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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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임직원, 3년째 케냐 의료봉사활동 전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임직원들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아프리카 케냐의 무하카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동제약의 윤웅섭 대표를 비롯해, ETC부문장 김승수 상무(의사), CP관리실장 조석제 상무(약사), HS팀 박하영 부장(약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이장휘 대표, 일동이커머스 한정수 대표 등이 솔선해 봉사활동을 이끌었다. 또한 지난 2년간 이어온 이 활동에 뜻을 같이 하고자 외부의 의료진과 고객들도 자원하여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일동제약 측은 적절한 치료와 의료적 지원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현지 주민들을 돕는 한편,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일하는 제약기업의 역할과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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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상장 계열사에 감사위원회 설치…”투명성 제고 차원”
한미약품그룹이 상장된 계열사에 감사위원회를 일괄 설치한다. 감사위원회는 회사 업무 감독과 회계 감독권을 갖고 있는 이사회 내 위원회로, 이번 한미약품그룹의 결정은 각 회사별 경영에 대한 균형과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한미약품그룹은 한미사이언스와 제이브이엠 등 지주회사와 계열사 2곳에 새롭게 감사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주 사업회사인 한미약품은 이미 감사위원회를 두고 있다. 한미약품그룹 관계자는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 제이브이엠 3개 회사는 직전연도말 자본총액이 2조원 미만으로, 감사위원회 의무 설치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 균형감 있는 의사결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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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재단, 신진의과학자 지원을 위한 제1회 대웅학술상 개최
대웅재단(이사장 장봉애)이 지난 달 31일, 잠실 베어크루즈에서 ‘대웅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고현용 박사(한국과학기술원 의과학대학원 의과학과), △이승주 교수(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이용호 교수(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에게 대웅학술상을 수여했다. 대웅학술상은 대웅재단이 창의적인 연구가 지속 시도되어 한국 의과학 연구분야의 진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올해 첫 제정한 것으로, 신진의과학자의 우수한 연구 성과에 수여하는 상이다. 45세 미만의 MD취득자 중 5년 내 우수한 가치와 높은 사회 공헌도를 가진 연구논문을 발표한 의과학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이번 대웅학술상은 의과학 전 분야를 망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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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자율안전관리로 무재해 8배수 달성
현대약품이 2006년 4월부터 무재해 운동을 추진한 결과 2018년 12월까지 3천 764일로 무재해 8배수를 달성,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패를 받았다고 12일 전했다. ‘무재해 운동’이란 사업장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정해진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심사를 거쳐 무재해 인증을 받는 제도다.현대약품은 2002년부터 사업장 자율안전활동의 중심인 ‘녹색지킴이 제안활동’을 통해 사업장에서 생산하는 제품 및 공정 중 발생하는 유해위험요소를 자율적으로 보고하고, 개선 대책을 제안해 왔다. 2003년부터는 OHSAS 18001,KOSHA 18001. ISO 14001 등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증과 같은 다양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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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김인애 교수, “흡연 기간 길수록 폐암 치료 약물 효과 떨어져” 논문 통해 밝혀
폐암 치료에 있어 환자의 흡연 기간이 길수록 폐암 표적치료제(EGFR-TKIs)인 이레사(gefitinib), 타세바(erlotinib) 등의 약물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EGFR-TKIs 는 폐선암 3-4 기에 사용하는 먹을 수 있는 항암 치료제다. 효과가 좋고 기존에 나와있는 주사 항암제보다 독성이 적어 말기 폐암 환자의 생존기간을 획기적으로 연장시킨 우수한 치료 약제로 알려졌다. 이 약은 암세포 성장에 중요한 세포 전달 신호를 억제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한다. 폐선암 환자 중 19번 엑손유전자 결손과 21번 엑손유전자 L858R변이가 있는 경우에만 사용가능하다. 이 유전자변이는 비흡연 여성 폐암 환자에게서 50-60% 발견되나 흡연자에게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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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 국내 최초 ‘미국 다나재단 뇌 주도 동맹(DABI)’ 회원 선출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가 국내 최초로 미국 다나재단의 뇌 주도 동맹(The Dana Alliance for Brain Initiatives, DABI) 회원으로 선출됐다. DABI는 뇌와 관련된 연구의 대중적 정보제공과 교육을 위해 1993년 설립된 비영리 재단이다. DABI에서 주도하는 대표적인 행사로는 뇌인식주간(Brain Awareness Week)이 있다. 재단의 회원으로는 뇌신경과학의 연구자 또는 임상의로서 높은 신뢰도와 과학적 전문성을 갖춘 의과학자가 선출되는데, 현재 15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포함해 38개국 약 6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서 최초로 DABI의 회원이 된 백남종 교수는 재단의 설립 취지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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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베나, 수주과학 인수… '원∙부자재 토탈 솔루션 기업 재탄생'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베나(대표 박병무)가 의약품 유리 용기 전문 기업을 넘어 ‘원∙부자재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재탄생 한다. 휴베나는 이화학기구 및 실험용기 유통 전문 기업인 ‘수주과학’을 인수했다고 9일 밝혔다. 수주과학은 각종 이화학기구 및 실험용기 유통 전문 기업으로, 기업(제약, 화장품, 식품 등) 및 병원, 실험실, 교육기관 연구실 등에 연구∙실험에 필요한 앰플, 바이알 뿐 아니라 배양병, 시험관, 몰드 용기 등 각종 이화학기구 및 실험용기 등을 공급하고 있다. 또 서울 종로구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휴베나는 수주과학 인수로 기존의 앰플, 바이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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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서울시향 ‘하임콰르텟’과 함께하는 제 116회 아트엠콘서트 개최
현대약품이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야마하뮤직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제 116회 아트엠콘서트‘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개최한다고 9일 알려왔다.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현악사중주 하임콰르텟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주연경, 보이텍 짐보프스키, 비올리스트 대일 김, 첼리스트 김소연 등 한국과 캐나다, 폴란드의 실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된 팀이다.