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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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김철수 협회장, APDF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차기회장으로 추대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김철수, 이하 치협)은 지난 29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2018회계년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2019 APDC 유치 및 APDF/APRO 차기회장 추천의 건 ▲제41차 APDC 준비위원회 구성의 건 등 안건을 처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치협은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APDF)의 차기회장에 만장일치로 김철수 협회장을 추천했다. 이에 따라, 김철수 협회장은 내년 APDC2019를 서울에서 개최하는 동시에 회장으로 APDF의 회무를 이끌게 된다. APDF/APRO의 회장 임기는 1년다. 한편, 지난 1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총회(APDC2018)에서 회원국들은 ‘차기 총회 개최국을 APDF 차기회장국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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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신규 간호사 돌잔치 열어...“1년 간 고생했어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신규 간호사 1주년 돌잔치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17년에 입사한 신규 간호사 46명의 입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돌잔치에는 김영인 병원장을 비롯해 각 병동 수간호사, 프리셉터 간호사 등이 참석해 새내기 간호사들의 지난 1년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이날 돌잔치는 선배 간호사의 축하 인사와 신규 간호사의 답사를 시작으로 신규 간호사들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병원생활 동영상 상영, 케이크 커팅식, 화관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김영인 국제성모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들은 우리 병원의 원동력이자 미래”라며 “지난 1년 동안 고생한 우리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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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모스크바 연수의 대상 심포지엄 개최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은 지난 28일 러시아 모스크바시에서 모스크바 연수의를 대상으로 심포지엄(Global Medical Academy Alumni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과 모스크바시는 2013년 맺은 대규모 교육연수 협약을 시작으로 인연을 이어왔으며, 이 협약의 결실로 2014년부터 모스크바 보건국 소속 병원에서 파견된 120명이 넘는 의사들이 글로벌 메디컬 아카데미 교육연수프로그램을 통해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선진의료 기술을 교육 받은 바 있다. 이번에 개최된 심포지엄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의료 연수를 받은 러시아 의료진을 포함해 한국과 러시아 양국의 의료 분야 저명인사들이 참석하여 학문 및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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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6~8월 찾아가는 건강강좌 안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6~8월을 맞아 인천 부평구보건소,간석건강관리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강의 일정은 ▲6월1일(금) 부평구보건소 ‘고혈압의 이해와 관리’(심장혈관내과 최익준 교수), ▲6월12일(화)에는 간석건강관리센터 ‘혈관건강에 좋은 음식’(영양팀 노미나 영양사)이 진행된다.또한 ▲7월6일(금) 부평구보건소 ‘당뇨의 이해와 관리’(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8월10일(금) 부평구보건소 ‘이상지질혈증의 이해와 관리’(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8월13일(월) 부평구보건소 ‘노인성 안과질환의 예방과 관리’(안과 임병수 교수) 등의 주제가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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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기수 원장 지방이야기 ] 지방흡입, 착하고 예쁘게 하는 것이 진정 정답일까?
다소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말보다는 ‘잘 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 여기에는 생각이라는 포인트가 추가되기 때문이다. 지방흡입 상담을 하다 보면, ‘최대한 많이 빼 주세요’, ‘싹 다 빼 주세요’ 라는 말을 종종 듣는데 이런 경우 내 대답은 ‘열심히 해 드릴께요’ 가 아니고, 최선을 다해서 ‘잘 해드릴께요’ 라고 한다.자신의 체형과 피부에 따라 지방흡입의 과정과 바라는 목표는 다소 차이가 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은 얼굴이 아니듯이 체형과 피부 탄력은 개인과 나이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기 마련이고, 이를 고려해서 시술해야, 자신에게 어울릴 뿐만 아니라 라인이 잘 살아나는 결과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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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우리들병원, '척추관 협착증의 새로운 내시경 치료법 개발' SCI급 논문 발표
보건복지부 지정의 척추 전문 청담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 병원장 배준석) 신상하 원장이 척추관 협착증 치료를 위한 새로운 내시경 시술법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입증한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인 <세계 신경외과학회지(World Neurosurgery)>지에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신경외과학회지는 신경외과학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 학술저널로 인용지수가 2.795에 달한다.척추관 협착증은 마치 수도관이 녹슬어 막히듯이, 노화가 진행되면서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 혈액, 뇌척추액의 흐름이 막혀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앉아 있으면 괜찮은데 서서 걸으면 엉덩이, 허리, 다리에 신경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 보행에 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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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파트너십 강화 워크샵 개최
