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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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 경남 함양군서 '고령 농업인∙의료취약계층' 한방의료봉사 실시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재단 산하 창원자생한방병원이 25일 경남 함양군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창원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단 10여명은 고령 농업인을 비롯해 의료취약계층, 척추•관절 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민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진료를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에게 각종 척추∙관절 질환에 대한 맞춤형 건강상담과 함께 침치료, 한방파스 처방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전한 농번기 건강 관리 노하우는 큰 호응을 얻었다.함양군의 고령화율(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31.3%로 UN이 정한 초고령사회 기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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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이브] 생존율 낮은 췌장암, 조기 진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예방해야?
의료기술의 발전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지만 생존율이 20년째 제자리인 질환이 있다. 바로 췌장암이다. 배우 김영애, 스티브잡스, 루치아노 파바로티 등 유명인들이 췌장암으로 사망하며 관심이 높아졌지만 초기증상이나 발견이 쉽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25일 의료계에 따르면 췌장은 '이자'라고도 부르며, 우리 몸에서 크게 2가지 기능을 한다. 첫째는 췌장에서 췌장액을 분비하는데, 이 액체는 십이지장에서 음식과 섞이면서 음식이 소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한다. 또한 인슐린과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 호르몬은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췌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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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코리아, ‘레스틸렌 수호천사 캠페인’ 통해 올바른 필러 시술 정보 공유
필러 브랜드 ‘레스틸렌(Restylane)’이 전개하는 사회공헌활동 ‘레스틸렌 수호천사 캠페인’이 건강하고 안전한 미용 성형 시술 문화 정착과 필러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갈더마코리아(대표 박흥범)는 ‘2018 한국의 사회공헌 대상’에서 기업/사회발전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한국의 사회공헌 대상’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 기업과 기관에게 상을 수여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활동 내용과 기여도, 성과 등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에 따라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레스틸렌 수호천사 캠페인’은 레스틸렌과 대한성형외과학회 보툴리눔 톡신-필러 연구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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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뉴오리진,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 쓰다’ TV광고 시작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이 TV 브랜드 광고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 14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채널에서 동시에 방영되고 있는 이번 광고는 전세계 335명의 전문가들과 7만7760시간 동안 65만97733킬로미터를 걷고, 뛰면서 최적의 원료수급과 재배 및 가공방법을 찾아가는 여정을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뿐만 아니라, 뉴오리진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라는 원천적인 질문을 던지며 건강한 오리진을 되찾을 때까지 ‘푸드의 상식을 다시 쓰겠다’는 브랜드 광고에 이어, 홍삼과 녹용에 대한 제품광고도 함께 진행한다고 업체는 전했다. 녹용은 뉴질랜드 남알프스 유한양행 전용농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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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릿지대학교 로만 호보르카 교수, 인슐린펌프 인공췌장 및 통신 프로토콜 개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인슐린 펌프 세계 시장 점유율 2위인 수일개발은 영국 캠브릿지대학교 당뇨병 대사 연구소 소장 ‘로만 호보르카 교수’와 공동으로 인슐린펌프 통신 프로토콜을 개발하는 계약을 맺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캠브릿지대학교 대사 연구소’는 당뇨병 및 관련 질병이 있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관심을 갖고 다양한 개체군에서 인공 췌장을 개발해 임상적으로 테스트를 해왔으며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수일개발에 따르면 이 연구소와 함께 개발할 연구는 전 임상 평가와 인공 췌장의 최적화를 위한 컴퓨터 기반 시뮬레이션의 개발을 포함한다고 전했다.이 대학은 인슐린 펌프의 개발 및 상용화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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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복합신약, ‘아모잘탄패밀리’ 대한심장학회 춘계학술대회 세션 발표