하임콰르텟은 이번 공연에서 모차르트, 슈베르트, 차이코프스키 등을 비롯해 안토닌 드보르작, 베르드지흐 스메타나 보로딘, 안성민까지 오스트리아, 러시아, 체코, 한국의 주요 작곡가들이 작곡한 곡을 연주함으로써 관객들이 음악을 통해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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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진료역량 강화 위한 신년 워크숍 개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달 26일 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2019신년 관리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각 부서 중간관리자와 임원진 등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소통강화 및 이념실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부에서는 ▲2019년 보건의료정책(기획조정실장 이상헌 교수) ▲인증평가 바로알기(PI실장 박민근 교수)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안내(PI부실장 송기재 교수) 등 의료 환경 이해를 위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2부에서는 임상진료과장 및 실무자들이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직접 해결하기 위한 그룹 토의 및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교직원 소통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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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교원 인사발령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이 7일, 이대서울병원 정식 진료를 앞두고 이화의료원과 이대목동병원, 이대서울병원의 교원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국제의료사업단장 백남선 △감염연구실장 윤주천 △홍보부실장 우재희 △전략기획부본부장 이경은, 김관창 △이화로제타홀의료선교센터장 김혜순◆이대목동병원△김포국제공항의원소장 이상화 △응급진료부부장 양나래 △QPS실장 문영철 △IRB위원장 김용일 △부인종양센터장 정경아 △심혈관센터장 권기환 △통합암센터장 이령아 △간췌장담도센터장 이선영 △모자센터장 김영주 △뇌졸중센터장 박기덕 △로봇수술센터장 정경아 △권역응급의료센터장 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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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건강기능식품, 몸 상태, 기능부터 체크해야?
최근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 사이에서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7일 건식업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은 섭취 후 의도치 않게 이상사례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선택에 있어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선물하기에 앞서 상대방의 몸상태를 파악하고, 필요로 하는 기능에 적합한 제품인지 체크를 해본다면 더욱 효과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떨어지는 체력과 쌓인 피로회복이 중요하다면 종합 영양제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비롯해 과도한 업무량과 잦은 회식 등 직장생활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는 직장인들의 경우 평소 부족한 운동량과 매일같이 쌓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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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미국시장 진출 문제없어" 일축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앨러간과 메디톡스가 지난 30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ITC)에 제소한 내용 관련 외신보도에 대해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 Jeuveau)’의 FDA 허가를 예상하여 미국 진출을 방해하기 위한 전형적인 시장진입 방어전략일 뿐”이라고 7일 밝혔다. 더불어 “이번 제소는 미국에서 통상적으로 위협이 되는 경쟁사 진입을 막기 위해 진행하는 발목잡기 전략의 일환으로, 내용상으로도 그동안 메디톡스가 근거 없이 제기했던 주장과 전혀 차이가 없다”며, “FDA 허가는 물론, 나보타의 미국시장 사업화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또한 이것은 앨러간과 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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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앨러간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대웅제약, 에볼루스 제소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지난 31일(한국시간) 앨러간과 메디톡스 전 직원이 보툴리눔 균주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전체 제조공정 기술문서를 절취하여 대웅제약에 제공하였다는 내용으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대웅제약과 에볼루스를 제소했다고 7일 알려왔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해외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개발한 제품이 미국에 수입되어 자국 산업에 피해를 주는 것을 조사하고, 실질적인 수입 제한 조치를 취하는 기관이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지금이라도 공개토론 등을 통해 나보타 개발 과정에 관련된 모든 의혹에 대해서 명백히 밝히고, 한국 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하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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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인천 지역 유일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지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별호스피스센터’로 지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지정은 인천 지역에서 인천성모병원이 처음이자 유일하다. 보건복지부는 2018년도부터 '연명의료결정법(호스피스·완화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권역별호스피스센터’제도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 인천 지역에서 유일하게 세 가지 호스피스사업을 모두 운영하며, 각종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권역별호스피스센터로 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1986년 3월부터 인천지역 최초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활동(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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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솔, 9년째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후원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오늘 미국으로 떠나는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마데카솔연고’ 등 구급용품 20여 종이 담긴 구급함과 야구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7일 알려왔다.지난달 30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리틀야구 전용경기장 화성드림파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한국리틀야구연맹 한영관 회장과 리틀야구대표팀 박종호 감독 및 선수들, 동국제약 서호영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전달식에 함께한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은 "매년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을 위해 야구용품과 구급함을 후원해 주는 동국제약에 감사하다”며, “2018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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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보령제약 지왕하상무 모친상
▲ 조점순(98세)씨 별세, 지왕하 보령제약 상무 모친상 = 서논산장례식장 특2호, 발인 8일, 장지 충남 부여군 초촌면 선영, ☎(041)733-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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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최초 美 FDA 판매허가 획득
대웅제약의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미국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2일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 시간 기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 Jeuveau)’의 최종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FDA는 나보타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판매 허가를 승인했다고 알려왔다.이로써 나보타는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가운데 최초로 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지난 2014년 국내에 출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불순물을 줄이고 순도를 높이는 ‘하이-퓨어 테크놀로지’ 공법을 개발, 적용했다. 국내에서는 미간주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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