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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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민화협과 남북대학생 국토대장정 개최 업무 협약 체결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대회의실에서 민화협과 남북대학생 국토대장정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과 김홍걸 민화협 대표 상임의장이 참석했다.앞서 동아제약은 지난해 11월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 민화협 연대 및 상봉대회에서 청년 부문 남북 대학생 교류 증진을 위해 국토대장정을 논의했으며, 긍정적인 결과로 이번 업무 협약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동아제약과 민화협은 국토대장정 지원 및 대외협력, 북측 담당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행사 진행 등 남북대학생 국토대장정 개최를 위해 포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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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양지병원, 중기청 혁신형기업기술개발 신규사업 선정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과 팍스젠바이오(대표 박영석)는 지난해 공동업무 협약을 맺고, 암 조기진단 키트 개발을 위한 연구에 참여,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혁신형기업기술개발’ 신규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 혁신형기업기술개발사업’은 스마트진단, ICT, 빅데이터 등 신 성장동력 창출분야와 미래 성장유망 전략분야 기술개발을 목적으로 한다.본 사업은 ‘압타머 이뮤너 피씨알(Aptamer Immuno-PCR)’을 활용한 암 조기진단 기술 개발을 주제로 압타머, 이뮤너-피씨알 기술을 융합한 첨단 진단 기술 개발에 의의가 있다.‘압타머(Aptame)’는 표적분자를 인지해 특이적(항원과 항체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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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퀘어치과, 직장인을 위한 금연치료 클리닉 운영
금연치료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더스퀘어치과가 2019년을 맞아 직장인을 위한 금연치료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건강보험 자료에 따르면 금연치료 의료기관 중 치과는 17.5%에 불과하지만, 사실, 흡연 수단이 구강인 만큼 금연 치료에 있어서 치과를 찾는 환자는 해마다 늘고 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치주염 발생률이 약 4배가량 높고, 구강암에 걸릴 확률도 증가시키며, 치아 변색이나 구강 건조증, 구취, 충치 발생률까지 높기 때문에 치과의사에게 금연 치료를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효과적인 금연을 위해 치과에서는 8~12주 동안 6회의 진료상담과 금연치료 의약품, 보조제 처방 등의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최초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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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종근당과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 공동 판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22일 종근당(대표 김영주)과 서울 플라자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국내 코프로모션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CJ헬스케어와 종근당은 국내 종합병원 및 병·의원 등 전 부문에서 ‘케이캡정’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함께 진행한다. CJ헬스케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은 새로운 작용기전(P-CAB; potassium competitive acid blocker;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차단제)의 신약으로, 지난 해 7월 식약처 허가 승인을 받고 약가 협상 절차를 밟고 있다. 임상결과, 케이캡은 복용 1일째부터 1시간 이내에 빠르고 강력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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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돌출입교정, 단순 틀어진 치열만 교정하면 다시 틀어질 수 있어?
돌출입은 얼굴을 옆에서 보았을 때 코 끝이나 턱 끝에 비해 입이 앞으로 튀어 나온 증상을 말한다. 부정교합으로 인해 발음이 새거나 음식물 저작 기능이 떨어져 소화장애를 겪기도 한다. 웃을 때는 치아와 잇몸이 지나치게 많이 보이고 외적으로 인상이 퉁명스럽고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돌출입교정은 증상에 따라 해결책이 다르다. 턱뼈가 튀어나와 발생한 증상은 돌출입수술을 통해 증상을 개선하며, 치아가 돌출된 경우 돌출입치아교정으로 치료받을 수 있다.돌출입치아교정에 주로 사용되는 교정장치는 메탈교정, 세라믹교정, 클리피씨교정이다. 각 교정법들은 특화점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별 증상과 선호도에 선택해 진행한다. 세라믹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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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유방암 치료제 '온트루잔트' 미국 판매허가 획득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으로부터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온트루잔트의 판매허가 승인을 최종 통보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2017년 12월 바이오의약품 품목 허가 신청서(BLA,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검토 착수 이후 13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이로써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에서만 약 4조원 규모1) 에달하는허셉틴시장에참여할수있게되었으며, 미국 내 판매와 마케팅은 파트너사 MSD(미국 Merck)가 담당하게 될 계획이다. 