한미약품이 3가지 성분을 하나로 합친 복합신약 ‘아모잘탄플러스(고혈압)’와 ‘아모잘탄큐(고혈압/고지혈증)’의 차별화된 효과를 대한심장학회 춘계학술대회(산학세션)에서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국 심장내과 전문의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미약품 산학세션은 차태준 교수(고신의대)와 홍범기 교수(연세의대)가 좌장을 맡았으며, 김응주 교수(고려의대)와 박우정 교수(한림의대)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첫번째 연자인 김응주 교수는 중등도 이상의 고혈압으로 진행될 수 있는 고위험군 환자들에게 강력한 혈압 조절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면서, 차별화된 이뇨제 성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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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CP문화 강화 위한 전문 고문변호사 영입
현대약품(대표 이상준, 김영학)이 글로벌 수준의 CP(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문화 강화를 위해 고문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현대약품은 지난 23일 법무법인 충정 소속의 CP전문 임혜연 변호사를 영입하는 약정식을 가지며 다시 한 번 CP문화 강화를 위한 의지를 공고히 했다.현대약품은 그간 CP문화를 정착 시키고자 ‘정도영업, 공정경쟁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회사의 가치를 내세우며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현대약품 CP강화 선포식’을 포함해 ‘CP 편람제작’, ‘가이드북 제작 배포’, ‘자율준수관리자와의 대화’, ‘자율준수의 날 우수자 포상’, ‘매월 CEO CP 메세지 전파’ 등을 진행해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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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인공지능이 분석하는 뇌파검사로 "신경질환 진단 가능성 열어"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송재진 교수 연구팀은 미국 텍사스대 스벤 바네스테(Sven Vanneste) 교수, 뉴질랜드 오타고대 더크 드 뤼더(Dirk De Ridder) 교수와 함께, 환자의 주관적 증상에 따라 진단할 수밖에 없던 이명, 만성 통증 등의 이비인후과 및 신경과 질환을 ‘인공지능 뇌파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송 교수는 뇌파 중 알파(α)파가 특정 주파수로 대체되는 경우 다양한 신경 질환이 발생한다는 경험적 가설이 있음에도 실제 데이터를 사용한 증명이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뇌파도(EEG; Electroencephalography)를 정확하게 분석하면 환자의 이비인후과 및 신경과 질환을 진단해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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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복부 비만, '전립선 비대증' 위험요인으로 밝혀져
비만과 복부 비만이 전립선 비대증의 위험요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남성의 평균 전립선 부피도 비만할수록 컸다. 중년 이상 남성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전립선 비대증을 예방하려면 살부터 빼야 한다는 의미다. 25일 조선대병원 가정의학과 최형호 교수팀에 따르면 2016년 이 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남성 155명을 정상 체중ㆍ과체중ㆍ비만 등 세 그룹으로 나눈 뒤 이들의 전립선 크기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전립선 비대증과 비만 지표의 관계)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최 교수팀은 자신의 체중(㎏)을 키(m로 환산)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체질량지수(BMI)에 따라 정상(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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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건강] 배우 김상경, " 늘 유쾌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김상경은 ‘건강한 이미지’를 지닌 대표적 배우다. 그가 맡아온 캐릭터들도 양심적이면서도 올곧은 인물이 대부분이었다. 지난 20년, 소처럼 묵묵히 배우의 길을 걸어온 그에게 건강의 비법을 들어봤다.◇긍정은 나의 힘!Q. 김상경은 ‘유쾌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늘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한다. ‘김줌마’란 별명이 붙은 것도 그의 유쾌한 면을 보여준다.A. “촬영 기간동안 어떻게 하면 재밌게 지낼까 고민해요. 날 만나는 누구든 즐거웠으면 하니까요. 현장에선 누구에게나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거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런 별명이 붙었나 봐요.”Q. 이런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이 지금의 그를 있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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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1분기 실적, 매출액 1189억 원... 영업익 111% 성장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24일, 기업공시를 통해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11% 성장한 1189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11%와 145% 증가한 65억 원과 60억 원으로 집계돼 수익성 향상이 두드러졌다고 밝혔다.일동제약 관계자는 “일반의약품 분야에서 비타민제인 아로나민과 엑세라민,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신제품인 대상포진치료제 팜비어를 비롯한 기타 품목들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실적이 늘었다”고 설명했다.또한, “지난해부터 집중해온 이익 중심의 혁신 활동을 통해 이익률이 대폭 향상됐다”며, 특히 “이 같은 이익률은 R&D 투자를 확대하면서 기록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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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훼라민퀸(Queen) 3기 모델 콘테스트’ 지원자 모집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생약복합성분의 갱년기치료제 ‘훼라민큐’ 일반인 모델을 선발하는 ‘훼라민퀸(Queen) 3기 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훼라민퀸(Queen) 모델 콘테스트’는 40~59세 여성들을 대상으로 동국제약이 2016년부터 시작한 일반인 광고 모델 선발대회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갱년기를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진행된 프로젝트이다. 지난해는 지원자가 700명에 육박해 350대 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많은 중년 여성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최종 선발된 2인은 1년 간 훼라민큐의 모델로 활동할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매년 진행하는 ‘동행캠페인’에 참가해 캠페인 참여자들과 함께 걸으며, 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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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전립선 비대증, 환절기에도 주의...3~5월 평균 환자수 더 높아