개인 맞춤형 영양치료제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국내 파트너사를 초청해 주요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확장 전략을 논의하는 ‘제2회 파트너쉽 강화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4월 19일 대구를 시작으로 수도권, 광주, 대전, 부산 등 5개 광역시에서 릴레이로 진행됐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행사에서 전문가의 검사에 의해 개개인마다 부족한 영양소를공급해주는 PNT(개인맞춤영양치료)의 컨셉과 시장 확대 전략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GC녹십자웰빙의 PNT는 영양주사를 통한 메디케어, 건강기능식품 Dr.PNT를 통한 홈케어로 개인에 맞는 필요 영양성분을 공급하여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솔루션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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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가임력 체크업(check-up) 프로그램 실시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원장 윤태기)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난임 유발 요인을 미리 체크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임력 체크업(check-up)’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임력 체크업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은 난소나이를 확인하는 호르몬 검사와 여성질환의 유무를 확인하는 자궁, 골반, 난소 초음파 검사 등으로 최대 10가지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 남성은 정자의 수와 운동성, 정액의 양을 평가하는 정액 검사와 성기능 저하의 원인을 찾는 호르몬 검사 등 최대 7가지 항목을 검사할 수 있다. 검진 대상자는 해당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난임 유발 요인을 조기에 치료해 향후 임신 가능성을 높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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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헬스사이언스, 미국 유타주 ‘2018 베스트 오브 스테이트’ 수상
글로벌 세포 과학 뉴트리션 전문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홍긍화)는 유사나헬스사이언스가 미국 유타(UTAH)주에서 수여하는 '2018 베스트 오브 스테이트 상’ 6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미국 유타주에서는 매년 5월 예술, 소비자 서비스, 비즈니스 서비스, 지역사회 개발, 교육, 관광, 과학기술, 제조업, 스포츠, 요식업 등 10개 카테고리로 구분해 혁신적인 기업과 우수한 상품을 선별하여 최우수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유사나헬스사이언스는 소비자 서비스 카테고리에서 최우수 제품상(셀센셜즈), 화장품 부문(셀라비브), 기능성 음료 부문(Rev3), 제조 및 설비 부문, 연구 및 개발 기업 부문, 최고의 경영인 부문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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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美 FDA 제조처 cGMP 및 Health Canada GMP 승인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1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보툴리눔톡신 제재 나보타 제조 시설에 대한 승인을 명시한 실태조사보고서(Establishment Inspection Report, EIR)를 받았다. 또한, 24일에는 캐나다 연방보건부 (Health Canada) 로부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인 GMP 인증을 받으며 본격 선진국 진출을 기대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 cGMP 획득, 단순한 허가 아닌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과 관리기준 인정대웅제약은 미국 FDA의 제조처 승인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자체 공장이 cGMP 획득을 받은 것도 창립이래 최초의 일인데다, 실사 당시 관찰사항이 나열된 Form 483 이슈를 이번 cGMP인증 과정에서 성공적으로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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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24시] 갑자기 찾아오는 죽음의 공포, ‘공황장애’, 20대•노년층 환자 급증?
얼마 전 라디오 DJ였던 유명 개그맨이 공황장애로 인해 방송활동을 중단하는 일이 있었다. 그 전에도 가수, 탤런트, 스포츠 선수, 웹툰 작가 등 많은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앓았던 사실을 방송에서 고백하면서 공황장애의 인식 또한 높아지고 있다.28일 의료계에 따르면 공황장애는 일종의 ‘불안장애’ 로, 뚜렷한 이유 없이 갑자기 극도의 공포심과 두려움, 불안과 함께 호흡 곤란, 가슴 통증 등이 동반되는 질환이다. 특히 스트레스가 주 원인으로, 이로 인해 소위 ‘스포트라이트’ 를 받는 유명 인사들이 많이 않고 있는 것으로 알지만, 스트레스가 만성화되는 현대인들의 발병률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정신건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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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컬 live] 봄철 젊은 성인층에 급증하는 A형 간염 주의
봄철이 되면 외부 활동과 대인과의 접촉이 잦아지면서 외부의 음식이나 식수를 많이 먹게 된다. 급성 A형 간염은 경구로 감염되기 때문에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이나 식수를 먹으면 급성 A형 간염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경우 주로 봄철에 급성 A형 간염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위생 상태가 좋지 않은 과거에는 A형 간염이 주로 소아시기에 감염됐다. 이 시기에 감염되면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증상이 있더라도 가벼운 증상만 나타난 후 자연적으로 치유되면서 저절로 면역 항체를 획득하게 된다.하지만 우리나라의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생활환경과 위생 상태가 개선되면서 소아기 감염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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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숨 막히는 고통,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란?
