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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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진료협력센터 확장 및 개소식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지난 20일 진료협력센터의 확장 및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알려왔다.인천성모병원은 협력 병•의원 및 지역의료기관과 진료협력관계를 강화하고 환자들의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해 진료협력센터를 확대•운영한다. 이에 협력 병•의원 및 지역의료기관이 환자의 정밀 진단 또는 검사를 의뢰할 경우, 빠른 진료일정 조율과 예약으로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뢰환자에게는 새로운 진료협력센터에서 자세한 진료의 추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인천성모병원 진료협력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협력병원 간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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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용 한의협회장, 제19회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 참석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사진)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시 대만대학 부속병원 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 International Congress Oriental Medicine)’에 참석한다고 21일 알려왔다. ‘급성 및 중증질환에 대한 전통의학의 응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에는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과시도지부장 및 중앙회 임원, 국제동양의학회(ISOM), 대한한의학회,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한약진흥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의 한의계 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는 대한한의사협회의 주도로 설립된 국제동양의학회(ISOM)가 주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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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김영욱 교수, 대한통증학회 WSPC 기념학술상 수상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마취통증의학과 김영욱 교수가 지난 17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7차 대한통증학회 학술대회서 WSPC 기념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WSPC 기념학술상은 대한통증학회가 지난 2016년 창설한 국제척추통증학회를 기념하기 위한 상으로 해외 학회지에 발표된 논문 한편을 선정해 최우수 논문을 기리는 상이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김영욱 교수는 올해 8월 ‘척추관협착증을 예측하는 척추경 두께의 최상 절단값’이라는 연구 논문으로 척추경의 비대가 척추관협착증을 일으키는 여러 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을 새롭게 증명했다. 이번 논문은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인 ‘Jo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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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카멕스 컴포트 케어 립밤 2종 신규 출시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80년 전통의 미국 립 케어 전문 브랜드 카멕스(CARMEX)의 신규 라인인 ‘컴포트 케어 립밤’ 2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새롭게 출시된 카멕스 컴포트 케어 립밤 2종은 믹스드 베리 스틱과 워터멜론 블라스트 스틱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10여 종의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입술 본연의 건강과 부드러움을 되찾도록 도와준다. 또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포뮬라로 입술에 활력을 더한다.저온 압축 방식으로 영양소 파괴를 줄인 크랜베리씨 오일, 수분 흡수력이 뛰어난 쿠푸아쿠씨버터, 귀리커넬 가루 등 10여 종의 자연유래 성분은 입술의 수분 증발을 방지해 춥고 건조한 겨울에도 오랫동안 촉촉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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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로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 유지
현대약품이 지난 20일, 사회공헌활동인 ‘아트엠콘서트’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고 21일 알려왔다.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 제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문화예술 후원을 모범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단체 또는 기업을 발굴하고 후원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처음 시작됐다. 인증 이후에는 해당 단체와 기관이 인증 당시와 같은 문화예술후원 활동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인증 유효기간 동안 연 1회 사후관리감독도 실시하고 있다.현대약품은 아트엠콘서트로 지난 2017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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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홍영미 교수 연구팀, 대한소아과학회 우수 초록상 수상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홍영미, 흉부외과 김관창 교수 연구팀이 최근 개최된 대한소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고 21일 알려왔다.홍영미 교수 연구팀은 “폐동맥고혈압 쥐 모델에서 ambrisentan 치료 후 유전자 발현의 변화” 란 제목으로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 한편 홍영미 교수는 제58대 대한소아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소아심장질환의 권위자로 소아심장학회, 심장학회, 소아고혈압연구회, 가와사키병학회 등 관련 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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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30일 뇌졸중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이 30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뇌졸중의 날 기념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1일 알려왔다.오는 30일 건강강좌는 건국대병원 신경과 김한영 교수가 뇌졸중의 증상, 예방, 자가진단법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1588-153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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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술대회(APDW 2018)서 수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가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술대회(Asian Pacific Digestive Week, APDW 2018)에서 ‘Marshall & Warren Lectureship Award’를 수상했다고 21일 알려왔다. Marshall과 Warren은 호주의 의학자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발견(1884년)한 공로로 2005년도에 노벨의학상을 받았다. 이들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APDW는 우수한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학술적 업적을 이룬 세계적 연구자에게 매년 ‘Marshall & Warren Lectureship Award’를 수여하고 있다. 그리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을 통한 위암 발생 예방에 대한 연구 초록(Chemoprevention of Gastric Cancer by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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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바이오사이언스, 국내 최초 세슘 Free 혈액X선조사기 출시
방사능 위험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신개념 혈액방사선조사기가 국내 최초로 출시됐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대표 함은경)는 혈액X선조사기 ‘상그레이(SANGRAY)’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상그레이’는 수혈용 혈액백에 X선을 조사(照射,빛을 쬠)시켜 수혈 후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인 ‘수혈 관련 이식편대숙주병’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되는 의료기기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방사능 위험물질 ‘세슘-137’을 사용하지 않는 혈액방사선조사기가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수혈 관련 이식편대숙주병’은 수혈된 림프구가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정상 조직을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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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신입사원 멘토링 ‘동아멘토링’ 수료식 및 결연식 실시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대강당에서 신입사원 조기 정착 프로그램 ‘동아멘토링’의 수료식 및 결연식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수료식 및 결연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과 동아멘토링 17기 최우수/우수 멘토링 커플 8명, 18기 멘토링 커플 84명이 참석했다.행사는 17기 참가자들의 활동 영상을 통한 멘토링 역할 및 우수 사례 공유, 17기 최우수 및 우수 커플에 대한 시상 및 소감 발표, 18기 멘토-멘티의 선서식과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동아멘토링은 멘티(신입사원)와 멘토(선배)가 6개월간 짝을 이뤄 바람직한 회사 생활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봉사활동, 문화예술 공연 관람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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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치센’, 일반의약품 치질 치료제 시장서 점유율 상승중?
