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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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완화의료교육 실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오는 18~19일 양일 간 병원 의생명융합연구관에서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완화의료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교육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과 호스피스 병동에서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 4회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교육에서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개요 ▲암이란 무엇인가? ▲호스피스 환자와의 대화방법 ▲말기 환자의 심리/사회적 돌봄 ▲말기 환자의 신체적 돌봄 ▲삶과 죽음의 이해 ▲사별 가족 관리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등의 다양한 강의가 진행된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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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중년 남성에게 흔한 전립선 질환, 방치하면 전립선암 될 수 있어?
전립선 질환은 중년 남성에게 흔하지만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줄 뿐만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 전립선암으로 진행되는 건 아닌지 예방법은 있는지 여러 가지로 궁금해진다. 5일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비뇨의학과 유지형 교수의 도움말로 전립선 질환에 대해 알아보자.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기관으로 방광 아래쪽에 붙어 있으며, 방광에서 내려가는 요도를 둘러싸고 있는 기관이다. 전립선은 샘조직과 섬유근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립선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샘조직에서 정액의 일부인 전립선액을 분비한다. 전립선의 기능은 명확하지는 않지만 정액의 약 30%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정자의 운동성과 수정 능력에 관여한다.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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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동국대 약대 의약품종합개발연구소와 공동연구 MOU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동국대학교 약학대학과 힘을 합해 혁신신약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일동제약 중앙연구소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고양시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 약학관에서 동 대학의 의약품종합개발연구소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산학연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장 최성구 부사장과 동국대 의약품개발종합연구소장 천문우 석좌교수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약 개발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동국대 약학대학 천문우 교수는 “신약 개발 분야의 전문 인력 및 관련 학술 정보 교류, 연구 시설 공동 활용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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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가정호스피스로 말기암 환자 및 가족들로부터 만족도 높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운영하는 가정호스피스 프로그램이 생의 마지막 시기를 가정에서 보내고 집에서 편안히 임종을 맞이하고자 하는 말기암 환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인천성모병원 가정호스피스 프로그램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이 통증, 구토, 호흡곤란 등으로 환자를 힘들게 하는 신체적 증상을 적극적으로 조절한다. 또한 환자와 가족의 심리 사회적, 영적 어려움을 도와 그들의 고통을 덜어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한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대상은 주치의로부터 말기암 판정을 받은 환자가 진단서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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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그룹 CMG제약, 판교종합사회복지관 MOU 체결
차바이오그룹 계열 제약사 CMG제약(대표이사 이주형)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판교종합사회복지관과 저소득 독거노인 반찬 지원 사업 등 독거노인 생활 개선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판교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의 반찬 지원을 통해 결식을 예방하고 식생활 개선 도모, 사회적 관심 형성 등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CMG제약은 반찬지원사업과 관련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으며 연간 120여명의 임직원이 직접 반찬을 조리해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판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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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리포트] 당뇨병 진단받은 흡연자, 금연 및 체중관리 필수?
