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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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충분히 쉬고 몰입하여 일하자"... 자율적 업무 문화 반영 한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13일, ‘충분히 쉬고 몰입하여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리프레시를 통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공휴일 사이 평일이 배치되는 징검다리 연휴를 전사 휴무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연초에 미리 휴무방침을 공지함으로써 직원들이 여유 있게 휴가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그 동안 대웅제약은 자율적으로 휴가를 사용하도록 장려해 온 터라 이번 방침은 제대로 쉬고 제대로 일하는 문화를 빠르게 정착시키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웅제약 전승호사장은 "잘 쉬어야 업무 능률이 오르고 더 몰입해 일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직원들의 리프레시 휴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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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안랩과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과 안랩(대표 권치중)이 지난 4월 9일(월)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7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4차 산업 혁명에 대응하고 글로벌 최대 시장인 헬스케어 시장에 우리나라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앞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IoT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이에 필요한 제반 투자 및 기술 개발, 컨텐츠 공급 및 서비스 개발 등 전방위 협력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헬스케어 IT 분야에서 1억 달러 이상의 수출을 달성하는 등 글로벌 컨텐츠 경쟁력을 갖춘 분당서울대병원과, 글로벌 수준의 보안 기술력 및 SW개발 역량을 보유한 안랩의 협력은 미래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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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이브] 복부에 지방 많으면 미세먼지 흡입에 더 치명적?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새도 없이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세먼지가 복부비만이 있는 사람에게 더 치명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재조명되면서 복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지난해 5월 국제 비만 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복부지방이 많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10㎍/㎥ 증가할 때마다 폐활량 지수가 약 10%씩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부지방이 많을수록 폐 기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뱃살 감량법으로 많은 전문가가 추천하는 것은 ‘단백질 위주의 저열량식’이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기름진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핑계로 삼겹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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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에 "고통받는 눈"
대한민국의 하늘이 온통 뿌옇다.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는 아침풍경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16년 발표한 ‘대기 오염의 경제적 결과’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미세먼지 문제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경우 2060년 세계에서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 사망률이 가장 높은 나라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눈 건강의 3대 적(敵) 미세먼지 · 황사 · 건조한 봄 날씨하루가 멀다 하고 미세먼지 농도가 나쁘다는 기상 예보에 호흡기 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먼지 입자로 이루어진 대기오염물질이며, 황사는 아시아 중심부에 위치한 사막과 황토 고원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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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태경 교수,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예송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지난달 24일 한림대학교 동탄병원에서 열린 ‘제48차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예송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16일 밝혔다. 예송학술상은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에서 회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 학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연구성과가 높은 연구자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태경 교수는 대한후두음석언어의학회지 부분 학술상을 수상했다.태경 교수는 갑상선암/두경부암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특히 로봇 수술 전문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강연과 로봇 수술 시연을 하고 있으며 많은 외국인 의사들이 로봇 수술을 배우기 위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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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나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세계 혈우병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LED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에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은 혈우병과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을 ‘세계 혈우병의 날’로 제정했다. 올해 주제는 ‘지식공유가 힘이다(Sharing Knowledge Makes Us Stronger)’로 혈우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식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혈우병은 혈액 내 응고인자가 없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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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아로나민 발매 55주년 맞아... '스토리공모전, 쇼케이스' 등 진행
일동제약(대표 윤웅섭) 아로나민이 올해로 발매 55주년을 맞았다. 아로나민은 1963년 출시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종합비타민 브랜드로, 지난해 74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 1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아로나민 55주년을 맞아 스토리 공모전, 한정판 패키지발매, 브랜드 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먼저, 이달 16일부터 아로나민과 관련한 스토리 공모전이 진행된다. 55년이라는 긴 시간을 걸어온 만큼, 고객과 아로나민이 함께했던 특별한 순간이나 추억, 에피소드들을 공유하자는 취지다. 공모전은 일동제약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오는 21일에는 서울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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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허륭 교수,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22대 회장 선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허륭 신경외과 교수가 제 24차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22대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에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동시에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부회장도 겸임한다.1990년 창립한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는 2015년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정식 분회로 인증 받은 세계 수준의 중견 학술단체이며, 2020년 아시아태평양 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와 2021년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를 우리나라에 유치하였다.정위기능신경외과는 뇌 기능 장애를 수술로 치료하는 신경외과의 한 분야이다. 파킨슨병, 손떨림 등을 포함하는 이상운동 질환, 뇌전증, 난치성 통증, 뇌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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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검버섯인줄 알았는데... 피부암?..."새로 생긴 검은 점이나 모양, 크기 변하는 점 있으면 의심"
