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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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14일,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동절기를 맞아 부족한 혈액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적정량의 혈액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계기관에 도움을 주고자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세희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헌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는 대한적십자사를 거쳐 수혈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건협 서울서부지부 한세희 본부장은 “매년 실시하는 헌혈 봉사활동을 통하여 정기적인 선진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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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두근두근 캠페인 부정맥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이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한부정맥학회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캠페인 부정맥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건강강좌는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가 부정맥에 대해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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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KPGA와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MOU 체결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가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에 위치한 KPGA 본사에서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양휘부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향후 3년간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의 개최 후원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온스와 KPGA는 이번 MOU를 통해 오는 2019년부터 향후 3년간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 본 대회를 국내 골프 산업의 발전 및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데 뜻을 모았다.‘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국내 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로 지난 9월에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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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셀, 3분기 누적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41% 상승한 194.4억원 달성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031390, 대표 이득주)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8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1% 상승한 194.4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GC녹십자셀은 2018년 3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1% 증가한 194.4억원, 영업이익은 33.9% 증가한 35.5억원, 당기순이익은 627% 증가한 27.6억원을 달성했다. 3분기 만에 2017년 전체 매출 195.3억원의 99.5%를 달성하며, 2014년 4분기 이후 영업이익 1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여 지속적인 매출성장이 기대된다. 별도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6.6% 증가한 70.8억원, 영업이익은 연구개발(R&D) 비용 등의 증가로 0.3% 감소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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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3분기 매출액 217.9억원, 전년 동기대비 40.5% 증가
국내 최대의 줄기세포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차바이오텍(공동대표이사 이영욱∙최종성)이 2018년 3분기 누적으로 별도 기준 매출 217.9억원과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 차바이오텍은 14일, 분기보고서 공시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8년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2018년 3분기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1.4억원(40.5%) 증가한 74.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2.5억 증가한 2,900만원을 기록했다.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2018년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338.2억원(36.8%) 증가한 1,256.9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23.4억원과 95.9억원을 달성했다.이로써 차바이오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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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카자흐스탄 'KMCA플랫폼클리닉' 개원식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윤동섭)이 지난 12일 카자흐스탄 현지 KMCA플랫폼클리닉의 개원식을 가지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14일 알려왔다. 이번 개원식을 위해 강남세브란스병원 윤동섭 병원장과 국제진료소 조시현 소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명희봉 본부장, 김영규 KMCA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전승민 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 아우케노프 예를란 알마티시 부시장, 듀세노프 라술 알마티시 병원협회장, 세디코프 아바이 케루엔그룹 의장 등 현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플랫폼클리닉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김법우 교수는 경과보고를 통해 지난 5개월간의 시범운영 실적을 발표하며, “알마티가 큰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의료서비스 및 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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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안구건조증치료 ‘나노복합점안제’ 유럽 임상 추진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전세계 안구건조증치료제 시장 진출을 위해 ‘나노복합점안제(HU-007)’의 유럽 임상 추진을 계획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나노복합점안제’의 유럽 임상 시험은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다인성 안구건조증에 대한 눈물막 보호 효과 및 항염 효과를 통한 복합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휴온스는 현재 국내에서 진행 중인 임상 3상 결과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 유럽 임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세계 안구건조증치료제는 항염 작용의 ‘사이클로스포린 단일제’와 안구 보호 작용의 ‘히알루론산 단일제’ 등이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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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김충종 교수, 대한감염학회‘우수 연제상’수상
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김충종 교수가 최근 개최된 대한감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의료기관 내 결핵 노출의 양상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해 학회에서 주는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결핵 환자를 조기에 격리하지 못해 발생하는 병원 내 결핵 전파는 최근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고, 이로 인해 많은 사회적 자원이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김충종 교수의 연구는 의료기관 내에서 발생하는 결핵 전파의 위험인자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제시함으로써, 병원 내 결핵 전파를 차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성과를 인정받았다.한편, 김충종 교수는 의료 관련 감염 분야 전문가로서 활발한 임상연구와 각종 논문 발표 등으로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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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임원 및 책임자 대상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 교육 실시
