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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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바이오메딕스, 3차원 섬유아세포 집합체 이용한 눈가주름 세포치료제 임상 승인
(주)에스바이오메딕스(대표 강세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 중인 자가피부유래 섬유아세포 집합체(제품명: FECS-DF)를 이용한 눈가주름 세포치료제의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눈가주름 세포치료제는 에스바이오메딕스의 원천 플랫폼 기술인 ‘3차원 미세조직체 형성기술(기술명: FECS – Functionally Enhanced Cell Spheroid)’을 적용하여 개발되었다. 세포집합체 형태의 세포치료제 임상시험은 국내 첫 사례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양측 눈가주름을 가진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24주간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로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에서 올해 상반기부터 시행될 계획이다.해당 플랫폼 기술은 배양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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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자생한방병원
◆ 자생의료재단 ◇ 전보 발령△대전자생한방병원 김창연 병원장 △일산자생한방병원 김영익 병원장◇ 보직 발령△ 노원자생한방병원 기유미 진료원장 △울산자생한방병원 이태걸 진료원장 △인천자생한방병원 유옥철 진료원장 △창원자생한방병원 권오훈 진료원장 △척추관절연구소 김두리 연구원장◇ 상무 승진△ 재단사무국 재무관리실장 정현주 △해운대자생한방병원 행정실장 장경순◆ JSD1◇ 상무 승진△ 브랜드관리실장 안영주△ 업무지원실장 오지현◇ 이사 승진△ 커뮤니케이션실장 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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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바이오㈜, 전북지역 코로나19 예방 위한 손소독제 1만 개 지원
제너럴바이오㈜(대표이사 서정훈)이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에 손소독제 1만 개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제너럴바이오는 최근 급격하게 퍼지고 있는 코로나19로부터 취약 계층의 건강과 위생 관리를 적극 돕고자 자사에서 판매 중인 손소독제 ‘지쿱 클린액 450ml’를 긴급 제조해 지원에 나섰다.이번 전달식은 지난 28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제너럴바이오 경영지원본부 정석근 본부장을 비롯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전라북도청과 전북사회복지협의회 등이 참석했다.제너럴바이오가 전달한 손 소독제1만 개는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북사회복지협의회 26개 지부와 경로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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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불안감에 코로나19 셀프 검사 땐, 실손보험 보장 안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가 확산되면서 진단에 필요한 검사비와 치료비를 실손의료보험 등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소비자 문의가 늘고 있다.29일 보건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체취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는 비용은 16만원 정도인데, 의사가 검사를 권유한 경우라면 검사비는 무료다. 하지만 검사비를 정부가 내는 만큼 실손보험을 통한 중복 보장은 불가능하다. 정부는 코로나19 의심 환자에 대해서도 검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여기서 코로나19 의심 환자는 중국 방문 또는 확진자와 접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와 의사 소견에 따라 입원이 필요한 원인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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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동병원, 2019년도 전공의 수료식 및 2020년도 전공의 임명식
부산 대동병원(병원장 박경환)은 2월 28일 본관 10층 대강당에서 2019년도 전공의 수료식 및 2020년도 전공의 임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박경환 병원장을 비롯해 이균우 진료부장(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홍경민 진료기획부장(외과 전문의), 내과 김병수 주임과장(순환기내과 전문의), 정형외과 김영준 과장, 종합건강검진센터 이해균 센터장(가정의학과 전문의)과 수련을 마친 내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전공의 총 6명을 포함해 20여명이 참석했다.소아청소년과 오승록 전공의는 “대동병원에서의 4년간 전공의 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임상과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는 수련 환경과 든든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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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기관 재협착 막는 하이브리드 인공기관 개발
대체 치료법이 없는 기관 협착과 결손 환자에게 즉시 이식이 가능한 기관 재협착 방지용 ‘3D 튜브형 인공기관’이 개발될 예정이다.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권성근 교수팀은 인체 조직 재생의 가장 큰 장애물이었던 기관 재협착을 방지할 수 있는 인공기관을 개발해 전임상실험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영국왕립화학회에서 발간하는 나노소재 분야 국제학술지 ‘나노스케일(Nanoscale)’ 2월호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지금까지 기관을 대체하는 인공장치를 제작해 이식을 시도한 연구는 많았다. 그러나 문합 부위에 재협착이 발생하거나 인공 장치의 부적절한 물리적 강도로 기도 확보와 재생에는 모두 실패했다. 이번에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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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대구 의료봉사 신청접수...한의사 51명 지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인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및 의료활동에 동참하겠다는 한의사 지원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대한한의사협회는 협회 내부 통신망을 통해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가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기 진단 및 치료에 봉사할 의료인을 모집하고 있다는 내용을 소개하고, 이 지역 임시선별진료센터 등에서 활동할 한의사 지원자 모집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신청접수 결과, 지난 25일 하루 전국 각지에서 51명의 한의사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으며, 대한한의사협회는 이들 명단을 공문과 함께 중앙사고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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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혈액검사 통한 당뇨병 발생 예측 가능성 열어
당뇨병의 유병률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로, 국제 당뇨병 연맹에 따르면 현재 4억명 가량인 당뇨병 환자는 2045년에 이르러서는 6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당뇨병은 신체 각 기관에 손상과 기능 부전을 초래하고 크고 작은 혈관의 합병증을 유발해 사회적 비용과 사망률을 크게 높이는 심각한 질환이지만, 발병 예측이 쉽지 않아 질병 예방을 위한 의료진의 적극적 개입이 어려웠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국내 연구진이 10년여 간의 추적연구 끝에 최근 혈액검사로 당뇨병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바이오마커를 규명했는데, 향후 당뇨 위험도가 높은 환자를 미리 파악해 대처하는 등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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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용인연구소 직원 '코로나19' 확진...동아에스티 본사도 재택근무