계절의 여왕 5월 이지만 이 좋은 날에도 숨막히는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다. 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의하면 40세 이상 성인에서 기도 폐쇄가 있는 사람의 비율은 13.4%로 이중 치료가 필요한 중등도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는 약 200만명 가까이 된다. 환자 수로만 따지면 당뇨병 보다 많은 매우 흔한 질환이지만 이에 비해 사회적 관심과 이해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거의 대부분의 환자가 자신이 환자인줄도 모르고 있으며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다.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2015년 COPD는 주요 사망 원인 4위로서 321만 명의 환자가 COPD로 인해 사망하였으며, 이는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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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제 2회 ‘홈 커밍 데이’ 행사 성료
강남차병원(원장 민응기)은 37주 미만의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받고 퇴원한 이른둥이 가족 20쌍(70여명)을 초청하여 지난 5월 26일(토) 소아청소년과 외래 1층에서 제 2회 강남차병원 ‘홈 커밍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응기 병원장의 개회사 및 소아청소년과 전지현 교수의 사회로 ▲참여가족 소개 ▲이른둥이 부모 육아 경험 발표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법 ▲이른둥이 영양과 건강 순으로 진행 되었다. 본 행사에 참여한 이른둥이 가족과 의료진은 이른둥이 부모 육아 경험 발표 등을 통해 이른둥이 가정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건강과 육아 정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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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사내 오픈 갤러리에 작품 전시…‘감성 소통’ 활발
GC녹십자가 다양한 미술품 전시를 통해 감성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6월까지 경기도 용인 본사 건물과 R&D센터의 사내 오픈 갤러리에서 ‘춤추는 꽃’ 등 액션 페인팅 작가 김보선의 작품 29점을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내 오픈 갤러리는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미술품 전시 행사로, 직원의 정서 함양은 물론 감성 소통을 강화해 문화가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미술품 전문 코디네이터가 주기적으로 전시 작품을 선정하고 교체해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는 ‘BLOOMING’을 주제로, 봄을 반기는 만개한 꽃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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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갑질의 시대' 인내하는 직장인, ‘참을 忍자 셋’하다 정신 질환 걸릴라?
이른바 '갑질의 시대'다. '물벼락 갑질'과 '땅콩회항' 사건 등을 계기로 수면 위에 떠오른 ‘갑질’ 문제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몇 가지 사례로 재점화된 '갑질' 논란은 사회 곳곳에 만연해있지만 갑질 피해자의 스트레스와 처우에 대한 사회적인 보호는 미흡한 것이 현실이다.땅콩회항 사건의 직접적인 피해자인 전 사무장은 사건 이후 우울증 등으로 산업재해를 인정받아 휴직했다가 지난해 5월 복직했다. 하지만 직급은 팀장에서 일반승무원으로 강등됐다. 이후 계속된 스트레스로 최근 양성종양의 제거수술을 받았다. 이처럼 직장 내 갑질을 비롯한 스트레스 상황은 종종 직접적인 신체질환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28일 자생한방병원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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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report] 노인 우울증도 여성이 남성의 두 배?
젊은 층 우울증과 마찬가지로 노인 우울증도 남성보다 여성이 두 배 흔한 것으로 밝혀졌다. 칼슘 섭취 부족도 노인 우울증을 부르는 요인 중 하나로 지적됐다. 28일 안동대 식품영양학과 이혜상 교수에 따르면 2014년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이용해 65세 이상 노인 1209명의 우울증 여부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우리나라 노인의 우울증과 관련 요인 - 생활습관, 정신건강, 만성질환 및 영양상태 중심으로 -: 2014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는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 최근호에 소개됐다고 전했다. 이 연구에서 65세 이상 노인의 우울증의 유병률은 25.4%였다. 노인 4명 중 1명이 우울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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