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개강좌는 한승헌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했으며, 한승헌 과장은 "골다공증은 대표적인 노인 만성질환으로 유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치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는 매우 낮아 안타깝다"며 "공개강좌가 골다공증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좌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한 지역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지역주민들을 대상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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