현대약품이 지난 12일, 본사에서 임원 및 책임자를 대상으로 자문변호사인 임혜연 변호사(법무법인 충정)와 함께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전직원 대상으로 진행한 것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된 것으로, 김영학 대표이사를 비롯해 30여 명의 임원과 책임자들이 참석해 제약산업의 최근 이슈 사례를 심도 있게 다뤘다.이번 교육에 참석한 임원과 책임자들은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이 필수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온오프라인 교육과 현장중심의 모니터링, 임직원간의 소통채널 활성화를 통해 ‘임원들이 앞장서는 CP문화’를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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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팀, 국내 헬리코박터균 감염률 지속적인 감소세, 제균 치료율은 늘어
한국인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헬리코박터균) 감염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4일 분당서울대병원 김나영·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임선희 교수팀에 따르면 국내 다기관 연구를 통해 지난 18년간의 헬리코박터균 감염률 및 제균 치료율의 변화에 대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10월호에 실었다고 밝혔다.헬리코박터균은 위장점막에 사는 세균으로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 소화성궤양 및 위염, 위암과 같은 위장질환 유발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1994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를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으며, 국제암연구소(IARC) 역시 생물학적 발암물질로 규정한바 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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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3Q 매출 482억원, 전년동기 대비 20%↑견고한 실적 달성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14일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연결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4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192억원, 당기 순이익은 11% 증가한 147억원이다.메디톡스 관계자는 “선제적인 시장 대응으로 대외적인 변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견고한 실적 달성에 성공했다”며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으로 톡신과 필러의 수출액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또한 “국내시장에서 확보하고 있는 압도적인 점유율과 글로벌 피부미용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은 빠른 시일 내에 메디톡스의 기업가치를 한 단계 올려 놓을 것”이라고 기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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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 근골격계 검진 가능한 ‘바디밸런스검진 라이트’ 출시
차움(원장 김진용)은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1시간 이내에 근골격계 검진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인 ‘바디밸런스검진(Body Balance Checkup)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바디밸런스검진 라이트 프로그램은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인 ‘신체 불균형’을 파악하기 위해 평소 걸음걸이 및 움직임을 분석하는 보행분석검사, 근육의 근력 수준을 파악하는 근관절기능평가(BTE), 서 있거나 걸을 때의 불균형 수준을 평가하는 균형능력평가, 체성분분석 검사로 구성됐다.검사 후 결과상담도 당일에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8시까지 진료를 연장해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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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생명과학,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루닛’과 계약 체결
동국생명과학(대표이사 정기호)은 지난달 31일,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루닛(Lunit)’과 의료기기 유통 및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루닛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동국생명과학 정기호 대표이사, 루닛 서범석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동국생명과학은 루닛이 개발한 의료영상 검출 보조 소프트웨어 ‘루닛 인사이트(Lunit INSIGHT)’의 ▲제품 판매를 위한 마케팅 ▲제품의 프로모션 및 홍보 활동 ▲설치 및 유지보수를 위한 서비스 인프라 구축 등을 포함해 ‘루닛 인사이트’의 유통 및 공급계약을 위한 총괄적인 업무를 진행하게 됐다.‘루닛 인사이트’는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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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및 이대서울병원 준공 기념 행사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새 병원인 이대서울병원이 준공됐다고 13일 밝혔다.12일 새로 준공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과 이대서울병원에서 개최된 준공 기념 행사에는 노현송 강서구청장과 안승권 LG사이언스 파크 사장, 이우석 코오롱 생명과학 대표, 공재호 이랜드 건설 대표,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 등 외부 인사를 비롯해 윤후정 이화여자대학교 전 명예총장, 정의숙 이화학당 전 이사장,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과 김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문병인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주 이화여자대학교 총동창회장,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 이지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등 300여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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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인천 서구, 자살예방 생명사랑포럼 열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9일 인천 서구와 함께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포럼 ‘소소하지만 확실한 마음충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생명사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인천서구보건소 ▲인천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국제성모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인천참사랑병원 등 지역사회와 의료기관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자존감 강화 특강(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홍균)과 지역사회 자살 예방을 위한 전략 토론 등 총 2부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 자살예방 전략을 다룬 2부에서는 ▲서구 자살현황 및 지역사회 자살예방 전략(인천서구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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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21일 ‘세계췌장암의 날’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이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세계 췌장암의 날’을 기념해 췌장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건강강좌에서는 췌장암의 원인(소화기내과 이태윤 교수), 췌장암의 진단(소화기내과 심찬섭 교수), 췌장암의 치료(소화기내과 천영국 교수)에 대해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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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그룹, 10년간 헌혈캠페인 진행...'환아 316명 지원'
보령제약그룹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HAPPY 헌혈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전해왔다. “HAPPY 헌혈데이” 캠페인은 보령제약그룹의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 10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지난 9일 안산공장을 시작으로 12일 본사 임직원, 예산공장을 비롯해 전국 각 지점 임직원 126명이 헌혈 봉사자로 참여했다.지난 2009년부터 진행된 헌혈 캠페인에는 보령제약그룹 임직원 1천여 명이 참여해 헌혈증 1,020장, 치료비 2천 만원을 총 316명의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했다. 올해도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 126장은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을 통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으로 전달되어 저소득가정 소아암 환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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