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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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가 최근 ‘2019년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됐다고 26일 알려왔다.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우리나라 의학의 지속적인 발전 및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2004년 창립된 국내 의료계 최고 석학단체이다.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전문영역의 연구경력 20년 이상, SCI급 학술지 논문 게재 등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과해야 한다.조기위암, 식도암 등의 소화기암을 내시경으로 치료하는 권위자로 알려진 조주영 교수는 국내 최초로 조기 위암의 내시경점막하박리술(ESD)과 식도무이완증(아칼라지아)의 경구내시경근층절개술(POEM) 도입,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노츠 수술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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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겨울철 각질과 거친 피부 ‘다나큐아크림’으로 개선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는 건조한 실내공기로 인해 다양한 피부건조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각질이 일어나거나 거친 피부, 갈라진 피부 등이 대표적이다. 피부 보습을 위해서는 평소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습기나 젖은 빨래 등을 이용해 실내 공기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목욕을 할 때에는 지나치게 뜨거운 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목욕 후에는 보습제를 최대한 빨리 발라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적절한 보습제나 피부연화제 등을 사용하면 피부건조 증상의 개선과 예방에 도움이 된다.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출시한 피부연화제 ‘다나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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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질환 정도별 맞춤처방 가능한 항혈전제 ‘안플원정 100mg’ 출시
대웅제약의 항혈전제 ‘안플원’이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15일 기존 서방정 제형의 300mg 용량으로만 제공하던 안플원의 일반정 100mg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대웅제약은 기존 서방정 시장에서 인정받은 안플원의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발판 삼아 일반정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의료진들에게 다양한 처방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안플원정 100mg’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안플원’은 대웅제약이 2015년 5월 출시한 만성동맥폐쇄증에 의한 궤양, 통증 및 냉감 허혈증 증상 개선제로, 2017년 원외처방실적(UBIST) 기준 122억원을 기록하며 출시 3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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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동대문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장애인복지 향상 업무 협약' 체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지난 22일 오후 동대문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과 박종오 구립 동대문장애인 종합복지관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동대문장애인 종합복지관에 이동 경사로 설치 비용을 후원하고, 동대문장애인 종합복지관은 동대문구 내 40개 약국에 이동 경사로를 설치한다. 이번 협약은 휠체어, 이동보조기구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이동 약자들의 약국 접근성을 향상시켜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 경사로 설치 재원은 지난해 동아에스티가 실시한 ‘Action Contribution Campaign(액션 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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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아주대와 ‘수면의 질 개선 기능성 소재’ 기술 이전 협약 체결
최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불면증을 호소하는 현대인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수면산업’(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지난 22일 아주대학교와 ‘수면의 질 개선 기능성 소재(HU-054)의 기술 이전 및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수면의 질 개선 기능성 소재(HU-054)’는 ‘입면 시간의 단축과 수면 시간의 연장 효능’을 보이는 천연물 소재로, 아주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이범진)의 정이숙 교수팀이 개발 중이다. 지난 2018년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정부과제인 ‘연구성과사업화지원 사업’의 ‘기술업그레이드R&D’ 부문에도 선정되는 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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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셀, 2018년 매출 279억 전년比 43%↑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031390, 대표 이득주)은 지난 2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2018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43% 증가한 279억 5천만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 증가한 39억원, 당기순이익은 2212% 증가한 166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파트너 회사에 대한 투자지분 평가이익이 반영되어 금융수익이 급격히 늘어난 부분이 반영됐다. 이뮨셀-엘씨 매출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264억 8천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간암의 재발위험률을 33% 감소시키는 내용의 장기추적관찰 논문발표 결과와 장기적인 약효를 증명하는 증거중심의학(EB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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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개강좌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지난 22일 청사 내 지하 메디월드 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뼈도둑, 골다공증을 잡아라’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했다고 알려왔다.26일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개강좌는 한승헌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했으며, 한승헌 과장은 "골다공증은 대표적인 노인 만성질환으로 유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치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는 매우 낮아 안타깝다"며 "공개강좌가 골다공증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좌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한 지역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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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환자 편의 중심 통합형 스마트 병원 '모바일 플랫폼' 오픈
이화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은 지난 22일 이대목동병원에 환자 편의 중심의 스마트 병원 모바일 플랫폼을 오픈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알려왔다. 이대목동병원의 스마트 병원 모바일 플랫폼은 국내 병원들이 제공하고 있는 기존의 모바일 앱과 달리 여러 모바일 서비스의 플랫폼을 구축해 확장성과 활용성을 강화시켰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즉 공식 환자용 모바일 앱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간의 유기적인 실시간 네트워크를 가능하게 하는 통합형 플랫폼을 구축해 진료와 수납 등의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실손 보험 청구, 모바일 처방전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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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약품 승진
◆ 현대약품 전무 승진 △CHP사업본부 안호종 △병원마케팅본부 황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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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한혜정 GC녹십자웰빙 개발본부 상무 부친상
▲ 한학전씨 별세, 한혜정(GC녹십자웰빙 개발본부 상무)·세진(도안동물병원 원장) 부친상, 임무송(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주무관) 장인상, =1월 23일(수), 대전 성심장례식장 VIP 1호(대전광역시 서구 갑천도시고속도로 1893(월평동,갑천역 2번출구)), ☎(042)-522-4494, 발인 = 26일(토) 세종시 은하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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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건강검진으로 '전립선암' 조기 진단하기
전립선암은 우리나라 남성암 중 발병 5위를 차지하는 암이지만 국가검진에서 제외되어 있어 조기발견이 어려운 암이다. 조기에 진단하면 치료도 쉽고 고통도 덜하지만 조기에 발견하기가 쉽지 않은 전립선암. 새해에는 건강검진으로 남성 건강을 확인해보는 것이 어떨까?◇전립선암이란?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장기로서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 내는 생식 기관 중 하나이다. 정상 성인의 평균적인 전립선 무게는 약 15~20g이며, 평균적인 크기는 길이 4cm, 폭 2cm, 그리고 깊이 2cm이다. 전립선 선체는 요도를 중심으로 동심원 형태로 배열되어 있다. 1968년 맥닐(J. E. McNeal)은 전립선을 영역별 개념으로 나누어 중심대, 말초대, 이행대, 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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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live] 4~50대 무릎관절염환자 증가, '연령대별 퇴행성 무릎 관절염' 예방하는 법은?