당뇨나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가 담배를 계속해서 피우게 되면 흡연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건강한 사람에 비해 크게 높아진다. 특히 유병률이 13%(국내 30세 이상 성인 기준)에 달해 OECD 국가 평균을 상회하는 당뇨의 경우 몇 주, 몇 달 만에 쉽게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므로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식단을 건강하게 바꾸는 등 생활 습관 전반에 걸쳐 큰 변화가 필요하지만, 대다수의 환자들이 오랜 습관을 바꾸는 것에 어려움을 겪으며 특히 담배를 끊는 것을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다. 만성질환자에게 금연이 갖는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피우던 사람이 당뇨를 진단 받은 후 금연을 하는 경우 건강 측면에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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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한방성분 추가한 리뉴얼 컨디션 출시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1992년 출시 이후 25년간 숙취해소음료 시장 지키고 있는 CJ헬스케어 컨디션이 가심비 중심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업그레이드 됐다고 4일 밝혔다. 기존 헛개컨디션 성분에 한방 성분을 추가한 리뉴얼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 헛개컨디션에는 100% 국산 헛개나무 열매 등 기존 컨디션 성분에 진피, 창출, 생강, 감초 등 한의학에서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성분들이 추가됐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또한 끊임없는 소재 연구를 통해 1992년 출시 이후 5번의 리뉴얼을 진행해온 CJ헬스케어는 2013년 국산 헛개나무 열매 성분을 기존 제품보다 30% 보강한 헛개컨디션을 출시한 이후, 올해 6번째 리뉴얼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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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단신] 서울백병원, 오는 10일 '가슴통증 원인과 치료법' 건강강좌 개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이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홀(중구 신당동) 1층 컨벤션센터에서 '가슴통증 원인과 치료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서울백병원 흉부외과 유병수 교수가 가슴통증의 원인 중 하나인 늑막염과 농흉의 증상과 진단방법, 치료법에 관해 설명한다. 한편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강의에 앞서 혈당, 혈압 등 건강상담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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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한미약품 비만∙당뇨 바이오신약 임상 2상 시작”
글로벌 제약기업 얀센이 개발중인 한미약품의 비만•당뇨 바이오신약 HM12525A의 글로벌 임상 2상이 시작된다. 이 임상 2상에서는 고도비만 환자 440명을 대상으로 'HM12525A'의 유효성을 평가한다고 4일 밝혔다.한미약품에 따르면 미국 임상정보 사이트 클리니컬 트라이얼즈(clinicaltrials.gov)는 얀센이 정식 등록한 이 같은 내용을 4일 업데이트했다고 전했다.이번 바이오신약 HM12525A는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을 동시에 도와주는 비만•당뇨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로, 한미약품이 2015년 11월 중국과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개발 및 판매 권리를 얀센에 기술수출(license out)했다.한미약품 관계자는 "얀센과 한미는 비만•당뇨 질환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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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청소년 10명 중 4명 이상, 아침식사 ‘불규칙적’ 나타나?
청소년이 아침을 잘 챙겨 먹고 등교하게 하려면 중학생은 오전 7시, 고등학생은 오전 6시 이전에 기상하도록 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의 적저란 주중 수면시간으로 중학생은 6시간30분~7시간50분, 고등학생은 5~6시간이 권장됐다. 4일 KOFRUM에 따르면 대구가톨릭대 의대 예방의학 교실 황준현 교수팀이 질병관리본부가 2016년에 실시한 제12차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의 원자료를 토대로 전국 중ㆍ고교 800곳에 재학 중인 중ㆍ고생 6만282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청소년의 규칙적 아침식사를 위한 수면 관련 요인 분석)는 한국학교보건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이 연구에서 규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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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차에 오르기 전, 안전 운전을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
운전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운전기사들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차 안, 도로 위에서 보내고 있다.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운전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4일 한국건강협회 서울서부지부 도움말 통해 알아본다.◇자외선 노출을 막아라!종일 차를 타는 운전기사들은 창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된다. 자외선은 잔주름의 원인이 되며, 피부탄력을 떨어뜨리고 두꺼운 각질층을 만들어 피부의 노화 현상을 촉발시킨다. 긴 소매 옷을 입거나 토시를 착용하고, 창문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다면 햇빛 가리개나 별도의 자외선 차단 코팅을 하는 것이 자외선 차단에 도움이 된다.◇선크림자외선 피해를 줄이려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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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수 원장 MD 칼럼] 지방이식 받기전에 유의해야 할 점은?
지방흡입을 통한 지방이식의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손등에 지방이식을 하는 분들이 있다는 이야기에 의아해 하는 분을 최근 만났었습니다. 손등 지방이식 시술이 알려지기 시작한지 이미 10여년이 넘어, 이제는 많이 알려진 시술을 아직도 모르는 분이 있어 제가 오히려 좀 더 당황했습니다. 사실 지방흡입이나 지방이식은 이마부터 발끝까지 사실 상 거의 모든 부위를 시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적용 범위가 매우 넓은 시술입니다. 이마나 볼살 등도 예전에 비해 지방흡입 문의가 늘고 있는데, 지방이식을 다소 과하게 했던 분들이, 살이 찌면서 보기에 부담스러워졌거나, 쳐지면서 라인이 살아나지 않아서, 지방흡입과 탄력 레이저로 교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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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①가슴성형, 자연스러운 결과 위해서 알아둬야 할 주의점은?