먹는 치질약의 등장으로 치질 치료제 시장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난 해 7월,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의 먹는 치질약 ‘치센 캡슐’ 발매 이후 치질 일반의약품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 또한 먹는 치질약의 점유율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치질 일반의약품 시장은 전년 대비 약 53% 성장(2018년 3분기 기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기간에 먹는 치질약(경구제) 시장은 234% 급증했는데, 간편한 복용법과 증상 개선 효과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반해 연고제와 좌제 제형은 -4% 감소해 정체를 보였다. 치질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먹는 치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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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유산균 담은 약국전용 '핸드크림' 출시
한미약품이 피부 장벽 강화와 우수한 보습 효과, 미백 기능 등을 갖춘 유산균(사균) 함유 약국전용 핸드크림(프로-캄 화이트닝 핸드케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미약품의 기능성 약국 화장품 브랜드 ‘프로-캄’ 시리즈 중 하나로, 주요 성분의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증 받았다. 한미약품의 ‘프로-캄’ 브랜드 제품에는 피부장벽 강화, 보습 등에 도움을 주는 락토바실루스 아시도필루스, 락토바실루스 람노서스,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3종을 발효해 얻은 프로바이오틱스가 최대 30,000ppm까지 공통적으로 함유돼 있다(특허번호:10-2015-0164712).한미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핸드크림에는 특허받은 프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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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대리수술 환자 사망 의혹 의사·병원 검찰 고발
의사협회가 대리수술로 환자를 사망케한 의혹을 받고 있는 경기 파주의 의사와 병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은 지난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자격자와 무면허자에 의한 대리수술, 무면허 수술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의사협회 회장으로서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며 "이번 사건을 좌시하지 않고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최 회장은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리수술을 척결하고 의사윤리를 강화하며 의료계 자정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행동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이에 환자 사망에 관련된 파주 소재 병원과 관련자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직접 대검찰청에 고발해 엄정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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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리베이트 정황 포착, 검찰 압수수색 나서
검찰이 안국약품의 리베이트 정황을 포착해 압수수색에 나섰다.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부장검사 김형석)는 21일 오전 9시께부터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안국약품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안국약품은 의사에게 현금 등을 건넨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받고 있다.검찰은 이날 압수수색에서 혐의 규명을 위해 회계 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안국약품은 지난 2014년 한 대학병원 소속 의사에게 회식비 등 명목으로 돈을 제공한 혐의로 이듬해인 2015년 서부지검 수사를 받기도 했다.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국약품의 일부 품목에 대해 3개월 판매정지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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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최초 ‘NABOTA 심포지엄’ 개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롯데 시그니엘 호텔에서 개최된 ‘NABOTA 1박2일 SYMPOSIUM’을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8월, 국산 보툴리눔 톡신 최초로 선진국(캐나다) 허가를 획득한 ‘나보타(DWP-450)’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국내 미용성형의사 8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나보타의 선진국 임상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외에도 ‘실과 나보타를 이용한 복합 시술법’ (노블레스 성형외과 이명종 원장), ‘나보타를 활용한 남성형 탈모시술법’ (단국의대 피부과 박병철 교수), ‘톡신 시술을 위한 안면부 해부학’ (중앙의대 해부학과 한승호 교수), ‘나보타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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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김휘영 교수팀, 기존 침습적인 검사 따른 합병증 및 비용 부담 없애
출혈 위험이 높은 식도정맥류(식도에 있는 정맥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를 가진 간경변증 환자에게 출혈 예방을 위한 베타차단제 투여 시 초음파 기법을 이용한 치료 반응 예측이 가능할 전망이다. 식도정맥류는 간문맥(내장 및 비장에서 온 혈액이 간으로 모여드는 혈관) 압력이 상승해 혈액이 식도로 몰려 식도 정맥이 확장되는 현상인데 출혈이 발생하면 피를 토하거나 흑색변을 배설하게 된다. 이러한 원인이 되는 문맥압을 낮추기 위해 베타차단제를 투여할 수 있다. 20일 김휘영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서울의대 김원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간경변증 환자에서 식도정맥류 출혈 예방에 사용되는 핵심적인 약제인 베타차단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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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관절이 욱씬욱씬 '김장후유증'에 주부들은 파김치?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됐다. 각 지자체들은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김장철 음식물 폐기류 특별 대책을 추진하는 등 김장철을 맞아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주부들은 김장철이 걱정스럽다. 쌀쌀한 날씨 속 찬물에 배추를 씻고 버무리며, 앉았다 일어나길 반복하면 허리나 무릎, 어깨 등에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김장 후에는 손, 어깨, 허리, 무릎 등 관절이 쑤시고 아픈 이른바 '김장후유증'을 호소하는 주부들도 늘어난다. ▲쪼그린 자세는 허리와 무릎 부담 가중! 식탁이나 협탁 이용해 허리, 무릎 세워야...김치 속을 만들고 버무리는 작업 내내 주부들은 보통 딱딱한 바닥에 쪼그려 앉는다. 장시간 쪼그린 자세는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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