#노원구에 사는 70대 백모씨는 피부에 거뭇거뭇하게 검버섯이 생긴 걸로 생각하고 레이저로 태웠다가 몇 달 뒤에 비슷한 크기로 다시 생기자 조직검사를 통해 피부암 진단을 받았다. 검버섯으로 생각하고 조직 검사 없이 레이저로 겉만 없앴기 때문이다. 이처럼 노인들에게 흔한 검버섯이나 점 중 일부는 기저세포암이나 흑색종 같은 피부암일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16일 의료계에 따르면 피부암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백인을 비롯한 피부색이 옅은 사람에게 흔히 발생했으나, 평균수명의 증가, 진단 방법의 발전 등으로 한국 등 아시아인에게서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의 피부암 발생률은 서구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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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운동할 때 사용하는 '마우스가드' 의 중요성 전해
야구팬들은 경기를 관람하는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팀과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야구, 축구 등 한국인들이 열광하는 스포츠를 비롯해 최근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고 있다. 실제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포츠를 국민이 누려야 할 보편적인 복지로 규정하고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관련 법령 체계를 정비하고자 ‘2030 스포츠비전’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 하에 스포츠 동호회가 증가하고 있으며, 동호인들의 경우 실제 프로선수들을 방불케 할 만큼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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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김태우 교수팀, "휘고 변형된 사상판, 녹내장 발생 가능성 높여"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김태우 교수팀이 시신경 섬유가 지나는 조직인 사상판의 곡률이 클수록 녹내장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16일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김태우 교수팀에 따르면 시신경에 생긴 이상으로 시력 저하가 나타나는 질환을 녹내장이라고 한다. 시신경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신경으로 시신경 장애로 인해 녹내장이 발생하면 시야가 축소돼 답답하게 보이고 나중에는 중심시력이 떨어져 급기야 실명을 야기한다. 이렇게 녹내장에서 발생하는 시신경 손상은 ‘사상판’이라는 곳에서 일어나는데, 사상판은 시신경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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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제15회 전기사랑마라톤대회' 건강캠페인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오는 14일(토)에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제14회 전기사랑마라톤대회 건강체험터에서 건강캠페인을 실시 할 예정이다고 13일 밝혔다.건협 관계자에 따르면, 전기사랑마라톤대회 참가자 및 참가자 가족들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건강체험터(평화의 공원)에서 혈압측정, 체성분검사, 및 체내 일산화탄소 측정 등 건강체크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서울서부지부는 앞으로도 건강증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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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앙연구소, 설립 36주년 맞아 기념식 진행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 보령중앙연구소가 설립 36주년을 맞아 13일 안산에 위치한 보령중앙연구소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보령제약 최태홍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지향하는 비전은 ‘Lifetime care company’로 R&D가 기업성장,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환자와 가족들 그리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연구가 되어야 한다”며 “따뜻함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신약개발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보령중앙연구소는 2016년 화학연구원으로부터 도입해 자체개발 중인 PI3K/DNA-PK 표적항암제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PI3K (phosphoinositide 3-kinase)는 세포 내 신호전달 과정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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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소화기내과 의사단, 국내 우수 스텐트 보기 위해 건국대병원 방문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지난 11일 국내 우수한 스텐트 기술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은 브라질 소화기내과 의사단을 맞았다고 13일 밝혔다.브라질 소화기내과 의사단은 주로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병원에서 내시경이나 췌담도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들 12명으로 구성됐다.의사단은 건국대병원 심찬섭 췌담도센터장(소화기내과 교수)의 강의와 함께 내시경 라이브 시술을 참관했다. 이어 건국대병원과 소화기병센터 소개를 듣고 VIP병동과 헬스케어센터, 소화기병센터 등 시설을 둘러봤다.이날 행사에서 심찬섭 췌담도센터장은 대장암을 진단받고 장이 막혀 식사를 할 수 없는 환자에게 음식물이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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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올리타' 개발 중단… “진행 중인 20여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에 매진”
한미약품(대표이사 권세창•우종수)은 내성표적 폐암신약 ‘올리타(성분 올무티닙)’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따른 구체적 절차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올리타 개발 중단 결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2016년 9월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올무티닙 권리를 반환받으면서 글로벌 개발 속도가 늦어지게 됐고, 최근 중국 지역 파트너사였던 자이랩의 권리 반환으로 이 약의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의 임상 3상 진행이 불투명해졌다. 현재 올리타와 경쟁 관계에 있는 제품이 전세계 40여개 국가에서 시판 허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환자에게 투약되고 있고, 국내에서는 경쟁약이 작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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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영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장 부친상
김인원(레오)씨 별세, 김영인(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장)씨 부친상= 13일, 순천 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 3층 VIP실, 발인 4월 15일(일) 오전 9시.☏ 061-900-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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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치매센터, 전국 경찰관 대상 치매이해 및 응대요령 교육 콘텐츠 제공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치매센터(센터장 김기웅, 분당서울대병원 위탁)는 경찰청과 협력하여 전국 경찰관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응대요령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9일부터 경찰청 교육시스템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 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노인 급증이 치매노인 실종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경찰관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찰관들이 치매환자의 특성을 파악하여 업무 현장에서 치매환자를 대면했을 경우 적절한 응대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과 치매파트너 교육까지 담고 있다. 중앙치매센터는 교육 내용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는 한편, 사이버 교육을 위한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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