한 낮 기온이 22도를 넘어서면서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덩달아 올해 여름휴가를 앞두고 가슴성형 문의가 높아졌다. 이는 회복기간을 고려해 본격적인 휴가 전에 수술을 받기 위해서다.가슴성형은 대표적 미용성형 중 하나로, 수술에 사용되는 재료, 수술법 등 다양하다. 가슴성형에 앞서 가장 고민되는 사항은 물방울형과 라운드형의 보형물 선택이다. 각각의 보형물마다 장단점 및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보형물을 찾는 게 우선이다. 최근에는 기존의 라운드형과 물방울가슴성형의 장점을 혼합시킨 벨라젤가슴성형이 인기다. 국내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반영한 세밀한 사이즈 설계로, 실제 가슴과 같은 실루엣을 구현한다.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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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계란 주 3∼5개 섭취 시 대사증후군ㆍ고혈압 위험도 절반 수준?
계란 섭취가 고혈당 위험을 낮춰준다는 연구결과가 국내에서 나왔다. 계란을 주(週) 3∼5개 섭취하는 여성은 주 1개 미만 섭취하는 여성에 비해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낮았다. 3일 경일대 식품산업융합학과 김미현 교수에 따르면 6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3년)에 참여한 40∼64세 성인 여성 1230명을 대상으로 계란 섭취량과 만성질환 위험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성인 여자에서 달걀 섭취량에 따른 만성질환 위험 비교-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는 한국식품영양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김 교수는 조사 대상 여성을 계란 섭취량에 따라 주 1개 미만 섭취 그룹, 주 1~2.9개 섭취 그룹, 주 3~5개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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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창업자 故 이규석 12주기 추도식 진행
현대약품은 지난 2일 서울 논현동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자인 故동산(桐山) 이규석 선대회장의 제12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3일 전했다.이 날, 참석자들은 추도식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수많은 우수 의약품을 개발, 생산하며 제약 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故 이규석 선대회장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영학 대표이사는 추도사에서 "故 이규석 선대회장님은 현대약품을 창립하신 이래 수많은 어려움을 맞닥뜨렸으나, 남다른 선견지명과 경영수완, 그리고 훈훈한 인간미로 그 모든 난관을 이겨냈다”고 전했다.덧붙여 “선대회장님께서 혼신의 힘을 다해 다져온 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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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손 떨림과 느려지는 행동, 노년의 삶을 위협하는 파킨슨 병은?
1817년 영국의 제임스 파킨슨에 의해 붙여진 이름인 ‘파킨슨 병(Parkinson's disease)’은 주로 신경과에서 다루는 이상 운동 질환으로써 신경퇴행성 질환 중에서 두 번째로 흔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3일 의료계에 따르면 파킨슨 병 증상의 특성은 주로 편히 누워있거나 팔을 내려놓고 쉬고 있을 때도 손발이 떨리고(진전), 몸이 굳으며(경직), 행동이 느리고(서동), 얼굴 표정이 없고, 걸음걸이가 나빠지는(보행장애) 현상을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떨림을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흔히 주위 사람들로부터 경직과 서동증으로 인해 ‘행동이 굼뜨다’, ‘느리다’, ‘모자라다’, ‘멍하다’, ‘힘이 없다’ 등의 지적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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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2018년 상반기 공채’ 실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2018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GC녹십자를 비롯해 GC와 GC녹십자엠에스, GC녹십자웰빙, (재)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서 실시하며, 오는 9일까지 ‘GC녹십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모집부문은 관리, 영업, 생산/품질관리(QM), 연구개발(R&D) 등이다. 채용은 서류전형, 인성검사, 1차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들은 지원부문별 연수를 받은 뒤 6월부터 순차적으로 해당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남기준 GC녹십자 인력운영팀장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갈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를 찾는다”며 “직무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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