다국적 제약사 로슈(Roche)가 판매하는 허셉틴은 초기 유방암, 전이성 유방암 및 전이성 위암 치료제이며, 2017년 기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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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 협력의료기관 병원감염관리 교육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 진료협력센터는 지난 17일 협력의료기관 관리자를 대상으로 병원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58개 병·의원 직원 103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건국대병원 감염관리팀 최정화 팀장이 강의를 맡아, 의료기관인증평가에서 알아야 할 병원감염관리에 대한 지침과 임상현장에서 지켜야 할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실시했다.건국대병원 유광하 진료부원장은 “최근 병원 내 감염관리에 대한 중요성은 날로 심화되고 있으며, 국내 감염 관리 정책이 단발성이 아닌 연속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며 “철저한 감염관리를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 하는 병원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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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관절이 ‘꽁꽁’…겨울 관절통 줄이는 지압법
지난 20일 24절기 중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이 지났다. 대한은 말 그대로 ‘큰 추위’라는 뜻으로 봄이 오기 전 날씨가 가장 추워지는 시기다. 이 무렵 고령자나 근골격계 환자들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무릎, 어깨 등 관절에 통증을 호소한다. 기온이 낮아지면 관절 주위의 근육과 인대가 수축되고 혈액 순환도 더뎌져 관절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관절액의 분비가 방해 받기 때문이다.겨울철 관절통이 발생하면 하루 종일 시큰하고 욱신거림이 지속됨에도 치료방법이 마땅치 않아 고생하는 사례가 많다. 이러한 경우 간단한 지압법을 통해 통증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 겨울철 관절통을 경감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혈자리 지압법을 21일 자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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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겨울철 치아건강 정보] 제철인 삼치와 아귀, "비타민D 풍부해 치아건강에 도움돼"
한파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 감기 등 호흡기 질환 때문에 이비인후과가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은 물론, 추위나 건조한 날씨와 상관없을 것 같은 ‘치과’를 찾는 이들도 상당수다. 건조한 날씨가 치아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건조한 날씨의 겨울철에는 입 안이 건조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고 신체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치아건강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치아를 잘 관리해 주는 것만큼이나 어떠한 음식을 섭취하느냐에 따라서도 구강건강에 영향을 준다. ‘밥이 보약이다’란 말이 있듯이, 제철에 난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요리는 보약과도 같다. 21일 고광욱 파주 유디치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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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김의태 교수, 서울대병원 권준수 교수 연구팀 치료 저항성 조현병 환자 조기 선별해
최근 일부 조현병 환자에 의한 강력 범죄 사건이 잇따르면서, 질환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조현병은 도파민 등 신경전달물질의 균형 이상이 주요 원인으로, 의료진의 조기진료와 적절한 관리가 행해진다면 충분히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질환이다. 근본적인 대책으로 조현병 환자를 위한 맞춤형 치료 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의태 교수,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 연구팀(제1저자: 분당서울대병원 김서영 임상강사)이 조현병 치료제에 대한 반응성을 예측해 조기에 적절한 항정신병 약물을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조현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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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병원, 사회공헌으로 ‘8000벌’ 커진 옷 기부 전달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이 살이 빠져 더 이상 입기 힘든 커진 옷을 기부해 화제다. 무려 8000벌에 달하는 기부 옷이다.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커진 옷 기부 캠페인'을 진행, 지난 17일 총 7840벌의 커진 옷을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커진 옷 기부는 지난해 11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부산•대전의 3개 병원을 포함한 365mc의 전국 15개 지점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365mc 고객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고객들은 커진 옷을 기부함으로써 체중감량에 동기부여가 되는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동시에 다이어트 결과 유지를 다짐하게 된다.2015년부터 진행해온 커진옷 기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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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항체보유 A형 혈우병 예방요법제 ‘헴리브라 피하주사’ 시판허가