4~50대의 중년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대한슬관절학회가 지난 2015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과 2013년의 '무릎절골술' 환자 수를 비교한 결과 이 기간에 수술을 받은 45∼54세 환자 수는 약 3배, 55∼64세는 약 5배 급증했다. 통상적으로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은 생활습관 및 과다사용으로 인해 6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 주로 발병하는 것으로 여겨졌지만 이 발표에 따르면 이른바 “젊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젊은 관절염 증가원인은? 20~30대, 男은 스포츠 손상 ∙女는 신발 조심…잘못된 식습관과 다이어트는 악영향, 틈틈이 가벼운 스트레칭 해야젊은 2~30대는 관절 건강에 소홀하기 쉬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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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췌장·도세포 이식학회, ‘제 1회 아시아 췌장-도세포 이식’ 학술대회 개최
당뇨의 궁극적인 치료법인 췌장이식과 도세포이식의 발전을 위해 국내외 췌장이식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아시아 췌장·도세포 이식학회(회장 : 한덕종 서울아산병원 신·췌장이식외과 교수)가 주최하는 ‘제 1회 아시아 췌장-도세포 이식 학술대회’가 오는 2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3일간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고 22일 알려왔다.국내 췌장이식의 90% 이상이 뇌사자 기증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장기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췌장이식을 받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한편 도세포이식은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도세포를 추출하여 환자에게 이식하는 방법으로 어려운 뇌사자 췌장이식 수술과 그에 따른 문제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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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김혜성 교수, 미래세대를 선도할 젊은 과학자 선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김혜성 교수가 피부질환에 대한 임상 연구와 피부과학 발전의 업적을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명철, 이하 한림원)으로부터 차세대 연구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신입 회원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올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김혜성 교수를 포함해 각 연구 분야에서 절정의 연구 기량을 자랑하는 최우수 젊은 연구자 26인이 선출했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김혜성 교수는 피부과학, 미용피부 및 아토피 분야의 전문가로 색소질환, 여드름 및 안면홍조, 피부 가려움증, 피부 미생물군유전체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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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내셔널 지오그래픽 특집기사로 ‘의료의 미래’ 현대 한의학 조명
세계적인 과학 월간지 '내셔널지오그래픽' 2019년도 1월호에 ‘한의학’ 관련 기사가 실려 화제가 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의료의 미래’를 주제로 한 새해 첫 호 특집기사에서 3D프린터, 유전공학과 함께 ‘전통 한의학’에 주목하며, ‘새로운 기술과 전통적인 치료법이 의학계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고 설명했다.한의학을 포함한 대체 의학에 대한 관심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서양 의학으로 질병이 치료되지 않는 경우 전통 한의약 치료를 시도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받는 치료법은 바로 침술과 부항, 그리고 한약이다.미국 국립 암연구소의 감독 하에 진행된 임상 시험도 소개했다. 예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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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한의자동차보험 증가는 한의의료기관 찾는 내원환자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근거없는 악의적 비방은 이제 그만”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자동차보험의 한의진료비 증가원인이 ‘한의약 치료의 우수한 효과와 대국민 인지도 및 선호도 상승에 따른 환자 수 증가’에 있음을 거듭 강조하고, 이와 관련하여 아직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는 악의적인 비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작년에 발표한 ‘자동차보험 한방진료비 변동요인 분석 및 관리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차보험에서 한의진료비 상승의 주요 원인은 ‘환자 수의 증가에 따른 결과’임이 이미 확인된 바 있다. 해당 연구 보고서 및 2014년부터 2017년까지의 심평원 청구자료에 따르면 자동차보험으로 양방의료기관에 내원한 환자는 2014년 175만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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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2월 7일 환자 진료 시작..."첨단 의료 시스템 통해 새로운 치유 경험 선사"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의 새 병원인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이 오는 2월 7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22일 알려왔다. 지난해 11월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에 지하 6층, 지상 10층, 1,014병상 규모로 준공한 이대서울병원은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신장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신경과, 비뇨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24개의 진료과, 입원 병실 330병상으로 진료를 개시하며, 향후 1,014병상까지 단계적으로 병상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대서울병원 정식 개원 행사는 5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대서울병원은 국내 타 병원과 차별화된 환자 중심의 병실 환경과 진료 시스템으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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