남성 생식기관인 전립선이 커지면서 요관을 압박, 배뇨장애를 유발하는 전립선 비대증은 대개 겨울에 주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인 1~2월에 비해 봄철 환절기인 3~5월에 환자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립선 비대증이 겨울철 질환으로 인식되는 이유는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상대적으로 소변량이 늘면서 배뇨장애를 호소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것은 낮은 기온으로 인해 전립선 근육이 위축, 요도를 압박해 증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절기 큰 일교차로 인해 요도가 압박되는 데다가 환절기 감기로 인해 복용하는 약 등이 배뇨장애를 악화시키는 만큼, 겨울이 아니더라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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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혁신 항암신약 ‘포지오티닙’, SCI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 등재
한미약품이 개발한 내성표적 혁신 항암신약 ‘포지오티닙’의 연구 결과가 SCI 국제학술지인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온라인판에 등재됐다고 24일 밝혔다. 한미약품(대표이사 권세창∙우종수)의 파트너사인 미국 스펙트럼은 지난 23일(현지시각) 이 같은 소식을 자사 보도자료를 통해 알리고, 포지오티닙의 순조로운 혁신신약 개발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발표 내용은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진행한 포지오티닙의 EGFR 및 HER2 엑손20 유전자 변이 비소세포폐암에 대한 전임상 및 임상 결과 등으로, 향후 네이처 메디신 발간호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먼저 MD 앤더슨 암센터는 엑손20 돌연변이의 3D 모델링을 구현한 뒤 포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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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독신 남성의 자살생각?... 배우자 있는 남성의 6배
독신 남성은 배우자가 있는 남성에 비해 자살 생각을 6배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자살 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만성 질환은 관절염ㆍ천식, 여성의 자살생각을 높이는 질환은 당뇨병ㆍ심장병이었다. 24일 KOFRUM에 따르면 군장대 간호학과 안준희 교수팀이 6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3∼2014년)에 참여한 20세 이상 6466명의 자살생각 원인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한국 성인의 성별에 따른 만성질환과 자살생각의 관련성)는 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남성이 자살생각을 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나이ㆍ학력ㆍ소득ㆍ직업ㆍ배우자 유무ㆍ주관적 건강상태ㆍ활동제한ㆍ수면시간ㆍ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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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 항생제 국제단체와 연대 ‘주목’
항생제 내성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전세계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에 동참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25일 회원사에 공문을 보내 GARDP(글로벌 항생제 연구개발 비영리 국제단체)를 소개하고, 해당 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항생제 개발 프로젝트 등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기업체를 파악할 계획이다고 23일 밝혔다.2016년 영국 정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연간 70만명이 항생제 내성으로 사망하고 있다. 2050년에는 연간 70만명으로 치솟고 치료비용은 100조 달러, 한화 10경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항생제 내성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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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김데레사 사회복지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김데레사 사회복지사가 2018년 제11회 암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암관리사업에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김데레사 사회복지사는 2011년부터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 전담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 말기 환자와 가족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완화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사회복지서비스 연계와 더불어 원내 호스피스 후원회 조직 및 운영, 요법 치료 및 가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또한 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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