글로벌 신약으로 주목받고 있는 A형 혈우병 예방요법제 헴리브라 피하주사가 국내에서 허가를 획득했다.JW중외제약은 투약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항체보유 A형 혈우병 예방요법제 헴리브라피하주사(성분명 에미시주맙, 이하 헴리브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일본 쥬가이제약이 개발한 헴리브라는 혈액응고 제8인자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A형 혈우병의 일상적 예방요법제인 유전자재조합의약품으로 제8인자의 혈액응고 작용기전을 모방해 활성화된 제9인자와 제10인자에 동시에 결합하는 이중특이항체 기술이 적용된 혁신신약(First-in-Class)이다. 정맥주사(혈관 내 투여)가 아닌 피하(피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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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특허 받은 숙취해소 유산균 ‘칸의 아침’ 출시
메디톡스가 숙취 해소 특허를 받은 유산균 제품을 출시하며 사업다각화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바이오 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21일 특허 유산균을 함유한 숙취해소 유산균 ‘칸의 아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칸의 아침’은 숙취의 원인인 알코올 및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특허 유산균을 함유한 메디톡스의 첫 유산균 제품이다. 음주 전과 후 섭취할 수 있도록 2개의 스틱포로 구성되어 휴대성이 높고 레몬맛 분말형으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칸의 아침’의 주요 성분인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와 락토바실러스 퍼멘텀은 숙취를 유발하는 알코올 및 아세트알데이드를 분해하여 숙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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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건우병원, 관악구 관내 단체에 ‘으뜸 관악 으뜸 건강’ 구급함 전달
연세건우병원은 관악구 관내 기관과 체육 단체, 협회 등을 대상으로 생활 및 운동 시 발생 할 수 있는 정형외과적 응급 상황에 대한 대처를 위한 구급함 전달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관악구 테니스 협회에 구급함을 전달 했다. 이미 관악구 체육회, 관악구 도서관, 관악구 시설 관리 공단, 관악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관악 구립 중앙사회복지관, 한국외식업 중앙회 관악구 지회, 관악구 축구협회, 관악구 배드민턴 협회 등에 ‘으뜸 관악 으뜸 건강’ 구급함을 전달했고 향후에도 관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구급함 보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단순히 구급함을 전달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구급함에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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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이는 기호식품 건강에는?
집중력이 필요할 때 우리는 커피를 찾는다. 빠른 각성 효과가 있기 때문. 담배 역시 각성 효과와 함께 긴장감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예술가들의 애호품으로 꼽힌다. 하지만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술예술가들은 대중의 반응에 대한 불안, 작품에 대한 평가 등으로 불안이나 긴장감이 유발되는 상황이 잦기 때문에 즉각적인 긴장감 이완을 위해 술을 찾는 경우가 많다. 특히 프로젝트나 작품을 완성하는 데 있어 장시간 고도의 집중력과 긴장상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술을 활용할 때가 많다. 하지만 반복적인 과음은 금물이다. 알코올은 알코올탄수소 효소에 의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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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 칼럼, 지방흡입 vs 비만시술] 허벅지 지방흡입, 사이즈와 라인 둘 다 잡아야?
늘씬한 허벅지를 뽐낼 수 있는 스키니 바지나 미니스커트는 현대에 와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패션이지요. 하지만 여성들이 바지나 미니스커트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닙니다. 20세기 초반만 해도 패션의 도시라고 부르는 파리에서조차 바지 입은 여성은 공공건물이나 레스토랑 등에 출입이 금지될 정도였죠. 여권이 신장되면서 여성들은 다리를 마음껏 움직일 수 있는 ‘자유로움’을 얻었고, 몸매에 대한 생각도 바뀌게 되었습니다.아름다운 허벅지를 꿈꾸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소리지만, 허벅지는 살 찌기는 쉬워도 어지간해서는 잘 빠지지 않는 부위입니다. 특히 하루 대부분을 의자에 앉아 보내는 현대인들은 허벅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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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우울증과 공황장애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연구에 따르면 시인의 50%, 음악가의 38%, 화가의 20%, 조각가의 18%, 건축가의 17%가 우울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센트 반 고흐, 슈베르트, 말러, 헤밍웨이도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공황장애도 예술가들이 앓는 대표적인 정신질환이다. 다수의 연기자, 가수 등이 방송을 통해 공황장애를 고백하기도 했다. 예술가들의 마음 건강,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우울증우울증은 인구의 1~5%가 겪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특히 예술가들의 발병률은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 자극에 대해 일시적으로 생기는 우울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지속되는 우울증은 문제가 될 수 있다. 우울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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