며 글로벌브랜드 나보타와 대웅제약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연자인 연세봄빛피부과 최윤진원장은 ‘나보타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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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개발 경구용 항암신약 '오락솔',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한미약품이 개발한 경구용 항암신약 ‘오락솔’이 美 FDA로부터 혈관육종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FDA 희귀의약품 지정(ODD, Orphan Drug Designation)은 희귀난치성 질병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제 개발 및 허가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세금 감면, 허가신청 비용 면제, 동일 계열 제품 중 처음으로 승인받을 경우 시판허가 승인후 7년간 독점권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오락솔은 주사용 항암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한 항암신약으로, 한미약품은 2011년 미국 바이오제약 기업인 아테넥스에 이 제품 및 기술을 라이선스 아웃했다. 오락솔에는 주사제를 경구용으로 바꾸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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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이슈] "어른돼도 못 잊는 맛?" 한미약품 텐텐, SNS서 긍정반응 일색
한미약품의 어린이영양제 '텐텐츄정'에 대한 최근 1년간의 인터넷 여론 반응이 호평 일색이다. 소비자들은 SNS상에서 텐텐츄정의 달콤한 맛을 높이 평가하고 있었다.20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웹 빅데이터 분석 툴 '소셜메트릭스'를 활용해 조사한 지난해 4월 20일부터 올해 4월 20일까지 '텐텐'에 대한 감성키워드 분석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감성 분석은 SNS상에서 텐텐이 언급된 내용 중 SNS사용자가 감정적인 평가를 내린 부분을 집계해 중복 언급된 키워드를 도출한 것이다.세부적으로 1위 키워드는 6997건을 기록한 부정 감성어 '방탕한'이었다. 그러나 이같은 키워드가 발생한 까닭을 들여다본 결과, 실은 긍정 감성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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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쌍꺼풀수술, 풀리거나 인위적이지 않기 위해선?
쌍꺼풀수술은 성형수술 가운데서도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수술 방법에도 많은 변화가 계속됐다. 크게 매몰법, 절개법으로 나누어지는데, 이는 쌍꺼풀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수술법을 구분한 것이다. 각 수술법마다 장단점 및 결과가 다르기 때문에, 환자 본인이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선택하면 된다.쌍꺼풀수술법은 눈꺼풀에 매듭을 지어 라인을 잡는 매몰법과 눈꺼풀 피부를 절개하는 절개법으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매몰법은 눈꺼풀에 3~4개의 포인트로 매듭을 지어 라인을 만드는 방법이다.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흉이나 붓기 등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수술에 대한 부담도 적다. 인위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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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최영준 행정처장,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수상
건국대학교병원 최영준 행정처장은 지난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병원신문 창간 32주년 기념식 및 제8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시상식’에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대한병원협회와 병원신문, 종근당이 함께 제정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은 의료계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한다. CEO 부문에는 전·현직 병원 CEO 1명, 병원인 부문은 전 직종에서 병원인 5명을 선정한다.최영준 행정처장은 건국대병원에서 31년 간 근무하면서 행정전문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병원 시스템과 문화를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최영준 행정처장은 원무 정보를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원가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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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상계백병원 소화기내과 최원충 교수 '임상 간의학' 진료 입문서 출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소화기내과 최원충 교수가 그 동안 없었던 국내의 간 질환에 대한 진단과 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을 요약한 '임상 간의학, Prometheus' Liver' 책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임상 간의학'책에는 ▲간의학의 역사 ▲간의 구조 및 역할 ▲간의 재생능력 ▲잘못 알려진 간질환에 관한 상식과 식이요법등 간질환에 대한 일반상식과 국내에서 빈발하는 ▲만성 B형간염, C형간염 ▲알코올성 간질환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 ▲간 섬유증 ▲간경변증의 합병증 ▲간암 ▲인공간 / 간이식 등의 전문지식을 최근 발표된 내용을 포함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도표를 만들어 간결하게 기술했다.최원충 교수는 “이 책은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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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김승현 교수,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취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지난 4월 13일~14일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이다.김승현 교수는 “본 학회는 최근 국가적 관심사인 ‘치매국가책임제’ 정책이 정착되고 활성화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우리나라 치매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학회이다“면서 ”학술활동을 크게 임상/기초/신경심리로 확대하여 발전시키고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국제학회 유치 및 젊은 연구자의 연구지원과 모든 회원이 동참하는 연구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치매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사회적 활동과 정책 활동의 활성화와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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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강화여자고등학교와 ‘사랑의 헌혈증 기증식’ 가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인천 강화여자고등학교(학교장 이종원)와 ‘사랑의 헌혈증 기증식’을 인천성모병원 의생명융합연구관에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기증식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원목실장 나범율 신부와 강화여자고등학교 모일섭 교감을 비롯해 주요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강화여고 학생들은 정성스럽게 모은 헌혈증 70여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에 기증했다.강화여자고등학교 학생회장 최사랑 양은 “강화여고 학생들이 모은 헌혈증을 의미 있는 곳에 쓰이는 것이 좋을 거 같아서 학생회 회의를 거쳐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에게 기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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