동아에스티 연구소에 근무하는 파견업체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28일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해당 연구소 파견업체 직원은 지난 22일과 23일 경북 안동에 방문했다. 이후 해당 직원은 지난 25일 안동보건소로부터 확진자가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동아에스티 측은 직원에 자가 격리 조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27일 기흥구보건소 검사 결과 이 직원은 2차 검사 또한 양성으로 나오며 동아에스티 연구소와 함께 위치해 있는 인재개발원도 폐쇄되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용인연구소 폐쇄 이후 본사도 오늘(28일)부터 재택근무에 들어갔다"며 "재개 일정은 아직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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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송파재단 결산, 지난해 장학금 2억 1340만원 지원
일동제약그룹의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경화)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결산을 승인했다. 결산 결과, 지난해에 고교 및 대학 재학생 등 26명에게 총 2억 13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송파재단은 일동제약의 창업주인 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리고자 지난 1994년, 윤 회장이 남긴 일동제약 주식 8만 주(당시 시가 18억 원 상당)와 현금 3억 원을 무상으로 출연하여 설립한 순수 장학 목적의 재단이다.현재 송파재단은 일동홀딩스 주식 77만여 주와 일동제약 주식 6만여 주 등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장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출범 이래 26년간 연인원 527명에게 총 28억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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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송파재단 결산, 지난해 장학금 2억 1340만원 지원
일동제약그룹의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경화)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결산을 승인했다. 결산 결과, 지난해에 고교 및 대학 재학생 등 26명에게 총 2억 13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송파재단은 일동제약의 창업주인 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리고자 지난 1994년, 윤 회장이 남긴 일동제약 주식 8만 주(당시 시가 18억 원 상당)와 현금 3억 원을 무상으로 출연하여 설립한 순수 장학 목적의 재단이다.현재 송파재단은 일동홀딩스 주식 77만여 주와 일동제약 주식 6만여 주 등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장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출범 이래 26년간 연인원 527명에게 총 28억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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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프로바이오틱스’ 신장기능 개선 효과 국제학술지 게재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자사가 개발 중인 ‘BP121’ 프로바이오틱스의 신장기능 개선 효과를 확인한 논문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확장판)급 국제학술지인 국제분자의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논문에 공동 참여한 고려대학교 신장내과 조상경 교수팀과 GC녹십자웰빙 연구팀은 동물실험을 통해 신장조직의 염증과 혈중 요독 물질 감소 등 ‘BP121’의 신장기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실험 결과, ‘BP121’ 투여군에서 신장기능 지표물질인 혈중 요소 질소(BUN, Blood Urea Nitrogen) 및 크레아티닌(Creatinine)의 농도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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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레모나', 베트남·캐나다·중국 이어 일본 '상륙'… 해외 유통기업 'FnCT'와 수출 계약
경남제약(053950)의 대표 제품 레모나가 일본 진출에 성공했다. 경남제약은 해외 유통 전문 기업인 'FnCT'와 레모나 일본 수출 계약을 맺고 글로벌 진출을 확장하여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끈다는 각오다.경남제약은 해외 유통 전문 기업 FnCT와 비타민C 제품 '레모나'의 일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일본 진출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속 면역력 강화를 위한 비타민C 복용 관심이 높아졌을 뿐 아니라 레모나 광고 모델인 방탄소년단(BTS)의 현지 내 인기가 맞물려 이뤄졌다.경남제약과 레모나 일본 수출 계약을 체결한 ‘FnCT’는 일본의 한류 전문 유통업체 대영상사(eKOREA)를 통해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일본의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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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마스크 판매처·기관으로 추가 지정
대한치과의사협회가 27일자로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른 의료기관 공급을 위한 마스크 판매처·기관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6일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 조정조치 시행 고시를 통해 4개 판매처를 발표한데 이어 치협을 27일자로 마스크 판매처․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치협은 지난 26일 식약처가 발표한 마스크 판매처ㆍ기관 지정 공고에 치협이 포함되어 있지 않자 “다수의 국민들과 전국의 많은 치과에서 마스크 공급 부족으로 인한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교차 감염 우려와 함께 전체 치과가 감염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등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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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글로벌 권리 전격 인수
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의 원개발사인 미국 어드벤첸연구소(Advenchen Laboratories)로부터 리보세라닙의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권리를 인수하기로 하는 binding term sheet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에이치엘비에 따르면 미국의 어드벤첸연구소는 리보세라닙의 원 개발자인 폴첸(G Paul Chen) 대표가 이끌고 있는 바이오 연구소다.인수 금액은 총 5000만달러 (원화기준 606억원)이고,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을 에이치엘비 주식으로 지불하기로 했다. 어드벤첸연구소는 2004년에 항서제약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2014년부터 중국 내 리보세라닙 (아파티닙) 매출에 대한 로열티를 받고 있고, 2007년 엘레바와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앞으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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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의협에 1억 상당 방호복 3000벌 기증
전국적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와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전국 의료기관에서 확진 환자 치료에 매달리고 있는 의료진이 각종 용품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7일 대한의사협회에 1억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 3000벌(EN14126 획득 인증 4형식 보호복)을 기증했다.아이유는 “의료기관에서 의료진이 착용할 방호복 물량이 매우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인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의협은 아이유로부터 기증받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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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발열·호흡기 안심진료소 현장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병원 내원부터 입원까지 전 과정에서 발열·호흡기 환자를 분리 진료하는 ‘발열·호흡기 안심진료소’를 운영한다. ‘발열·호흡기 안심진료소’는 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에 위치해 코로나19의 병원 내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게 된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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